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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서포터즈 브이로거 한해를 결산하다! 결산 품평회

벤처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얌을 통해 진행된 벤처 서포터즈 브이로거(V-Logger)의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결산 품평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된 벤처서포터즈는 말 그대로 마케팅,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들의 제품을 블로거 들이 체험하고 이에 대한 글을 올려 홍보에 도움을 주고 또, 블로거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좋은 제품을 내놓는 등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이끌 수 있는 행사로 3년이라는 나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2011
년도 다 마무리되어 가는 지금 한 해를 정리하자는 의미로 벤처 서포터즈 브이로거로 활동한 블로거와 1년 동안 소개된 기업과 제품들 중 몇몇 업체를 선정하였으며 함께 식사를 하고 또,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결산 품평회를 가졌습니다


저의 경우 올 한해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 사운드 그래프 어플인 Remote+ Pro, 우공토 어깨 안마기, 로봇 청소기 뽀로K7, 이엔제이소프트의 WIFIAN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1
년 동안 정말 많은 업체들이 브이로거 행사에 참여해줬고 중소 기업 제품으로 정말 뛰어난 제품들, 아이디어가 넘치는 제품들, 대기업에서는 하지 못하는 틈새 시장을 공략한 제품 들 등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주최했던 블로그얌 관계자 분의 발표 그리고 중소기업청 담당자의 발표 마지막으로 기업 대표의 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기업은 기업대로 또, 주최측은 주최측 대로, 블로거는 블로거대로 한 해를 정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생각이 들게 끔(^^) 감사장 받았습니다. 괜시리 죄송스러워지네요. 혹시 앞으로 브이로거 시즌4가 진행된다면 다음에는 꼭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제품들을 선보였고 블로거들은 각 기업의 제품들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기업들은 홍보의 장이 되었으며 체험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와 블로거들의 의견을 토대로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브이로거 행사를 통해 매출도 많이 올렸으면 좋겠지만 글쎄요. 기업측이 아니다 보니 제가 선뜻 결과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이 브이로거 행사가 쭉 이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3년이라는 시간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이와 같은 행사가 이어졌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과 달리 한층 더 발전된 단계로 발돋음 했으면 합니다. 단순히 제품을 체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 이후에도 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알찬 행사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기업관계자 분들 그리고 주최자 분들 또, 블로거 분들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기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 한해 더 좋은 제품 그리고 더 좋은 행사, 더 좋은 글과 아이디어로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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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을 아시나요? 태블릿 시장의 틈새를 노린다.

혹시 알레시탭(Alessi Tab)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갤럭시탭과 같이 Tab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태블릿 제품 중 하나이긴 한데 들어 본적도 없거니와 이 앞에 '가정용'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알레시탭을 소개하기 앞서 먼저 알레시(http://www.alessi.com/)라는 브랜드를 소개해야 할 듯 합니다


<아! 참고로 이 글은 블로그얌과 벤처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브이로거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체험단 글이 싫으신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뒤로가기를 눌러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부탁드리는 말은 글을 읽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들어본 적이 있으실 듯 한데 알레시는 이탈리아의 디자인팩토리로 세계적인 산업&제품디자인 회사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유명한 업체입니다. Philippe Starck(필립스탁, 영국), Stefano Giovannoni(스테파노 지오바노니, 이태리), Alessandro Mendini(알렉산드로 멘디니, 이태리)등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디자이너들로 형성되어 전반적인 산업디자인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탈리아 주방용품, 생활기기,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시가 국내 태블릿 제조업체와 손을 잡고 만든 제품이 바로 알레시탭입니다.

'
주방기구 및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업체인 알레시가 기획한 태블릿이라는 것'

이 수식어 만으로 알레시탭의 90% 정도를 소개 할 수 있습니다. , 알레시탭은 일반적인 태블릿과 달리 '가정용' 그리고 '남편이 아닌 주부들을 위한' 태블릿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일반 태블릿도 주방 혹은 주부들이 사용하면 그 태블릿은 가정용 태블릿이 됩니다. 아이패드 광고만 봐도 거실 혹은 주방에서 활용하는 광고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레시는 명확하게 자신의 포지셔닝을 한정 짓는 대신 틈새시장인 여성 그리고 주부 층을 공략하고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성공 이후 다양한 제조사를 통해 태블릿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제품들만 정리해보면 애플 아이패드, 아이패드2, 삼성전자 갤럭시탭 7인치, 갤럭시탭 10.1 그리고 이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탭 8.9와 갤럭시탭 7.7 그리고 모토로라 줌(xoom), HTC 플라이어, 아수스 트랜스포머 등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까지 합하면 그 수는 정말 상당합니다.


