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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태블릿 후기. 태블릿S, 태블릿P을 만져보니! 조작 영상포함.


요즘 기사를 보면 ~하보니!, 사용해보니! 하는 제목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살짝 발을 걸쳐봤습니다. 이번 독일에서 열린 IFA2011에 참석해서 소니의 태블릿 태블릿S와 태블릿P를 만져보고 왔습니다. ~! 이 글은 삼성전자 블루로거 일원으로 IFA 참관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일단 첫인상을 언급하자면 디자인이나 컨셉이 일반적인 태블릿과 다르다 보니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임에도 전혀 다른 느낌의 제품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소니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 같은 노트북, 같은 모바일 제품을 내놓아도 소니만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태블릿S를 보면 9.4인치 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허니콤,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6/32GB 내장메모리, RAM 1GB, 소니 Exmor 엔진 500만 화소 후면카메라, 30만 화소 전면카메라, WIFI, 블루투스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태블릿S WIFI 모델과 3G 모델 두개로 나오며 크기는 241.2x174.3x10.1mm, 무게는 WIFI 모델 598g, 3G 모델 625g입니다

가격은 16GB WIFI 모델이 499달러 32GB 모델이 599달러입니다.


일단 태블릿S의 완성된 제품이 아닌 스펙만을 봤을 때 크게 구매의욕을 당길만한 부분은 없습니다. 이미 동영상 재생에 있어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한 테그라2에 평범한 디스플레이 등 Exmor 엔진이 들어간 카메라 이외에는 딱히 내세울 만한 그 무언가가 없습니다. 애플과 삼성이 서로 경쟁했던 두께나 무게 부분에 있어서도 경쟁제품과 비교하여 많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디자인 역시 가만히 살펴보면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라기 보다는 거실,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는 컨셉의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전체적인 무게 중심이 상단에 있기에 안정감도 떨어집니다. 확실히 태블릿S를 보면 한 장소에 놓고 사용하는 기기의 느낌이 강합니다. , 디자인적인 차별화를 두기 위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소니가 태블릿P를 휴대형 태블릿으로 내놓고 태블릿S는 휴대용이 아닌 가정용 혹은 사무실용 기기로 내놓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지만 직접 이 녀석을 만져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지기도 합니다. 역시 제품은 단순히 스펙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실행 속도는 갤럭시S2 같이 빠르다거나 쾌속의 느낌은 분명 없었습니다. 어플 실행에 있어서는 약간의 딜레이가 분명 존재했지만 전체적인 터치반응과 화면 전환 등은 손 끝을 부드럽게 따라오는 느낌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동일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이지만 소니만의 UI 디자인을 가미한 것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안드로이드 허니콤 자체의 조악스러움이 많이 사라졌으며 화면을 아래로 끌어내렸을 때 탱탱거리며 흔들리는 효과까지 아기자기한 맛을 살렸습니다.


실제로 해보지는 못했지만 PS슈트에 대응 PS1에서 했던 게임 등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이즈나 무게 등으로 인해 태블릿S 보다는 태블릿P가 게임을 즐기기는 더 나을 듯 합니다.





그럼 태블릿P를 소개해볼까요?
태블릿P5.5인치 듀얼 디스플레이(해상도 1024X480), 안드로이드 허니콤,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B 내장 메모리, RAM 1GB, 511만 화소 후면 카메라,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MicroSD 슬롯 내장, 180X158X14mm 크기, 372g 무게 등을 재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두개의 디스플레이가 상하로 나뉘어 있다라는 점과 접이식으로 되어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태블릿P가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 상당한 이슈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이미 쿄세라에서 출시한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나 에이서 노트북 아이코니아가 있습니다.


