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유럽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i700)'가 출시 한달만에 10만대가 팔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10만라는 이 수치는 이미 출시된 HTC사의 드림(DreamG1), 매직(Magic), 히어로(Hero) 등 3개의 모델을 모두 판매한 수량(8만대) 보다도 많은 수치로 단 하나의 모델로 10만대라는 많은 판매량을 이끌고 있습니다.
구글 개방형 모바일 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제품이 더욱 많이 출시될것으로 보이면서 아직 유럽에서의 판매량이긴 하지만 이러한 삼성의 호조는 안드로이드폰 시장에 선두주자로 좋은 입지를 마련할듯 합니다.
갤럭시를 간단히 소개하면 현재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몰레드폰과 같이 3.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으며 500만화소 카메라, 오토포커스, 블루투스 2.0, 7.2Mbps 속도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와 5.76Mbps 속도 HSUPA(고속상향패킷접속), WIFI, 내장 8G, 외장 최대 32G지원, 배터리 1500mAh, 구글 맵™, 구글 서치™, Gmail(지메일)™, 유튜브™ 활용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AMOLED를 통한 구글의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은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는 빠르게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안드로이드폰의 시장에 있어 이러한 삼성의 성과는 상당히 좋은 시작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출시가 언제쯤 이뤄질지 그리고 스펙 그대로 출시될수 있을지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아직 그림의 떡이지만 국내 기업의 선전은 무척 기대되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LG전자도 하루빨리 좋은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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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HTC '터치 다이아몬드' 런칭쇼가 개최되었습니다. SKT를 통해 출시되는 두번째 HTC 모델인지라 기존과는 다른 어떤 성능을 보여줄 것이며 무엇보다 SKT가 스마트폰에 맞는 어떤 서비스를 보여줄것인지가 무척 궁금하였습니다.
공개된 HTC를 저의 관점에서 딱 정의하자면... 생각보다 안이쁜 디자인과 생각보다 빠른 3D UI, 터치센서, 그리고 소비자를 혹하게 만들 3D 터치플로(Touch FLO) 3D 였습니다.
먼저 디자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외형은 터치다이아몬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뒤면에 다이아몬드 세공법과 같은 형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경우 좌우대칭 혹은 무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지라 다이아몬드와 같이 조금씩 각이지고 일정하지 않은 디자인이 좀 이상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더구나 후면 디자인과 전면디자인이 너무 상이해 언발란스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LCD는 무척 선명했습니다. 강화유리를 통해 사용상 안전성도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2.8인치의 터치스크린은 웬지모를 답답함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여타 출시되는 다른 스마트폰의 경우 3인치급의 넓은 화면만 보다 터치 다이아몬드를 보니 너무나 작게만 보입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인지라 수정도 안되고 이는 어쩔수 없는 단점이 아닐까 합니다.
뭐... 그래도 전/후면 유광코팅 처리된 외관 디자인은 고급스럽게 느껴지며 110g의 무게(베터리 포함)는 기존 스마트폰과는 차별화된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102X51X11.35으로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크기나 무게면에서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상하좌우 테두리를 금속재질로 만들었으며 전면 LCD는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외부충격에 강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153cm 높이에서 아스팔트로 떨어트리는 test를 통해 튼실함이 검증된 제품으로 이외 습도 90%인 상황에서 1시간을 두고 사용해도 전혀 이상이 없는 폰임을 언급했습니다. (생활방수정도는 된다고 합니다. - 어떤 기준인지는 좀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전면 80만 화소 카메라와 후면 AUTO Focus 기능의 32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는데 카메라 기능은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을 편리한 사용성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는 뒤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충전단자가... ^^;>
또 하나의 독특한 점은 내부 4G 메모리를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야 보통 4G면 충분히 사용하고 남을 용량이지만 스마트폰으로 영화, 음악등을 감상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부족한 용량입니다. 하지만 외부 메모리 슬롯을 제공하지 않아 4G로만 사용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쾌적한 사용환경입니다. 나름 놀란 부분이기도 한데 현재 HTC 터치다이아몬드는 퀄컴 MSM7201 528MHz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LG전자에서 출시한 인사이트와 동일한 프로세서인데 인사이트와는 차별화된 빠른 사용환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내부 UI나 운영체제등과 맞물려 최적화가 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인사이트보다는 좀더 최적화가 잘 이뤄진듯 합니다.
