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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야후!!의 변신. 정말 야후~!를 외칠 만 한가?

 

야후! 코리아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시도.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야후!가 국내 처음 들어온 때는 1997. 당시 야후!의 메인 화면은 현재 구글을 보는 듯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화된 야후!로 변화하기 시작했지만 국내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 사이트에 밀리는 형국이었습니다.

 

이런 야후!가 대대적인 개편을 이끌어 내면서 야후~!’를 외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럼 야후!의 변화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뭉텅뭉텅 큰 3가지 테마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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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저기 쏘다니지 말고 야후!에서 놀자!

 

야후!는 국내 포털사이트 최초로 오픈형 홈페이지를 제공합니다.

오픈, 오픈올해 구글 안드로이드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자주 듣게 되는 단어가 바로 이 오픈이라는 단어입니다. 야후!가 보여주는 오픈형 홈페이지는 말 그대로 내 맘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메인 화면 좌측 사이드 바에 위치한 마이메뉴 기능을 통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보기 위해 매번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야후!에 연동하게 되면 야후! 메인 화면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왼쪽 사이드바 마이메뉴에 내가 원하는 서비스만을 위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 날씨, 금융, 블로그, 부동산, 쇼핑, 여행, 카툰, 거기 등 야후!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조선닷컴, 동아닷컴 등 언론사 뉴스사이트도 마이메뉴에 비치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타임(Time), BBC 등 야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소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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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야후! 로그인 한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라는 점 역시 상당한 장점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매 서비스마다 로그인할 필요 없이 야후! 연동 서비스와 마이메뉴를 통해 로그인 한번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해보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그리고 해외 콘텐츠 확보등을 기본 컨셉으로 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기존 야후! 사이트가 한국화한 야후!라고 하기에도 글로벌에 맞춘 야후!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포지셔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포털에 많이 밀리는 양상을 보여주기도 했구요.

 

이에 대해 야후!는 상당히 고심을 한 모습입니다. 결국 이러한 고심은 이번 야후! 리뉴얼을 통해 한국화 그리고 글로벌 두 가지를 적절히 잡아낸 모습입니다. 더구나 쇼셜이라는 걸출한 녀석까지 결합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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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쟁자? 필요 없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이리오너라!

 

재미있게도 이번 야후!는 경쟁자라 할 수 있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포털 서비스와의 연계를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미 마이메뉴에 있는 야후!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아고라가 떡~하니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아고라 정도에 그치지만 앞으로 타 업체간의 연동작업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내용은 1번 내용과 겹쳐질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지 말고 한곳에서 놀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입니다. 각 포털 별 유용한 서비스를 야후!에 연동시킴으로써 야후!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결국 사용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주요 기능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야후!는 자신만의 컬러 컨텐츠 없이 외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에 야후!만이 갖춘 해외 컨텐츠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손 안대고 코푼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는 이게 어떻게 구현되는지 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편리하면 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러한 측면에 있어 야후!는 상당히 현명한 방향을 잡고 나아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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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아직 더 남아있다.

 

이 역시 앞서 언급한 내용과 겹쳐 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야후!가 이번 새로운 야후!를 선보이면서 발표한 세가지 키워드는 글로벌(Global), 오픈(Open), 소셜(Social)’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야후!의 힘을 토대로 글로벌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오픈형 방식으로 내 마음대로 포털 메인 화면을 꾸며 내가 필요한 서비스만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야후!소셜 서비스인 소셜펄스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연동을 통한 원스톱 소셜 허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본 테마를 밑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앞서 언급했듯 외부 컨텐츠와 서비스를 야후!와 연동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소셜 그리고 검색, 메일, 모바일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주는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이 크게 성장하면서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 역시 빠르게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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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변화된 야후!의 모습만으로도 상당한 기대감을 줍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변화될 모습이 뭐가 있을지 역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가 야후!에게 핑크빛 성공을 그대로 가져다 준다고 장담할 수만은 없습니다.

