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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미니, 아이패드 미니가 절실한 이유!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애플 아이폰4 후속모델인 아이폰5 혹은 아이폰4S가 올 9월 출시된다는 루머가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뒷받침 해줄 정황 들이 공개되면서 이 루머를 뒷받침 해주고 있고 말이죠. 아이패드2 후속모델에 대한 루머도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말 아이패드3가 나올 것이다 혹은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될 것이다라는 소식들이 말이죠.


지난 2월에는 저가형 아이폰에 대한 루머도 흘러나왔습니다. 애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저가형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 소속이 해외 다양한 매체와 전문가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1(현지시간) 로이터는 유럽 국제 투자은행인 크레디 스위스의 말을 인용하여 저가형 아이폰인 아이폰 미니(가칭)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소식을 또 한번 발표했습니다.


루머가 사실이 되길 원합니다.

아이폰 미니가 출시된다 혹은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애플에게는 필요한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1년에 한대의 모델을 출시하는 애플과는 달리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은 갤럭시S2의 삼성전자와 옵티머스 진영의 LG전자, 센세이션 HTC, 베가레이서 팬택, 아트릭스 모토로라 등 다양한 업체를 통해 꾸준하게 프리미엄급 단말기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당장 1 : 다수, 다수 : 1이라는 불리한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러한 불리한 경쟁 속에서도 엄청난 판매고와 영향력을 가진 애플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윈도폰7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윈도폰7과도 경쟁을 해야 하며 이 윈도폰7 역시 삼성은 물론 LG전자, 노키아 등 다양한 업체를 통해 출시를 했고 또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 윈도8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윈도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여기에 MS가 노키아와 손을 잡으면서 또 한번의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비록 시장 조사기관의 조사결과 일뿐이지만 IDC가 진행한 2015년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예측결과를 보면 구글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43.8%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는 2011년 기준 38.9%에서 4.9% 상승한 수치입니다

반면 애플 iOS의 경우는 2011년 기준 18.2%에서 1.3% 정도 소폭 하락한 16.9%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물론 이 수치는 2위가 아닌 윈도폰7에 이은 3위의 기록입니다. IDC 조사결과 윈도폰7 2011년 점유율 3.8%의 미비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2015년에는 20.3%로 급 성장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입니다. IDC 결과에 따르면 47200만대 출하량으로 성장할 것이며 2015년에는 이 수치보다 배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출시 사이클에 대한 변화를 저가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재미있게도 삼성전자도 프리미엄급 단말기의 경우 출시 사이클을 조금씩 늦춰가고 있습니다. 바로 애플 출시 시기에 맞춰 경쟁 제품을 내놓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프리미엄급 단말기 이외에도 저가형 모델일 갤럭시에이스 등을 공개하면서 보급형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저렴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iOS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도 아이폰 등을 선택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애플의 점유율을 꾸준하게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아이폰 역시 저가형 모델을 출시하여 소비자층을 더욱 폭넓게 공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프리미엄급 시장에서 활발하게 이뤄졌던 경쟁이 애플 아이폰 미니 등을 통해 보급형 시장까지 노리게 된다면 안드로이드 진영 역시 더 많은 저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을 더욱 빠르게 성장 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는 임팩트가 서서히 약해지고 있다?

애플이 주는 매직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애플만의 소프트웨어에 어썸을 외치며 놀라움을 표현하던 유저들은 요 근래 하드웨어에 치중한 애플 제품들에게 다소 실망감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WWDC 2011을 통해 새로운 iOS5와 라이언 OS X 등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 역시 아직 정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만큼 호불호를 논하기 이른 상황입니다.

애플 아니 스티브 잡스가 주는 임팩트가 다소 약해지고 있다라는 점은 이미 애플이 많은 이들에게 대중화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한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애플 스스로도 이전 보다 더 많은 고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애플에게 거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조금 다른 것으로 돌릴 필요성도 있다라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위해, 애플 점유율 유지를 위해

지금이야말로 애플 아이폰 미니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1
년에 한대의 아이폰 만으로 지금까지의 경쟁을 이끈 애플이 또 한번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며 소비자들이 거는 기대감을 분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 업체들의 성장에 대비할 수 있는 대응책 역시 다양하게 분산시킬 필요성이 있습니다.

