요즘 김범, 유승호, 이연희, 김기범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젊은 TV 스타들을 한데 모아 놓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신적이 있으실듯 합니다. 저도 몇번 본듯도 한데 김범이 '엄마 보고 싶다' 하고 김기범이 뜬금없이 '어무이'를 외치면서 영화 마더를 OZ를 예약하는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이른바 OZ Generation 오즈세대... 오즈로 다양한 생활, 문화, 혜택을 누리는 세대를 말하는 것으로 오즈를 마케팅 하면서 새롭게 만든 단어입니다.
현재 김범과 김기범이 광고하는 영화 티켓팅 서비스를 광고하고 있으며, 유승호와 어떤 여자 연예인이 내주위엔이라는 서비스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오즈 서비스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광고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www6.ozgeneration.com/ 이 사이트를 가시면 다양한 서비스와 광고를 보실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역시 무척이나 심플하면서도 재미있게 꾸며놨습니다. 오즈 서비스를 스타들을 통해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그 파급효과는 상당히 좋을듯 합니다. 이미 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갔으며 특히 김범, 유승호, 이연희등 그 팬들의 연령대가 대부분 휴대폰이나 PC에 잘 아는 세대이며 이들에게 인터넷이란 없어서는 안될 잠시 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편할 세대인 만큼 무선 인터넷의 활용도를 잘만 표현해 준다면 거기에 저렴한 가격까지 그 장점이 잘만 어필된다면 좋은 효과를 이끌어 내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와이브로도 사용하고 오즈도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꽤 큰 파급효과가 있을것이고 조만간 무선 인터넷 세상이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 예상했던것 과는 달리 의외로 무선인터넷 사용에 대해 상당수 꺼리고 있고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듯 합니다.
이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왜 무선인터넷을 하는데 돈을 내야하는건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국내 인터넷 인프라가 무척 잘 발달되어 있어 굳이 무선인터넷을 돈을 주고 사용하지 않아도 PC방을 간다거나 주변 무선랜을 수신하여 사용할수 있다는 배경환경, 그리고 아직 무선인터넷 요금이 비싸다는 생각, 거기에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PC를 이용할 경우 부팅 시간 등 이러한 단점들이 무선인터넷이 가지는 장점들을 더 앞서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선인터넷을 무척이나 요긴하게 사용하는 1인으로써 이러한 광고 마케팅이 장점을 잘 부각시키고 앞으로 단점들을 보완해 감으로써 막연한 거부감이나 무선인터넷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즈의 마케팅을 활발이 하는듯해 소개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