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스마트 커플할인 요금제'를 출시한대 이어 '스마트 절친할인'과 '스마트주말 할인' 2종의 스마트 옵션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옵션 요금제는 이름 그대로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에 추가로 적용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 입니다.
기존 스마트 커플할인 요금제는 기존 LGU+ 스마트35~95요금제에 가입한 사용자에 한해 추가로 월 11,000원을 내면 커플간 총 600분의 무료 음성통화를 제공하며 심야 자정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무제한 무료와 커플간 메시지 무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 절친할인 요금제는 이름 그대로 친한친구 3명을 지정해 총 100분의 음성통화를 제공하며 총 메시지 100건을 제공합니다. 물론 월 5,500원을 내야 합니다. 각 명당 100분과 100건의 음성, 메시지가 아닌 3명을 총 합산한 게 100분, 100건의 음성, 메시지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주말할인은 주말간 통화가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옵션 요금제로 주말 이나 공휴일에 음성 5시간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월 5,000원이 추가됩니다.
언뜻 보면 필요 없는 요금제 일 수도 있겠지만 워낙 다양한 소비자층이 존재하는 만큼 더욱 다양한 옵션 요금제가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었음 합니다.
KT가 꾸준히 독특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첫눈’입니다. 물론 서울, 경기 지방에는 이미 첫눈이 내리기는 했습니다. 물론 첫눈 같지도 않은 첫눈이었지만 말이죠.
처음이라는 의미는 참 중요합니다. 첫 아이, 첫 걸음, 첫 단추, 첫 사랑 등등 나이를 먹게 되면서 처음이라는 의미부여가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만 매년 눈(Snow)만은 처음이라는 의미를 부여해 줍니다. 흠~ 첫눈… 나이를 먹었음에도 왠지 맘이 설레네요.
첫눈이 오면 내가 아는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가족, 친구, 연인에게 말이죠. 늦게 보내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지 누구보다 먼저 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첫눈 내릴 때 받는 문자로 나의 인간관계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하~ 좀더 인간관계를 쌓아야 겠네요. ㅎㅎ
잡설이 길었는데 KT가 ‘눈’과 함께하는 ##1004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자메시지를 통해 참여하는 이번 설문 이벤트는 총 8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첫번째 설문으로 ‘눈을 함께 맞고 싶은 스타는?’ 두번째 설문으로 ‘눈을 밟으며 데이트 하고 싶은 장소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전 좋아하는 스타가 없어서 딱히 없습니다만 눈을 밟으면 데이트 하고 싶은 장소는? 이라는 질문에는 ‘눈 쌓인 길을 아무도 밟지 않은 곳이라면 어디든’이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함께 눈을 맞고 싶은 스타의 이름 그리고 데이트 장소를 문자 또는 사진으로 첨부하여 보내면 됩니다. ##1004번으로 말이죠. 이렇게 보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5만 명에게 KT MMS 200건을 무료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베스킨라빈스 스노우 모찌를 350명에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참여기간은 11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당첨된 무료 문자 MMS (Mutimedia Messaging System) 200건은 2011년 1월 5일부터 27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스킨라빈스 기프트콘 당첨일은 12월 24일입니다.
MMS는 아시다시피 문자와 함께 사진, 영상, 음악파일을 첨부하여 보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100kb 미만은 200원, 100kb 이상은 500원 정도로 책정되어 있는 MMS이기에 그리고 연초 MMS 사용이 많아질 것이 분명하기에 간단히 설문에 참여하고 무료 MMS를 받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불어 스노우 모찌까지…
아무래도 WIFI100 체험단을 진행하다보니 LG U+에 관한 소식을 관심 있게 보게 됩니다. 탈통신을 외치며 LG텔레콤에서 LG U+ 사명까지 바꾼 그들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하는 막연한 관심을 가지면서 말이죠. 사실 아직 이렇다 하게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만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느린 듯 진행하는 그들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면 앞으로의 변화가 꽤 즐거울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행보를 간단히 소개를 하면 앞서 포스팅 한 ACN 서비스의 시작을 들 수 있습니다.
관련 소식 보러가기 : 꼭 필요한 WIFI. LG U+ ACN이 기대되는 이유!
현재 개개인이 사용하면서 널리 퍼져있는 070 인터넷 전화 공유기를 하나의 WIFI Zone으로 활용하려는 그들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U,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 WIFI가 되는 모든 기기들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3G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WIFI가 꼭 필요하지 않다’ 라는 의견도 있지만 속도, 안정성 면에서는 WIFI가 뛰어나기에 어디서든 되는 WIFI Zone의 출현이 무척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OZ부터 시작된 LG U+의 모바일 인터넷 요금에 대한 신뢰성과 함께 LG U+만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저렴하기만 한 서비스가 아닌 저렴하면서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 예로 U+ 070, U+ Box, 이어 Fun이 있습니다.
U+ Box는 아이폰 어플로 LG U+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딩 서비스입니다. KT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는 유클라우드, 네이버 N 드라이브 등이 대표적인 클라우딩 서비스입니다. 즉, 무료 혹은 유료로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그 안에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 등을 저장한 후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스마트폰, 노트북 등으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LG U+는 현재 3GB(기존 1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로 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월정액을 요금으로 내야 합니다. 10GB에 2000원, 20GB에 4,000원을 내야 합니다.
