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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G전자에서 출시한 맥스(MaXX, LG-LU94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이군요. 저번 시간에는 오직 속도에만 초점을 맞춰 부팅 속도, UI 구동 속도, 간단한 기능 구동 등 속도에 관해서 살펴봤습니다. 참 빨랐습니다. 스냅드래곤이 주는 퍼포먼스가 상당하더군요. 물론 스냅드래곤을 담았음에도 최적화 하지 못해 느린 제품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맥스가 주는 퍼포먼스는 합격점입니다.

~! 이젠 이 속도를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가 가장 큰 관건일 듯 합니다. 아무리 속도가 빠르다고 한들 쓸데가 없다면 돼지 목에 진주를 단것과 같은 것일 테니까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LG전자 맥스의 영화, 음악, DMB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 초점을 맞춰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영화, 음악 구동 성능과 플레이어 기능에 대한 리뷰가 될 듯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관심 없으신 분들은 아래로 휙~ 내리셔서 추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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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MP
대용으로 쓸만한가?

피쳐폰, 스마트폰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와 겹치는 모바일 제품들 PMP, MP3 등의 경우 꽤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성능에 특화된 제품이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겠지만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버하자면 이미 턱밑까지 쫓아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더구나 컨버젼스 제품으로 하나의 기기로 모든 기능이 되니 더 편리할 수밖에 없고 말이죠.

맥스는 DivX 플레이어를 기본 내장하고 있습니다. 

Divx
플레이어란 용량은 CD 1~2정도의 적은 용량이지만 DVD급 화질을 보여주는 Divx 코덱을 지원하는 플레이어를 말합니다. 현재 음악 파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 되어지는 mp3파일 처럼 Divx 역시 영화 코덱에 있어 대중화된 코텍 중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의 경우 k3g, mp4, skm등 이동통신사의 규격에 맞게 인코딩을 해 넣어야지만 재생이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지원하는 스펙내에서 인코딩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DivX 플레이어는 휴대폰의 성능에 따라 구동 능력의 차이가 꽤 납니다. 이전 뉴초콜릿의 경우 DivX 성능 자체는 괜찮았지만 등고선이나 깍두기 현상 등이 발생해서 약간의 곤혹을 치룬 적이 있습니다. 뉴초콜릿폰 이후로 나온 폰이 바로 맥스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성능이 개선되었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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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방식은 이렇습니다. <매번 하는 소리지만 불법은 안됩니다. ^^;>

드라마, 오락, 시사 프로그램, 영화 등 요즘 많이 보이는 파일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이전에는 엔탈릴이 참 많았는데 요즘은 조금 더 높은 화질을 원하시는지 720P 정도 되야 하더군요. 그래서 엔탈릴과 요즘 많이 보이는 파일을 위주로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총 10개의 파일을 가지고 test 해봤습니다. <아쉽게도 재생되는 영상이나 사진을 모두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저작권 땜시
>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656,512 바이트(700.6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654,740 바이트(700.6MB)
    재생시간           : 01:02:57 (3,777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94 KCPS (1,552 kbps)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2 (build 2540/release)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60 kbps
    크기 (비율)        : 624 x 352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058,210,644 바이트(1009.1MB)
    파일 데이터 크기   : 1,058,210,636 바이트(1009.1MB)
    재생시간           : 01:24:11 (5,051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9 KCPS (1,672 kbps)
    제작툴(ISFT)       : PotEncoder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480 kbps
    크기 (비율)        : 624 x 352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92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157,207,688 바이트(1103.5MB)
    파일 데이터 크기   : 1,073,737,262 바이트(1023.9MB)
    재생시간           : 01:37:12 (5,832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84 KCPS (1,472 kbps)
    제작툴(ISFT)       : GOM Encoder (GAviWriter 1.0)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5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44 kbps
    크기 (비율)        : 852 x 480  ( 1.77 : 1 )
    압축 코덱 (FourCC) : DivX 5.0(DX50/DX50)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4,1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205,388,002 바이트(1149.5MB)
    파일 데이터 크기   : 1,205,387,994 바이트(1149.5MB)
    재생시간           : 01:38:59 (5,939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2 KCPS (1,616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488 kbps
    크기 (비율)        : 720 x 400  ( 1.80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205,388,002 바이트(1149.5MB)
    파일 데이터 크기   : 1,205,387,994 바이트(1149.5MB)
    재생시간           : 01:38:59 (5,939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02 KCPS (1,616 kbps)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488 kbps
    크기 (비율)        : 720 x 400  ( 1.80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12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357,504 바이트(700.3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356,294 바이트(700.3MB)
    재생시간           : 01:03:11 (3,791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193 KCPS (1,544 kbps)
    제작툴(ISFT)       : Nandub v1.0rc2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096 kbps
    크기 (비율)        : 752 x 320  ( 2.35 : 1 )
    압축 코덱 (FourCC) : DivX MPEG-4 V5.x(divx/DX50)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6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386,176 바이트(700.3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384,526 바이트(700.3MB)
    재생시간           : 00:46:33 (2,793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62 KCPS (2,096 kbps)
    제작툴(ISFT)       : Nandub v1.0rc2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648 kbps
    크기 (비율)        : 800 x 336  ( 2.38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5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734,334,976 바이트(700.3MB)
    파일 데이터 크기   : 734,334,174 바이트(700.3MB)
    재생시간           : 00:53:33 (3,213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228 KCPS (1,824 kbps)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1 (build 2439/release)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24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1,376 kbps
    크기 (비율)        : 800 x 336  ( 2.38 : 1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448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6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위 영상 정보는 드라마, 뉴스, 오락 프로그램, 영화 등 다양한 영상물을 통해 test를 진행했으며 모두 재생이 된 영상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생은 단순히 재생에 그치지 않고 장면간 이동 및 자막 재생 까지 확인한 결과로 모두 이상없이 재생되었습니다. 특히 smi 자막 파일의 경우 별도 설정없이도 자동 재생되었습니다.


