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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KIRD 태블릿 e.lum K9을 아세요? 저도 처음 들어봅니다.

얼마 전 G마켓에서 출시한 반값 태블릿 G보드(Gboard S9) 500대 완판 됐다는 소식과 함께 옥션에서도 저렴한 태블릿 '올킬 태블릿 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단히 두 제품의 스펙을 보면 먼저 G보드의 경우 9.7인치 해상도 1024X768 국산 IPS 패널이 적용됐으며, 싱글코어 1GHz, 구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 16GB 내장 메모리, 1GB DDR3 RAM, /후면 200만 화소 카메라, WIFI 등을 내장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8000mAh로 동영상 재생 시 최대 10시간 정도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8인치 모델도 있는데 카메라 화소 와 배터리 용량, 메모리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가격은 9.7인치 모델의 경우 299000, 8인치 모델의 경우 199000원에 판매됩니다.


옥션에서 내놓은 올킬 태블릿 노트의 이름은 AVIEW로 이 제품은 코발트레이가 개발한 제품입니다. 1GHz 프로세서와 구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7인치 선리더블(Sun readable) LCD, 800MHz DSP 그래픽, 16GB 내장 스토리지, HDMI, USB, 블루투스, WIFI, 9.6mm 두께, 360g 무게 등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4200mAh 배터리를 채용, 최대 8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269000원에 판매되고 대학생들에게는 7만원이 할인된 199000원에 판매된다고 합니다.

태블릿이 큰 이슈가 되는 지금 반값TV에 이어 반값 태블릿이 나온 다는 소식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제품이 검색되네요.


바로 KIRD에 내놓은 e.lumK9이라는 모델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미 e.lumK1이라는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19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이룸KT11.5GHz 코어텍스A8 프로세서를 담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512MB DDR2 RAM, 8GB 낸드 메모리, WIFI, USB2.0, 메모리 슬롯, 3000mAh 배터리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K2, K3등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체 홈페이지
http://www.kird.co.kr/


그리고 이번 새롭게 출시하는 이룸K9 Boxchip A10 1.5GHz 프로세서와 Mail-400 GPU,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9.7인치 LED 디스플레이(해상도 1024X768), 16GB 저장 스토리지, 1GB DDR3 RAM,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블루투스 2.1, WIFI, USB2.0, HDMI단자, TF Card 슬롯, 8000mAh 배터리 등을 담고 있는 모델입니다. 추가옵션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 말 500만대 판매고 이끈 저가형 태블릿 아마존 킨들파이어 이후 저가형 태블릿이 빠르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출시되는 태블릿들과 비교 스펙적인 면에 있어 조금씩 부족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아쉬움을 가격이라는 강력한 매리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통신사를 거쳐야만 출시할 수 있었지만 태블릿의 경우 이러한 제약이 없는 만큼 다양한 업체를 통해 출시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참고로 현재 KIRD에서 내놓은 이룸K9는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kird88/16403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원해보세요.
저의 경우 저가형 태블릿들을 비교해보고 싶어서 신청해볼까 하는데 체험단 홍보와 카페 활동 등 선정하는데 여러 조건이 있어서 힘들듯 합니다. 옥션에서 저가형 태블릿이 나오면 대학생인 친척 동생에게 돈 주고 구입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바로 리뷰로 작성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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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말자! MVNO과 별정통신은 다르다! 효도폰의 또 다른 방안 MVNO

가끔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 MWNO와 별정통신.
이 두 가지가 같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 전기 통신사업법상 MVNO에 대한 정식 명칭이 없어 MVNO도 별정 통신으로 분류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전혀 다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별정통신이 생겨난 역사부터 볼 수 는 없으니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각설하고 별정통신으로 인한 피해, 부정적 인식이 많다 보니 MVNO 역시 부정적인 인식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별정통신과 MWNO의 차이를 말이죠.

별정통신

별정통신은 통신사업자가 자체 망 없이 기간통신사업자의 '일부 회선'을 빌려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가입자를 대신 모아주는 일 또는 요금을 대신 징수하는 등의 사업을 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별도의 허가 없이 일정한 요건만 갖추면 누구나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MVNO

가상통신망 사업자라고도 불리 우는 MVNO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MNO(Mobile Network Operator)를 알아야 합니다. MNO는 자체 이동통신 망을 가지고 있는 통신사업자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SKT, KT, LGU+ 등이 MNO입니다.