접는 형식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사이즈가 줄어들어 휴대가 편리해졌으며 펼쳤을 때 중간의 베잴이 다소 불편하기는 하지만 일반 5.5인치 보다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차후 듀얼 디스플레이를 통해 각기 다른 어플을 실행하는 등 태블릿P만의 활용도를 보여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실제로 만져본 태블릿P는 이미 두 개의 화면에 적합한 UX를 제공했습니다. 메일의 경우 상단에는 메일 본문을 보여주고 하단에는 메일함을 보여주는 방식 또는 사진을 볼 때 상단에는 사진을 하단에는 썸네일을 보여주는 등의 UX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체 화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실행속도 역시 괜찮습니다. 같은 테그라2 기반의 제품인데 갤럭시탭 10.1에 비해 조금 더 나은 실행속도나 화면 전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태블릿P는 듀얼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게임기로의 역할도 충실합니다. 태블릿S P 모두에 플레이스테이션 스위트를 담아 PS1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 두 손에 잡을 수 있는 크기와 기존 포터블 게임기에 익숙한 사이즈 그리고 화면 하단에 보여지는 컨트롤러 등은 확실히 태블릿보다는 나아 보입니다. 물론 게임기는 하드웨어 버튼을 눌러가며 손가락에 군살이 생겨야 제 맛이긴 합니다.


반면 걱정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이 녀석은 해상도가 1024X480으로 두개의 화면을 합하면 1024X960입니다. 구글이 싫어하는 변태입니다. 현재 잠깐 만져본 바로는 소니가 커스터마이징을 잘 했는지 큰 문제는 없어 보였지만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에 있어 차후 논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니 태블릿P는 상당한 구매의욕을 제공합니다. 잘만 나오면 그리고 가격만 괜찮으면 나름의 선방을 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봅니다

제가 작성하고 보니 소니가 내놓은 태블릿S와 태블릿P는 단순히 기존 출시된 태블릿과는 조금 다른 컨셉의 태블릿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쎄요. 뭐라 분명하게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조금 다르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오면은 한번 구입해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제 생각이 틀렸는지 아니면 맞았는지를 알수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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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3D 쌍안경부터 HMD, 인터넷 TV까지...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지난 글에 이어 소니 부스와 신제품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나누고(Share), 듣고(Listen), 보고(Watch), 즐기는(Play) 4가지 콘셉트로 마련된 부스는 작지 않은 규모였던 만큼 소니는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들을 유혹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찾았던 소니 부스에는 소니 특유의 유니크함을 품은 제품들이 있었는데요. 특유의 유니크함이라고 했지만 사실 왠만한 메이저 기업이라면 선뜻 만들기 힘들 것 같은 제품들인지라 소니의 이런 시도들은 묘한..

    2011/09/15 15:51

미러리스 카메라 NX200, MV800 발표. 샘플사진 몇 장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IFA2011을 통해 NX100 후속모델인 미러리스 카메라 NX200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IFA2011이 개막하기 전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 NX200은 기존에 비해 더 컴팩트해지고 더 가벼워졌으며 메탈릭한 디자인이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모습으로 탈 바꿈 했습니다.


NX200
20.3 메가픽셀 APS-C CMOS 센서와 ISO 100-12800, 7연사, 1080P 30p Full HD 영상 촬영, 3인치 VGA AMOLED 터치 디스플레이(해상도 640X480), 터치기반 스마트 패널 UI, 스마트 필터, 매직 프레임, 3D Photo/3D Panorama, i-Funtion 2.0 등을 기본 스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디자인에 대한 개인적인 평은 상당히 심플해졌습니다. 기존 디자인을 닮은 듯 전혀 다른 느낌의 NX200은 블랙색상에 심플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제공합니다. 또한, 블랙색상과 심플한 구성의 특성상 약간 고급스런 미러리스 카메라라는 느낌이 듭니다.


후면 다이얼 버튼을 통한 편리한 조작은 물론 터치 기반의 UI를 통해 두가지 조작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아이펑션(i-Funtion)까지 더해져 사용 편의성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의 경우 AMOLED를 채용했지만 펜타일 방식으로 최신 스마트폰에 채용되는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가 아닌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색감이나 밝기 등이 더 민감한 분야인데 말이죠. 이외에도 소니에서 이번에 공개한 NEX 시리즈나 A시리즈와 같이 틸트 방식의 LCD를 채용하지 않고 고정형으로 한 것도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가장 궁금해할 AF의 경우는 그 정확도나 속도 등에 있어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보입니다. 물론 아직 정식모델이 아닌 점을 감안해야 하지만 이전부터 꾸준하게 지적되어 왔던 AF 문제에 있어 속도나 정확도 면에 있어 조금 더 개선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전에도 가능하기는 했지만 동영상의 경우 재생 중 자동 초점이 가능하지만 그 속도가 쾌적하다라는 느낌은 덜합니다.