더구나 3D UI임에도 여타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때 조차 빠르게 느껴지는 현란함은(?) 일반 사용자들의 눈을 현혹할 만큼 놀랍도록 빠른 실행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작법은 동일합니다. 손끝 혹은 본체에 내장할수 있는 스타일러스팬을 통해 터치로 사용이 가능하며 이외 LCD 하단부에 위치한 터치센서와 기능버튼을 통해서도 여러가지 조작을 할수 있습니다. 터치인식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독특한 기능을 하나 설명하면 사진을 화면에 띄워놓고 화면상에 원을 그리면 사진이 확대된며, 반대로 원을 그리면 사진이 축소되는 등의 조작방식이나 터치센서에 휠방식과 같이 손가락으로 회전시키는 동작을 하게 되면 동일한 확대/축소등의 조작을 할수 있게 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터치센서를 휠방식으로 조작을 할수 있게 해놓았지만 단순히 사진을 확대/ 축소하는 기능에만 국한되며 스크롤 기능이나 인터넷창 확대/ 축소 기능은 불가능하였습니다. 좀더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기능의 범위를 너무 작게 만든것은 아닌지 아쉽기만 합니다.
또 하나의 재미있는 기능은 G센서를 내장한 것으로 일반 휴대폰에도 많이 내장된 가로, 세로 화면 자동 전환 기능은 물론 벨이 울릴경우 터치다이아몬드를 살짝 뒤집게 되면 자동으로 벨이 차단되는등의 독특한 재미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3D UI 그리고 터치플로입니다. 3D 방식의 UI는 사용자들의 눈을 확 끌어들일만큼 화려하지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전화부, MP3, 영상물/ 사진등 각각의 특성에 맞게 깔끔하면서도 시선을 끄는 UI로 만들어 졌으며 더구나 빠른 구동속도로 그 기대치를 한층 높혀주고 있습니다.
또한, SKT에서 출시했지만 SKT 스럽지 않은 UI는 웬일이야? 라는 말이 나올만큼 기존 터치다이아몬드 UI와 기능을 그대로 채용하여 출시하였습니다. 특히 문자메시지 내부 UI만 보더라도 기존 SKT에서 출시된 제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위에서도 정리했지만 디자인적으로는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지만 사용상의 편의나 빠른 구동 능력은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심하게 들었습니다. ^^ 더구나 SKT가 터치다이아몬드 출시와 함께 공개한 다양한 스마트폰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웬지모를 리뷰 욕구가 쑥쑥 오르기만 합니다. (SKT가 내놓은 스마트폰 서비스는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을 하나만 더 이야기 하자면 이면 MWC를 통해 터치다이아몬드 2가 이미 공개되었습니다. 기능은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우선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간단히 소개하면 터치다이아몬드2는 3.2인치 VGA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두께는 13.7mm 정도 입니다. 웹페이지 이동, 이메일 전송, 포토 줌 등을 위해 '터치 바(Touch bar)' 를 내장하였으며 기존 터치다이아몬드 보다 약 50%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카메라는 5백만 화소이며, 외장 메모리 슬롯이 있습니다.
이처럼 너무나 차별화된 기능을 지닌 터치다이아몬드2가 공개된 상황에서 이제사 터치다이아몬드1을 출시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의아하게 생각될 일입니다.
뭐... 어찌됐건 출시는 되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아직 가격이 공개되지는 않았는데 판매가가 50만원이란 이야기와 70만원대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디 적절한 가격으로 출시되길 기원합니다.
2008년 6월 출시 이후 300만대가 팔린 HTC 터치 다이아몬드의 출시 발표회가 지난 2월 26일 이태원 하얏트 호텔 리젠시 룸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해 이미 터치 듀얼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발을 들여놨던 터라 이번 발표가 새삼스럽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미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던 터치 다이아몬드를 내놓는 것이어서 두 번째 발표임에도 좀 성대하게 치른 것 같습니다. 정식 지사를 세운 이후 행사로 따지면 이번이 첫 출시 발표회이기는 합니...
단순히 예상입니다. 예상... 저의 예상은 큰 정확도를 가지고 있진 못합니다. 푸헐헐... 4월 고대하고 기대하고 기다리던 위피폐지가 확정되면서 여기저기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곳은 바로 이동통신사가 아닐까 합니다.
우선 크게 드러나는 모습을 살펴보면 이미 잘 알고 계시듯 사실상 국내 휴대폰 시장이 개방되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외산 휴대폰들의 도입이 확정,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산 휴대폰 도입이 단순히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장점 이외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됩니다.
국내 1,2위 휴대폰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과 LG전자 그리고 뒤를 잊는 스카이(큐리텔), KTFT에버등은 큰 위기를 맞이 할수도 있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삼성, LG전자는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큰 타격이야 없을수도 있겠지만 스카이, 에버, 그리고 국내 유일이라 할수 있는 외산 휴대폰 모토로라는 큰 타격을 입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휴대폰은 휴대폰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수 없고 항상 이동통신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사용되어지는 만큼 이동통신사의 위치는 제조업체 보다는 우위를 차지한다고 볼수 있는 상황에서 이동통신사가 적극 외산 휴대폰 도입에 나서는 현 시점에서 휴대폰 제조업체는 큰 고민이 아닐수 없습니다.
