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 국민은 yo’ 최단기간 10만 가입자 돌파.

 

이덕화, 최화정, 이외수씨를 모델로 한 광고부터 Yoyoyo~! Yoyoyo~! 하며 흘러나오는 리쌍의 노랫말을 들어 보신적 있으실 듯 합니다.

 

온 국민은요~!

 

LG U+는 무선전화는 물론 유선, 초고속 인터넷, IPTV를 모두 결합한 가족 통합 요금제 온 국민은 요(yo)’를 출시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소 뒤쳐진 LG U+는 이를 보완하고 서비스 측면으로 경쟁을 이끌어 나가고자 초고속 인터넷과 MyLGTV, MyLG070 등을 결합한 저렴한 요금제 온 국민은 요를 출시했습니다.

 

꼭 온 국민은 요가 나왔기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이후 KT에서는 퉁이라는 요금제를 출시했고 SKT는 무제한이 아닌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전 오즈(OZ)를 출시하여 국내 통신사 무선 인터넷 요금제를 확 낮추는 성과를 이끌어 낸 것처럼 온 국민은 요 역시 결합상품시장에 있어 파격적인 요금제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온 국민은 yo : http://pcpinside.com/2094

퉁 요금제와 온 국민은요 요금제 비교 : http://pcpinside.com/2133

 

이러한 평가가 결국 최단기간 10만 가입자 돌파라는 결과를 이끌어 왔고 여전히 하루 3000명 이상의 가입자를 이끌고 있습니다. 더구나 기존 LG U+ 가입자가 온 국민은 yo에 가입하는 경우도 많지만 신규가입자 비율 역시 상당히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등 단말기 보급이 타 통신사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을 봤을 때 이러한 추세는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연기 소식이 전해지긴 했지만 갤럭시 U 출시와 함께 하반기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경우 저렴한 요금제와 결합되어 충분히 대응할 만한 경쟁력을 이끌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갤럭시 U 출시 연기로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는 LG U+로써는 온 국민은 yo의 이러한 성과가 그나마 위안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163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U+ ‘온국민은YO’ KT ‘요금제 어떤게 좋을까?

 

LG 텔레콤에서 LGU+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LGU+는 이름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 단말기 경쟁에서 다소 밀리고 있는 현 상황을 서비스로 만회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온국민은YO’라는 결합상품 요금제를 출시 차후 LGU+ 단말기 보강 이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LGU+에 자극을 받아서 일까요? KT요금제를 내놓았습니다. 아이폰 출시 이후 많은 비판을받아 오던 서비스 측면 더욱 강화해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KT온국민은YO’와 경쟁이 될 수 있는 요금제를 선보이며 단말기 경쟁에서 서비스 경쟁으로 결국 소비자에게는 얼씨구나 좋은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과연 어떤 요금제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GU+ ‘온국민은YO’? 쓴 만큼만 내고 더 쓰면 안내도 되고? ?

 

요즘 최화정씨와 이덕화 씨가 하는 온국민은YO’ 광고를 보신적이 있을 듯 합니다. (차후 이외수씨 버전이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요금제는 내야 하는 정액요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달 5만원을 내야 한다고 했을 때 그보다 적게 사용해도 5만원을 내야하고 더 많이 사용할 경우는 추가금을 내야만 했습니다. 더 썼으니 쓴 만큼 내야 하는 건 이해가 가지만 내가 쓰지도 못한 비용까지 내야 한다는 건 왠지 아깝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온국민은YO’는 이러한 생각을 완전히 비틀었습니다.

바로 쓴 만큼만 내고 더 써도 정액 요금만 내면 됩니다.

 

이해하기 쉽게 바로 예를 들겠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 070 인터넷 전화 + IPTV 결합상품으로 약 3~4만원 가량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4인가족 통신요금이 20만원(15만원 기준) 정도 나옵니다. 합하면 23만원. 실상 1 5만원 보다 더 많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달 요금 23~24만원(4인 기준)

 

이번에는 온국민은YO’ 요금제를 대입해 보겠습니다.

 

온국민은YO’ 요금제는 3가지 둘이YO, 셋이YO, 다섯이YO.