그리고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라고 하여 MNO업체의 유휴회선을 임대하여 소비자에게 재판매 하는 업체로 독자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망 관리비와 유지비 없이 망 임대료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요금을 낮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별정통신은 일부 회선을 빌려서 서비스하는 사업자로 망에 대한 자유권이 없습니다. 반면 MVNO는 통신망 구입하기 때문에 독자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사업자입니다. 과거 별정통신의 경우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환경조차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고 이러한 문제점은 소비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로 이어졌습니다.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도 않으면서 요금제는 비쌌으며 해지 등 업무가 어려웠습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이전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휴대폰을 보면 일부 별정통신업체를 통한 상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MVNO는 통신에 관련한 기술, 노하우, 콘텐츠 등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명확한 환경이 뒷받침되어야만 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MVNO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2003년부터 MVNO 서비스가 시작됐고 이로 인해 기존 이통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서비스 및 요금제 등이 출시 이동통신 가격 수준 자체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한 예로 요도바시 카메라는 3월부터 기본료가 없는 요금제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재 SKT KT 그리고 LGU+ 3사가 국내 통신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지금 소비자는 이 3사의 정책 및 서비스에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MVNO 서비스가 정착되고 또, 저렴하면서도 아이디어 넘치는 서비스, 안정적인 사후 처리 등이 갖추질 경우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고 통신사는 경쟁으로 인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희망적인 면만 봤을 때의 이야기지만 말이죠.

MVNO
지금의 현실은?

MVNO
가 지난 2011 7월 시작이 됐지만 2011 12월 말 기준 약 40만 명 정도에 이르는 수준입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워낙 강력한 생태계를 꾸려왔던 SKT, KT, LGU+이기에 MVNO 사업자는 2류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문제점과 함께 기존 별정통신업체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인식이 MVNO에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MVNO도 별정통신의 하나이긴 하지만 별정통신과는 다른 서비스로 CJ헬로비전과 같은 대형 사업자들도 MVNO 사업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하나의 이유는 번호이동의 문제입니다. 기존 이동통신사와 MVNO간의 번호이동 그리고 MVNO간의 번호이동이 불가능했습니다.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는 MVNO로 넘어가고자 했지만 번호이동이 안되 결국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은 4월부터 해결될 듯 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4월부터 이동통신사와 MVNO간 그리고 MVNOMVNO간의 번호이동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단말기 수급의 문제입니다. CJ 헬로비전의 경우 갤럭시 넥서스, 갤럭시S2, 베가레이서, 테이크 타키 등 스마트폰을 공급하기는 하지만 기존 통신사에 비해 다양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애플의 경우 MVNO에 아이폰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하는 등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단말기 수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이 역시 해결책이 있습니다. 5월부터 시행되는 INEI 블랙리스트 제도가 도입될 경우 단말기에 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과거 기기 식별번호인 IMEI를 이통사에 등록하지 않으면 개통할 수 없었지만 블랙리스트 제도가 시행될 경우 어디서든 단말기를 구입해면 바로 원하는 통신사를 통해 개통할 수 있게 됩니다. , MVNO 요금제 및 서비스만 좋다면 사용자들은 자신이 가진 단말기를 들고 MVNO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 모두 이동통신시장에 있어 과도기적인 상황입니다. 3G에서 4G LTE로 넘어가는 지금 MVNO 역시 3G 만으로 경쟁력이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LTE 망 역시 대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LTE 망 재판매가 이뤄질 경우 현재 6만원 수준의 요금제에서 5만 이하로 낮출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SKT, KT, LGU+ 등 아직 제대로 구축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LTE 망을 임대를 해주기는 이동통신사로써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기존 통신사로써는 안정된 망이 구축되지 않는 이상 트래픽 부하 등의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 올 때까지는 MVNO를 통한 LTE 서비스는 어려울 듯 합니다.