실제 영상물을 재생한 동영상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파일 정보
    실제 파일의 크기   : 1,677,180,928 바이트(1599.4MB)
    파일 데이터 크기   : 1,677,179,066 바이트(1599.4MB)
    재생시간           : 01:04:46 (3,886 초)
    평균 데이타 전송률 : 431 KCPS (3,448 kbps)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2 (build 2540/release)
* 영상 정보
    프레임 속도        : 30 프레임/초
    평균 비트 전송률   : 3,064 kbps
    크기 (비율)        : 1280 x 720  ( 1.78 : 1 )
    압축 코덱 (FourCC) : 알수 없음(x264/H264)
* 소리 정보
    비트 전송률        : 384 kbps
    샘플 비율          : 48,000 Hz
    음악 채널 수       : 2 (스테레오)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위 코덱정보의 경우 당연하겠지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800x480을 지원하는 맥스로써는 해상도에 있어서도 재생이 불가능하며 특히 H.264의 경우 720P가 한계점인 듯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XVID 영상의 경우 1280X528, 1280X600 등의 영상물은 전혀 문제없이 재생이 됩니다. 즉,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중급화질의 코덱의 경우 720P도 재생이 되지만 H.264, X.264의 경우 720P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MKV, WMV 파일 등은 당연히 재생되지 않습니다.
 
즉, 동영상 지원 여부를 정리해 보면 TV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엔탈릴 등은 모두 쾌적하게 재생합니다. 또한, 영화에 있어서도 720P 등 그 이상의 해상도만 아니면 거의 모두 재생이 됩니다. 물론 DivX 플레이어가 지원하는 코덱 내에서 말이지만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제 외장하드에 있는 약 20편의 영화 중 12편이 재생되었습니다. (직접 옮기면서 테스트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 또한, 영화를 선택하면 상당히 빠르게 재생이 됩니다. 딜레이 되는 일이 없으며 화면 이동시에도 빠르게 탐색하여 재생시킵니다.

요즘 PMP 기능도 워낙 좋아져서 PMP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TV 프로그램의 경우는 전혀 문제 없이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영화의 경우는 코덱이 워낙 다양하기에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10개 모두 인코딩 해야 했다면 지금은 3~4개 정도만 인코딩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화질만 선호한다고 하시면 전혀 재생되지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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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코덱이 없으면 PC라 할지라도 영상이 재생되지 않습니다. 즉, 맥스 동영상 기능에 있어서 720P, MKV, X.264 등도 지원이 안돼? 라고 할 건 아닌듯 합니다. DivX 플레이어를 내장하고 있지 모든 코덱을 지원하는 멀티 코덱이 설치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전 테스트를 진행해봤던 삼성 아몰레드폰, LG의 뉴초콜릿폰 등과 DivX 기능을 비교했을 때 맥스가 월등합니다. 영상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디스플레이에 있어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뉴초콜릿폰에서 문제가 되었던 등고선이나 깍두기 문제 등도 전혀 발생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영상 코덱의 지원 폭도 가장 넓습니다. 기존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 동영상 리뷰한 글을 링크하겠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2009/10/20 - [리뷰&리뷰] - [리뷰] 뉴초콜릿폰 너의 능력을 보여줘...! 영화&MP3
2009/07/17 - [리뷰&리뷰] - [리뷰] 휴가철 아몰레드폰 AMOLED 10000% 활용하기 #1. 영화감상