예로 둘이YO 1~2인에게 적합한 요금제로 9만원 정액을 기준으로 최대 16만원까지 사용해도 9만원만 내면 됩니다. 더 적게 사용하면 사용한 요금만큼만 내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인 기준으로 따졌으니 다섯이YO를 가입한다고 보겠습니다. 내야 되는 돈은 15만원. 최대 30만원까지 내 맘대로 사용해도 15만원만 내면 됩니다. 더 적게 쓰면요? 당연히 사용한 만큼만 내면 되겠죠? (YO 요금제 휴대전화 통신요금은 청소년 링 베이직 요금제, 성인 표준요금제)

 

4인기준 23(그것도 적게) 정도 잡을 때 15만원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차액은 얼마? 23만원 - 15만원 = 8만원입니다. 한 달에 8만원, 1년이면 96만원, 10년이면 960만원. 통신비만 아껴도 1년 안에 노트북 한대가 생깁니다. 10년이면 경차 한대가 생기고 말이죠. 더욱이 더 저렴하게 쓰면 15만원 아래로만 내면 됩니다. 더 절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등의 사용요금 변동이 거의 없다는 점을 보면 휴대전화 사용시간이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신혼부부인 저의 경우 초고속 인터넷, 070인터넷 전화, IPTV 모두 LG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경우 전 LGU+ KT 그리고 SKT 3회선을 쓰고 있고 아내는 KT LGU+ 2회선을 쓰고 있습니다. LGU+ 요금만 따졌을 때 초고속 인터넷, 070인터넷 전화, IPTV 요금 약 3만원. 휴대전화 요금 둘이 합쳐 약 20만원 정도가 나옵니다.

 

, 23만원 정도가 두 사람의 한달 통신요금입니다. 그래서 셋이YO 요금제를 가입하자고 아내에게 얘기한 상태입니다. 셋이YO 12만원만 내고 최대 24만원까지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23만원 - 12만원이면 거의 절반 가량이 절약됩니다. 하악~ 이걸로 노트북 한대 사달라고 하면 쫓겨 나겠죠? ^^

 

무식한 계산으로 최대 24만원 사용량 중 휴대전화를 제외한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요금을 4만원 잡고 20만원 어치를 휴대전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자신의 집에서는 얼마 정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계산하고 싶다면

 

http://yo.uplus.co.kr/?direct=%2Fevent3%2Fevent%5Fmain%2Easp

 

요기로 가면 됩니다. 


 

이번에는 KT ‘SHOW 요금제다! 온국민은YO에 도전장을~!


KT가 내놓은 퉁 요금제는 퉁치다의 퉁인 듯 합니다. 온국민은YO도 그렇지만 도 참 잘 지은 듯 합니다. KT 퉁 요금제는 ‘QOOK ’SHOW 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모두 가입하면 올레 퉁이 됩니다. ^^

 

‘QOOK

 

먼저 ‘QOOK 42000원으로 QOOK 인터넷, QOOK 인터넷 전화, QOOK TV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 42000원에는 QOOK 집전화 통화료(시내외, 인터넷전화, KT 이동전화만 무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W

 

‘SHOW Small, Medium, Large 3가지가 있습니다. 금액은 65,000, 95,000, 125,000원입니다. 각 요금 별 무료 통화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65,000원 요금제는 60000만원 상당(약 음성 556, 문자 3000), 95,000원 요금제는 110,000원 상당(음성 1,019, 문자 5500), 125,000원은 160,000원 상당(음성 1,481, 문자 8,00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예를 들어 3인이 65,000원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모든 가족이 65,000원을 각각 내는 것이 아니라 3인이 합쳐 65,000원만 내면 됩니다. 그리고 이 3인이 60,000만원 상당의 음성 556, 문자 300건을 사이 좋게 나눠 쓰면 됩니다. 더구나 가족간 무제한 무료 통화를 제공합니다.

 

‘alleh

 

올레 퉁‘QOOK ‘SHOW 을 모두 사용할 경우 합산 요금을 더 저렴하게 깎아줍니다. ‘QOOK ’ 42,000 + ‘SHOW ’ 65000 = 107,000원 이지만 여기에 7,000원을 할인해서 100,000원만 내면 됩니다.

 

현재 사이트에 65,000원 요금제가 나와있고 다른 요금제 2개는 특별히 언급되어 있지 않네요.