이렇게 많은 제품이 있지만 막상 보면 애플 제품을 제외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크기 등 스펙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비슷한 모습과 비슷한 쓰임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패드 이외에는 딱히 좋은 성과를 이끈 제품이 전무하다고 봐도 됩니다.

, 알레시탭은 다 똑같은 제품을 만드는 대신 태블릿이 활용될 수 있는 부분 중 주부를 대상으로 이에 최적화된 제품을 내놓고자 했습니다. <글쎄요. 주방, 주부에 최적화된 제품인지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를 통해 적어보겠습니다.>


알레시탭의 이러한 전략은 스스로 한계를 정하는 단점이 되기도 하지만 알레시의 고급 브랜드를 내세우며 국내 주부층의 소비패턴 등을 적절히 공략할 경우 또는 B2C가 아닌 B2B를 잘 노릴 경우 나름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라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명확한 공략층이 존재하니 그 소비자층만 공략하면 타 태블릿보다 더 쉽게 소비로 이끌 수 있다라는 전략입니다. 더구나 소비의 주축이 되는 '주부' 이니까 말이죠.

알레시탭을 직접 만져보기 이전에는 상당히 부정적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날고 기는 제조업체의 제품들도 극악의 판매고를 보이고 있는데 아무리 알레시라는 브랜드 네임을 달고 나오더라도 그 파괴력에 있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오히려 애플, 삼성, 모토로라, HTC가 더 강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만져본 이후를 보면(성능을 제외하고)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오히려 이러한 명확한 포지셔닝이 업체 마케팅에 따라서 상당수 공략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방지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알레시탭의 성공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패턴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의 패턴을 가만히 살펴보면 특히 소비의 주체인 여성 그리고 주부를 가만히 살펴봤을 때 알레시탭을 알리기 전 먼저 '알레시'라는 브랜드를 알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알리는 수준이 아닌 고급 브랜드라는 이미지로 포장된 홍보가 무척 필요합니다. 알레시라는 브랜드가 고급 브랜드라는 이미지만 확보하게 되면 알레시탭은 자연스럽게 고급스런 태블릿으로 자리매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가정용 태블릿 다운 태블릿

이러한 마케팅이 완성된 이후는 전적으로 알레시탭 자체에 달려있습니다. 가정용 태블릿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 혹은 이에 관련한 어플 들을 가득 담아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거실에서, 주방에서, 욕실에서 주부들의 Life Style을 알레시탭으로 더 편리하고 더 고급스럽게 변화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꾸준히 마케팅을 할 경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함께 소비자층을 적절히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레시탭

이러한 마케팅 등 홍보방안이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알레시탭이라는 제품 자체의 완성도가 아닐까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인 알레시탭. 포지셔닝은 분명 타 태블릿과 차별화를 뒀지만 그 효용성에 있어서까지 차별화를 두었는지가 알레시탭이 국내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가장 큰 열쇠가 아닐까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음편을 통해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성능은 총 2편으로 나눠 작성할 예정입니다. 알레시탭 2부는 스펙으로 말하는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 3부는 활용도로 말하는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이라는 주제로 다룰 예정입니다. 최대한 정확하게 장, 단점을 지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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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제품과의 또 한번의 만남 블로그얌 브이로거 

13
일 강남 공간더하기에서는 벤처산업협회와 블로그얌이 준비한 26번째 브이로거(V-Logger)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브이로거 품평회는 작년부터 시작된 벤처기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알찬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또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마케팅에 다소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가 되었습니다.


매달 진행했던 브이로거 행사는 어느새 26번째 나름의 역사를 지닌 행사로 자리매김했고 이번 26번째를 끝으로 올해 브이로거 행사는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은 또 모르겠네요. 이런 좋은 행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26번째 브이로거 행사에 소개된 제품은 가정용 태블릿인 알레시탭(Alessi Tab), 에코 드라이브 안내장치인 스마트 드라이브, 애플 기기 충전 및 데이터 싱크를 제공하는 PC용 스마트 베이, 아리 온수매트, 이노체어 다기능 의자, DIY 시스템 가구, 곰돌이 발난로, 금연보조제 노킹데이스 등 총 8개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
저는 IT 블로거인 만큼 가정용 태블릿인 알레시탭 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인 만큼 워낙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블로거로써 관심이 있는 제품이 있는 반면 일반 소비자로써 관심이 있는 제품도 참 많았습니다. 몇몇 제품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알레시탭(http://www.retailtech.co.kr/)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알레시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주방용품 업체인 알레시와 국내 업체가 공동 기획하여 만든 제품으로 국내보다는 해외에 먼저 판매된 제품입니다. 차후에 자세하게 리뷰를 쓰겠지만 알레시탭은 단순히 스펙 혹은 디자인만을 보고 타 태블릿과 비교할 제품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일반 태블릿과는 다른 명확한 포지셔닝을 지닌 제품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이렇게 명확한 포지셔닝이 있기에 어느 정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업체의 마케팅이 필요하겠지만요.