MVNO
는 효도폰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저 역시 현재 온세텔레콤, CJ헬로모바일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못했기에 정확하게 좋다 나쁘다를 말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MVNO는 효도폰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피쳐폰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지금 스마트폰을 마지못해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어쩔 수 없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당장 부모님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바꿀 경우 지금 사용하는 요금보다 더 많이 내야 하기에 망설이고 계십니다. 하지만 MVNO의 경우 저렴한 기본요금과 요금정책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됐습니다.

데이터 사용이 거의 없고 음성 및 문자를 많이 사용할 경우 MVNO 요금제는 부담 없이 단말기를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MVNO
이제 시작이다!

MVNO
는 지금과 같은 국내 이동통신 환경에서 분명 있어야 할 시장입니다. 경쟁을 통해 소비자는 더 나은 서비스와 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할 권리를 되찾게 됩니다. 정부 역시 이에 대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블랙리스트 제도 폐지 및 번호이동 등에 대한 정책도 바꾸고 있는 상황입니다.

초기인 만큼 단순히 핑크빛 미래만을 보기는 어렵지만 'MVNO만의 명확한 정체성을 갖추고자 하는 마인드' 그리고 '정부의 기울어지지 않는 명확한 지원',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에 대한 변화' 등이 함께 이뤄질 경우 MVNO 시장은 분명 국내 이동통신시장에 좋은 바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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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타워, 은근 승부욕을 자극하는 본격 OK캐쉬백 머니게임!

스마트폰, 태블릿이 대중화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게임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기존, 별도 게임기를 구매하거나 PC 혹은 게임콘솔을 통해 게임을 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캐쉬타워.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으로 즐겨라!

거의 대부분 게임 앱은 스마트폰 그리고 PC로 그 경계가 명확하게 나눠져 있었습니다. 물론 일부 게임들의 경우 아이템이나 일부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있기는 했습니만 완벽하게 싱크되어 어떤 기기에서든 연속된 게임 환경을 누릴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서 다룬바 있는 캐쉬타워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페이스북 간에 모든 정보가 공유되어 게임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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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타워', OK캐쉬백으로 게임하고 게임으로 OK캐쉬백을 모으자!


스마트폰에서 캐쉬타워 즐기기

캐쉬타워를 즐기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방법과 페이스북으로 즐기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는 각기 따로따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했던 내용 그대로를 페이스북에서도 연동되어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페이스북에서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일단, 다운받아 볼까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을 합니다.

켓을 통해 캐쉬타워라고 치면 바로 검색이 됩니다. 혹시 내 스마트폰에 OK캐쉬백 터치2.0 어플이 없다면 함께 설치해주세요. 위 링크를 통해 보셨다면 이미 아시겠지만 두 어플 간에 연동이 되어 게임 중 획득한 쿠폰 등이 OK캐쉬백 터치2.0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 OK캐쉬백 적립 시 이 포인트가 캐쉬타워 내 포인트로 전환되며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방법은 간단하다! 하지만 중독성이 있다.

게임방법은 간단합니다. OK캐쉬백이 바로 게임 내 포인트가 됩니다. 이 포인트를 통해 상대방과 대결을 펼쳐 더 높은 포인트를 가진 사람에게 '종속' 되게 됩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해 이긴 사람이 리더가 되고 진 사람은 그 팀의 팀원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서로간의 포인트는 알 수가 없습니다. 두 대결을 통해 한 사람이 승리해서 팀원이 될 경우 두 사람의 포인트를 합해져서 팀의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1
명으로 시작한 팀은 대결을 통해 점점 팀원이 늘어나게 되고 포인트는 점점 더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대결신청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랜덤 선택 역시 가능합니다. 또는 상대방이 대결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 대결신청은 오직 리더만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 가지고 있는 포인트로 총 6명까지 팀원으로 만들었지만 이후 저희 팀보다 높은 포인트를 가진 팀에게 져서 흡수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총 17명으로 전체 순위 40위권 안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배틀존에서 대결 시 상대방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상대방 포인트를 모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적은 인원이 있는 팀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6명 팀원이 1명에게 졌으니까 말이죠.


캐쉬타워 메뉴 구성은?