 

KT는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등을 사용하지 않아서 정확히 얼마정도 할인되는지 작성하기 힘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과 몇 달 전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요금제들입니다.

 

두 서비스간의 장단점을 따져보겠습니다.

 

온국민은YO’의 장점?

 

1.     기본료가 없다.

 

온국민은YO’퉁요금제와 다르게 기본료가 없다는 점입니다. ‘퉁요금제는 어찌됐건 기본료를 꼭 내야 합니다. 더 적게 써도 말이죠. 하지만 온국민은YO’는 적게쓰면 쓴만큼만 내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무선인터넷 요금이 포함되어 있다.

 

또 하나는 무선인터넷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무선 인터넷 요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 가입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KT ‘퉁 요금제는 무선인터넷의 경우 별도로 가입해야 하고 이로 인해 부가 요금이 들게 됩니다. 따라서 실제 내야 하는 금액은 더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강세를 보이면서 앞으로 무선인터넷 사용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는 점을 보면 KT퉁 요금제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3.     결합서비스를 내 맘대로 정할 수 있다.

 

초고속 인터넷만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고 IPTV는 보지 않는 가정이 있습니다. , ‘온국민은YO’는 내 마음대로 결합상품을 구성해서 필요한 서비스만 더 알차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퉁요금제KT의 결합상품을 모두 이용해야지만 올레 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퉁 요금제의 장점?

 

1.     가족끼리 무제한 통화

 

퉁 요금제는 가족끼리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통화량이 가족이라는 점을 봤을 때 제공되는 무료 통화량은 참 알차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QOOK 요금제‘SHOW 요금제로 나눠져 있다.

 

온국민은YO’는 요금제 안에 이동전화와 인터넷 서비스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결합상품만을 구성할 수 있어서 장점에 넣었지만 반대로 LGU+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KT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SHOW’ 요금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올레 퉁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필요한 요금만 선택해서 이용하면 된다는 장점입니다.

 

 

선택은 자유! 하지만 신중하길~!

 

모든 서비스가 이동통신사로 통합되면서 결합상품은 이제 꼭 가입해야만 될 서비스 입니다. 더구나 LGU+ KT든 초고속 인터넷 등은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이상의 계약이 묶여 있습니다. 이동통신은 기본 2년의 제약이 있고 말이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꼭 온국민은YO’ 요금제와 퉁 요금제로 변경하세요.

 

그리고 아직 결합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해서 나한테 맞는 통신사의 서비스를 꼭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133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결합을 통해 할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미 결합상품, 가족할인 등의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듯 합니다. 결합상품이란 유선, 무선 서비스 업체가 결합하면서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그리고 휴대전화까지 한데 묶어 기본료와 통화료를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오즈옴니아 개통을 하면서 대리점에 방문하였을때 '현재 파워콤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과 myLG070, myLGTV 를 신청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결합해 이동통신 요금을 할인받을수 없나요?'라고 물어보니 해피투게더 결합할인 프로그램을 설명해주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피투게더 결합할인 프로그램은 LG 파워콤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LGT까지 이용할 경우 휴대전화 기본료와 인터넷 사용료를 할인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우선 저희집의 경우 LG 파워콤을 이용하고 있고 제가 LGT를 사용하고 있기에 휴대전화 기본료 10%혜택과 초고속 인터넷 사용료 15%를 추가로 할인받게 되었습니다. 이외 가족 구성원이 LGT를 이용할 경우 그 할인혜택은 점점 올라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LGT 홈페이지 http://www.lgtelecom.com/ 에 나와있는 할인혜택 예시로 4인가족이 LGT를 사용하고 LG 파워콤을 이용할 경우 할인되는 금액을 예로 들은 표입니다.

사실 이러한 할인 프로그램은 LGT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이동통신사에서 이와 관련한 결합상품을 계속 출시하고 있는데 저는 LGT를 사용하고 있기에 우선 LGT만 소개해 봤습니다. 차후 이와 관련하여 타 통신사 서비스도 비교 어느것이 가장 저렴한지도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아쉬운 것은 중복 할인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평생할인 프로그램과 함께 뒤에 또 소개할 해피투게더 가족할인 프로그램등과 함께 중복할인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각 사용환경에 따라 가장 할인혜택을 많이 받는 것이 무엇인지를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LGT 사용자분들 자 띠끌모아 태산을 이룩해보자구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894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선인터넷 오즈(OZ)와 영화, 책 그리고 편의점이 뭉쳤다.