한가지 더 강조하고 싶은건 화질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물론 AMOLED와 직접 비교할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영화 감상시 상당히 깔끔하네 선명하네. 등의 느낌을 받을 만큼 수준급의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화질의 영상이 아님에도 이 정도의 선명함을 보여주는 구나'하고 감탄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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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과 관련한 부분을 봤으니 동영상 플레이어로써 기능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이전 LG전자 제품들과 같이 즐겨찾기로 설정 메인화면에 놓고 빠르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썸네일 방식으로 지원하지 않고 제목이 길 경우 짤려서 보이기 때문에 2장으로 나눠진 영상의 경우 어떤 것이 첫번째 영상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보면 돌비, 자막 설정 기능(크기, 언어설정 등), 화면사이즈 변경(+, -로 +는 크게, -는 작게 화면 사이즈를 변경해 줍니다.), 즐겨찾기 설정, 빨리감기, 되감기, 반복시청, 볼륨조절이 있습니다. 영화 감상시 종료 후 다시 재생하면 이전 감상했던 부분부터 시작됩니다. 자막 싱크 조절이 안된다는 점과 해상도 변경 역시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감상하는 것 자체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 플레이어 자체 기능도 상당히 개선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제목 확인이 어렵다는 점은 꼭 수정되어야 할 부분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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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물음이 PMP 대용으로 쓸만한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전 PMP를 가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이나 DivX 플레이어가 내장된 피쳐폰으로 바꾼 이후로는 사실상 PMP를 거의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코딩 과정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미 인코딩이 된 영상물을 쉽게 구할 수 있고 또 원하는 TV 프로그램의 경우 완벽하게 재생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경우나 동영상 강좌의 경우 특히 강좌의 경우는 인코딩이 필수인긴 합니다만 쓰임새에 따라 PMP의 대용으로 충분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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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P3 대용으로 쓸만한가?

MP3의 경우도 DRM이 풀리면서 기존 MP3을 넣으면 모두 재생이 됩니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즐겨찾기(최대 15개)를 통해 메인화면에 앨범 커버 방식으로 놓고 빠르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뮤직스킨을 다양하게 지원하여 사용자의 취양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음악의 경우 음악가, 앨범, 장르등 태그에 맞게 정렬할 수 있으며 앨범 커버가 내장한 파일의 경우 화면상에 커버플로어 같이 보여집니다. 또한, 이퀼라이저를 통해 돌비사운드, 오디오북, 어커스틱, 클래식, 댄스, 락, 보컬 등 22개의 오디오 효과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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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전 뉴초콜릿폰을 통해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MP3 플레이어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콘텐츠 보관함을 통해 MP3을 재생했을 경우와 메인화면에 즐겨찾기로 등록된 파일을 실행했을 경우 마지막으로 MP3 기능 아이콘을 선택했을 경우 음악이 재생되는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왜 이런식으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하나의 플레이어로 모두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깔끔하며 사용자 입장에서 헷갈리지 않을 듯 합니다.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인코딩없이 가지고 있는 MP3 파일을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재생이 되는 맥스는 MP3 대용으로 충분합니다. 물론 전문 MP3 제품에 비해 커버플로우 기능이나 가사 재생, 태그 관리 등이 미흡하기는 하지만 다양한 이퀼라이저 지원과 일반 휴대폰에서 볼 수 없는 수준급의 플레이어 스킨(MP3 아이콘을 통해 재생시 보여지는 플레이어), 3.5파이 이어폰 단자 지원, 맥스의 강인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결합해서 살펴보면 MP3 대용으로 충분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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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맥스(MaXX)의 동영상, MP3 재생 능력을 정리해보면

대용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완벽하게 해당 제품의 기능 그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보다는 아쉽긴 하지만 어느정도 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라는 정도의 단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어느정도'라는 기준이 중요할 듯 한데요.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등을 볼때 MKV, MOV, TP 등 고화질의 영상이 아니여도 HD급이면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재생된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그것도 꽤 생생하고 뛰어난 화질로 말이죠.

MP3의 경우 태그, 커버플로어 등의 기능 없이 그저 음악만 감상하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제품이 될 듯 합니다.

따지고 보면 피쳐폰으로는 동영상 재생기능과 MP3 기능 등 가장 우수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모두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이 기능을 중점으로 보시는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의 제품이 될 듯 합니다.