다음사진은 NX200을 통해 촬영한 막샷입니다. P모드로 촬영한 사진으로 사이즈만 줄인 사진입니다. 아쉽게도 마땅히 찍을 것이 없어서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NX200으로 촬영한 동영상도 있는데 이 역시 한국에 돌아가서 올려야 할 듯 합니다.


이번에 소니에서 공개한 NEX-5N과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NEX-5N과 비교하면 스펙상 NX200이 조금 앞서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언뜻 전해듣기로 가격대가 번들 렌즈킷으로 900달러 정도에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그럴 경우 스펙상 앞선다고 해도 판매량에 있어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에 밀렸던 과거 NX시리즈가 과연 이번 NX200을 통해 만회할 수 있을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NX200
이외에도 실제 전시된 제품을 보지는 못했지만 플립-업 디스플레이를 담은 멀티뷰 카메라 MW800을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함께 소개했습니다. 아마 MW800은 이른바 셀카 종결자라고 불려도 될 듯 합니다. 이전 삼성은 PL 시리즈 등 일부 모델에 전면 LCD를 내장하여 셀카 등을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당시 여성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MW8003인치 WQVGA 플립-업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원하는 피사체를 담아낼 수 있습니다. 16.1 메가픽셀 센서와 26-130mm, f.3.3-5.9 5배 광학 줌 렌즈를 담고 있으며 스마트 터치 3.0, FunnyFace 등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약 275달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일단, 플립-업 방식과 3인치라는 큰 화면을 통해 촬영하는 편리성은 직접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배터리의 사용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일단, IFA 개막전에 본 것이라 실제 개막을 한 이후 더 사용해 봐야 정확한 리뷰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소개 정도로 마치고 실제 삼성 부스를 방문해서 다시 한번 만져본 후 다시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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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소니 a77, a65, NEX-5N, NEX-7. 잘나오긴 잘나왔다!

블로거로 제품이나 행사장 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새 제 카메라의 컷 수는 4만 컷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후지 S5Pro 5천 컷일 때 중고로 샀으니 약 3년이라는 시간 동안 3 5천 컷을 찍었습니다. 가족사진은 채 1천장도 안 찍은 것 같은데 제품사진만 3만 컷 이상을 찍었군요. 후덜덜...

요즘 동영상이 함께 되는 카메라에 한껏 뽐뿌가 오고 있습니다. 5DMarkII를 사자니 부담이 가고 또 이 녀석을 산다고 해도 제 사진 실력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미러리스를 사자니 집에 있는 삼성 NX10이 멍 때리고 있고 가끔 오작동을 일으키는 5pro를 보며 카메라를 바꿔야 할 때가 오긴 왔는데 하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니와의 만남이 조금 더 일렀을 수도 있습니다. a55가 나왔을 때 동영상의 빠른 포커싱 능력에 홀딱 반해 지르려고 했다가 몇몇 단점들이 눈에 띄면서 다음 모델을 사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마 이때 샀으며 소니와 더 빨리 만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고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a77 a65 그리고 미러리스 카메라인 NEX-5N, NEX-7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25일 저녁 반얀트리 크리스탈 볼룸에서 하반기 소비 카메라 신제품 라인업을 행사장에 참석했습니다.


NEX-5N

이날 아쉽게도 NEX-7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외 제품들은 직접 만져볼 수 있었는데 간단히 제품들을 소개하면 먼저 NEX-5N은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1,61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특히 릴리즈 타임이 0.02초까지 줄여 세계에서 렌즈교환식 카메라 중 가장 빠른 반응속도를 제공합니다.(그나저나 소니는 렌즈교환식이 아닌 바디 교환식인데 말이죠 ^^)


여기에 초당 10연사와 60p AVCHD Ver. 2.0(프로그레시브) HD 동영상 촬영, 동영상 수동조절 가능, 틸트가 가능한 92만 화소 LED 백라이트 터치 디스플레이, ISO 100~25600을 지원합니다. 뭐 이외에도 기능이 상당합니다. 기존 NEX-5의 느낌에서 더 얇고 더 가벼워졌습니다. 일단 세계 최소형, 최경량 모델이 바로 NEX-5N입니다. 여성분들에게 많이 어필할 듯 합니다. 특히 화이트가 출시되어 더욱 사랑 받을 듯 합니다.