저의 경우 아이폰 4로 U+ Box를 신청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영화 감상을 목적으로 airvideo를 사용했는데 여의치 않을 경우 다른 방법으로 보기 위해 U+ Box를 신청했습니다. U+ Box의 편리성은 WIFI 100 등 WIFI가 되는 곳 어디서든 또는 3G를 통해 인터넷이 되는 곳 어디서든 저장된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을 쉽게 볼 수 있다라는 점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다만 영화의 경우 아직 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하는 듯 코덱에 따라 재생이 되고 안되는 등 제약이 따랐습니다. 차후 수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또 한가지는 U+ 070입니다. 현재 집에서도 LG U+ 070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 해외 나갈 경우 항상 070 인터넷 전화 단말기를 들고 나갔습니다. WIFI가 되는 곳 어디서든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별도 단말기 없이 아이폰 하나로 070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U+ 070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 설치한 후 U+ 070 모바일 서비스를 신청하면 됩니다. 별도 월정액이 들기는 하지만 해외든 어디든 LG U+ 070 가입자간 무료에 저렴한 통화료를 쓸 수 있다는 것 더구나 집에 있는 단말기를 가져오지 않기에 집으로 전화 시 무료로 전화통화 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사실 스카이프 등도 아이폰, 갤럭시 S 등으로 해외에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지만 스카이프에 상대방이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LG U+ 070의 경우 가입자만 100만명. 여기에 저의 친척들 대부분이 LG U+ 0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무척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어Fun이 있습니다.
이어Fun은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설치할 경우 단말기를 통해 최신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매일 오전 6시부터 오전 4시까지 22시간 K-POP, POP, HIP&SOUL,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TV와 라디오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WIFI나 3G를 통해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만 가능합니다.
번거롭게 음악을 넣을 필요 없이 쉽게 감상할 수 있다라는 점. 더불어 U Story라는 쌍방향 서비스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라는 점. 마지막으로 이 서비스가 광고와 결합된 어플리케이션으로 또 하나의 수익모델의 예시가 될수 있다라는 점 등이 이어Fun이 주는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가 LG U+의 무선 인터넷과 결합 될 경우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이끌 것이라 보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 LG U+를 통해 재미난 서비스와 컨텐츠 등이 앞으로 더 나올 것이라는 점이 LG U+의 행보를 기대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WIFI Zone의 전국화 그리고 이 WIFI를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기대해 보겠습니다.
소비자들은 콸콸콸이든 졸졸졸이든 지하철, 버스, 공공장소 어디든 WIFI Zone이 구축되어 스마트폰, 노트북, 넷북, 태블릿 등 WIFI가 되는 모든 기기를 통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동통신사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바램을 위해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 있고 말이죠.
사실 겉으로 보기에 SKT와 KT가 서로 자기네 WIFI Zone이 좋다! 광고하며 열심히 싸우고 있기에 두 업체가 WIFI 서비스에 대해 우위를 점하는 듯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업체는 LG U+라 볼 수 있습니다.
무슨말이냐구요?
이전에도 기사화되었고 블로그를 통해서도 작성한 바 있는 이야기입니다. LG U+는 MyLG070이라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무선 WIFI 공유기를 각 가정, 사무실마다 설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공유기는 100만이 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
LG U+는 100만이 넘는 이 공유기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WIFI Zone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즉, 과거 Fon이라는 서비스와 비슷한 형식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070 공유기를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주고 나 역시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WIFI를 맘껏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공유기를 LG U+에서 맘대로 할 수는 없기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무척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100만대 공유기가 풀리는 날엔 SKT 그리고 KT를 넘어서는 WIF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ACN은 뭐지?
ACN(AP Centric Network)은 바로 이 100만대가 넘는 개개인의 공유기를 원격에서 통합 관리하고 제어해 기존 무선랜을 고성능 WIFI Zone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개별적으로 사용하던 공유기에 이중화된 사용자 인증과 암호화 기능, 서비스 품질 보장을 위해 제어기능,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 등을 제공하여 WIFI를 제공하는 사람이나 제공받는 사람이나 서로 간의 피해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라고 보면 됩니다.
무척 기대가 됩니다. 100만대라는 수는 결코 작은 수가 아닙니다. 지하철, 공공기관 등 WIFI Zone이 한정되어 있던 제한적 자유였다면 070 공유기 즉 ACN 서비스가 시작되는 순간 공간의 제약이 없는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WIFI를 통한 활용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면서 LG U+ 서비스를 누리기 위한 사용자들의 가입이 더욱 늘어날 것이고 또 WIFI Zone이 확대되는 등 긍정적 사이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시 빨리 진행 되었음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WIFI 버전을 들고 다녀도, 아이팟 터치를 들고 다녀도 쉽게 WIFI Zone을 찾아 사용할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LG U+가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 LG U+와 페이스북간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은 물론 휴대폰 등 훨씬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었습니다. 왜 LG U+가 페이스북이라는 창구를 통해 자신들의 소식을 전했는지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
11월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OOOO과 OOOO을 부르는 CanU XOXO’ 라는 문구에 Kiss와 Hug를 대신할 재미있는 단어를 댓글을 통해 작성하고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4일이며 총 70명에게 Ck IN2U 향수 50ml를 선물로 드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