UI
등의 메뉴 구성은 심플합니다. 좌측에는 내 순위, 타워() 1, 순위 검색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우측에는 점핑타워, 배틀존, 정보보기, 랭킹, 설정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팀 포인트 점수 및 쿠폰 보관함 등이 있습니다


점핑타워는 뒤에서 따로 다루기로 하고 정보보기는 대결의 승패 및 대결 결과로 인해 내가 얻은 포인트 획득/차감 정보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타워) 정도도 알 수 있습니다. 랭킹은 전체 랭킹과 현재 나의 타워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포함된 타워는 39위입니다. 17명의 팀원이 있습니다. 그 중 저의 위치는 7위입니다.


배틀존. 대결 시간은 자그마치 2시간?

배틀존을 통해 대결을 신청하면 총 2시간의 대결시간이 주어집니다. 사실 게임 내 포인트만 비교하면 승패가 결정 나는데 왠 2시간? 하고 궁금하실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두 팀의 포인트 차가 많지 않을 경우(물론 상대방의 포인트는 아이템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알 수는 없습니다.) 캐쉬타워 내의 게임인 점핑타워를 통해 포인트를 모아 승패를 다르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점핑타워는 대결 도중에도 게임을 하면서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게임속 게임입니다. 30개의 레벨로 되어 있는 이 게임은 점프를 통해 아이템을 모두 획득하면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심플한 게임입니다


, 2시간 동안 배틀 중에도 점핑타워를 통해 포인트를 얻어 상대방을 이기면 됩니다. 이 때문에 대결시간은 2시간으로 제법 긴 시간을 제공합니다. 팀대 팀의 대결일 경우 팀원들이 열심히 점핑 타워를 해서 포인트를 적립하면 설사 처음에는 포인트가 상대방에 비해 적을지라도 2시간 이후에는 이길 수가 있습니다

 

 

점핑타워 게임방법은?

간단합니다. 누르는 시간과 방향을 잘 노려서 섬과 섬 사이를 이동하며 그 섬에 있는 아이템을 획득하면 됩니다

르고 있는 시간에 따라 점프의 길이도 더 늘어나기 때문에 거리를 잘 계산해서 신중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섬과 섬, 행성과 행성, 구름과 구름, 얼음판 등 레벨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구간을 이동해 아이템을 먹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얼음판의 경우 미끄러지기 때문에 동일한 거리여도 점프를 짧게 뛰어야 합니다. , 행성의 경우 점점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떨어지기 전에 다른 곳으로 점프를 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해보니 직접 익숙해지더군요. 또한, 공중에서 방향전환이 가능한 슈퍼맨 아이템, 획득 시 원하는 위치로 이동이 가능한 워프 아이템, 생명을 늘려주는 라이프 아이템 등이 있어 이 아이템을 이용해 각 레벨을 클리어 하면 됩니다. 또한, 우측 하단에 있는 Zoom 버튼을 눌러 전체 지도를 확인해서 이동경로 및 방향 등을 미리 확인하면 조금 더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물론 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며 획득해야 할 아이템은 점점 더 늘어납니다. 어려운 듯 하면서도 쉽고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워 상당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특히 점핑타워는 단순히 포인트를 얻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얻은 포인트를 가지고 배틀존에서 대결을 신청, 승리할 경우 상대방을 나의 팀원으로 만들 수 있기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됩니다.


페이스북으로 캐쉬타워 즐기기

PC
를 통해 페이스북으로도 캐쉬타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방식은 스마트폰과 동일합니다. 스마트폰이냐 PC냐의 차이 그리고 입력 방식에 따른 차이 등이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을 통한 게임인 만큼 친구 초대 및 내 게임 결과 등을 페이스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죠? 게임 입력 방식도 스마트폰이 아니다 보니 터치가 아닌 마우스를 가지고 게임을 해야 합니다. 터치로 하다가 마우스로 하려니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달리 게임속도가 빨라 포인트 얻기가 스마트폰 보다 조금 더 어려운 듯 합니다. 물론 제가 게임을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페이스북에서 따로 스마트폰에서 따로가 아니라 OK캐쉬백 정보를 토대로 게임을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대결 도중 페이스북으로 옮겨도 그대로 대결을 하고 있으며 포인트 역시 동일하게 연동됩니다.


OK
캐쉬백 포인트를 다른 사람한테 빼앗기는 건가?

