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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몬 스마트베이 사용 후기. PC를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 Dock으로

재미있는 제품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미 이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 오늘이 되어서야 자세한 사용후기를 작성하게 됐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할 녀석은 바로 사운드 그래프에서 출시한 '아이몬 스마트베이(iMon SmartBay)'입니다.


관련 글 :
하나의 재미있는 아이폰, 아이패드용 스피커 '스마트베이'

애플 아이패드와 아이폰 스피커독(Dock)과 유사하면서도 집, 사무실에서 쓰는 데스크탑PC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독특한 제품입니다. 데스크탑 5.25 베이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이 스마트베이는 PC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충전할 수 있으며 PC 스피커를 통해 음악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게 뭐야?

글로만은 이게 뭐야? 하는 의문이 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사용하지 않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하는 공간인 5.25 베이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장착해야 하기에 태어나서 PC 본체를 스스로 열어본 적이 없는 분들에게는 꽤나 어려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PC에 대해 아주 조금만 알면 그리고 설령 모를지라도 조금만 용기를 내면 어렵지 않게 연결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설명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
스마트베이 한계점 : PC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연결방법은 어떨까?

참고로 저희 집에는 데스크탑 PC가 두 대 있는데 한대는 슬림형 모델로 5.25베이가 세로로 되어 있습니다. , 하나는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다른 한대에 설치를 해봤습니다


일단 준비물로는 '아이몬 스마트베이', '5.25베이가 놀고 있는 데스크탑PC' 그리고 '십자 드라이버'입니다. 본체 케이스를 열고 내부를 가만히 드려다 봅니다. 그리고 설명서 한번 쳐다 보시구요. 일단, 스마트베이에 먼저 케이블을 연결하겠습니다


스마트베이를 위 사진과 같이 둔 상황에서 좌측부터 STB PWR IN, iPhone/iPad AUDIO Out, M/B PWR S/W, iPhone/iPad USB, iMon USB 케이블 순으로 꼽습니다. 각 케이블마다 네임택이 써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연결하시면 됩니다


, 스마트베이 연결 포트 중 조금 다른 생김새의 포트(Case PWR Button이라 적힌)가 가운데 있습니다. 2핀 짜리 포트입니다. Case PWR Button 포트는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이 아닌 현재 PC 메인보드에 연결될 POWER SW 케이블을 뽑아 연결하는 단자입니다. 메인보드를 잘 찾아 보시면 테두리 쪽으로 POWER SW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연결된 케이블을 뽑아 스마트 베이에 연결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스마트베이를 5.25베이에 밀어 넣습니다. 바깥에서 안으로 밀어 넣으면 됩니다. 밀어 넣고 나사로 고정시켜줍니다.


이제 또 한번의 난관이 있군요.
스마트베이에 주렁주렁 연결된 케이블을 이제 PC 메인보드에 연결해야 합니다. 솔직히 이건 메인보드마다 위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기에 설명이 좀 애매한데 가만히 스마트베이에 연결한 케이블 단자와 메인보드를 보면 이와 비슷한 크기 혹은 비슷한 모양을 한 곳에 꽂아주면 거의 맞습니다. 쉽게 말해 고스톱 짝 맞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어렵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 용기 내서 해보시면 왠지 모를 PC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실패하면 좌절할 수도 있지만 말이죠

험하면 험하다 할 수 있는 이 난관을 벗어나면 드디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라도 충분히 사용할 매력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한번 기능을 살펴볼까요?


