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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 가입자 50만 달성! 앞으로가 더 큰일이다!

오늘 자로 여러 매체를 통해 LGU+(LG유플러스) 4G LTE 가입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라는 소식이 여기저기 전해졌습니다

재 각 통신사별 LTE 서비스에 대한 현 상황을 간략히 소개하면 SK텔레콤의 경우 지난 13일 이미 50만명을 넘어선 상태이며 KT 2G 서비스 종료와 함께 LTE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2G 서비스 종료가 지연되면서 타 통신사에 비해 늦어졌습니다.

<
재판부는 오늘 자로 1심 재판 결과를 뒤집고 KT 2G 서비스 종료 승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KT도 조만간 4G LTE 서비스를 시작할 듯 합니다.>

생각보다 빠른 LTE 커버리지 증가와 최신 스마트폰이 모두 LTE로 출시되면서 LTE 가입자는 상당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100만 고지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전국 시군구 인구대비 95%의 커버리지를 지원하는 망을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20123월에는 읍면동까지 완벽한 제공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역시 시군구 전국망을 2012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발목잡는 3G? 2.5?

LGU+
50만을 넘어섰지만 단순히 수치만을 보고 제 2의 이통사로 도약했다거나 LTE 사업을 시작하면서 LGU+가 장밋빛이라는 섣부른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는 이르다라는 생각입니다.

분명 LGU+가 이번 LTE 시대에 있어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LTE 100% LTE가 아닌 3G와 혼용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2.5G 리비전A 혹은 리비전B를 지원하는 LGU+로써는 하루빨리 이에 대한 제약을 떨궈내야 합니다. 4G를 사용하다가 4G LTE망 커버리지를 벗어나면 3G로 전환되는데 이때 타 통신사와의 속도차이가 상당히 큰 상황입니다.

당장 SKT KT가 서비스하고 있는 3G HSDPA의 경우 이론상 최대 14Mbps의 속도를 제공하며 리비전B는 이론상 9.3Mbps의 속도를 제공합니다. 이론상의 차이뿐만 아니라 현재 리비전b가 리비전A(이론상 속도 3Mbps)와 큰 차이가 없다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결국 4G가 안 되는 지역에서는 타 통신사에 비해 느린 인터넷 속도를 이용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현재 LGU+ 3G 품질 개선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카페가 있으며 방통위를 통해 민원을 넣는 등 3G 속도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그들의 방법?

LG
유플러스가 빠르게 LTE 망을 전국화하려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발목을 잡고 있는 3G 속도를 개선하는데 있어 낙후된 기기설비에 투자하는 것 보다 차라리 차세대 통신망인 4G LTE에 사활을 거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LG
유플러스의 이러한 행보는 4G 가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3G 사용자들에게는 차별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존 가입자를 위한 3G 망에 대한 투자 그리고 4G 망 구축 등을 함께 이끌기 위해서는 힘이 부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4G 서비스만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에 가입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SK텔레콤 보다 더 많은 4G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LGU+가 최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가입자는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날 때까지 조금 더 시간을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LGU+ LTE가입자 50만을 돌파했다는데 있어 마냥 좋아만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제 KT 4G LTE를 시작했을 때도 지금과 같은 가입자를 이끌 수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더불어 당분간은 여전히 3G 4G를 모두 지원하는 LTE 단말기가 나올 상황에서 여전히 3G 문제로 인해 단말기 출시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라는 점. 혹여 아이폰5 LTE 3G를 채용한 제품을 나올 경우 이번에도 LGU+는 아이폰 출시를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의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긴 합니다. LTE 서비스를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지만 과거의 3G가 강하게 발목을 붙잡고 있으니 말이죠. KT 3G 서비스를 늦게 시작한 지금의 타이밍을 잘 노려 빠르게 치고 나가야 하는데 3G의 잔재가 상당히 큰 듯 합니다

지금 LGU+50만 돌파를 그저 기쁘게 생각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SKT는 물론 KT 3G 속도 개선을 위한 W-SCAN CCC 등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LG유플러스 역시 3G 속도 개선을 위해서 끝까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4G 커버리지와 속도에 대한 차이점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LGU+가 타 통신사와 차별화된 4G 요금제를 내놓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의 성장세를 쭈욱 이끌기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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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와 관련해 지난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소식의 근원지가 어디서 나왔는지에 대한 부분과 소식이 결론이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알고 싶지만 여기저기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쏟아내니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짜증이 뿐입니다.