대결에 패해 상대방 타워에 팀원이 될 경우 내 OK캐쉬백은 상대방에게 빼앗기는 건가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대방에서 OK캐쉬백 포인트를 빼앗기는 것이 아닙니다. OK캐쉬백 포인트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다만 게임 포인트를 일부 빼앗기게 됩니다

아직 이게 어떤 계산 방법으로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실제 팀과 팀간의 대결에 있어 승리할 경우 리더가 아닐지라도 팀원 역시 일부 게임 포인트가 늘어나게 됩니다. 퍼센티지로 계산되어 순위별로 포인트가 지급되는 건지 명확하게 알 수가 없네요

. 게임 포인트는 오직 게임 포인트 일뿐 OK캐쉬백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게임 포인트가 OK캐쉬백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OK캐쉬백 포인트는 게임포인트로 전환되지만 게임으로 얻은 포인트가 OK캐쉬백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좀 아쉽나요? 게임 포인트가 OK캐쉬백으로 전환된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비록 OK캐쉬백으로 전환되지는 않지만 실제 사용이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거나 곧 API를 통해 게임이 늘어날 경우 더욱 다양한 혜택이 생길 듯 합니다. 또한, 이외에도 이 게임을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죠
?

다음편에서
팀원에서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 그리고 이 게임을 해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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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의 영향력을 알고 싶어? 크레아랩 '토끼북'으로 가자!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SNS에 올린 나의 글, 그리고 블로그 등에 올린 나의 글들의 영향력이 어떤지를 한눈에 알고 싶다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글을 올렸을 때 좋아요, RT는커녕 나의 글에 친구 혹은 팔로워 들의 아무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 온라인 상에서의 공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왠지 모른 소외감과 함께 말이죠. 블로그 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열심히 작성한 포스팅을 읽은 분들이 고작 1, 2명 정도에 그친다면 우울해집니다. 그 반대도 있겠죠? 나의 사소한 일상을 올렸음에도 반응이 폭발적이고 좋아요와 RT가 많다면, 내가 쓴 글에 댓글도 많이 달리고 많은 분들이 읽고 추천을 해준다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무플'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무플이다라는 말이 있듯 많이 RT하고 좋아요를 누른다고 또, 추천과 방문자수가 많다고 영향력이 많은 것 만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쓴 콘텐츠가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무척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쓴 글이 과연 '어느 기간 동안 퍼져나갔으며', '누구를 통해 퍼져나갔으며', '얼마만큼 퍼져나갔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면 무척 편리할 듯 합니다


토끼북
(www.tokibook.com)을 가보자!

토끼북(www.tokibook.com)이라는 새로운 웹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있듯 직접 들어가서 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토끼북은 ()크레아랩이 만든 신개념 이슈 소셜 미디어 사이트로 스스로 '소셜미디어 나침반' 그리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아 모아 놀라운 이슈를 만들어가고, 서로의 공감이 자라나는 새로운 열린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나오는 모든 콘텐츠를 모아 가장 이슈가 되는 topic를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뭐야 별다를 게 없는데?

우리나라 블로그 계정 수만 하더라도 3600만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 중 일부만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통해 나오는 콘텐츠는 어마어마 할 것입니다. 유튜브는 더 합니다. 전세계를 통해 1분 동안 등록되는 영상은 48시간 분량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평생 유튜브만 본다고 해도 절대 볼 수 없는 양입니다. 이렇게나 콘텐츠가 넘쳐나는 지금 이러한 콘텐츠를 무작위로 보기 보다는 나에게 관심이 있고 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즉, 이슈가 되는 정보만을 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콘텐츠 소비를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토끼북'입니다. 콘텐츠를 생산한 사람의 입장에서도 블로그 글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유튜브(차후 지원예정) 등에 올린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이러한 기능만을 제공한다고 했을 때 토끼북은 그닥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콘텐츠 정보를 모아주는 영역을 블로그에서 SNS로 확대한 것에 불과할 뿐입니다.


토끼북 만의 차별성은 무엇일까?