충전기능

일반적으로 어댑터를 이용해 충전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데이터 동기화 등을 위해 PC USB 케이블로 연결해서 충전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 경우 PC의 위치에 따라 케이블의 길이 애매한 경우가 있는데 스마트베이에 그냥 꽂아 두기만 하면 충전이 가능해집니다. 물론 동기화 역시 가능해집니다. 더욱이 PC의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기에 이중 삼중의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연결 포트가 다소 불안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무게나 크기가 적당해 큰 무리가 없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조금 불안합니다. 물론 특별히 흔들지 않는 이상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아이가 있을 경우 혹여 건드려 떨어트릴까 조금 걱정됩니다.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서도 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별도 아이패드용 보조 트레이가 있어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스피커

일반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 스피커독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충전과 스피커 역할을 모두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으며 사운드의 질 좋은 녀석들의 경우 가격이 상당합니다. 더욱이 이 스피커독은 애플 전용 제품으로 혹여 다른 제품으로 바꾼 다면 쓸모 없어지게 됩니다

스마트베이는 바로 이런 것을 노린 것입니다. 스피커독에 투자를 하지 말고 그 돈으로 PC의 스피커를 좋은 놈으로 구입하고 그냥 이 아이몬 스마트베이를 구입해 사용하자는 것입니다. 스피커는 제품의 상관없이 모든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 가격대비 더 좋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구요.

전원이 켜져 있지 않아도 그냥 꼽기만 하면 아이폰, 아이패드에 담긴 음악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좋은 사운드로 말이죠. 스피커가 없이 모니터에 기본 내장된 스피커만 사용한다 하더라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리모콘이 있어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구요. 리모콘을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를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리모콘은 아무 오래 전부터 봐왔던 모습으로 아이폰, 아이패드에 맞게 조금 더 내부 아이콘이나 버튼 등을 변경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원격제어(스마트 베이가 없어도 가능하긴 합니다.)

앞서 제 블로그에 Remote + Pro 어플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간단히 다시 소개하면 PC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원격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몬 스마트베이를 구입하면 Remote + Lite 버전(무료) Pro 버전(이 어플 가격 은근 비쌉니다.)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관련글
: 아이폰, 아이패드로 PC 마음껏 제어하자 Remote+ Pro

사용은 간단합니다. PC에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Remote + Lite를 설치하면 됩니다. 그리고 위 링크를 클릭한 후 어떻게 사용하면 되나 살펴보면 됩니다.


다만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담긴 영상 등이 PC에서도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아직 이는 어플로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 스피커독은 단순히 아이폰, 아이패드 안에 담긴 음원을 재생하는 수준이지만 스마트베이는 PC에 장착하는 제품인 만큼 그 이상의 기능을 원하는 듯 합니다. , 이러한 기능은 어플로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기도 하구요

제가 듣기로는 이 어플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내놓을 예정이고 추가 기능도 담길 것이라고 합니다. 곧 이러한 기능들이 담기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어플도 나오는 만큼 안드로이드용 스마트베이도 한번 출시해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총평

*
설치 : 이게 참 애매합니다. 실제 화투판 짝 맞추기처럼 끼워 맞추기만 하면 되지만 처음 하고자 하는 용기를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 살짝 헷갈리는 부분도 있고 말이죠.
* 제품 완성도 : 사운드 그래프 제품은 비록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완성도는 괜찮은 편입니다. 이 제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기능 : 충전, 스피커 기능 등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별도 케이블이 없어도 된다는 점은 무척 편리합니다. 다만 아이패드의 경우 별도 트레이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실용성 : 일단 써보시면 이게 꽤 괜찮은 녀석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지셔닝이 확실해서 이 녀석이 필요해 구입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 PC 전원을 켜놓지 않아도 되어 쓸데없는 전력소모가 줄어듭니다.

어떤 시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필요없는 제품이 될 수도 또는 정말 필요한 제품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사운드 그래프는 항상 그랬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이 제품 역시 마찬가지고 말이죠. 혼자 사는 집, HTPC를 이용하는 집, 스피커독을 사고 싶지만 돈이 부족한 집, PC용 스피커가 좋은데 딱히 사용하지 못하는 집, 차라리 스피커독보다 스피커를 구입하고 싶은 집, 애플 USB 케이블 끝이 자꾸 끊어져 짜증나는 집 등 스마트베이는 꽤나 유용하게 사용될 듯 합니다.