, 그간 애플이 보여준 혁신성과 편의성 여기에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모델의 출시가 어우러질 경우 또 한번 애플은 성장할 수 있으며 이들의 이러한 변화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은 한층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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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이 삼성전자에 선방을 날렸습니다.

 

애플은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지적재산권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애플은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자사의 특허와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조금 자세히 설명하면 삼성이 침해했다는 특허 침해 사례는 모두 16가지로 제스처 관련 특허 7건과 디자인 특허 3건 그리고 아이콘과 제품포장 등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그대로 베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애플은 '노골적인 모방이며 다른 업체들이 우리 아이디어를 훔칠 경우 우리는 지식재산권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삼성의 즉각적인 침해금지와 금전적 보상 그리고 광고 정정을 요구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

 

 

당하고만 있을 삼성은 아니지요.

 

삼성전자는 애플의 이러한 도발에 맞대응을 할 것이라고 빠르게 발표했습니다. 특히 통신표준 영역은 삼성이 특허가 더 많아 오히려 애플이 특허를 침해한 사례가 더 많을 것이라며 맞소송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삼성이 부지런히 특허에 대한 욕심을 부리더니 이러한 일들을 사전 염두 해두었나 봅니다.

 

사실 이들의 관계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의 입장에서 애플의 아이폰4, 아이패드2 등에 주요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는 삼성이며 삼성의 입장에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등을 거래하는 주요 거래처입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삼성의 갤럭시S와 갤럭시탭 등으로 팽팽한 대결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애플의 독주에 안드로이드가 바짝 쫓아가는 상황에서 삼성이 안드로이드 진영의 선두로 이끌고 가는 형상입니다. , 내부적으로는 서로 Win-Win 하는 관계이지만 외적으로는 피 튀기는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노골적으로 7인치 갤럭시탭을 디스하는 등 표면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꾸준하게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여동생이 안드로이드를 제작해도 고소할 것!

 

이에 대해 특허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트는 지적재산권 전문가 플로이언 뮬러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는 여동생 등 가족구성원이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작해도 소송을 했을 것이라며 비판하는 듯한 멘트를 날렸습니다.

 

애플은 현재 삼성에게만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 아닙니다. 이미 HTC와 모토로라에도 특허 소송을 제기한 상황으로 결국 안드로이드 기반의 기기를 제조하는 업체 중 잘 나가는 업체를 꼽아 소송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각 기업에 대한 소송이라기 보다는 구글 안드로이드 전체에 대한 소송이라고 볼 수 있다라는 것이 각 분석가들의 의견입니다.

 

더욱이 현재 애플의 모습을 보면 ''삼성을 조금씩 실행하는 듯 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아이패드2 프로세서인 A5 생산을 전량 삼성에서 공급받았던 것과 달리 대만 반도체 업체인 TSMC와 공급을 논의 하고 있다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만의 모습이 아니라 애플과 마찬가지로 삼성과 경쟁하고 있는 노키아 역시 삼성전자의 반도체 비중을 점차 축소시키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정도 규모로 삼성의 영향력을 줄일 수는 없을 것이고 일본 지진이라는 예상치 못한 장벽이 발생했다라는 점도 이러한 의견에 대해서는 차후 가능성은 있겠지만 당장 실현되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지금 소송을 했을까? 소송의 타이밍!

 

틀린 문장이지만 패떴에서 유재석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타이밍 이즈 나우!'

 

왜 소송을 했을까요? 소송의 타이밍의 무척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갤럭시S가 나와 1600만대 판매고를 올릴 때에도 조용하던 애플이 아이패드의 대항마라는 이름으로 갤럭시탭이 나왔을 때도 조용했던 애플이 왜 지금 소송을 제기했던 것일까요?

 

사실 삼성이 카피캣(CopyCat)이라는 오명을 받을 만 했습니다. 비슷한 것만은 분명했으니까 말이죠. 심지어는 패키지 내용물도 애플과 같이 간소해지는 행동도 했습니다. <닮을 걸 닮아야지요.> 일각에서는 애플도 모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역시 동의 합니다. 창작이라는 활동이 모방에서 100%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아이폰4가 나왔을 때 국내 한 업체의 깻잎 통조림과 똑같다는 오명을 받기도 했으니까요(웃자고 한말입니다.)