 

기존 4%대에 머물러 있던 포털 시장의 경쟁에서 이번 새롭게 변화한 모습으로 얼마만큼의 성과를 이뤄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의 증가로 검색시장의 다크호스에서 실제 경쟁 구도에 뛰어든 구글까지 야후!가 가야 할 길은 상당히 험난합니다. 단순히 내 모습을 이렇게 꾸몄으니 놀러오세요~ 하고 기다릴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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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야후! 역시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 기자 간담회는 물론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타이거 JK를 메인 모델로 해서 광고도 내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번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고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이렇게 글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

 

솔직하게 2일 정도 야후!를 메인 화면으로 놓고 사용해본 느낌은 하나의 화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는 측면은 실제로도 편리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마이메뉴를 통해 퀵뷰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꽤 요긴하고 말이죠. 하지만 퀵뷰 이용 시 활성화 되는데 약간씩 늦는다는 점과 설정하는데 있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약간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만 수정된다면 괜찮은 평가를 받아낼 수 있고 이러한 평가가 사용자들을 늘리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http://kr.yahoo.com/trynew

 

현재 베타테스터 방식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저처럼 며칠 사용해 보세요. 장점이 무엇인지 단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야후!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를 바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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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늦네요.

트위터도 늦고 오픈 캐스트도 이제야...
늘로 3번째 캐스트를 발행했습니다. 주마다 하나씩 발행하려면 어휴~ 1주일에 10개를 작성해야 하네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오픈케스트 주소는 http://opencast.naver.com/IT239 입니다.

구독해 주시면 많이 많이 감사하구요. 참고로 @pcpinside 트윗도 팔로잉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방문자수 3백만명 돌파가 될 듯 합니다. 결혼을 하면서 블로그를 게을리 해서 2백만명까지는 순조로웠는데 3백만명은 한참 걸렸네요. ~ 방문자수에 연연하진 않지만 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관점으로 보면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듣보잡 블로그에 많이 찾아와 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시고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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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삼성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이 리뷰의 첫번째 목적은 스마트폰이 점차 대세로 흘러가고 있는 이때 조금이라도 더 여성층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을 담고 있으며 두번째로 경제권을 아내 혹은 여친에게 빼앗긴 남성분들을 위해 스마트폰이 왜 필요한지를 여성들에게 알리고 스마트폰 구매에 대해 조금이라도 거부감을 없애자는 노골적인 취지의 글입니다. ^^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편리함과 깐깐함으로 스마트폰의 장점을 살린 첫번째 글과 길치극복편 그리고 어플 쇼핑을 주제로한 글에 이어 그 네번째 주제로 커리어 우먼이 되자~! 라는 주제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강남 아주머니들 사이에 엣지있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커리어우먼의 매력을 한껏 드높이고자 스마트폰에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자신의 일에 접목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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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자!


아무리 휴대폰과 스마트폰이 편리해졌다고 하지만 입력방식에 있어 PC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따라가기는 아직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즈옴니아의 스케줄 관리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전화, 문자만 보낸다면 그건 관우의 청룡도로 연필깎는 것과 같은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쉽게 스케줄을 오즈옴니아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웃룩(Outlook). 메일이나 일정 관리등을 목적으로 아웃룩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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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를 활용하기 위해 PC에 설치하는 Active Sync만 제대로 깔려있고 동기화만 제대로 되면 됩니다. 즉, 아침 출근 하자마자 그날 해야할 일을 아웃룩에 입력한 후 오즈옴니아와 PC를 연결만 해주면 Active Sync가 자동으로 동기화하여 자료를 오즈옴니아로 쉽게 옮겨줍니다. 참 쉽죠~!

키보드와 마우스로 그 날 해야할 일 혹은 그 달에 해야할 일을 미리 정리해놓고 오즈옴니아와 PC를 연결만 해주면 자연스럽게 오즈옴니아에 저장됩니다. 입력은 편리한 PC로 스케줄 관리는 매일 가지고 다니는 오즈옴니아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뭘해야 하는지 아침마다 정리할 수 있고 또 항상 들고 다니는 오즈옴니아에 일정을 넣어 칼같이 약속을 지키고 업무를 해나가는 그리고 종종 직장 동료의 기념일까지 오즈옴니아에 담아 챙겨주면 일이면 일 인간관계면 인간관계 팔방미인의 커리어 우먼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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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맥을 쌓아라! 그리고 지식을 쌓아라!