사운드 그래프 제품을 리뷰 할 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그 다음 제품은 또 어떤 것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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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이어트 PC? HP Pavilion S3829KR 슬림 PC

리뷰&리뷰 2009/06/29 11:00 Posted by pcp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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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게임용, 영화감상용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나눠지는 데스크탑 시장을 살펴보면 각 쓰임새별, 가격대별, 성능별로 세분화되어 출시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이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자신의 용도에 맞게, 형편에 맞게 쉽게 선택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즉, 이러한 컨셉별 제품의 출시는 명확한 컨셉을 갖추고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수 있는 디자인으로 출시될 경우 해당 컨셉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수 있다는 점과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낼 경우 그 개통의 제품군을 선점 할 수 있다는 점까지 여러가지 장점들을 통해 다양한 제조업체들이 세분화된 컨셉형 데스크탑 PC를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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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역시 다양한 컨셉의 제품을 출시 좋은 평가를 이끌어 오고 있는데  이러한 컨셉들 중 하나로 현재 LCD, LED TV 등 대형화면을 통해 영화나,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 층이 늘어나면서 거실이나 안방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작은 사이즈, 그리고 적정의 성능을 제공하는 HP 파빌리온 S3829KR 모델을 출시하였다.

LP규격의 케이스에 ITX 규격의 메인보드를 내장한 S3829KR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작은 사이즈를 통해 일반 데스크탑으로의 활용 이외에도 LCD TV 등과 연결 큰 화면을 통해 영화나 게임을 즐길수 있는 활용도를 보여준다.

또한, 작은 사이즈의 특징 이외에도 어디에나 어울릴수 있는 외형을 보여주는 S3829KR은 전체 하이글로시 블랙색상과 전면 실버색상으로 포인트를 가미하여 뛰어나진 않지만 무난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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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면 상단 LED 전원 버튼과 그 아래 작동 상태 표시 LED 그리고 15-IN-1 멀티리더기(Compack Flash I/II Card, Micro Drive, Smart Media Card, Secure Digital Card, Memory Stick(Pro/Duo) Card, Multimedia Card, Extreme Card)가 위치해 있다.

케이스 중앙에는 대부분의 슬림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DVD Super Multi 광학드라이브가 탑로딩 방식인 세로로 위치해 있으며 USB 2.0 2개, 3.5파이 이어폰잭과 그 아래 HP 외장하드디스크 장치인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 베이' 미니 PMD 슬롯을 내장하여 좀더 빠르고 편리한 파일 전송을 할수 있다. 별도로 외장하드 디스크를 구매하여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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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살펴보면 슬림 케이스의 특성상 케이스 팬을 내장하기 어려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에어홀을 배치 공기유입을 통한 발열을 제어 해준다. 일반적인 팬성능 보다는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사용시 발열은 어느정도 발생한다. 구입시 기본 제공하는 고무받침을 통해 측면 네 모서리에 받침을 부착하여 세로가 아닌 가로로 놓고 사용할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 경우 에어홀이 상단에 위치하도록 해야 발열을 줄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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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경우 AC전원 입력 단자와 PS2 키보드, 마우스 포트, Coaxial 방식의 SPDIF 오디오 출력 단자, D-sub, DVI단자, USB 2.0 4개, IEEE 1394 포트, 랜포트, 음성 입출력 3포트, 업그레이드 추가할수 있는 PCI 슬롯장치등이 마련되어 있다. 일반적인 케이스와 거의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며, LCD TV등과 연결시 크게 활용할수 있는 HDMI단자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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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되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보면 기본스럽지 않은 만족도를 안겨준다. 키보드 마우스 모두 본체와 비슷한 느낌의 블랙과 실버색상으로 외형을 꾸몄으며 키보드의 경우 기본 106키 한글자판으로 상단에는 볼륨 버튼, 우측에는 멀티미디어 기능키, 좌측에는 시스템 컨트롤 기능키를 배치하여 사용상 편의성을 제공한다. 마우스
역시 부드러운 이동감과 클릭감으로 사용상 만족감을 제공한다.