 

사용자 보는 것도 아니고 방통위와 이동통신사에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를 위해 협의 중에 있다.' 또는 '전혀 그런 없다.'라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폐지여부와 상관없이 우리가 놓쳐서는 안될 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통신사의 핑계입니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 사용이 과도하게 증가 망부하를 일으켜 데이터 속도가 느려지고 있으며 더욱이 음성통화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데이터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헤비유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제한의 뜻을 모르시나요?

 

무제한이라는 이름을 걸고 내놓은 것은 바로 통신사입니다. 제한 없이 사용하라는 뜻이지요. 스마트폰, 태블릿을 판매하기 위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도 통신사입니다. 스스로 가입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빠르게 사용자가 늘고 있으니 문제가 된다라니요. 한가지를 짚고 넘어가자면 헤비유저에 대한 일일 사용량을 제한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망부하 발생한다는 것은 통신사의 서비스가 상당히 열악하다라는 것은 입증하는 것이라고 밖에 없습니다.

 

계속 가입자를 늘려서 기존 사용자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면 통신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로운 가입자를 받지 않거나 망부하를 해결하기 위해 증설을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당연히 후자를 결정을 하고 진행해야 부분입니다. 1분기 수익이 최대치를 기록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만 실제적인 해결책보다는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니 대책이 없다라는 핑계로 일관하고 있다라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해도 갑니다. 4G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고 올해 안에 4G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타이밍에 3G망을 확대하기에는 뭔가 타산이 맞지 않는 모습일 있습니다.  

 

하지만 무제한이라고 출시해놓고 제대로 서비스를 하지 않는 통신사는 자신들이 일을 하지도 않고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속도가 나오지 않는 것을 이통사에게 탓해야 하는 소비자는 돈을 내고 사용하고 있음에도 일련의 사건들의 원흉들이 되고 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 폐지가 논란이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인드가 논란이 되어야 합니다.

 

무제한이라는 서비스를 내놓은 이상 조금 노력을 해줬으면 합니다. 서비스를 내놓고 가입자도 많이 유치하고 나니 망부하가 걸려 많은 이들이 원활하게 이용하지 못한다. 그러니 소비자의 잘못이다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인정하려고 할까요?

 

또한, 내가 정도로 노력했으니 이해해 달라라는 말도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프로답지 않은 마인드가 아닐까 합니다.

 

통신사에서 폐지에 대해 고려한 적이 없다고 트위터를 통해서도 발표했지만 더이상 사용자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망이 부족해서 이를 감당하기 어려워서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꾸준하게 보완하고 있다라는 말을 들었으면 합니다.

 

소비자는 호갱님이 아닙니다.

콸콸콸 쓰라고 해서 썼는데 너무 많이 써서 문제라고 한다면 그래요. 우리도 적게 사용하면 적게 사용한만큼 기본 요금을 돌려줬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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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를 통해 에그 2(Egg)의 실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에그는 다 아시겠지만 와이브로(WIBRO)를 WIFI 신호로 변환해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무선 공유기입니다.

KT
부스에 가보니 에그 2 삼형제가 나란히 전시되어 있더군요. 사실 전 에그 2가 에그 1과 같이 하나의 단말기로만 출시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에그 2는 총 3가지 모델로 모두 다른 업체의 단말기가 출시됩니다.

먼저 6월 초쯤 출시되는 에그 2는 이미 언론상에 공개된 제품으로 와이브로 단말기 전문업체인 모다정보통신이 출시하는 KWD-B2300 입니다. 크기는 삼총사 중 가장 큰 사이즈로 아이폰 정도의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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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6월 말 경에 출시된다는 제품으로 어느 업체의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더 작았으면 하지만 일단 6월 초에 출시되는 맏형 에그 2보다는 작은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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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월경 출시되는 막내 에그 2는 디자인을 보면 아시겠지만 에그 1을 만든 업체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기존 에그 1의 모양을 비슷하게 닮은 둥근 형태의 디자인으로 크기만 조금 작아졌습니다. 이 녀석만 유일하게 배터리 착탈식이 아닌 내장형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2 제품은 착탈식입니다. , 기존 에그 1의 단점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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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에그 2와 에그 1의 가장 큰 차이는 기존 3대까지 밖에 허용하지 않았던 네트워크 환경이 총 7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라는 점인데요. 카페 정모 등 소규모 모임에서 에그 2 , 두대 정도 있으면 맘편히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3가지 제품의 가격을 물어봤는데 생각외로 단말기 가격이 동일하다고 합니다.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동일하다면 물론 수신률을 먼저 생각해야 하겠지만 당장 디자인에 있어서는 두번째 모델을 선택할 듯 합니다.