남성이든 여성이든 인맥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자산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있어 넓고 넓은 인맥은 어느순간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든든한 백이 아닐까 합니다. 바쁜 일상 그리고 남편이나 남친의 질투로 오프라인의 만남이 쉽지 않으실 경우 여기 온라인 상으로 든든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도 출, 퇴근시 혹은 쉬는 시간 틈틈이 그 어디서건 말이죠. 다 예상하셨듯이 바로 트위터 입니다.
참고로 제 트위트 주소는 https://twitter.com/pcpinside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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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상에는 유명 연예인도 유명 파워 블로거도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도 모두 허물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상의 만남이기에 가볍지 않냐구요? 아닙니다. 해보세요. 그 누구보다 친절하고 그 누구보다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 바로 트위터입니다.

오즈옴니아에는 기본 트위터 프로그램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는 트위터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그 어디서건 쉽게 트윗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요금이 걱정이라구요. 트위터는 텍스트 위주이기에 전혀 부담가지 않습니다. 더구나 오즈옴니아는 LGT의 진리 오즈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 걱정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셔도 됩니다.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가장 빠르게 전해진다는거 알고 계시죠? 마이클 잭슨 사망소식도 트위터를 통해 가장 먼저 알려졌습니다. 트위터는 인맥을 쌓을 수 있는 하나의 창고이자 실시간 소식을 놓치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1석 2조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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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요한 서류 난 언제든 오즈옴니아로 볼수 있다.


외부에 나와있는데 사무실 혹은 집 PC에 있는 서류를 갑자기 요청할 경우 혹은 갑자기 메일로 사진이나 자료를 요청할 경우 참 난감합니다. 중요한 서류를 잊어버리고 퇴근했는데 빨리 보내주길 원한다면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1.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자!를 지킨다면 이런일도 덜하겠지만 사람일이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 드라이브와 오즈옴니아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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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바로가기 : http://ndrive.naver.com/index.nhn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 드라이브는 인터넷 상에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5GB의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하드입니다. 이 N 드라이브를 PC에 설치하면 내 컴퓨터상에 N 드라이브 파티션이 생성됩니다. 즉, 이 드라이브에 필요한 관련 서류나 자료를 넣어둔 후 오즈옴니아로 인터넷에 접속, 내 N 드라이브로 들어가면 넣어둔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어디서건 필요한 자료를 오즈옴니아로 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오즈옴니아는 OZ 데이터 요금제를 통해 부담없이 어디서건 원하는 자료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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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약속 칼같이 지키자!


일정, 스케줄 관리 등으로 내가 해야할 일, 약속한 일들을 잊어버리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동 중 교통정체로 혹은 약속장소를 어떻게 찾아가야 할 지 모를 경우 본의 아니게 약속시간이 훌쩍 지나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커리어우먼이라면 이런것도 꼼꼼히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이럴경우 앞서 포스팅한 길치극복편을 통해 PlayMap을 설치하여 찾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오즈옴니아에 수도권이나 광역시 버스정보 시스템 즉, GBUS나 노선알리미등을 설치하여 언제 버스가 도착하는지 알고 좀더 쉽게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는 OZ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서 경기도 버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좀더 자세하게 버스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언제 버스 올지 몰라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타고자 하는 버스 정류장의 번호를 입력하면 원하는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속에서 조금이나마 시간을 단축한다면 이 역시 커리어 우먼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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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강도 하나의 경쟁력이다!


바쁜 생활속에서 밥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생활이 반복될 경우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시간에 쫓겨 밥을 급하게 먹고 또 폭식을 하는 식생활과 바쁜 일과속에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비만으로 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만은 성인병의 지름길이 될수 있습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 잃는 것이다." 라는 말. 건강을 잃으면 무엇을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올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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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는 이러한 비만을 간단하게나마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OZ를 살펴보면 'OZ 비만도 측정 나만의 센스다이어리'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비만도 측정은 말그대로 신장과 몸무게를 입력하면 나의 비만도 지수를 알려줍니다. 이 비만도 지수(BMI)는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체질량 지수를 말하는 것으로 신장과 몸무게를 통해 나의 비만도를 대략적으로 나타내줍니다. (BMI는 말 그대로 체중과 키만으로 책정되는 것이기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참고의 의미만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OZ 비만도 측정은 단순히 비만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음식 칼로리 측정, 운동 칼로리 측정, 1일 총 칼로리 측정등 1일 권장 칼로리량을 알려주며 관련 동호회, 전문 상담등으로 바로 넘어가는 카테고리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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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마트폰 오즈옴니아로 커리어우먼 되기~! 편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소개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정말 다양한 어플로 현재 하고 있는 직장일에 접목하여 더욱 편리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 같다구요?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추천 어플만 쳐도 이런 어플이 있나? 할 만큼 알차고 도움이 되는 어플이 가득합니다.