가격은 바디만 848,000원이며 표준 줌렌즈 Kit 948,000, 더불렌즈 kit 1,098,000원입니다. 참고로 이날 발표장에서 관계자가 소니 카메라 가격하락이 상당한데 이번 현장판매에서 제공하는 사은품은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준다고 기대하라고 했습니다.


NEX-7

이른바 미러리스의 플래그쉽 모델인 NEX-7은 현존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중 최강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로 꾸며졌으며 2430만 화소 초당 10연사는 물론 세계 최초로 XGA OLED 트루 파인더를 탑재했습니다. 시야율 100%, 236만 화소 등 타 미러리스 카메라와는 사뭇 다른 성능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트리내비(TRINAVI)라고 해서 상단 두개의 다이얼과 후면 내비게이션 버튼 등을 통해 쉽게 설정값 등을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NEX-5N이 자랑하는 모든 기능을 담고 있으며 여기에 더 높아진 화소수와 100% 시야율의 OLED EVF 뷰파인터, 트리내비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판매시점은 11월경 가격은 약 150만원선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65/A77

다음은 소니의 반투명 미러기술을 담은 DSLT 모델인 A77 A65입니다.
먼저 알파65는 크기 132.1x97.5x80.7mm, 무게 543g, 배터리와 메모리 스틱 포함 622g으로 243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내장했습니다.


동영상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APS-C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렌즈교환식 카메라 중 최초로 영화 필름과 동일한 사양인 24p는 물론 60P 60i, 25p, 50i, 50p 등 인터레이스 방식과 프로그레시브 방식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물론 동영상 촬영 중에도 수동 모드를 사용도 가능합니다.


비온즈(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위상차 검출을 통한 고해상도 풀타임 AF로 빠른 연사가 가능하고, 초당 10연사 알파 77은 세계 최고 수준의 초당 12연사가 가능합니다. NEX-7과 같이 XGA OLED Tru Finder를 담아 해상도는 물론 콘트라스트 등 뛰어난 정교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아마 알파55에서 많이 실망하셨던 부분일 듯 한데 실제로 써봤는데 흠~ 차이가 크긴 하더군요.


알파77은 크기 142.6x104.0x80.9mm 이며, 무게 653g(바디), 732g(배터리 메모리스틱 포함)이며 마그네슘 바디로 꾸며졌습니다. 알파65와 동일한 2430만 화소 이지만 여기에 ISO50~16000까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19포인트, 11크로스 AF센서와 트래킹 초점조절, 얼굴인식 등과 미니어쳐, HDR, 리치톤 모노크롬 등 다양한 사진 효과를 지원합니다.

 


알파65와의 차이점을 하나 더 들자면 둘다 틸트 LCD를 채용했지만 A77은 세게 최초로 3-Way 틸트 엑스트라 파인 LCD를 적용했습니다. 쉽게 말해 더 다양한 각도로 움직 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위 이미지는 소니 신제품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에 있어 스펙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 스펙만으로 주는 임팩트가 상당한 제품들이었습니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게 나온다면 바로 구매를 하겠지만 NEX-5N 90만원에 가까운 가격대라고 볼 때 조금 부담이 가기도 하네요

현재 일부 TEST 제품들의 경우 노이즈 문제로 인해 조금 시끌 시끌 한 것 같은데 정식 출시 전까지 최대한 문제를 해결한 후 나와줬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가격 방어가 잘 되야 할 텐데 말이죠. 막상 출시하자마자 사려면 조금 아깝게 느끼지기도 하는 소니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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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하기 힘든 소니 알파의 융단폭격, 신제품 현장 이야기 (SONY alpha NEX-7, NEX-5N, a77, a65)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

    소니가 새로운 알파 라인업 4가지를 한꺼번에 쏟아냈습니다. 그 발표 현장에서 만져본 이 4가지 신기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려봅니다. 이날 소니코리아가 발표한 신제품 카메라 4종은 알파 DSLT 2종 (A65/A77) 과 미러리스의 계보를 잇는 NEX시리즈 후속 NEX-5N, NEX-7 이렇게였습니다. '바디왕국'이라는 별칭답게 아주 시원하게 뽑아내주는군요 ^^ 루머가 나오면서부터 기대했던 NEX-7 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관심이 갔던 제품이었는데요...