스마트 드라이브(http://www.bluepoint.kr/)

스마트 드라이브는 차량에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여 연비를 절감하는 제품이 아니라 운전자에게 에코드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즉, 실시간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좋은 운전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스마트 베이
(http://www.soundgraph.com/home-kr)

독특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사운드그래프는 스마트베이라는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데스크탑 PC 5.25인치 베이에 장착되는 제품으로 전원이 켜져 있지 않아도 PC와 연결된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PC가 켜져있는 경우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용 어플을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 기능을 담당 데스크탑PC HTPC와 같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온수를 통해 매트에 열을 가해 전자파가 없는 아리온수매트
(http://www.livingup.kr/BzHome/?param=srmat) 그리고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용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DIY 의류 수납(http://www.sndng.co.kr/), 180도 틸트가 되어 간이 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노체어 다기능의자(http://www.innochair.com/mall/),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중독성 등이 전혀 없는 금연보조제 노킹 데이스(http://www.nokings.co.kr/), 온열패드가 내장되어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곰돌이 발난로(http://www.ihwain.co.kr/) 등이 있습니다.

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지만 위 제품들은 시간이 좀 부족해서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아쉽네요


벤처 기업이기에 가능한 아이디어 그리고 차별화된 제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쉽게 느껴지는 제품도 있고 말이죠. 좋건 나쁘건 이러한 판단은 소비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일부 중소기업의 제품들은 소비자들에게 판단 받을 기회조차 얻기 힘든 곳들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홍보, 마케팅 등에 투자 하는데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브이로거 행사의 의미이기도 하고요. 물론 이러한 행사를 참석했기에 마냥 좋은 소리만 하면 그건 오히려 업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브이로거로써 정말 필요한 것은 이 제품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단점을 보완하고 정말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피드백'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위해 내년 브이로거는 품평회 이후 또 한번 모임을 통해 실제 사용한 후 개선사항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등의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브이로거가 단순히 제품을 공짜로 받아 체험할 수 있는 정도의 의미로 퇴색되지 않고 정말 벤처기업을 도울 수 있고 또,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소비자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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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로 PC를 마음껏 제어하자 Remote+ Pro

저희 집은 거실 TV 옆에 PC 한대를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PC의 역할은 영화를 보기 위한 목적으로 대부분 HTPC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을 이용하기 위해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를 써야 하는데 이게 은근히 불편합니다. 단순히 영화 재생만을 목적으로 할 때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닌 리모콘과 같이 편리한 입력 장치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우연하게 블로그얌과 벤처협회가 진행하는 브이로거 행사에 참석하게 됐고 그 자리에서 사운드그래프 업체를 만나 아이폰, 아이패드용 Remote+ Pro라는 어플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Remote+ Pro를 소개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PC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그것도 간단한 설정과 조작만으로 말이죠.

! 이미 원격제어 어플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Crazy Remote RemoteView, Teamviwer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PC 원격제어 어플과 달리 Remote+ Pro는 멀티미디어 재생 쪽에 특화된 어플입니다. 물론 기본 가상 키보드 및 마우스 기능, 파워포인트 호환, 원격 OFF 기능 등 일반적인 기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활용적인 측면에 있어 기존 원격제어 어플과 기능과 비교하여 일부 제한적입니다


, 한가지 차이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화면을 통해 PC상의 영화, 음악, 사진 등을 감상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오직 PC를 제어할 수 있는 리모콘적인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운드그래프가 HTPC를 출시하는 업체로 HTPC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을 내놓았고 이것이 바로 Remote+ pro 인 것입니다.

, 리모콘의 역할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사용이 무척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1
월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몬 스마트 베이와의 조합을 통해서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몬 스마트 베이는 데스크탑 PC 5.25인치 베이에 설치할 수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용 도킹 스테이션입니다. 곧 리뷰가 가능할 듯 합니다.