이런 어플을 하나하나 찾아서 설치해보고 내 생활속에서 오즈옴니아를 활용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나만의 오즈옴니아를 만들어 활용한다면 오즈옴니아가 단순히 하나의 기기가 아닌 친근감 있는 친구 이자 도우미로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와 함께한 CES 겉절이사진을 보자!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로 경기버스 실시간 확인하기
2009/12/29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OZ로 이젠 트위터까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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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부에서는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지만 불법으로 다운받은 영화를 감상하다 적발될 경우 인터넷을 차단하는 방안이 오고간다는 소식부터 불법 다운로드를 막기위해 법 수위를 높힌다는 이야기까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네이버 한 카페의 카페지기에게 저작권법 위반으로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특이하다고 할수 있는 점은 자세한 점을 모르겠지만 기존 웹하드나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 컨텐츠를 올리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었던 헤비업로더들과는 달리 카페 운영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된 첫번째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이 카페지기에게 내려진 징역형은 8개월로 불법 음악 파일을 업로드하고 회원들이 올린 많은 불법 음악파일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는 혐의입니다. 더구나 네이버와 다음등 회사 법인 사이트와 임직원들에게도 이를 방치했다는 혐의로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볼때 네이버/ 다음 카페나 블로그등 자신의 사이트에 있는 불법 콘텐츠를 관리를 철저히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처음이 어려울 뿐이지 선례를 만든 만큼 적발로 인해 구속이나 벌금형등으로 이어질수 있는 부분이 앞으로 더욱 많아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불법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은 분명 잘못입니다. 하지만 불법 이용하게끔 유도하는 콘텐츠 사용 정책도 문제입니다. 해답없는 이야기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막는것 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불법 다운로드의 음지를 더 만들어 내기 보다는 이 음지를 양지로 이끌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거, 카페지기 분들 모두 조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조심은 죄를 짓고 숨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처음부터 이러한 위험성이 없도록 하자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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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티즌이라면 알아야할 온라인 저작권법 정리

    Tracked from 호모 미디어쿠스  삭제

    지난 4월1일 저작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서울 중앙지법은 저작권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네이버 음악카페 카페운영자 김모씨에게 징역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모씨 자신이 직접 저작재산권 보호 대상인 음악파일을 불법 업로드하거나 카페 회원들이 음악파일을 불법 업로드하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이를 제지하지 않는 등 저적권자의 저작재산권인 복제권 및 공중송신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습니다. 음악, 영화..