-
영역의 확대

먼저 앞서 언급했듯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유튜브까지 그 영역을 넓혔다는데 있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블로그부터 신속성을 가진 SNS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토끼북은 빠른 'Trend'와 깊이 있는 'Information'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에게는 블로그, SNS, 유튜브 등 내가 생성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이 콘텐츠의 인기, 퍼져나간 정도, 콘텐츠 생존기간 등을 통해 이슈가 되는 콘텐츠를 따로 추려서 현재의 트렌드를 알려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Trend, Issue
를 한눈에

무섭도록 늘어나는 정보를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능력은 물론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 중 어떤 정보가 나에게 필요하고 또, 어떤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역시 필요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직접 콘텐츠를 보고, 듣고, 말하지 않고서는 그 콘텐츠가 정말 가치 있는 콘텐츠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넘쳐나는 정보 중 현재 가장 관심이 있어하고 이슈가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Quration) 해줄 사이트가 필요했습니다. 비록 모든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큐레이션은 아니지만 다수의 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정보를 빠르게 가져와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토끼북은 앞서 언급했듯 전문성을 지니는 블로그의 글뿐만 아니라 신속성을 지는 SNS의 글까지를 취합해서 현재 이슈가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 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는 B2B에게는 효과적인 기획과 마케팅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토끼북은 개인에게까지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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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의 시각화

블로그를 통해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 토끼북의 기능 중 글쓴이의 영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기능이 무엇보다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토끼북은 내가 생산한 글의 영향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블로그, SNS 등 내가 글을 올린 순간을 시작으로 댓글을 달고 공유하고 RT한 사람은 물론 내 글이 확산된 수, 확산된 시간, 생존 시간, 확산 단계 등을 버즈맵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내 글의 영향력을 어느 정도나마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글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쌓여나갈 때 나 스스로의 영향력 역시 더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
다분히 개인적으로 생각한 토끼북이 주는 장점은 내 글이 확산되어가는 것을 버즈맵을 통해 볼 경우 비록 그 영향력이 적다고 할지라도 내가 만든 콘텐츠가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그 느낌은 내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더욱 가지게 되는 결과로 변화되며 콘텐츠를 만들어냄에 있어 한층 더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이끌어줍니다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큐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내 글의 영향력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토끼북입니다.


토끼북의 현재는?

지금까지 내용을 보셨다면 그리고 내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면 트렌드에 대해 빠르게 정보를 얻고 싶다면 토끼북에 상당한 관심을 보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토끼북에 대한 상황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토끼북은 현재 베타버전을 오픈 했습니다. 베타버전 이어서인지 약간 느리다라는 느낌도 있고 아직 모바일 전용 사이트가 없습니다. , 블로그나 SNS 외에도 많은 정보가 생성되고 있는 카페의 글은 아쉽게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카페 설정에 따라 공개, 비공개가 정해져 있고 SNS에 비해 더 폐쇄적이기에 수집이 어려운 듯 합니다.

또한, 일부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크롤링(Crawling)에 문제가 있다라고 합니다. 혹여 네이버 블로그 글을 작성했는데 수집이 안 되는 경우 바로 해결될 수 있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될 듯 합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현재 베타서비스 오픈을 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토픽과 함께" 공감이 커가는 토끼북 다 함께~ 토공토!www.http://www.tokibook.com/event

토끼북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아이패드3 3대를 경품으로 걸고 있습니다. 정보의 확산도를 확인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이 이벤트를 가장 널리 알린 이에게 아이패드3를 제공합니다. 분명한 것은 타 SNS를 통해 진행해온 이벤트(누가 1등인지를 확인할 수 없었던)와는 달리 버즈맵을 통해 정보의 확산력을 알 수 있기에 누가 1등인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참여자 중 한달 동안 매일 100여명을 추첨하여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또한 '토끼북을 메모해 주세요' 이벤트는 토끼북 서비스를 보고 느낀 점을 메모 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리더십 오거나이저 메모패드를 제공하며, '토끼 좋아요' 이벤트는 토끼북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해주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달 동안 매일 10명에게 '나가사끼 짬뽕'을 증정합니다.

*토끼북이라는 이름은 워키'토키'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토끼북 오픈 이벤트! 토픽과 함께 공감이 커가는 '다함께~ 토공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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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먹는 하마 그리고 정전 그 해결책은 바로 ESS!