 

베꼈다, 베끼지 않았다는 논란보다는 왜 이 시점에서 소송을 했는지가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듯 애플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그만큼 압박감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그간 혁신, 놀라움, 감성 등을 강점으로 한 애플이 조금씩 하드웨어의 혁신으로만 치우치기 시작했고 iOS UI에 대해 심심함을 표시하는 유저도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애플이 만들면 가지고 싶게 하는 그 무언가를 가지고 있지만 그 힘이 분명 고점에서 조금씩 낮아지는 느낌입니다.

 

애플도 이전과 같은 혁신을 만들고 싶을 것입니다. 또 만들어 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고 말이죠. 하지만 이전과 달리 경쟁업체의 성장 역시 애플의 그것과 동일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혼자지만 안드로이드나 윈도폰7은 혼자가 아닌 더 다양한 업체가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니까 말이죠.

 

아이폰 대항마로 옴니아 시리즈를 출시한 삼성을 본 애플은 당시 한참 아래로 봤을 듯 합니다. 갤럭시S가 나왔을 때도 기존 옴니아 시리즈를 봐왔던 터라 이 정도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 크게 예상하지 못했을 테고 말이죠. 하지만 갤럭시S는 물론 꾸준하게 출시하는 제품들을 보니 만만치 않다고 생각했을 듯 합니다.

 

7인치 갤럭시탭 역시 결과적으로 많은 판매고를 올리지 못했지만 가장 빠르게 아이패드에 대항하는 제품을 만들어냈고 또 아이패드2 이후 그 짧은 시간에 처음 공개한 갤럭시탭10.1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낸 기술력에 대해서 만만치 않음을 깨달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격경쟁력 까지 말이죠.

 

애플로써는 딱 적절한 타이밍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삼성을 애플의 카피캣으로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 소송을 통해 카피캣이라는 이미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를 대표하는 삼성이 카피캣이라는 오명을 받는 다는 의미는 구글 안드로이드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 말이죠.

 

다분히 견제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갤럭시S2가 국내 4월말 해외 5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아이폰5는 9월 이후로 출시가 연기되었다는 루머가 전해지면 아이폰5가 나오기 이전 갤럭시S2를 견제하기 위한 하나의 행동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조금 더 오버해서 생각하면 크로스 라이센스를 염두해둔 행동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듭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특허권을 제공하는 대신에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특허권을 공여받는 방식의 크로스 라이센스를 통해 삼성이 보유한 특허권을 함께 이용하고자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글쎄요. 가능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생각도 있다라는 점 정도로만 봐주시면 될듯 합니다.

 

사랑과 전쟁 4주 후에 뵙겠습니다.

 

애증의 관계인 삼성과 애플 그리고 애플과 삼성 정말 사랑과 전쟁의 스토리로 보여집니다. 투닥투닥 싸우다가 화해하고 웃으면서 끝내지 않을까도 예상되지만 일단 서로 잘 생각해보고 결정지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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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7인치 갤럭시탭 10인치 내놓는 것이 이상한가?

 

애플 아이패드 7인치 모델이 나온다면? 갤럭시탭 10인치 모델이 나온다면 이상할까요?

 

이상하게 태블릿에만 디스플레이 사이즈에 대해 엄격한 듯 합니다.

 

얼마전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인치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7인치가 버려진다.’ ‘애플을 따라 한다.’ ‘결국 7인치는 실패였다라는 의견이 흘러나왔습니다. , 애플 아이패드 7인치에 대한 루머가(사실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전해지면 이전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가 삼성 갤럭시탭을 쓰기 위해서는 손가락을 사포를 문질러야 한다는 이른바 디스를 한 이야기를 들먹이며 7인치를 왜 내놓느냐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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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왈 7인치 태블릿 PC 아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갤럭시탭 10인치 및 다른 사이즈의 제품이 나온다는 것이 그리고 애플 아이패드 7인치 모델이 나온다는 것이(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과연 소비자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요?

 

사실 스티브 잡스가 7인치 태블릿에 대해 디스를 날린 것은 다분히 경쟁업체에 대한 견제의 목적일 뿐 결코 애플에서 7인치 태블릿이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과거에도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한 이야기를 수십 번 뒤집었던 경험을 비춰봤을 때 잡스가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든 7인치는 물론 5인치 8.9인치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어썸! 을 외칠 것이 분명하고 말이죠.