    2009/04/06 15:01

경기가 너무나 안좋습니다. 정말이지... ㅠㅠ
너도나도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듣게 됩니다. 그나마 일을 할수 있고 적은 돈이지만 벌어 먹고 사는것도 감사하다 말할수 있는 이때 연말 연시 다른 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은 이러한 현실이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생색내기든 그게 아니든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을 돕던 분들의 발길이 뚝~ 끊긴 요즘.
조금의 도움이나마 절실히 필요한 분들에게는 너무나 큰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경기가 안좋다는 이유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다양한 이유로 자의든 타의든 돕고 싶은 마음을 실천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꼭 큰 금액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100원이든 1,000원이든 10,000원이든 자기의 형편에 맞게 기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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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첫번째는 쇼 위젯입니다. KTF 'SHOW' 위젯에 대해 리뷰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KTF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지금부터 내년 1월 31일 2개월 동안 '쇼 위젯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KTF SHOW 위젯 서비스 중 일부 위젯을 다운받게되면 그 구매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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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맘때가 되면 아나운서가 왼쪽 가슴에 달고 나오는 사랑의 열매. 이 사랑의 열매를 SHOW 위젯으로 만들어 휴대폰 내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죽, 사랑의 열매를 자신의 휴대폰에 다운받는데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 전액을 기부하며 또한 쇼 위젯 중 꾸미니 미니 (100원) 시계달력 미니 (300원), 메모장 미니 (500원)를 각각 다운을 받아 자신의 휴대폰에 설치할 경우 그 구매금액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자~! 휴대폰에 사랑의 열매 한번 달아보세요. <다운방법 : **6464 입력 후 쇼 인터넷 버튼을 누르거나, 쇼 웹사이트(www.show.co.kr)에 접속한 후 해당 미니를 선택하여 실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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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귀찮으신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이 맘때가 되면 딸랑~ 딸랑~ 되며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란 훈훈한 소리를 듣게됩니다. 바로 구세군인데요. 이 구세군 역시 '사랑 온도를 높여라' 라는 캠페인을 통해 휴대폰으로 간편히 기부할수 있습니다. 구세군이라는 이름을 숫자화한 939라는 번호를 통해 **939+NATE 로 접속 (접속을 통한 기부시 통화료 무료) 하여 연말이 되면 자동으로 소진하는 잔여포인트, 오케이 캐쉬백 포인트등을 현금화 하여 기부할수 있으며 또는 따로 최소 1,000원 부터 휴대폰으로 기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한 기부는 2배의 기쁨을 누릴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SKT가 100% 매칭기부(기부되어 모인금액 만큼을 기업에서 더 기부하는 방식) 를 약속 1,000원을 기부하면 결국 2,000원을 기부한 즐거움을 누릴수 이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기부에 참여하게 되면 다양한 경품을 지원하며 NATE 산타게임을 통해 이기면 200% 매칭 기부까지 약속하여 기부의 즐거움을 두배로 늘릴수 있습니다.

아~!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볼수 있는 구세군도 단순히 현금을 기부하는 방식에서 교통카드(티머니및 교통카드)로 결재하는 시스템(디지털 자선냄비 '1000원의 행복)도 등장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들도 교통카드를 기부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훈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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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이메일이나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해피빈 연말 나눔 프로젝트' 입니다. 이는 네이버 이메일을 사용하실 경우 메일 하단부분에 위 사진과 같은 '콩메일로 쓰기' 라는 칸이 있습니다. 이 콩메일로 쓰기를 체크해서 보내면 한달에 최대 10개의 기부콩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네이버 메일 사용시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콩으로 전환하여 모은 것들을 기부할수 있습니다. 기부콩은 개당 100원이며 이는 해피빈과 해피빈의 파트너사들이 대신하여 기부하게 됩니다.

이외 네이버 내 Mr.Blog를 신청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질문을 답변, 이를 통해 얻은 기부콩을 모아 기부할수 있습니다.

즉, 이 방법은 꼭 자신이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쓰는 이메일이나 자신의 지식을 좀더 넓힐 수 있는 블로그 지식인 등을 통해 기부콩을 모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간접적인 그리고 쉽게 할수 있는 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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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한게임은 신맞고, 맞고, 더블맞고등 게임 고스톱 머니를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12월 30일까지 기부할 수 있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고스톱 페이지에서 기부하기를 클릭 원하는 게임머니를 기부할수 있습니다. 물론 금쪽같이 아까운 게임머니 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내가 즐김으로써 이를 통해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참 괜찮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합니다.

자기 만족이라 할까요? 줄창 게임하는 모습에서 부모님께 안좋은 소리 들을 경우 '저 남 돕고 있는 중이에요'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일시적인 행사이긴 하지만요 ㅎㅎㅎㅎ

사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기부 방법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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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 김장훈은 '기부는 중독이다'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중독까지는 모르겠습니다.(소인배이다 보니...) 저 역시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소한 뿌듯함과 웬지 모를 성실감이 든다고 할까요? 좀더 열심히 하자는 느낌? 기부라는 행위가 단순히 상대방에게만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기부를 통해 스스로의 만족감을 느낄수 있고 뿌듯함등을 느껴가며 좀더 열심히 해서 더 큰 도움을 줄수 있도록 해야겠다라는 성장의 기회 까지... ^^

너무 거창할수 있지만 위에 나열한 기부방법 보면 그리 거창하지도 않잖아요. 자~! 10분만 투자해 보죠. 그리고 뿌듯함을 한번 느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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