다음은 인터넷과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리뷰로 다뤄보겠습니다. ^^ 아윌비백

 


2010/03/24 - [리뷰&리뷰] - 새학기 OZ 뚫고 하이킥? OZ로 영어공부를 2탄
2010/03/24 - [리뷰&리뷰] - OZ 기프트(Gift) ‘맥스(MaXX)와 OZ’로 선물하세요.
2010/03/18 - [PCP 컬럼] -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2. SPEED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1. 디자인
2010/02/18 - [PCP 컬럼] - 스냅드래곤을 담은 LG의 ‘맥스’ 그 장점과 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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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 리뷰

    2010/04/11 21:37

지금시간은 밤 12시 58분.
바로 몇 십분전인 어제 세티즌이 진행한 뉴초콜릿폰(LG-LU63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전달 받았습니다. ^^

아무래도 신상인 만큼 발빠르게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받자마자 바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뉴초콜릿폰의 개봉기와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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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스샷입니다. ^^ 이때만큼은 항상 두근대고 설레는맘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뉴초콜릿폰의 외형적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박스 역시 어느정도의 크기를 보여줄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박스자체의 크기는 일반 휴대폰과 비슷한 정도의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LGT 모델로 박스에 OZ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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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케이스를 벗겨봤습니다. 흠... 한발한발 뉴초콜릿폰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뉴초콜릿폰을 감싸고 있는 박스는 기존 일반 휴대폰과 비교했을 때 별반 차이없는 박스 디자인과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박스에 돈을 들이는 행위는 쓸데없는 짓이라 생각하기에 오히려 이런 심플한 박스가 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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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HERE 이라 나와있는 만큼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드디어 뉴초콜릿폰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시나 소문답게 정말 길죽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긴 외형을 지녔는지는 뒤에서 별도로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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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이 '나를 만져줘' 하며 유혹하지만 꾹 참고 기본 구성품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히 하나하나 소개를 하면 우선 뉴초콜릿 본체, 가죽케이스, 사용설명서, 배터리 2개, 배터리 전용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20핀), 20핀/ 3.5파이 변환 젠더, DMB 안테나, USB 통신 케이블, Micro SD 4G, 액정 보호 필름, 데이터 통신/ 충전겸용 어댑터, 곰플레이어 1달 무료 이용권, 동영상 사용방법 간단 설명서등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기존 경쟁사 제품들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해서 고가에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들의 경우 별도의 보호 필름을 제공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LG전자의 경우 기존에 리뷰를 진행했었던 비키니폰이라던가, 시크릿폰 거기에 뉴초콜릿폰까지 기본 액정보호 필름을 제공함으로써 별도로 사용자가 액정보호 필름을 구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 역시 4G제품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DRM Free라는 막강한 장점과 Divx Player를 담은 뉴초콜릿인 만큼 다소 부족함이 있긴 하지만 만족스런 구성품이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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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을 해야할듯 합니다.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뉴초콜릿폰 후면 케이스를 제거해야지만 케이스와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즉,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기본 제공되는 가죽 케이스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흠... 이 부분은 한번 a/s를 다녀와야 할듯 한데 위 사진처럼 톡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약간 기형으로 생긴듯 케이스를 연결해도 완벽하게 결합되는것이 아닌 약간 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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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과 결합되어 정확하게 맞춰져야 하는데... 처음 부터 불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부분은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한 후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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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의 디자인 자체는 뉴초콜릿폰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다만 카메라 부분, 스피커, 배터리 충전 부분등 정확하게 맛물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는데 왠지 케이스가 뉴초콜릿 폰에 비해 작은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의도된 건지 아닌지 다른 분들의 리뷰도 살펴봐야할듯 합니다. <이 부분 역시 a/s 센터를 통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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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죽케이스로 인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우선은 전화가 오게되면 케이스를 열고 통화버튼을 누른 후 다소 케이스를 덮고 전화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연 상태로 전화를 받아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걸리적 거립니다.

또한, 가속센서기능이 있어 가로로 놓을 경우 메뉴화면이 자동으로 가로로 전환됩니다. 또한 영화나 게임시에도 가로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로 전환 방향이 한곳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위 사진과 같이 전환이 됩니다. 이럴때 좌/우로 잡고 사용을 하게 되는데 케이스 덮개가 다소 걸리적 거리게 됩니다.