다만 키보드내 ESC 버튼 사용시 좌측에 마련된 슬립버튼과 위치가 동일하여 잘못 누를 경우 ESC가 아닌 슬립버튼을 눌러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들어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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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만을 살펴보았을때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전문가 용이나, 게임 전문용으로는 다소 부족한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지포스 9100의 경우 기존 8100 리마킹 버전으로 CPU나 메인보드의 성능과 활용도 측면에 있어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는 아쉬운 선택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일반 사무작업이나, 대다수 온라인 게임, LCD, LED TV와의 연결을 통한 고화질의 영상물 감상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실제 성능 TEST 프로그램을 통해 측정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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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마크 측정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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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ark05 측정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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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S3829KR 자체 비스타 체험지수이다. 최저점수로 결정지어지며 그래픽 점수가 3.4점으로 가장 낮게 책정되어 3.4점의 체험지수로 나타내어진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그래픽성능이 다소 낮아 아쉬움이 남는 수치이며, 그래픽 카드를 모델별로 적용하여 선택적으로 구매를 할수 있거나 온보드 타입이 아닌 교환형 타입으로 채택하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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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rk 03/05/06을 통해 GeForce 9100의 성능을 측정(해상도 : 1024X768)한 결과로 3D Mark 03버전의 경우 2701점, 05버전은 1656점, 06버전의 경우 858점을 보여주었다. 이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은 거의 구동이 가능한 수치이며, 고화질인 MKV, TP, WMV등의 영상물 역시 큰 무리없는 재생이 가능한 점수이다.

그래픽 카드 이외의 성능에 따라 점수대와는 다른 성능 구동을 보여주는 만큼 실제 고화질의 영상물의 재생해 보았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곰플레이어와 KMP 플레이어 둘다 재생을 해보았으며 구동한 영상물은 MKV 1080P 영상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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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한 MKV 영상물 모두 원활히 재생되었으며, CPU 점유율을 살펴보면 약 36%~43% 정도로 영화감상과 함께 다른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도 끊김이나 멈추는 등의 동작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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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avilion S3829KR 모델은 본체의 경우 약 60만원 전후반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공급처나 판매처에 따라 다양한 업체의 모니터를 결합하여 판매하고 있다. 현재 함께 리뷰를 진행한 모니터는 HP 2159M 모델로 21.5인치(해상도 1920 X 1080 : Full HD) 16:9의 화면비를 갖는 LC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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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외형을 지닌 이 모니터는 전체 광택재질의 하이그로시를 채택 블랙색상과 실버색상의 받침대가 어우러져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전원 LED의 경우 전원을 켜게 되면 은은한 에메랄드빛 LED가 빛을 발하며 심플한 외형에 포인트를 가미해 준다.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외형으로 슬림한 본체와 함께 무척이나 궁합이 잘 맞는 모습으로 다양한 쓰임새를 보여줄것으로 예상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두 제품의 호환성을 봤을때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에 비해 이를 지원하지 않는 본체는 활용도 측면에 있어 다소 떨어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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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자체의 선명도는 무척 뛰어난 편이다. 특히 시야각의 경우 측면과 상단 시야각은 약간의 콘트라스트비가 낮아지지만 화면왜곡이 전혀 없으며 여타 다른 모니터에 비해 상당히 뛰어난 시야각을 보여준다. 하지만 하단의 경우 화면 자체가 어두워지며 음영을 구별하기 힘든 모습을 보여준다. 데스크탑 사용시 하단 시야각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특성상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넓은 LCD와 Full-HD 지원으로 영화감상이나 게임등의 활용으로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여주며, 특히 HP Pavilion S3829KR 모델과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외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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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간략하게 HP Pavilion S3829KR 슬림 데스크탑 PC와 HP 2159M LCD 리뷰를 작성해 보았다. 저렴한 가격대와 무난한 성능, 슬림한 디자인등 대형 LCD, LED TV와 연결하여 사용하고픈 사용자들이나, 좁은 공간에서 데스크탑을 사용해야할 경우 무척이나 좋은 선택의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확한 전력 소모량을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HP Pavilion S3829KR 경우 절전설계를 통해 전기 사용료를 줄일수 있다는 소개서를 보면 거실이나 TV가 있는 안방에 서브 PC로 두고 홈서버나 엔터테인먼트적 활용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모델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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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포스팅한 인텔 i7 발표 및 시연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것은 i7을 탑재한 데스크탑이었습니다. 붉은색의 레드와인 색상의 본체는 강렬하게 시선을 이끌었고 그 시선을 그대로 i7의 성능시연에 까지 이어져 만족스런 행사로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마침 인텔 i7을 발표하며 제품을 지원해준 삼보 컴퓨터에 감사하다고 하더니 이 붉은색의 강렬한 데스크탑이 바로 삼보에서 최신 i7 프로세서를 달고 출시하는 '드림시스 E7'이었습니다. 아마 국내 최초의 i7 데스크탑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차세대 프로세서 i7을 내장한 '드림시스 E7'은 현존 국내에서 가장 빠른 PC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앞선 프로세서를 내장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4G DDR3 메모리를 통해 i7의 진가를 보여주는데 든든한 버팀이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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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역시 i7에 걸맞는 최고급형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였고 추가 그래픽 슬롯을 내장하여 듀얼 그래픽 모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HDD는 1TB를 내장하였으며 최대 4개까지 장착할수 있고 각 하드디스크가 하나의 하드디스크로 인식되는 기술(Raid 방식)로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USB 보다 전송 속도가 5배 정도 빠른 E-SATA 포트를 내장하였으며, i7 자체가 전력소모량을 낮춘것이 아닌 동일한 전력량을 통해 더욱 빠른 속도와 작업 능력으로 더많은 일을 처리해주는 특징으로 혹여 불안정한 전원 공급을 막기위해 500W의 전원 용량을 갖췄다고 합니다.