    2011/09/06 13:44
  2. 소니 알파 NEX-5N 미러리스 카메라 간단 개봉기!

    Tracked from Connection Generator  삭제

    소니 알파 NEX-5N 미러리스 간단 개봉기입니다. NEX-5N을 구입하기전 Nikon P300은 중고로 다른분에게 넘겼으며 그 이후에 접하게된 것이 SONY NEX-5N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P300을 넘길 때에만 해도 DS..

    2012/01/29 11:46
  3. 소니 알파 NEX-5N 카메라 파우치, MATIN 네오프렌 카메라 바디케이스!

    Tracked from Connection Generator  삭제

    얼마전 소니 알파 NEX-5N 미러리스 카메라 파우치, 매틴(MATIN) 네오프렌 카메라 바디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SONY NEX-5N 파우치! 즉 NEX-5N을 넣어 다니기 위한 정품 파우치는 가격이 매우 높은 편..

    2012/02/07 00:12

 


소니(Sony)에서도 태블릿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소니는 26일 도쿄에서 소니의 태블릿 S1 S2를 공개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로 시작된 태블릿 시장은 삼성의 갤럭시탭, 모토로라 줌(Xoom)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기 시작했고 중소기업을 통해서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소니에서도 태블릿이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고 루머를 통해서 허니콤 기반의 소니 태블릿이 곧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도 솔솔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작스레 소니 태블릿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소니 태블릿의 이름은 S1 그리고 S2.

처음 본 소니 태블릿의 모습은 '~ 소니답다!' 라는 느낌과 디자인에 있어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일단 각설하고 S1부터 소개해 볼까 합니다.

 

책장을 한장 넘긴 듯한 디자인의 S1. 신선도 만점?

 

S1은 책이나 잡지 표지를 한장 뒤로 넘긴듯한 느낌의 디자인을 채용했습니다. 기존 태블릿들이 대칭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소니 S1은 비대칭의 디자인으로 바닥에 놓았을 때 약간의 기울어진 시야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두꺼운 부분에 배터리가 들어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일단 케이스가 어떤 형태로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또한, 그립감에 있어 상단쪽에 무게중심이 쏠려 약간 불안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S1 디자인의 독창성만은 높게 사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간 공개된 태블릿은 아이패드의 그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아이패드 카피캣이라는 평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디자인으로 거기서 거기인 듯한 느낌의 태블릿이 대다수였습니다. 하지만 S1은 후면과 측면에 전혀 다른 느낌을 담아 일단 신선도(?)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S1의 스펙은? PS 게임을 즐기자!

 

아직 S1에 대한 정확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일단 모토로라 줌과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에 채용된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담고 있으며 9.7인치 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여기에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퀵앤스무스(Quick&Smooth)' 터치패널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특이점은 엑스페리아 플레이와 같이 S1 S2 모두 PlayStation 인증을 통해 안드로이드용 PS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혹하실 듯 합니다.

 


S2
의 디자인은 쿄세라 Echo? 혹은 닌텐도 DS?

 

S2의 디자인은 폴더 형식의 듀얼 스크린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얼마 전 출시된바 있는 쿄세라 Echo와 같이 두개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방식입니다. 물론 닌텐도 DS와도 유사하고 말이죠. 다만 왠지 안경 케이스를 보는 듯한 디자인은 사용자들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사진상으로 부피는 커보이는데 쿠니마사 스즈키가 상의 주머니에서 S2를 꺼냈다고 하니 글쎄요. 하긴 삼성 7인치 갤럭시탭도 발표회 당시 상의 주머니에서 꺼내기는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배젤이 상당히 넓다라는 생각입니다. 5.5인치 해상도 1024X480 듀얼 디스플레이와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습니다. S1은 허니콤 기반으로 예상되는데 S2는 해상도 등의 차이로 인해 허니콤이 아닌 진저브레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와 함께 듀얼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커스톰 UIe-book reader app 그리고 이메일, 게임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상단에 있는 화면은 이메일, 하단에 있는 화면은 키보드 등으로 구분될 듯 합니다. 게임 역시 닌텐도 DS와 같이 상단에 있는 화면은 디스플레이로 하단은 터치 기반의 조작패드가 나옵니다.