제가 에그 1 약정이 이미 끝났지만 아이패드와 아이폰 때문에 쭉~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바꿔야 할 때가 온 듯 합니다. 구입하게 되면 바로 리뷰로 속속들이 장단점을 밝혀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그전에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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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데이터 사용요금 또한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액요금이긴 하지만 KT 아이폰과 LGT 맥스를 쓰면서 느낀 점은 무선인터넷 환경은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고 이로 인한 데이터 사용량은 더욱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직은 정액 데이터 용량을 모두 사용하는 분들 보다는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 한달 고정 사용요금을 내는데 정작 데이터 용량을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한 달이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남은 데이터 용량은 고스란히 버리게 되는 것이며 이는 돈을 헛되이 쓰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처음 요금제를 정할 때 보조금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선택하거나 1G, 500MB 등의 수치가 왠지 작게 느껴져 더 많은 용량을 신청한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정작 사용을 하고 보면 남은 데이터 용량이 꽤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쓸모없는 지출을 최대한 줄여 요금 부담을 줄이고 이를 통해 무선인터넷 사용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는 하나의 정책으로 방송통신 위원회는 남은 데이터 용량을 다음달로 이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 고마운 소리입니다. 더욱 즐거운 소식은 하나의 데이터 요금제 상품으로 다양한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OPMD(One Person Multi Device)를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 이전처럼 단말기 마다 요금제를 가입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의 요금제로 다양한 기기를 적용할 수 있는 제도로 요금인하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KT는 이미 트윗 등을 통해 데이터 이월 정책과 OPMD 제도를 시행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어떤 글을 보니 이미 KT측에서 이와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하는군요. 곧 진행할 듯 합니다.) 따라서 SKT LGT만 이에 동의하면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매달 15일쯤이면 아이폰 500MB를 다 써버리고 허덕이는 저에게는 잔여 데이터 이월 제도가 그닥 필요하진 않을 듯 합니다. 다만 데이터 대출 제도로 다음달 데이터를 땡겨 쓸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저에게는 더 필요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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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가 무선랜(WIFI)망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SKT에 이어 LGT도 무선인터넷 사용에 대한 완전개방을 선포하면서 아직 무선랜망 개방에 대해 회의적인 KT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넷북, 노트북은 물론 일반 휴대폰에도 WIFI 기능을 넣는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 특히 아이폰과 옴니아2 등이 출시되고 와이브로를 통한 넷북이 저렴하게 판매되면서 무선인터넷 사용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과 활용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LGT(통합했기 때문에...)가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전화 MyLG070의 무선 AP를 개방하여 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소식은 참 반가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LGT 오즈(OZ) 서비스가 과연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은 (제 블로그를 통해 이미 잘 아시겠지만) 오즈 매니아로 무척이나 기대되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우려가 되는것은 무선 AP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지만 현재 적정 금액을 지불하고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무선 AP를 LGT에서 개방한다는 점에 있어 사용자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개인이 돈을 내고 사용하고 있는 개인 자원을 다른 이들에게 오픈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봤을때 어처구니 없는 행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예상되는 서비스 방식은 아마도 인터넷 전화 사용을 위해 제공되는 무선 AP내 제한없이 접속할 수 있는 감춰진 SSID가 있는데 이를 활용하는 방식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전 자신의 AP를 개방하면 다른사람의 AP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FON 방식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지만 LGT 가입자는 물론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무료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보면 FON의 방식은 아닐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FON 참 괜찮은 아이디어였는데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네요. 지금도 가끔 메일이 오기는 하는데... ㅎㅎ)

워낙 불법다운로드(ㅋㅋ), 담배, 술 말고는 자신의 자원을 공유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특성상 자신의 AP가 개방되어 무료로 사용된다는 점을(기술적, 사용측면적, 보안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며 또, 이를 LGT가 어떻게 해결하고 설득시켜 나갈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잘 해나겠죠?

과연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할지도 궁금하지만 무엇보다도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봤을때 아내, 가족, 친구 얼굴을 쳐다보는 시간 보다 아이폰, 옴니아2등 화면 쳐다보는 시간이 더 늘어나는 것은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제가 트윗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이폰, 옴니아 쳐다보는 시간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아내가 짜증을 냅니다. ^^ 조심해야겠어요. 아~! 트위트 주소는 https://twitter.com/pcpinside 입니다. 이와중에도... ㅋㅋ)

추가

www.wifiworld.co.kr  사이트를 보시면 WIFI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 신뢰할수는 없겠지만 현재 MyLG070 AP가 엄청나게 깔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료로 오픈된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보여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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