과연 가격대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 집니다. i7과 보드 자체의 가격만 하더라도 허걱하는 소리가 나올정도인데 현재 구성된 스펙을 보면 가히 그 가격대가 어느정도에 매겨질지 음... 구매하지 않더라도 웬지 궁금해지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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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 [ITNEWS] - 왜 인텔 코어 i7(네할렘)은 왜 i7이라 불리우는가??
2008/11/19 - [ITNEWS] - 인텔, 세상에서 가장 빠른 프로세서 출시
2008/11/13 - [ITNEWS] - 인텔 i7 시연 이벤트에 블로거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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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자들은 침대를 좋아한다구...

보도자료 2008/07/15 16:30 Posted by pcp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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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른바 보.도.자.료.

직장일과 병행하며 블로깅을 진행하다 보니 좀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다행인건 블로그 활동을 하며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쉽게 정보를 전해 드릴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에이빙 객원기자 활동을 하면서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같이 보도자료로 올리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양한 보도자료와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통해 좀더 신속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보도자료인 만큼 좀 신경써서 올려볼까 합니다. ^^;

금일 전해 드릴 소식은

IT 주변기기 전문업체 벨킨에서 노트북 유저 대상으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공개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PC 주변기기와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는 업체인 만큼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이나 사용환경등에 따라 좋은 아이템을 찾아낼수 있을것으로 보고 진행한듯 합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데스크탑 PC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노트북은 단순히 외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PC라는 의미에서 더욱 확대되어 데스크탑의 대용으로 홈 노트북 유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즉, 좀더 고정된 사용이 아닌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할수 있는 활용도를 높히려는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1. 가정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501명의 국내 홈 노트북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홈노트북 이용자 사용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주로 침실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실 (31%)과 홈오피스 (24%)가 뒤를 이었다. 또한, 노트북을 보관하는 장소로도 침실 (43%)이 1위를 차지했으며, 보관방법은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55%) 가방에 넣어 보관 (38%)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벨킨
이혁준 한국지사장은 PC 사용이 보다 가족적인 미국, 일본에서는 거실에서의 노트북 사용률이 높은 반면, 사적인 공간인 침실에서의 노트북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난 한국 응답자들의 조사 결과는 주로 개인적인 용도로 PC 사용하는 국내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목적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양국의 홈 노트북 유저들의 노트북 사용 장소로 거실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바 있다. (미국 43%, 일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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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스크탑 PC 대신 노트북을 구매하는 이유로는 '집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50%) 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집안 여러곳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21%), '크기가 작고, 공간을 조금 차지해서' (19%) 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어 대부분 높은 휴대성 때문에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등답자 가운데 86%는 노트북 이외에도 데스크탑을 소유하고 있었다.