가죽케이스의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마감도등은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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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뉴초콜릿폰이 공개되었을때 해외 출시 모델과 비교했을때 변화된 스펙으로 한때 논란이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WIFI 제거도 있겠지만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빠지고 20핀으로 변경된 부분 역시 스펙다운이라는 불명예를 제공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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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를 의식했는지 뉴초콜릿폰 기본 구성품에 20핀과 3.5파이 변환잭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5파이를 기본 제공하는 것과 변환젠더를 제공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소비자들의 의견에 그만큼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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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건 참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변환젠더를 항시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 부분인데... 이미 삼성 아몰레드폰 리뷰를 진행하면서 3.5파이의 편리성을 체험한 저로써는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별도로 한가지만 더 언급을 하자면 삼성에서 제공하는 이어폰은 개인적으로 사용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이 아닌 넓적한 모양을 지닌 외형으로 실제 사용상 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즉 이러한 불편함이 있었기에 더욱 3.5파이 단자의 유용성을 크게 느낀듯 합니다.
 
하지만 뉴초콜릿폰의 이어폰은 일반적인 이어폰의 외형을 하고 있어서 사용상의 불편함은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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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초콜릿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깁니다. 가로가 얇아서 상대적으로 길어보인다는 이야기도 있긴하지만 아닙니다. 일단 세로는 참 깁니다. 제조사에서 밝히고 있는 뉴초콜릿폰의 크기는 128.8(H) x 51(W) x 10.9(L)mm 입니다. 제가 이전에 리뷰를 진행했던 아몰레드의 경우 115.3(H) x 58.4(W) x 13.1(L)mm로 세로길이에 있어 13mm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외 가로길이와 두께는 뉴초콜릿폰이 얇습니다. 무게는 134g과 120.8g으로 아몰레드가 13.2g 가볍습니다.

LG전자 제품과 비교하면 아레나 보다는 11.9mm 보다는 얇고, 쿠키폰과는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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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다른 비교할만한 제품들과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1만원짜리를 접어서 대략적인 크기를 비교해 보시라고 1만원 짜리와 비교를 해봤습니다. 만원권과 비교했을때 이정도의 세로 길이를 보여줍니다. 햅틱온은 만원권 그림부분과 10000원이라 적혀있는 부분의 경계선 부분에 온다면 뉴초콜릿폰은 그걸 넘어서 10000원 숫자중 백에 자리 0까지 가리게 됩니다.

확실히 세로로 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다소 비정상적(?)이라 할수 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휴대시 다소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제 사용습관상 아무래도 다소 길쭉한 뉴초콜릿은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실제 청바지에 넣고 2시간 정도 왔다갔다를 반복했는데 흠... 생각보다는 기존 햅틱온과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이나 다소 타이트한 바지를 즐겨입는 분들은 바지 주머니 대신 가방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듯 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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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운데 4인치 WVGA HD ( 해상도 345 X 800) 1600K TFT LCD를 담고 있으며 그 위로 스피커와 셀프 카메라, 조도/근접 센서, 아래로는 아무것도 없는듯 보이지만 LG 로고와 함께 전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보면 통화중이나 데이터 교환중 안테나가 내장된 아랫부분을 손으로 가리게 될 경우 통화품질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즉, LG로고가 있는 부분에 안테나가 내장되면서 그 부분에 별도의 금속성 재질의 스티커나 악세사리를 할 경우 통화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듯 합니다.

또 한가지 언급을 하면 기존 풀터치폰들은 하단에 전화통화, 종료, 무선인터넷 버튼등 물리적인 버튼을 마련해 놓았지만 뉴초콜릿폰은 모두 진정한(?) 풀터치폰으로 화면내에서만 조작을 할수 있습니다. 사용측면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불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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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미 판매가 되고 있는 뉴초콜릿폰을 구매한 사용자들 중 강화유리 채용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위로 안타깝게 뉴초코릿폰을 떨어트렸는데 LCD가 깨졌다는 후기가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강화유리라고 해서 충격에도 강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화유리는 흠집에 강한 유리일 뿐이지 절대 충격 특히 측면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해서는 약하다는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할듯 합니다.

또 한가지는 강화유리 특성상 지문이 많이 묻어납니다. 특히 정전식의 터치방식을 지원하는 뉴초콜릿폰의 특성상 지문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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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의 경우 전원버튼/ 터치기능 잠금/ 해지버튼/ 음성통화 종료버튼의 다기능 버튼이 있으며 그 반대편으로는 외장형 DMB 안테나를 연결할수 있는 삽입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TV를 잘 시청하지 않기에 DMB 안테나가 필요가 없어 별도 스트랩을 연결해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DMB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외장형 안테나가 큰 불편함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한가지 더 언급을 하면 전체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는 뉴초콜릿폰은 상단과 하단에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배치하면서 더 고급스런 느낌은 물론 심플할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가미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디자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부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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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허섭합니다. ^^; 내공도 부족하긴 하지만 뉴초콜릿폰 자체가 사진찍기 까다로운 모델이군요. ㅎㅎ 우측면을 살펴봤습니다. 실버색상의 라인을 쭉 이어놓은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이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위 쪽부터 볼륨버튼과 카메라/영상통화 버튼을 만나게 됩니다.