현재 기사로 공개된 외산 휴대폰만 하더라도 소니에릭슨, 노키아, 애플 아이폰, HTC, 구글폰등 크게 이슈화 되는 제품들로 라인업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휴대폰을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기다리는게 좋겠죠? ^^)
위피폐지로 인한 변화는 해외제품의 출시,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의 위기 로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동통신사 역시 1위 SKT와 2위 KTF 그리고 3위 LGT의 판도 역시 변화될수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는 서비스 가입자 50%라는 점유율을 지닌 SKT가 지금껏 그 어떤 통신사 보다 출시 휴대폰 단말기 대수를 많이 선보여 그만큼 가입자 유치를 이끌었음을 부인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위피 폐지로 해외 많은 단말기를 출시할수 있는 시점에서 그 누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해외 제조업체들과의 의견조율을 잘이뤄내느냐 그래서 이슈화 되는 휴대폰을 출시 가입자를 이끌어 내는냐하는 점이 이동통신사의 판도를 변화시킬수 있는 미약하나마 가능성 있는 경우의 수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이동통신사의 판도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스마트폰임에도 무선랜(WIFI)이 내장된것은 얼마되지 않을 정도로 폐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이동통신사의 정책이 외산 제품의 등장으로 크게 변화될수 밖에 없을 것이며, 그 폐쇄성의 정점을 보여주는 SKT는 변화하지 않으면 타 통신사에게 역전당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자~ 휴대폰 구입을 하시려는 분들은 조금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 보조금 폐지로 급격히 높아진 휴대폰 가격으로 의무약정제라는 족쇄에 갇혀 출시되는 휴대폰을 바라만 보며 후회하기 보다는 외산업체와 국내 업체의 경쟁으로 가격이 낮아지는 시점 그리고 다양한 외산 휴대폰이 출시되는 시점을 기다려 좀더 우위의 입장에서 휴대폰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아~! 물론 항상 큰 변화가 있기전 무척이나 저렴하게 판매하는 국내 판매 전략상 그 시점을 기다리는 것도 좋을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MWC(모바일 콩그레스) 2009를 통해 구글폰 그 두번째 모델 G2가 공개되었습니다. 위사진 새벽 바르셀로나에서 넘어온 따끈한 G2 사진입니다. 기존 구글폰에 대한 가능성이나 관심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디자인으로 혹평을 받아왔던 G1과는 달리 이번에 공개된 G2는 깔끔한 외형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을 받을듯 합니다.
우선 기존 G1에서 보여졌던 키패드는 사라지고 전면 풀터치폰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키패드의 유무는 장단점이 있기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지만 버추얼 키패드가 대신하는 만큼 아쉬움을 달래야 겠습니다. 키패드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간단한 키버튼과 방향키 트랙볼 정도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이미 잘 아시겠지만 HTC에서 제조하고 보다폰이 판매/ 유통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내 출시는 글쎄요. 지켜봐야겠죠? 뭐 이젠 해외제품 출시가 그리 어렵지 않은 상황에서 출시만을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SKT를 통해 HTC 제품이 출시된적이 있는 만큼 진입 장벽은 그리 어렵지 않을꺼라 판단됩니다.
작년 구글폰 개발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여 했었다는 사실은 뉴스를 통해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과연 언제쯤 삼성과 LG가 만든 구글폰을 볼수 있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마침 올해 다양한 구글폰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직 이렇다할 이슈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구글폰이기는 하지만 구글이 참여한 OS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구글폰이야 말로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것이라는 기대는 많이 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럴것이 자체 OS를 통한 사용과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 활용 거기에 아이튠즈와 같은 '안드로이드 마켓'등의 서비스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애플 아이폰의 기본 토대와 비슷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써는 HTC가 출시한 못생긴 디자인의 G1이 유일한 구글폰이기는 하지만 올해 구글 OHA(Open Headset Alliance)에 가입한 많은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단말기를 출시한다는 발표를 하면서 그 기대감은 한층 더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제조업체를 살펴보면 삼성전자, LG전자 그리고 국내 출시되는 해외 단말기 제조업체인 모토로라까지 국내 구글폰이 다양하게 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론 위피 탑재 의무화가 폐지되면서 해외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면 삼성, LG, 모토로라 이외에도 소니 에릭슨, HTC까지 정말 많은 업체들이 구글폰을 출시하여 국내에까지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간 스마트폰의 우위를 점하던 MS의 모바일 윈도와 노키아의 심비안이 과연 갑작스런 경쟁자로 치고 올라온 구글 안드로이드에 어떻게 대항할지 그리고 그 자리를 지킬수 있을지 사믓 궁금해 집니다.
저에게 있어 구글폰은 Closed Market이라 평가받는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또 한번의 이슈를 가져올 녀석으로 12개월, 24개월 약정의 지름을 막아주는 기특한 녀석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