집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일주일에 3~4번' (27%), '매일' (22%), '한달에 3~4' (18%) 순서였으며, '집 밖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4%) 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12%)는 응답도 적지 않게 나타나 아예 가정용 PC로 노트북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집안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매일' (67%), '일주일에 3~4번' (23%), '일주일에 1번' (3%) 순서로 나타났다.

노트북 사용의 목적으로는 '업무 용도로 사용한다' (47%)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검색' (18%), '쇼핑/ 인터넷 뱅킹' (10%), '친구 혹은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 (8%), '온라인 음악/ 동영상 감상' (5%) 순이었다.

3. 한편 이번 조사는 노트북 이용자들의 악세사리 구매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 노트북 악세사리는 가방과 마우스가 대표적이었느나, 노트북 이용환경의 변화와 함께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USB 허브등의 주변기기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침실에서 보다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거치대 역할의 쿠시탑이나 발열로 부터 보호해 주는 쿨링스탠드와 같은 제품도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노트북을 구입할 때 함께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가방 (78.4%)과 마우스 (46.5%), 파워아답터 (40.2%)가 많았으며, USB 허브 (24.5%)와 공유기 (20.5%), 거치대 (15.2%)가 뒤를 이었다. 노트북 구매후에 따로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공유기와 USB 허브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유기 26.4%, USB 허브 22.1%)

지사장은 “이번 조사는 가정 내에서도 곳이 아닌 여러 곳에서 편안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쿨링스탠드 등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같은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트북이 갈수록 슬림화, 경량화 되면서 관련 USB 허브와 같이 기능을 보완해 액세서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노트북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 주변기기 시장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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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PC 가격 홈서버로 활용하자~!

리뷰&리뷰 2008/06/10 10:16 Posted by pcp인사이드
이번에는 PCPinside에서 홈서버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인데 데스크탑의 가격 하락과 미니노트북의 등장으로 홈서버의 활용이 더욱 두드러 질것으로 예상되어 다시 한번 각색해 보았습니다. ^^
 

1. 떨어지는 데스크탑PC의 가격 !

데스크탑 컴퓨터의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 가격을 보면 12만원부터 요즘 최근 데스크탑 PC를 맞출 수 있습니다.
사실 생각하면 왠만한 MP3 플레이어 가격보다도 저렴해진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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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떨어지는 휴대PC(노트북, UMPC) 가격 !

보통의 노트북은 200만원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했었던 예전의 노트북 가격이 중국제품들과 아수스 Eee PC등의 미니노트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휴대PC의 가격이 최소 40만원대까지 출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전 선보인 B1 SSD 모델의 경우 30만원대에 책정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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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빨라지는 인터넷 환경 !

adsl 모뎀을 쓰며 빠르다고 생각했었지만, 이제는 FTTH 광속도로 인터넷 회선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IPTV를 활성화 하기 위해 인터넷 업체는 기본 초고속 인터넷을 각 사용자들 집안에 설치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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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지는 모니터 크기 !

12" 모니터에서 14" 배불뚝이 모니터 그리고 평면 모니터, 이제는 LCD 모니터가 유행이지요. 이젠 TV와 같이 와이드도 나오면서 가격까지 저렴해 지고 있습니다. 올인원 PC가 어디에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큰 각광을 받으면서 모니터가 TV에 도전을 하고 있는 형국이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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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작아지는 전력 소모 !

PC를 쓰면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전력소모입니다. 하지만, 이를 줄이는 노력이 각 기업에서 시작 되었지요. 이런 부분은 휴대PC를 비롯하여 많은 곳에서 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텔에서 선보인 ATOM 플랫폼은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능 거기에 저전력 플랫폼임을 내세워 이를 내장한 다양한 기기들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에너지를 아껴 쓸 수 있는 PC가 요즘 추세 중의 하나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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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편해지는 입력 기기 !