볼륨버튼은 볼륨조절 이외에도 전화수신 보류, 메시지 상세보기를 통한 화면 확대/ 축소기능, 터치잠금 해제기능, 통화중 녹화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정독은 필수입니다.

살짝 보이는 하단부 설명도 얹혀 가겠습니다. ^^ 하단부 역시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붉은 색상의 계열로 꾸며져 있으며 마이크 단자만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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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좌측면 입니다. 우선 스트랩 연결고리를 볼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는 달리 무척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한 후 사진에서 보이는 홈으로 스트랩을 삽입 합니다. 그 뒤 기존처럼 스트랩 연결줄 사이로 엇갈려 메는 방식이 아닌 뒤쪽의 볼록 튀어나온 홈에 걸치는 방식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실제 보시면 정말 쉽게 연결할수 있습니다.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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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 연결구 아래로 스테리오 이어마이크 연결구 및 USB 데이터 통신케이블 및 충전단자 역할을 하고 있는 연결구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역시 세심한 배려가 옅보입니다. 단자 덮개를 기존 한쪽 부분만 고정한 상태로 덮개를 손가락으로 분리한 후 돌려 사용하는 방식에서 홈을 통해 손가락으로 덮개를 들어올리는 방식으로 덜렁거림 없이 고정되며, 케이블 연결시에도 걸릴적 거림없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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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mb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은 제조사 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KT는 홈(HOME) 버튼, KT는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DMB를 잘 사용하지 않기에 이 버튼은 개인적으로 참 아쉬움이 있습니다. 차라리 KT처럼 멀티태스킹 버튼으로 해주거나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수 있도록 해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버튼의 위치를 보면 긴 외형의 디자인에 맞추기 위함인지 몰려 있기 보다는 꽤나 멀리 떨어져서 위치해 있습니다. 상단의 전원/ 터치 잠금버튼, 우측, 볼륨과 카메라버튼, 좌측 dmb 버튼까지... 이를 조작하기 위해서는 손을 좀 많이 움직어야 할듯 합니다.

워낙 세로로 긴 사이즈인 손가락이나 손 이동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많은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만큼 빠르게 사용하기 어렵다는 의미도 될듯 합니다. <제가 손이 워낙 작기에 느끼는 불편함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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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보겠습니다.

후면 역시 블랙색상의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상단 슈나이더 인증 8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리뷰는 별도로 진행하겠습니다.> 카메라 아래쪽으로 LED 플래쉬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전체가 일체형 케이스로 되어 있으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죽 케이스와 연결시 후면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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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배터리 커버는 전면 강화유리 재질이 아닌 다른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지문은 전면과 같이 잘 묻어 나며 반면에 강화유리가 아니여서 흠집에 무척 약합니다. 사용상 주의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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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를 제거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최대 16G 지원)과 배터리 삽입구가 있습니다. SKT나 KT와는 달리 통신전송 방식의 차이에 따라 USIM 카드 슬롯은 LGT 제품에는 없습니다. 또한 사진상에는 보여지지 않지만 카메라 아랫부분에 통화 수신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이 내부에 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함을 제공할듯 합니다. 배터리 커버를 제거해야 하며, 가죽 케이스 사용시 마찬가지로 이를 제거해야지만 장착/ 제거가 가능합니다. 세로로 긴만큼 별도 외부에 외장 메모리 슬롯을 마련할 자리가 있어보이기도 아는데...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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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의 그립감은 의외로 무척 좋은편입니다. 물론 세로로 긴만큼 손이 작은 사용자의 경우 실제 사용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것이로 예상됩니다.<이 역시 별도 리뷰를 통해 작성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립감만을 놓고 봤을때 적당히 느껴지는 무게와 함께 폭이 얇게 디자인 되어 한손에 짝~ 감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손이 일반 남성에 비해 많이 작은편입니다. 실제 중학교 남학생과 손크기를 비교해서 제가 작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뉴초콜릿폰이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길다는 점에서 다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의외로 그립감은 괜찮았습니다.