그럼 일단 설치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먼저 이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어야 하며 Remote+ Pro 어플을 설치해야 합니다. Remote+ Pro는 유료 어플로 현재 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소 부담이 가는 가격이기는 한데 Remote+ Lite 버전도 있습니다

Lite
버전은 PC에 저장된 미디어 파일 중 일부 약 30%만 선택, 재생할 수 있으며 리모트, 내비게이션, 프로그램 시작, 작업전환, 작업종료, 종료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단 Lite 버전을 설치해 사용해보시고 pro를 구매할지 판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설치를 해보겠습니다.

리모트+ 프로 다운로드 페이지 
http://itunes.apple.com/kr/app/remote-pro/id469333177?mt=8&ls=1


리모트+ 라이트 다운로드 페이지
h
ttp://itunes.apple.com/kr/app/remote-lite/id469338872?mt=8&ls=1

또한, PC
와 연결을 위해서는 PC에도 Remote+ 서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http://www.soundgraph.com/forums/forumdisplay.php?f=307&langid=1


 


설치과정은
http://soundgraph.com/remoteplus-feature-kr 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Remote+ 서버를 설치할 때 Remote+ 서버뿐만 아니라 HD Frame이 함께 설치됩니다. HD Frame은 아이폰, 아이패드에 설치된 Remote+ pro를 통해 영화, 음악, 사진, 유투브, 뉴스 등을 실행하는 플레이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PC
Remote+ 서버를 설치한 후 실제 사용을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아이폰/아이패드 와 PC는 서로 동일한 네트워크 상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이건 그 어떤 원격제어 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조건입니다. 일반적으로 공유기를 1개씩 사용하고 있지만 2개인 경우 각기 다른 공유기에 연결할 경우 인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공유기에 연결해야 합니다


2.
방화벽

이 방화벽은 항상 원격제어 기능을 이용할 경우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Remote+ 서버에 대한 방화벽을 해제해야 합니다


해제 방법은 윈도우7인 경우 제어판 시스템 및 보안 → Windows 방화벽 → Windows 방화벽에서 프로그램 허용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설치된 Remote+ Server를 선택 위와 같이 설정해주면 됩니다.


이 두 가지만 해결하면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유기 설정에 들어가 포트포워드, DMZ 등을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PC상에 설치된 Remote+ Server를 실행합니다.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위에 나오는 IP주소와 포트번호를 보고 아이폰, 아이패드에 설치된 Remote+ pro 어플을 실행합니다. 만약 자동으로 인식되지 않는다면 수동입력을 통해 IP주소와 포트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참 쉽죠? 정말 쉽습니다. 이제 PC와 아이폰/아이패드간의 무선연결이 됐습니다. 이제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Remote+ pro
는 총 3가지 탭으로 되어 있습니다. Library, Now Playing, Control 이렇게 3개로 나뉩니다. Library는 음악, 비디오, 사진, 유투브, 뉴스 등을 다시 나눠지며 탐색기를 통해 PC 상에 있는 각각의 파일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즐겨찾기 및 내 음악, 내 비디오, 내 사진 등에 파일을 넣어두고 쉽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진의 경우 위와 같이 실행됩니다.


유투브나 뉴스의 경우 검색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뉴스+를 선택한 후 보고자 하는 뉴스의 태그를 안철수를 입력하면 각 매체 별 안철수와 관련한 모든 뉴스가 보입니다. 이 뉴스를 선택하면 PC와 연결된 모니터 혹은 TV를 통해 뉴스가 보여지게 됩니다. 유투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옹달샘을 검색하면 이와 관련한 유투브 영상이 보여지게 되고 보고 싶은 영상을 선택하며 화면을 통해 보여지게 됩니다


음악 플레이어의 경우 독특하게 음악을 실행하면 해당 가수의 다른 사진들이 배경화면에 보여집니다. 이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여성 아이돌 가수 노래를 들을 때 알아서 이들의 사진을 보여주니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의외로 편리합니다.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간단히 아이폰, 아이패드 만으로 원하는 기사를 검색해서 볼 수 있으며 바로 PC안에 있는 영상, 음악, 사진 등을 바로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속도 역시 빠릅니다.