홈서버는 거실로 PC의 혁명입니다. 이를 위해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키보드가 등장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휴대폰에는 터치라는 새로운 입력 방식이 트랜드로 자리잡기 시작하듯 앞서 UMPC, MID, 미니노트북군에도 이미 터치가 내장되면서 다양한 인터페이스 지원이 하나의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이처럼 PC를 한손으로 제어하며 쓸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모콘을 통해 인터넷 검색, 게임, 일반적인 채널 검색까지 모든것을 간편히 누워서 할수 있는 입력기기들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에 가장 가까이 가고자 하는 회사는 IPTV와 DV 서비스를 하는 회사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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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디든 되는 인터넷 !

어디든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이 나왔습니다. Wibro, HSDPA, EVDO, cdma2000x 등 컴퓨터만 있고 휴대폰만 있으면 그리고 또 하나 통신사에 많은 돈을 낼 준비가 되어있으시다면, 지금도 인터넷은 어디든 됩니다. ^^

더구나 LGT OZ의 출시와 사용자들의 관심은 '작은 화면에서도 인터넷 쓸만하구나' 하는 인식의 전환을 통해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사용이 더욱 증가할 것이란 예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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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C와 TV의 동일화 !

PC는 TV와 너무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PC에서 TV를 틀어보려고 하는 것은 TV 수신 카드이고 TV에서 PC를 달고자 하는 것은 사업자들이 추진하고자 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려는 기업의 욕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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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데이터의 상존성 확보 !

인터넷이 어디든 되면, 내 정보를 언제든 열람하고 싶을 것입니다. 즉, 연결성이 보장되어야 하죠.
집에 자료를 깜빡잊고 나온다던지, 레포트 다 써놓고 깜빡잊고 집에 놓고 온 경우.
집의 PC에 접근하고파고 접근 할 수 없는 경우... 아마도 많은 분들 한번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이런 건망증을 한방에 잠재워줄 수 있는 기기는 바로 홈서버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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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렴하고 대중화된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 !

그동안 통신사에서 인터넷 공유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만, 요즘은 인터넷 공유기를 구매하는 것이 거의 일반화가 되었고, 심지어는 법인 회사 마져도 인터넷 공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이지만, 통신사에서 새로운 서비스인 IPTV를 가정내에 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유기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요. 결국 집안의 유무선 네트워크는 개인 뿐만이 통신사의 사업과도 관련이 있나봅니다.

하여간 이 공유기도 제일 좋은 걸 사도 5만원이 넘지를 않을만큼 싸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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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조용해진 데스크탑 컴퓨터 !

조용한 집안에 컴퓨터를 하루종일 켜두어도 전기값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통은 냉장고에 들어가는 전기값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금액이라 합니다.

물론 누진세가 적용이 되면 꽤 많은 전기값이 나올 수 있지만, 위에 언급드린바와 같이 전력소모도 예전에 비하면 무척이나 줄어든 것이 요즘 PC의 사양입니다.

전력소모가 적다보니, 팬이 없이도 설계할 수 있는 PC가 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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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윈도우XP에서 윈도우 Vista로 옮겨가는 중 !

요즘 PC는 구매시 윈도우Vista가 내장되어있는 PC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 생각해보면, 바로 기존에 내가 쓰던 윈도우XP의 라이센스가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이를 버려야 합니까 ? 2~3년 마다 컴퓨터를 바꿔야 하는데... 또 윈도우Vista를 샀는데, 기존의 윈도우XP 라이센스를 버리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다시 써야 합니다. 어디에 ? 홈서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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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 말고도 홈서버의 등장 배경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홈서버"를 그리고 애플에서도 "홈서버"를 앞으로 디지털 라이프의 한 시장으로 보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저렴하면서도 저전력의 미니노트북 군이 출시하고 있고 데스크탑의 가격이 무섭게 하락하면서 아마 홈서버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적절한 홈서버 형태는 빠른 시일내에 자리 잡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홈서버 구축 방법 이를 통한 활용방법등을 하나하나 연재해 볼까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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