요즘 다양한 결합상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결합상품은 끼워팔기식의 마케팅이었다면 요즘 결합상품은 필요로 하는 상품들을 묶어 저렴하게 서비스 하는 결합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가 크게 광고 마케팅과 함께 소개되고 있으며 여기에 이동통신사와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합병되면서 휴대폰 서비스까지 결합하여 결합상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노트북과 무선인터넷을 결합한 상품, 보험, 카드사와 결합한 상품등 정말 다양한 상품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하나의 결합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LGT가 요즘 강하게 밀고 있는 모바일 무선인터넷 서비스 OZ와 영화, 온라인 서점 거기에 편의점까지 묶은 결합상품 ‘OZ & Joy(오즈 앤 조이)’가 출시되어 13일부터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결합상품의 특징은 OZ를 사용하는 사용자층의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 많이 활용하는 영화, 서점, 편의점을 한대 결합한것으로 월정액 1만원으로 오즈(OZ)와 함께 씨너스 영화예매권 2장 혹은 1만원 예스 24 도서 구매권, 또는 1만원 세븐 일레븐 구매권을 선택하여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오즈 서비스가 6천원에 이용할수 있다는 것을 본다면 4천원의 추가 요금으로 1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가장 큰 혜택이 되겠네요. 영화관람료가 8천원으로 올라서 2장이면 1만 6천원이 되네요>

이외 월정액 1만 5천원을 내면 3가지중 2가지를 선택할수 있으며, 2만원을 내면 3가지 모두를 이용할수 있게 됩니다.

2만원을 내고 사용한다고 했을때 이익을 따져보면 따로따로 이용할 경우 오즈 6천원, 영화표 2장에 16,000원, 책 1만원, 편의점 1만원해서 4만 2천원을 소비하게 되지만 'OZ & Joy'를 선택하게 되면 2만원에 해결을 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용 방법은 'OZ & Joy'에 가입하면 매월 가입일을 기준으로 선택한 서비스의 쿠폰번호가 발급되며 오즈 추천사이트 내 'OZ & Joy'에 가입해서 쿠폰번호를 확인하고 입력하면 이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쿠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 1개월입니다.
 

현재 저의 경우 8,500원 오즈파워팩(오즈 무한자유, SMS/MMS/OZ이메일등 100건, 벨소리/필링 각 매월 1건, 매너콜) 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1500원 보태서 영화 관람권을 받아야겠습니다.

가입방법은
www.lgtelecom.com
을 통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 (1544-0010), 오즈로 접속 'OZ 추천사이트'를 통해서도 가입할수 있습니다.

어짜피 이용하는 거라면 조금이라도 싸게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매달 한두번 영화를 관람하거나 책을 자주 사서 읽거나 점심시간에 직장동료와 편의점에서 음료수, 담배등을 살 경우 차라리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절약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712 관련글 쓰기

  1. OZ와 독서로 태양을 피하는 방법!

    Tracked from 도로시의 OZ LAB  삭제

    2004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시간 조사(Time Use Survey)에 따르면, 하루 중 여가시간이 5시간 8분 정도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TV를 보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2시간 24분이나 되었습니다. 반면에 하루 중 책 읽는 시간은 하루에 고작 10분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올여름에는 독서 왕이 되어 보자! 도로시도 사실 뜨끔한데요. 평소 읽고 싶은 책은 많지만 게으름을 핑계로 잘 읽지 않고 있답니..

    2009/07/13 10:19

내가 꼽아본 2008년 한해 휴대폰 9대 이슈

PCP 컬럼 2008/12/22 10:02 Posted by pcp인사이드

올 2008년 한해는 휴대폰 업계에 참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있어 긍정적인 사건도 있었고, 몇년전으로 퇴보하는 사건도 있었으며, 많은 사용자들을 낚는 사건도 발생하였습니다. 2008년 마지막 달인 12월도 어느덧 후반기로 들어서면서 2009년이 오기전 2008년 휴대폰 9대 뉴스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터치폰의 인기

올 한해 휴대폰 트랜드를 정의하면 터치폰을 들수가 있습니다. 기존 키패드와 네비게이션 버튼 혹은 좀더 파격적인 휠 채용등이 인터페이스의 전부였다면 올 한해는 전면 풀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휴대폰이 전격 등장하면서 큰 인기를 구가하게 되었습니다.