두번째 Now Playing은 말 그대로 실행한 영화, 음악, 유투브 등의 재생 상태를 보여줍니다. 중간에 있는 바를 통해 구간 이동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ontrol은 말 그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먼저 키보드 기능이 있어 아이폰, 아이패드로 문자 등을 입력할 수 있으며 터치패드가 있어 마우스를 대신합니다. 또한, 리모트 및 네비게이션 등이 있어 동영상, 음악, 사진, 유투브, 뉴스 등을 볼 때 적절히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아이콘이 상당히 크게 되어 있어 오작동의 걱정이 없습니다. 다만 아이콘 만으로 표시되어 있어 처음에는 이게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차후 업데이트에는 간단한 설명문구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종료버튼은 연결끊기, HD Frame 종료, 절전모드, PC 전원 종료 등을 할 수 있으며 pro 버전에만 있는 프로그램 시작은 말 그대로 PC상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작업전환은 Alt + Tab 기능이며 작업종료는 현재 실행된 프로그램을 간단한 터치 한번으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어 설정은 영화, 음악, 사진 등 각각의 setting 값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막 크기, 글꼴, 색상, 이퀄라이저, 슬라이드 설정 등 세세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설정은 시간, 날씨 설정과 터치패드 속도 등 일반적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일단 정말 편리합니다. 단순히 영화, 음악, 사진 등을 보는 용도만으로는 최고입니다. 사용도 간편하며 초기 설정도 쉬워서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의 경우 큼지막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나이 드신 어른 분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편리합니다.


하지만 이 이상의 기능을 원할 경우에는 다른 원격제어 어플을 선택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제품은 오직 HTPC에 초점이 맞춰진 어플로 집안에서는 무엇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그 외 외부에서는 사실상 전혀 사용 할 필요가 없는 어플입니다. 또한, 파워포인트를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제한적이며 이외 문서 지원은 현재 안되고 있습니다.


키보드, 마우스 사용이 불편하며 HTPC용으로 간편한 원격 리모트 컨트롤 어플을 원하다면 강추합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쉽고 빠르고 편리합니다

사운드그래프는 정말 독특한 제품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만 봐도 무척 흥미가 가는업체입니다. 이전 핑거뷰(FingerVU)도 그렇고 허밍 HTPC, 그리고 곧 출시될 아이몬 스마트베이 등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아이디어 넘치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한번 사이트 놀러가 보세요. 구경할 것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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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로봇 뽀로 K7 로봇청소기 추천, 장점 그리고 단점을 말하다!

 

마미로봇 뽀로 K7을 사용한지도 약 1달 정도가 됐습니다. 이제 슬슬 그 장점과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겠죠? 아마 지금 적는 장단점은 K7만의 이야기일 수 있고 반면 로봇 청소기 전체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 이 글은 체험단 글입니다.

 

앞서 작성한 두 개의 글을 읽고 싶다면 아래 주소를 통해 보시면 됩니다.

 

 

먼저 단점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떠오르는 데로 작성했습니다.

 

1. 소음이 크다.

 

이건 두번째 리뷰를 통해서도 언급했는데 소음이 있습니다. TV 보는데 약간 거슬림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또한, 청소 중 가끔 벽면쪽을 청소할 때 쿵하고 부딪히는 소리가 제법 큽니다. 또한, 충전하기 위해 되돌아갈 때 가끔 길을 못찾아 멈칫 할때가 있습니다. 잠깐 멈칫 한 후 움직일때 주변에 벽면이나 가구가 있으면 쿵 소리가 날만큼 부딪힙니다. 따라서 저녁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전체적인 마감도가 아쉽다.

 

K7도 전체적인 마감도가 확실히 중소기업 제품인 것이 드러납니다. 그렇다고 내구성이 떨어지거나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덜아하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색상이 사진과 달라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핸드 청소기 짜루도 마찬가지 입니다. 짜루도 첫인상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심하게 말하면 차량용 청소기 저렴한거 하나 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청소 기능은 어느 정도 만족하기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만 잘 이끌어주면 한층 더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3. 벽면 쪽 청소 시 불안하다.

 

앞서 언급했지만 벽면이나 가구 등에 쾅하고 부딪힙니다. 물론 그 충격이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가구에 흠집이 생기거나 K7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센서를 조금 더 강화하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4. 전선 줄이나 매트에 걸린다.