 

걱정이 되는 점은 듀얼 디스플레이를 담은 제품으로 배터리 사용시간이 얼마나 갈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현재 출시되는 제품들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상당히 향상된 만큼 이와 비슷한 수준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두 제품 모두 WIFI 3G 그리고 4G까지 지원하는 단말기로 출시되며 올 가을쯤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뭐~ 소니의 가격이라면 항상 상상을 넘어서기에 크게 기대하지는 않지만 현재 소니가 그닥 좋지 못한 상황이니 만큼 경쟁제품과의 가격경쟁을 적절히 이어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을 표현해 봅니다.

  


가격이 비싸도 사지않을까요?

일단 아이패드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아닌 소니만의 독창적인 느낌이 담겼다라는 점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디자인이 호불호가 갈 수 있으며 가격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그간 소니가 보여주었던 가격정책을 봤을 때 삼성의 갤럭시탭 후속모델과 아이패드2 등과 충분한 경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애플 아이패드2가 꼭 필요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닌 듯 소니 역시 가격보고 구매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죠. 이 녀석을 만져볼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구매해서 리뷰를 작성해봐야겠습니다. 일단 나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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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니에릭슨이 아닌 소니 태블릿 공개되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MWC에서 들었던 비밀 이야기 중 하나가 소니 태블릿이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웠던 내용은 이 태블릿을 소니에릭슨이 아닌 소니가 만들고 있다는 것이었지요. 그때는 반신반의했던 사실이었는데, 오늘 그 의심을 거두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소니가 개발 중인 안드로이드 패드, 소니 타블렛을 공식 발표했거든요. http://www.sony.net/SonyInfo/News/Press/201104/11-055E/ 오늘 발표된 소니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3.0 기반으...

    2011/04/27 11:09

 


2011년 소니 바이오 C, S, F, L 시리즈가 발표 또는 출시되었습니다. 바이오라는 이름만으로 설레이는 분 들이 계실 텐데요. 사실 바이오 제품이 지금까지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기에 구입하기 전 한번 직접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던 분들이 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니는 새롭게 출시한 바이오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 ‘바이오 팝업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바이오 팝업 스토어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직접 바이오 노트북 및 올인원PC 시리즈를 구입 전 미리 만져볼 수 있는 체험의 공간으로 카페와 같이 꾸며져 있고 커피와 도너츠 즐기며 잠시 쉬어도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지난 주 소니 코리아 바이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 직접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그리 넓지 않는 공간이지만 아기자기 하게 꾸며놓고 무료로 커피와 도너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여기에 바이오 시리즈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한번쯤 찾아봐도 될 곳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바이오 팝업 스토어는 3 31일부터 5 14일까지 약 40일 정도 일시적으로 오픈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미리미리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시되어 있는 제품은 바이오 C, S, F, L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으며 각 부스 별로 제품의 특징에 맞게 주변 환경을 꾸며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부 안쪽으로 커피와 도너츠 등을 먹으면서 바이오 시리즈를 만져볼 수 있는 별도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잠시 들려 바이오 시리즈도 사용해보고 인터넷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시된 제품을 간단히 소개하면 먼저 바이오 C 시리즈는 오렌지, 블랙, 핑크, 화이트 등 독특한 컬러를 담은 라이프 스타일 노트북으로 특히 오렌지 색상으로 꾸며진 VPCCA15FK/D 모델은 감각적이고 나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듯 합니다.(C시리즈는 오렌지 컬러의 VPCCA15FK 모델과 화이트 색상의 VPCCB 모델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VPCCA15FK 모델의 스펙은 2세대 인텔 i5-2410M(2.30GHz) 프로세서와 윈도우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 14인치 WXGA(해상도 1366X768)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AMD Radeon HD 6630M/ 인텔 HD Graphics 3000, 4GB DDR3 RAM, 500GB HDD, DVD Super Multi 드라이브, WIFI, 블루투스 등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VPCCA16FK 모델은 VPCCA15FK과 동일한 사양에 프로세서만 2세대 인텔 i7-2620M(2.70GHz) 프로세서를 담고 있습니다.