전면 풀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휴대폰은 사실 이전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왔던 기능이지만 기존의 키패드 만큼의 편리성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어색함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기능이라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보다 좀더 개선되고 터치활용을 적극 활용할수 있는 UI나 기능 등을 내장한 휴대폰이 출시되면서 터치는 휴대폰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주요 기능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뷰티폰, 디스코폰, 햅틱폰, 햅틱2, 옴니아, 러브캔버스, 프레스토등 전면 풀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제품부터 비키니폰, 시크릿폰, 소울폰등 일부 터치를 채용한 휴대폰까지 다양한 형식의 터치를 내장하여 편리성과 특이성을 강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토록 국내 다양한 풀터치 폰이 등장하였지만 터치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UI나 기능적 변화없이 기존 그대로의 UI를 적용하여 초기 오히려 더욱 불편한 휴대폰으로 인식되기 하였지만 위젯기능과 UI의 변화, 다양한 터치기반의 프로그램 등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 관심과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애플의 아이폰의 편의성을 앞설 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은것은 제조업체가 좀더 각성해야할 부분이 며 내년 2009년에는 좀더 편리성과 신속성을 겸비한 터치폰이 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삼성에서 옴니아 후속제품으로 멀티터치를 채용한 휴대폰을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과는 다른 멀티터치라고 하는데 한번 기대를 가져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오즈(OZ)의 등장

터치가 하드웨어적인 큰 변화였다면 서비스적인 측면에 있어 휴대폰의 큰 변화를 꼽으라 한다면 LGT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OZ의 등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즈상사라는 시트콤 형식의 광고를 통해 요즘도 꾸준히 TV를 통해 만나볼수 있는 이 OZ는 기존 휴대폰으로 무선 인터넷을 즐긴다는 인식을 좀더 대중적으로 넓혀줬으며 무엇보다 비싸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던 인터넷 사용요금을 대폭 줄여 1만원 전후반에 책정 작은 LCD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한것이 무엇임으로 보여주는 큰 변화라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 한해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 합니다. 작은 휴대폰 LCD를 통해 과연 인터넷을 할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단숨에 깨트려준 이 OZ의 성공은 여타 다른 이동통신사들에게도 자극을 주어 기존과는 다른 좀더 저렴해진 무선인터넷 요금제를 출시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아쉬운점은 이 오즈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휴대폰이 아직 많이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기존 오즈폰으로 사용했던 캔유폰은 터치가 아닌 키패드 형식의 휴대폰으로 사용이 불편했던 기억이 있는 만큼 좀더 다양한 오즈폰을 출시하여 좀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할수 있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의무약정제의 부활 <오~ 제길...>

참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아닐까 합니다. 퇴보하고 역행하는 사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보조금 폐지가 아닌 보조금 자율로 변환되면서 오히려 이동통신사는 보조금을 늘려 가입자를 유치하는 방법대신 기존 소비자 불만 1위를 고수하던 의무약정제를 다시 도입하여 1년~2년의 족쇄를 채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미 휴대폰 사용인구가 포화상태에 이른만큼 서로 피해를 입으면서까지 보조금을 늘려 가입자를 유치할 필요성이 없어진 이동통신사는 보조금을 줄이고 의무약정제를 통해 이런저런 편법을 가미 소비자들이 눈으로 보여지는 초기 구입금액은 턱없이 저렴해 졌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2년 동안 휴대폰 분활금과 사용요금까지 더해서 매달 큰 금액을 지불해야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되었습니다.

<최신 기종 출시 사이클이 빨라지는 요즘. 그리고 튼튼함 보다는 디자인과 기능에 치중하는 요즘. 쉽게 고장나고 버그가 발생하는 요즘. 2년이라는 휴대폰 사용의 족쇄는 그리 쉬운 선택이 아니라 할수 있습니다. 2년 동안 사용할 만큼 튼튼한 녀석을 출시하든 아니면 더욱 좋은 서비스로 더더욱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하든 이렇게 대우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국내 휴대폰 업체들의 해외 성공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해외 수출에 힘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휴대폰 시장의 우위를 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가격대비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국내와는 전혀다른 전략)등을 통해 우수한 폰으로 인정받기 시작하며 북미, 유럽등지에서 큰 인기와 판매고를 올리며 나름의 국위선양을 가져왔습니다.