 

모니터, 노트북, 스마트폰 등은 단일 규격으로 출시하지 않습니다. 일단 넷북이나 노트북의 경우 정말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습니다. 17인치, 15인치, 14인치, 13인치, 11인치, 10인치 등 사용자의 활용도에 따라 적절히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입니다. 3.5인치, 3.8인치, 4인치, 4.3인치, 4.5인치, 5인치 등 하나의 제조회사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출시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제품들이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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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출시한다고 해서 이 제품들을 비판하거나 왜 이 사이즈의 제품을 출시하냐고 되묻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사이즈를 출시하지 않으면 오히려 왜 출시하지 않느냐 하는 불만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왜 태블릿에만 엄격할까요? 7인치가 적당하다, 9.7인치가 적당하다 하는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을까요?

 

태블릿이라는 다소 생소한(상당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제품이기에 과연 나에게 어떤 제품이 적합할까에 대한 의문에서 오는 의견이라 생각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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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의 경우 허니콤이 더욱 다양한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면서 더욱 다양한 모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사이즈에 대한 논란을 가져야 하는 것일까요? 오직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고민해야 할 부분이 늘어났을 뿐 오히려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논란은 디스플레이가 아닌 시스템의 최적화와 이전 모델에 대한 꾸준한 지원 등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더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마구 쏟아지는 태블릿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올 한해 엄청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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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인치 델 스트릭이 7인치 갤럭시탭보다 더 넓은 이유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

    요즘 출퇴근시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은 델 스트릭 (Dell Streak) 입니다. 5인치라는 커다란 화면을 가졌음에도 슬림하고 베젤도 아주 얇아서 청바지 주머니에도 별 부담이 안되기에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하고 있죠. 특히 영화를 볼때는 기존에 아이폰이나 일반 스마트폰으로 보던 영화들과는 그 화면 크기때문에 느끼는 차원을 달리하게 되는데요. 동영상을 재생하거나 웹페이지를 볼때는 확실히 화면크기가 장땡^^ 이라는 것을 새..

    2011/02/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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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루머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참 많은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 중 정말 터무니 없는 이야기도 있지만 나중에 보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루머도 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애플 루머로 흥하고 루머로 망할 수 있다라는 글을 작성한 바 있는데 이젠 이러한 애플의 루머도 슬슬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온 애플의 루머는 총 3가지 입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팟에 관한 내용입니다. 9월 새 아이팟을 내놓았던 애플의 관행을 봤을 때 나노, 터치, 셔플 이 세가지 새로운 모델이 9월 발표될 예정이며 이 중 셔플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특별할 것없는 소식이긴 합니다.

 

두번째는 아이패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현재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아이패드는 이동성에 있어 다소 큰 사이즈와 무게를 단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를 보완한 7인치급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새로울 것이 없는 소식으로 이미 한차례 휩쓸고간 소식이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 올 연말쯤 놀라운 기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만큼 7인치 아이패드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아이폰 4 후속모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소식은 새로운 아이폰이 내년 6월이나 7월이 아닌 내년 초 1월에 릴리즈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아이폰이라는 개념보다는 안테나 문제로 인해 이를 수정한 아이폰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의견과 혹은 버라이즌용 아이폰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추측 두가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성능상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통신규격을 변화한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출처 : http://www.ipodnn.com/articles/10/08/04/iphone.refresh.could.be.as.simple.as.new.shell/

 

글쎄요. 과연 이러한 이야기가 얼마나 맞아 떨어질지는 며느리도 모를 일입니다. 날나리 점쟁이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고 그 중에 맞는게 있으면 용한 점쟁이가 되듯 별별 루머가 나오면 그 중에 하나, 두개 정도는 맞는게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전 며칠전 가지고 있던 아이패드를 팔았습니다. 너무나 잘 사용했고 저에게 너무나 유용했기에 참 아쉬웠지만 다음에 나올 녀석들을 구입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넘겨버렸습니다. 다음은 갤럭시 탭이 될지 LG패드, 올레패드가 될지 모르겠지만 바로 구매해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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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는 또 같은 복장을 하고 무대에 등장 멋 떨어진 키노트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 4의 우수성과 장점 등을 다 차치하고서라도 키노트에서 보여준 모습은 단순히 신제품을 발표하는 일의 연장선상이 아닌 세계 모든 이들과 함께 즐기는 하나의 축제의 모습이었습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위트와 간단히 숫자로 표현되는 애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WWDC 이전부터 자신만만해 하는 모습과 실제 키노트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서로 일치하면서 느껴지는 신뢰감까지 모두가 기대하고 모두가 감탄하고 모두가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참 즐겁게만 느껴졌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은 WWDC에 귀를 기울였고, 라이브 스트리밍, 트위터, 문자 중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WWDC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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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