 

이 두 모델에는 현재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에도 적용된 Exmor 기술을 담아 어두운 곳에서도 130만 화소 웹카메라로 노이즈 없는 영상 및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오렌지 색상의 CA모델과 함께 화이트 색상의 CB 모델도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역시 CA모델과 거의 동일한 스펙에 15인치 FullHD 190X10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습니다. CB 모델은 블랙, 핑크, 화이트 3가지 색상을 판매합니다.

 

참고로 CA 모델의 경우 관련 영상에서 오렌지 이외 그린 색상의 제품도 있었는데 문의를 해보니 국내에는 오렌지 색상만 출시된다고 합니다.

 

C시리즈 가격은 모델별로 CA의 경우 화이트 표준형 1,699,000, 오렌지, 핑크, 화이트, 블랙 실속형은 1,499,000원입니다. CB는 고급형 1,849,000원 표준형 1,649,000, 실속형 1,449,000원입니다.

 

또 다른 부스에 전시된 S 시리즈는 성능과 이동성을 중요시한 모델로 13.3인치 WXGA(해상도 1366X768)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인텔 2세대 코어 i5, i7 프로세서, 윈도우 7 프로페셔널/ 홈프리미엄, 4GB DDR3 RAM, 320/500GB HDD or 256GB SSD, AMD Radeon HD 6630/6470M/ 인텔 HD Graphics 3000, 31만 화소 웹 카메라 등을 담고 있습니다. 각 스펙별로 총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배터리 내장형 제품으로 독특하게 노트북 하판에 연결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주는 대용량 배터리 커버가 있습니다. 기본 최대 6시간을 제공하지만 대용량 배터리를 연결 시 최대 12시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급형 2,649,000, 표준형 1,699,000, 실속형 1,449,000원 입니다.

 

F 시리즈는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무척이나 핫한 이슈 3D 기술을 내장한 소니 최초의 노트북으로 블랙색상 하나만 판매됩니다. 기본 3D 안경을 하나 포함하고 있는 이 제품은 16인치 와이드(해상도 1920X1080)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인텔 2세대 코어 i7-2820QM(2.30GHz) 프로세서, 윈도우 7 Ultimate, 8GB DDR3 RAM, 640GB HDD, nVIDIA GeForce GT 540M, 블루레이 Disc 드라이브, WIFI, 블루투스 3.0, Exmor 내장 130만 화소 웹 카메라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3D 기능을 활용해 봤는데 상당히 뛰어났습니다. 좌우 상하에서 봐도 3D의 생생함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16인치 작은 화면에서 보는(TV 대비) 3D의 몰입감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많은 3D 노트북을 봐왔지만 F 시리즈가 현재로써는 가장 좋았습니다.

 

가격은 3,499,00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L 시리즈는 올인원 PC로 풀터치 스크린과 베젤 터치 기능을 담아 조금 더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24인치 와이드(해상도 1920X1080)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인텔 2세대 코어 i7-2720QM(2.20GHz) 프로세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8GB DDR3 RAM, 1TB HDD, nVIDIA GeForce GT 540M, 블루레이 Disc 드라이브, WIFI, 블루투스 2.1, Exmor 내장 130만 화소 웹 카메라 등을 지원합니다.

 

터치를 넣어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컨텐츠 활용이 많아졌다는 장점이 있지만 운영체제와 터치의 조합이 여전히 부족하고 약간씩 느리다는 느낌이 있다는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도 터치 만으로 조작할 수 있다라는 점은 분명 장점이 될 듯 합니다.

 

가격은 2,599,000원 입니다.

 

4가지 시리즈를 소니 바이오 팝업 스토어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 팝업 스토어 위치는 압구정동 시티극장 옆 골목을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커피와 도너츠도 공짜로 먹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서 나한테 어울리는 제품을 현명하게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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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압구정 이색 무료 카페, 소니 바이오 팝업스토어 - 데이트 코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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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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