1위 노키아를 아직 이기지는 못했지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등 높게만 보였던 세계의 벽을 뛰어넘고 5위권안에 입성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업체의 목표를 향상 꾸준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큰 인기과 판매는 국내경제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지만 저렴한 가격과 높은 스펙의 해외 모델과 동일한 외형이지만 높은 가격과 낮은 스펙의 국내 모델을 출시하는 모습에서 국내 사용자들에게 큰 원성과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요 근래 들어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지만 해외와 너무나 차이나는 가격에 있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할 문제점으로 남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스마트폰의 약진

마이너 혹은 얼리아답터의 부산물이라 수식어를 붙힐수 있는 스마트폰은 이동통신사들에게 있어 계륵같은 존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휴대폰과 같이 서비스 요금을 벌어들일 수 있는 측면이 적은 만큼 돈이 안되는 스마트폰에 초점을 맞추기란 이동통신사에게 있어 어려운 일일수 있습니다.

더구나 대중화 되지 않고 기업용 혹은 일부 계층 사람들만 사용하는 어려운 휴대폰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은 이래저래 계륵같은 존재로 남을수 밖에 없었을듯 합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꾸준하게 출시되어온 스마트폰은 해외 스마트폰 출시와 삼성전자의 M4650, 블랙잭 시리즈, 거기에 올 하반기 최고의 이슈 제품이라 할수 있는 옴니아까지 출시가 되면서 그 관심도는 최고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경기가 어려워 지면서 같은 가격에 다기능을 지니고 있는 올인원 스마트폰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게 되고, 오즈의 출시와 맞물려 M4650등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활용할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사실 국내 정착하지 못한 이유는 기기자체의 문제점 보다는 이동통신사의 정책을 들수 있습니다. 너무나 비싼 사용요금과 말도 안되는 서비스를 가지고 스마트폰을 출시, 결국 많은 판매고를 올리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면 결국 스마트폰은 국내 안된다는 결론으로 이끌어 나가는 이동통신사의 정신세계를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곧 출시될 블랙베리 역시 높은 단말기 가격에 터무니 없는 사용요금으로 과연 얼마나 판매가 될지 궁금해 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아이폰, 아이폰, 또 아이폰

휴대폰에 대해 조금만 아는 분들이라면 모두 낚인바 있는 아이폰 출시 소식이 또 하나의 뉴스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KTF에서 출시된다 SKT에서 출시된다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던 올해 초 결국 KTF에서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애플 코리아와 제휴 서비스 적인 측면과 A/S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는 소문까지 곁들여 지면서 아이폰 국내 출시에 대한 전국민 낚시질은 시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추석전후로 출시된다. 20만원대에 출시될 예정이다. 등 국내 큰 포털 사이트나 언론사에서 마저 기사를 내보냈건만 결국 돌아온건 KTF 사장 구속과 함께 올해 출시가 어렵다는 소식... 거기에 얼마전인가요? 결국 국내 출시는 않하기로 했다는 결정까지...

그 어떤 사건보다 전국민을 낚시질한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이 그만큼 대단한 녀석이라는 인식을 가져다 주었으며, 아이폰으로 장사가 되지 않을꺼라는 걸 잘아는 이동통신사가 쉽게 들여오지 못할 뛰어난 녀석임을 알게해 주었습니다. 참 아쉽습니다. 좋은 기기를 두고도 사용하지 못하는 국내 환경이 말입니다.>

7. 블로거 대상의 마케팅 열풍 

휴대폰이 출시하기전 항상 블로거분들이 먼저 사용해보고 이를 통해 체험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에는 많이 볼수 없었던 모습으로 그만큼 블로거들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점과 블로그가 하나의 미디어 창으로 많은 업체들에게 인식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시크릿폰, 소울폰, 햅틱폰 1,2, 옴니아등 큰 이슈를 가져오는 휴대폰들은 항상 블로거분들의 손과 눈과 감성을 통해 글로 표현됐고 이 글들은 구매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와 자료로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나름 몇몇 제품을 받아 리뷰를 진행해 보았고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에서 리뷰를 진행코자 했습니다.