하단부를 손으로 감쌀 때 긴 외형으로 인해 윗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해서 앞으로 쏠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러한 점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길수 있는데 저처럼 머리가 큰 사람(^^;)에게는 이처럼 긴 외형은 더욱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길다란 외형을 통해 귀에서 입 가까이까지 마이크 단자가 오게 되면서 상대방에게는 더욱 좋은 음질의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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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뉴초콜릿폰의 디자인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뉴초콜릿폰 디자인 파트를 평가하면 이렇습니다.

1.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다. 디자인은 주관적인데 주변에 보는 그 누구든 이쁘다고 합니다. 뽐뿌 100%
2. 세로로 긴 외형은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다.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 다만 휴대성이 조금 떨어진다.
3. 세로로 긴 외형으로 얻는것도 많다 ex) 머리 큰 사람, 넓은 화면
4. 가죽 케이스와의 조합은 디자인적으로는 100점 만점이지만 사용상으로 50점 정도이다.
5. 손이 작으면 사용시 다소 불편할듯 하다.
6. 덮개, 기본 구성품등 세세한 배려가 옅보인다.


확실히 디자인에 있어서는 프리미엄이란 수식어를 붙여도 무방할듯 합니다. 왜이렇게 길어? 라는 첫 인상과는 달리 또, 금방 익숙해 질수 있는 것이 이 뉴초콜릿폰이 아닐까 합니다. 예상외로? 생각보다는? 이란 차이에 오는 편리함이 아니라 뉴초콜릿 자체가 분명하게 제공하는 편리함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제 리뷰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세티즌을 통해 진행되는 리뷰는 총 3개인데 좀 쓸말이 많은지 1개 더 추가해서 4개 정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1부는 금일 작성한 디자인, 2부는 UI, 터치등 조작감, 3부는 HD LCD와 Divx와 MP3기능, 4부는 카메라와 전체 총평 이렇게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 리뷰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나 리뷰 중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별도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체험단을 하게 되면 기기변경을 해야 합니다. 그때 불편하게 일일이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간단히 기기변경할수 있습니다. (LGT 기준입니다.) 제가 뉴초콜릿폰을 받은 시간은 밤 10시. 받자마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한 2~3분만에 기기변경을 완료했습니다. 방법 무척 쉽습니다.

일전에 작성한 집에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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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휴대폰 관련 리뷰를 많이 진행하다보니 기기변경을 자주 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휴대폰 중고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기변경을 하는 분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자~ 이럴 경우 기기변경을 위해 구 단말기와 신 단말기 그리고 신분증을 들고 근처 대리점으로 가게됩니다. 해당 대리점을 찾아가야 하기에 어디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또 못찾을 경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등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직장인의 경우 잠시 짬을 내어 대리점을 찾아가게 되는데 이 역시 눈치보이고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제 기기변경 해야 할일이 생겨서 인근 대리점을 찾아봤는데 마침 업무차 초행인 곳에 나와있는 지라 대리점이 어디있는지 몰라 결국 기기변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부랴부랴 움직여서 대리점을 일찍 갔는데 오픈 시간이 10:00로 되어 있음에도 열지도 않고 굳건히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짜증이 물밀듯 밀려와 고객센터에 전화 근처 다른 대리점이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무슨 업무때문에 그러냐는 물음에 '중고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려고 한다라 말했더니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PC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하는 반가운 맘에 언능 사무실에 가서 PC를 켜고 기기변경을 해봤습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LGT 이기에 LG텔레콤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gtelecom.com/
접속을 한후 메인 화면 하단부를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고객센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기기변경이라는 텝이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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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변경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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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기기변경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우선 가장 많이 알고 있던 대리점 이나 직영점을 방문 하여 기기를 변경하는 방법고객센터를 통해 전화를 걸어 신청하는 방법등 그리고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온라인을 통해 직접 기기변경 하는 방법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대리점, 직영점을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작성하거나 팩스로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기변경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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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기변경은 별도의 신분증이나 서류없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후 SMS 인증 혹은 공인인증서 인증만 받으로 바로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 SMS 인증으로 해봤습니다. 문자를 통해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SMS 인증 확인 버튼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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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변경할 휴대폰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또한, 휴대폰 기종별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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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련번호와 모델명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기기변경이 완료됩니다. 이 과정을 하게 되면 채 1분도 걸리지 않고 기기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완전히 끝은 아닙니다. 휴대폰에도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해줘야 합니다. 뉴초콜릿폰 LGT 를 기준으로 휴대폰에 ##10306#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뜹니다. 이 화면이 나오면 자신의 번호를 입력 저장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 종료되면서 등록이 완료됩니다.