 

이건 K7만의 단점이 아닙니다. 많은 로봇 청소기의 문제입니다. 욕실문 앞에 발을 닦기 위한 매트가 있습니다. 이 매트는 일반 면재질의 매트가 아닌 약간의 털이 있는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K7이 이 매트를 넘지 못하고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예약청소를 걸어놓고 갔는데 결국 여기에 걸려 청소를 마무리 하지 못하고 멈춰버렸습니다. 이는 발닦는 매트 이외 바닥에 전선이 있을 경우 역시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결국 집에 와서 다시 청소를 시켜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러그의 경우 K7이 밀어 접히게 되면 이걸 장애물로 생각하고 피해가야 하는데 면의 특성상 밀리다 보니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밀어 붙입니다. 성격있네요.

 

이번에는 장점입니다. 이 역시 떠오르는 데로 작성했습니다.


 

1. 센서가 상당히 뛰어나다.

 

대다수 청소기의 경우 낙하할 수 있는 장소에 별도 차단띠를 붙여놓습니다. 하지만 K7의 경우 센서 인식률이 뛰어나서 별도 차단띠가 없어도 알아서 피해갑니다. TEST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구동해 봤는데 안떨어집니다.

 

2. 청소상태가 괜찮다.

 

청소 능력에 대해서는 워낙 상대적이라 좋다라고 표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쓰레기를 장애물로 인식해서 피해가거나 먼지, 머리카락 등 이물질을 흡입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일은 많지 않았습니다. 설사 지나가더라도 여러 번 반복을 통해 청소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청소를 해줍니다. 혹시 K7이 방금 지나갔는데도 이물질이 남아있다고 이거 청소상태가 왜 이 모양이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가만히 두면 알아서 청소해줍니다. 결국 그 자리를 또 지나가기 때문에 말이죠.

 

3. 조작이 간편하다.

 

조작이 간편합니다. 전원버튼을 켜고 SSW 모드를 누르거나 예약버튼을 누르고 방향키로 시간대를 설정하는 등의 과정이 나이드신 분들이나 여성들이 사용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리모콘이 디자인이 조금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4. 문턱을 잘 넘는다.(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집은 10년이 넘어 방마다 문턱이 높습니다. 탱고뷰의 경우 생김새와 달리 의외로 잘 넘어다니더군요. 그래서 K7도 기대했습니다. 역시나 기대한 만큼 잘 넘어다녔습니다. 다만 청소 방식이 다양하다보니 동심원을 그리며 청소하는 집중모드의 경우 문턱 가끔 걸려 멈춰버리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지만 대부분 문턱을 잘 넘나듭니다. 문턱을 잘 넘는 다는 것은 알아서 이방 저방 잘 청소해 준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어진지 얼마 된지 않은 집은 아주 무난하게 넘어다닐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마무리로 추가해주었으면 하는 기능입니다.

 

1. 청소 상태 여부를 파악하고 싶다.

 

청소 도중 전선 등에 걸려 멈추거나 했을 때 이 녀석이 어디까지 청소했는지를 알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청소했는지에 대한 부분을 파악할 수가 없다라는 점입니다. 디스플레이 장치를 통해 이동경로 및 청소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 먼지 흡입 상태 표시등을 원합니다.

 

과거 일반 진공청소기의 경우 바닥면에 먼지 등 이물질이 있으면 표시등을 통해 이물질이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 정확도나 신뢰도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표시등에 불이 들어오면 아무래도 그 부분을 더 깨끗이 청소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K7의 경우도 이와 같은 표시등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청소상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전 로봇 청소기 사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가 있거나 나이 드신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매일 청소할 수 있다라는 점. 비록 직접 하는 것 보다는 부족하겠지만 매일 청소 할 수 있다라는 점은 아이가 있는 집이나 몸이 약하신 분들에게 항상 주변을 청결히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로봇청소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변부를 미리 정리해 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옷이나 가방 등을 아무 곳에나 내려놓고 사는 집의 경우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면 이런 것들을 미리 정리해야 하기 때문에 집이 말끔해집니다. 앞서 언급했듯 로봇청소기는 이러한 장애물이 있을 경우 걸려 멈춰버리기 때문에 로봇 청소기를 잘 이용하려면 최대한 주변을 정리해야 합니다. 또 다른 의미로 집이 깨끗해집니다. 바로 저희 집처럼 말이죠.

 

개인적으로 100% 만족하는 로봇 청소기는 없었습니다. 7~80만원짜리 탱고뷰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4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로봇 청소기 K7은 가격적인 가성비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저의 기준일뿐 처음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K7이 만약 로봇 청소기 대회가 있어 나갔을 때 적어도 하위권에 머무를 제품은 아닙니다. 가격에 대한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상위권에는 충분히 랭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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