<다양한 전문 지식이 있는 블로거 분들이 먼저 사용해본 글을 읽고 구매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어찌 보면 옳바른 선택을 할수 있는 하나의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블로거들의 객관적인 시선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외부의 영향에 끼치지 않고 제품 자체만의 리뷰를 통해 명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줄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블로거분들의 리뷰가 어찌보면 너무 전문적으로 치우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일반적인 지식을 원하는 만큼 좀더 많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일반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를 우선적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저도 반성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인터넷 전화의 보급

어찌보면 휴대폰과는 전혀 사건이라 할수 있지만 사실 휴대폰이 출시되면서 집전화보다는 휴대폰을 사용하게 되고 길거리 공중전화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인터넷 전화로 시선을 옮겨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 전화가 출시되면서 이젠 아예 집전화를 끊고 인터넷전화로 전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스마트폰을 통해 스카이프나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를 설치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든 인터넷 전화로 저렴한 전화통화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 전화는 아직까지는 전문적인(?) 일반화 되지 않은 부분이라 할수 있지만 만약 휴대폰안에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것이 대중화 된다면 휴대폰은 큰 적을 만나게 되는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를 잘 이용하여 적이 아닌 서로를 보완해줄수 있는 관계로 유지할수 있는 만큼 좀더 명확한 서비스 고착과 요금제등이 자리잡아 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터넷 전화와 휴대폰의 만남은 1+1=2가 아닌 3,4,5 그 이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서로 배척하기 보다는 조화를 이뤄나갈수 있는 방안을 하루 빨리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결합상품의 등장

결합상품이란 이미 각 가정마다 들어가 있는 인터넷과 집전화, 휴대전화 그리고 IPTV까지 이를 하나로 합해 저렴하게 이용요금을 내는 서비스입니다. 사실 결합상품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색내기식 또는 끼워팔기식 결합상품 출시해 왔기에 외면당하고 정착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하지만 요근래 출시되는 결합상품은 새롭게 등장한 뉴미디어 서비스 IPTV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알짜배기 혹은 정말 저렴하고 필요한 결합상품을 만들어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존 초고속 인터넷 따로 집전화 따로, 휴대전화 따로 사용하여 꽤 비싼 통신요금을 지불하였지만 이제는 KTF와 KT의 결합, SKT와 하나로의 결합, LGT와 데이콤의 결합으로 거대 기업으로 또 한번 거듭나면서 이동통신과, 무선인터넷, IPTV,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까지 이 모든것을 결합한 상품을 사용할수 있으며 더구나 기존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지만 최대 40~50% 까지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특징으로 큰 인기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결합상품에 대해 아직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운 요즘 조금이나마 절약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결합상품이 그 해결책이 아닐까 합니다. 저역시 결합상품을 이용하고 있는데 초고속 인터넷과 IPTV를 결합하여 한달에 2만원정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IPTV의 등장으로 가입자 유치가 절실한 요즘 이를 적극 활용하여 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으로 올 한해 휴대폰 업계의 9대 뉴스를 정리해 봤습니다. 참 다사다난 했던 해가 아니였나 합니다. 아쉬웠던 기억도 아직 해결되지 못한 기억도 참 많이 있지만 내년 한해는 이보다 더욱 나아질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또 다른 뉴스가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는 것도 서로의 의견을 나눌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올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2008/12/17 - [PCP 컬럼] - 내가 뽑은 2008년 최고의 휴대폰 시상식? #1. 공로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555 관련글 쓰기

◀ Prev 1 2 3 4 5  ... 21  Next ▶
BLOG main image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연락처 010-8745-6738 이메일 minbetter@gmail.com
by pcp인사이드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36)
PCPINSIDE 공지사항 (5)
PCP 컬럼 (275)
PCP캠페인 (65)
보도자료 (12)
ITNEWS (211)
HTPC (55)
디지털기기 (719)
결합상품 (364)
리뷰&리뷰 (539)
리뷰뒷담화 (8)
IDEA 상품 (33)
지역축제 탐방기 (5)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8)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pcp인사이드'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pcp인사이드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pcp인사이드'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