한파가 몰아 닥치면서 전기장판, 전기 온풍기, 할로겐 히터 등 다양한 난방 제품을 구입율과 사용량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더위야 찬물에 들어앉으면 된다고 하지만 추위는 정말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는 만큼 겨울철 난방을 위한 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고자 하는 생각은 결코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아이가 있는 경우, 건강상의 이유로,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이 있는 경우 등 건강을 위해 난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다만 너무나 무절제한 사용은 올 여름 발생했던 최악의 정전사고를 다시 한번 발생시킬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습니다. 동절기 최대 전력 수요 중 난방기기 사용이 전체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시간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난방기구 자체의 전략 소모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무절제한 난방기구 사용이 정전으로 이어질 경우 여름 때보다 더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파사고는 물론 동파 사고로 인해 누수된 물이 얼어 교통사고 및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전기로 겨우 추위를 피하는 저소득층의 경우 건강상의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극히 일부분일 뿐 정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절약 그 다음은?

일단 난방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실내에서 되도록 내복 등 옷을 입고 생활하며 담요, 수면양말 등을 통해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내복의 경우 체감온도를 3도 정도 올려주며, 무릎담요는 2.5, 양말은 0.6도 정도 상승됩니다


참고로 겨울낚시를 많이 해본 결과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핫팩을 구입해서 아랫배와, 목 뒤에 면티를 입고 그 티 위에 핫팩을 붙여주면 아주 후끈해집니다. 하의는 레깅스나 내복을 입고 허벅지에 핫팩을 붙이면 무척 따뜻합니다.  

, 우풍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바람막이 커튼을 창문에 쳐주는 것도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데 있어 큰 몫을 합니다. 그래도 추울 경우는 난방 기구를 사용해야 하지만 무작정 ''으로 틀어놓기 보다는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더워도 건강에 안 좋으니까 말이죠. 다 아시겠지만 실내 적정 온도는 18~20도 정도입니다.


꼭 이 평균 온도를 맞출 필요는 없지만 너무 과할 경우 조금 줄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서울시의 경우 평균 온도가 약 21.5도 정도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일러에 대해 오해하는 분 들이 계신대요. 보일러는 껐다 켜는 것보다 끄지 않고 켜두는 것이 오히려 도시가스 비용이 적게 듭니다. 외출 시에는 최소 온도로 맞춰서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해 보일러를 꺼두면 난방수 역시 한없이 차가워집니다. 그 결과 다시 난방을 위해 많은 도시가스를 소모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온도로 켜두면 온도를 높이는 것도 쉽고 평균 온도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 건강상으로도 좋습니다

난방비는 고스란히 요금으로 되돌아 옵니다. 도시가스, 전기세 등으로 말이죠. 더구나 도시가스는 올해 14.7%가 상승했으며 난방기기에 사용되는 등유 등 역시 23.8% 상승했습니다. 제 월급은 동결이구요~!



ESS

삼성SDI 필진으로 이미 ESS에 관한 글을 다양하게 작성해왔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말 그대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시스템입니다. 발전 및 전기 사용이 매해 비슷한 수준을 보이기도 하지만 환경상의 문제로 또는 신재생 에너지의 경우 일정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서 남는 전기 혹은 신재생 에너지로 만들어진 전력을 사전에 저장해 놓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력 저장장치입니다. 사실 ESS는 일반 2차 전지의 확장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충전건전지를 충전해서 필요할 때 사용하듯 ESS도 사이즈만 커졌을 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 ESS가 기업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가정용 ESS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상당히 빠르게 정착되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경우 지난 10월 일본 니치콘과 가정용 ESS 독점 계약을 맺어 ESS 배터리 모듈과 BMS(Battery Management System)을 공급하게 됐습니다. 이미 전기 자동차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2차 전지 시장에 있어 선두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SDI는 이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ESS 사업의 확장으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2
년 상반기부터 니치콘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삼성SDI는 이를 통해 2014년까지 일본 내 가정용 ESS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환경상의 문제를 모두 기술력으로 메울 수는 없겠지만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기술력을 토대로 조금이나마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라는 점에서 앞으로 더더욱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전력 망이 상당히 안정적인 편이여서 일까 아직 ESS에 대한 필요성이 많지 않은데 전기 자동차와 스마트 그리드, 태양광 사업 등이 빠르게 성장하는 지금 곧 국내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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