애플 아이폰 4는 물론 애플이 발표한 모든 것이 이슈가 되며 커뮤니티는 물론 블로그, 트위터, 뉴스 등 어느 한곳 빠짐없이 다양한 소식과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물론 이 글 중에는 아이폰 4를 응원하고 반가워 하는 글이 있는 반면 이를 비판하는 글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좋든 싫든 소비자의 이러한 평가는 당연한 것이니까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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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

강남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에서 삼성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매번 삼성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지만 이번 갤럭시 S에는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녀온 분들의 글이나 트위터, 카페등의 내용을 보면 현재 발표회 분위기나 갤럭시 S에 대한 평이 상당히 안좋게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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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

여전히 블로그와 커뮤니티는 애플 아이폰과 관련한 글로 가득차 있으며 아쉽게도 갤럭시 S는 아이폰의 곁가지 식으로 언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런칭 행사이면서 기초적인 정보라 할 수 있는 출시 일정은 물론 가격도 미정으로 함구한 상태이며 결국 이슈가 되어야 할 출시 일정이나 가격이 없으니 이미 다 알려진 갤럭시 S의 소식에 시큰둥 한 반응이 대다수 였으며 결국 갤럭시 S에 SKT 통메가 들어간다는 내용이 이슈가 되면서 갤럭시 S 자체의 평가도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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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단순히 여기서 아이폰 4가 좋고 갤럭시 S가 좋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제품 모두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기에 그리고 두 녀석 웬만하면 직접 구매할 작정이기 때문에 나름의 애정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S 해외 런칭 행사를 보면 국내 런칭 행사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하나의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과 가벼우면서도 위트 있는 말 그대로 행사의 느낌이 듬뿍 담긴 모습으로 거부감 없이 편하고 관심 있게 지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런칭 행사는 자기 제품을 소개하는 것에만 초점이 맞춰진 딱딱한 행사의 느낌. 더구나 스스로 런칭 행사임을 밝혔음에도 런칭 행사 이후 우리가 아는 것이라고는 통메가 들어가는 것 정도 외에는 없다는 점은 분명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스스로 노력한 결실을 유저들에게 소개하는 흥미롭고 즐거운 자리입니다. 절실하고 절박한 행사가 아닌 결실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삼성이라는 이름만으로 적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삼성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 역시 많습니다. , 더 자유스롭고 더 즐거운 모습으로 보여주는 것은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직접 갤럭시 S를 만져봤는데 분명 이전 삼성 제품과는 다른 부분을 크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변화만큼 삼성 자체의 마인드의 변화도 함께 이끌어 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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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의 스마트폰 세계도전과 과제 - 갤럭시S 현장 리뷰

    Tracked from 라지온 LAZION.com  삭제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고급 휴대폰 시장을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일반 폰 분야에 집중했던 우리나라 기업들의 대응이 부족하다고 지적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다른 나라의 기업들이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끊임없이 다양한 기종을 빠른 시간 안에 만들고 그럼으로써 많은 계층의 소비자를 끌어모으는 것을 주된 전략으로 삼아왔던지라 다르게 가야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아직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휴대폰 회사 가운데..

    2010/06/09 08:46
  2. 드디어 찾은 아이폰 대항마 !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

    1년 넘게 여기저기서 지겹게 우리 귀를 어지럽히던 단어들이죠. 아이폰 대항마 아이폰 Killer 세상에 나온지 1년여가 된 아이폰 3GS, 그 이전 아이폰 모델들까지 합치면 3년이 넘도록 뭐 아이폰이 그리 대단하다고 "대항마(對抗馬)"들이 아주... 그야말로 목장이라도 차릴 기세.jpg 였죠. 스마트폰이 각 제조사에서 나올때마다 지겹도록 '아이폰 킬러, 아이폰 대항마는 나다!' 를 외치며 등장하는 모습이 이제 아주 익숙해져있습니다. 그냥 '대항마'..

    2010/06/0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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