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출시됐던 스타크래프트 1. 지금도 그렇지만 게임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다 보니 처음 스타크래프트 1을 접한 게 대학에 들어가서였습니다. 대학에 들어가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조금 배워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실력이 떨어지다 보니 프로토스 업저버 20마리를 뽑아 러쉬를 들어간다거나 매딕과 마린을 벙커 안에 함께 넣으면 마린 한명이 더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따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무튼 근 10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서야 스타크래프트 2가 출시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요즘 1년 아니 1달만 지나도 무수하게 신제품과 신기술들이 출시되며 변화되는 요즘 IT 환경에 있어 스타크래프트 2의 출시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성공여부를 떠나서 많이 기다려온 스타크래프트 2인 만큼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 듯 합니다. 특히 내 PC 사양이 과연 스타크래프트 2를 돌릴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게임이 PC 사양을 발전시키고 PC 판매량을 좌지우지 하는 만큼 자신의 PC가 스타2 뿐만 아니라 새로 출시되는 게임을 돌릴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내가 원하는 게임을 돌릴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방법은 참 간단합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를 들어간 후 자신의 PC가 적당하지 않다고 할 경우 지름신이 강림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위 사이트에 접속만 하면 됩니다. 접속하면 상단에 1. Search a product by typing its name 밑에 빈칸이 있고 or select from the dropdown 아래 Select Product가 있습니다. 즉, 1번 아래 직접 입력하여 선택해도 되고 2번째 칸에서 원하는 게임 명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Can you RUN it?을 누릅니다. 처음에는 이를 파악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나옵니다. 설치하고 나면 게임을 구동하기 위한 최소사양과 현재 내 PC의 사양을 보여주며 가능여부를 확인시켜 줍니다. 저의 경우 원활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다만 Video Card의 경우 약간 부족할 수 있으니 업그레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집에 있는 PC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혹여 사양이 떨어진다고 할 경우 게임을 하지도 않으면서 지름신이 강림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우리나라를 e-sports로 유명하게 만들어준 스타크래프트가 1편 출시후 무려 11년만에 2편인 스타크래프트2의 예약판매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할줄 아는 유일한 PC게임이기도 한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라 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는 저도 꽤나 관심있게 스타2의 출시 관련 소식을 보았습니다. 우선 아마존에서 스타크래프트2 패키지 예약판매를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3월말부터 베타테스트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아이뉴스에 따르면 보통 게임의 경우 정식 출시 3개월..
이 제품은 일반적인 R/C 비행기와 마찬가지로 조종기를 통해 날릴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특이한 점은 비행기를 통해 보여지는 풍경을 무선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조종자가 쓰고 있는 고글로 전송되어 그 풍경 그대로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제품명은 Pilot View FPV 2400으로 약 1Km 반경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비디오 퀄리티는 무난한 편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550로 장난감으로 생각하기엔 무척이나 비싼 가격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경험을 원하시는 경우 또는 군사용, 도촬용으로는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 스타크래프트의 오버로드나 옵저버가 생각나는 군요 이 비행기를 일본 여성 전용 온천탕으로 날려 그 풍경을 그대로 보면.... 뭐야 나만 변태야? 아무도 호응을 안해주시면...
위 아래의 프로그램 테스트는 동영상플레이어 곰플레이어 1.8 버젼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CPU의 값을 알아보기 위해서 Power Saving 모드로 실행을 했음을 알리며, 애니메이션 테스트는 오프닝과 중간중간에 이동을 하면서 10분 내외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다른 결과 값이 나올수 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에버런 프로그램 설치 (노 최적화 버젼) - 정상 재생 에버런 OS 최적화 (최적화 버젼) - 정상 재생
결과 : 초기 플레이어 재생시 CPU 동작 클럭의 속도가 낮을때 실행 시킨후 5초 이내로 느려짐이 있으나 5초가 지난 이후에는 싱크가 느려지거나 하지는 않고, 엔딩부분 에서 오토바이 질주하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프레임의 변동폭이 크다보니 화면 끊김 이 발생을 하나 에버런에서는 이상 없이 재생이 되었습니다.
위 아래의 프로그램 테스트는 동영상플레이어 곰플레이어 1.8 버젼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CPU의 값을 알아보기 위해서 Power Saving 모드로 실행을 했음을 알리며, 애니메이션 테스트는 오프닝과 중간중간에 이동을 하면서 10분 내외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다른 결과 값이 나올수 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에버런 프로그램 설치 (노 최적화 버젼) - 끊김 발생
결과 : 초기 플레이어 재생시 CPU 동작 클럭의 속도가 낮을때 실행 시킨후 끊김이 발생을 하고, 실시간으로 변경을 하고 나서 그 끊김이 많이 줄어들습니다. 하지만 끊김이 발생을 하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최적화 버젼은 테스트 시간이 부족해서 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베가에서 끊기는 동영상을 보게 될경우 일명 깍두기라고 하는 모자이크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에버런에서 1024 해상도를 재생을 해보았는데 모자이크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동영상 재생 화면 720P 해상도입니다.
동영상 재생 화면 720P 해상도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AMD의 Geode를 선택을 했다라는 점에서 3D지원이 안된다는 것과 최근에 나오는 메카슬린의 플렛폼을 탑재한 제품에 비해서는 퍼포먼스 적으로는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에버런은 휴대성을 강조하면서 배터리 시간을 비약적으로 늘린만큼 어쩔수 없는 희생을 하게 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에버런의 성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베가를 사용했던 유져들이 해왔던 것처럼 에버런을 사용하게 된다면 최적화는 유져들이 익혀야할 숙제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