무식하면 수족이 고생한다는 말이 퍼뜩 떠오릅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어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대리점을 찾을 필요도 없었거니와 오늘도 헛걸음 할일이 없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도 급하게 해외 나갈일이 있어 로밍폰을 받고 기기변경하려고 부랴부랴 뛰어다닌 생각이 듭니다.

휴대폰 자체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겠지만 휴대폰을 사고 난후 정말 필요한것은 통신 서비스 입니다. 우리가 정작 편하게 누려야 할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관련글 : 휴대폰 기기변경 집에서 하세요~! 간단 기기변경 노하우



이것으로 세티즌 뉴초콜릿 체험단 첫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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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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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를 닮은 휴대폰 아몰레드 12M(SCH-W880)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세계최초로 광학 3배줌 12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아몰레드 12M은 말 그대로 렌즈가 돌출되면서 멀리있는 사물도 화질 저하없이 선명하게 확대해 촬영할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입니다.

기존 휴대폰들의 경우 디지털 줌을 지원 줌 사용시 화질이 저하되는 것을 볼수 있었지만 이번 출시되는 아몰데드 12M은 광학 3배줌을 내장함으로써 줌으로 인한 화질저하를 없애고 더욱이 디지털 줌 6배줌과 함쳐져 더욱 멀리 있는 피사체를 화면에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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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라 삼성 디지털 카메라에 내장되는 다양한 기능이 아몰레드 12M에 들어갑니다. 우선 요즘 삼성에서 출시하는 대부분의 콤팩트 디카에 내장되는 '스마트 오토기능'이 들어갑니다. 이 기능은 각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카메라가 인식 가장 최적의 화질을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즉, 별도의 설정없이도 인물,풍경등 사진 촬영시 인물 혹인 풍경에 맞게 적합하게 찍어주며 역광 촬영시 자동 역광 모드로 촬영하는 등의 기능입니다.

두번째는 HD급 720P(1280X720) 30프레임으로 동영상을 촬영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휴대폰의 풀터치 기능을 통해 초점을 원하는 곳에 잡고자 할 경우 원하는 곳을 화면상에 터치하면 자동 초점을 잡아주는 터치 오토포커스 기능도 담겨있습니다. 이외에도 얼굴인식, 손떨림 방지. 제논 플레시, 기본 4G 내장 메모리등 보편화된 콤팩트 디카 못지 않은 성능을 담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미 아몰레드폰을 통해 입증되었던 3.3인치 AMOLED(WVGA 800X480)를 그대로 적용 찍는 맛과 보는 맛을 모두 느낄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10월 초에 출시 현재 예약판매를 통해 출시한 LG전자의 뉴초콜릿 폰과 제 2라운드 경쟁이 시작될듯 합니다. 가격은 100만원 안팎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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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미 예약판매를 통해 큰 인기를 가늠했던 LG전자의 블랙라벨 제 4탄 뉴 초콜릿 폰입니다. 이 제품의 경우 모든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우선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LG-SU630, KU6300, LU6300를 모델명으로 각 SKT, KT, LGT를 통해 출시됩니다.

- 모델명: LG-SU630(SKT)/KU6300(KT)/LU6300(LGT)
 - 디스플레이: 4.0인치 WVGA(HD LCD: 345x800)
 - 색상: 블랙
 - 크기 및 무게: 128.8 (L) x 51.0 (W) x 10.9 mm /134g (Battery 포함)
 - 내장메모리
   1. System Memory: 4Gb Nand Flash + 2Gb SDRAM
   2. User Memory: 80MB(SKT), 133MB(KT), 68MB(LGT)
  - 외장메모리 : 4Gb microSD번들 제공 / 외장메모리 슬롯지원(16Gb까지)
  - 기타기능: TDMB, DviX지원, 돌비모바일(Dolby Mobile), USB2.0(초고속),  Bluetooth 2.1, 3.5파이 젠더  
  - 카메라: 슈나이더(Schneider)社 인증 800만 화소  
  - 배터리: Li-Ion 1,000mAh (2EA)
  - 가격: 80만원대 후반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다양하게 포스팅 한 만큼 별도의 스펙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겠지만 4인치 HD LCD (WVGA급 800×345) 라 불리우는 뉴초콜릿폰의 진화된(?) 디스플레이냐 아몰레드의 AMOLED냐 혹은 노장과 신규의 대결로 무척 흥미가 가는 대결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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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레드와 아레나의 대결에서 완벽한 패배를 경험한 아레나는 그 이후 후속 모델인 뉴초콜릿 폰을 통해 올 4분기 시장의 첫 스타트를 깔끔하게 끊어야 할 막중한 임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더구나 블랙라벨 시리즈는 그간 성공에 비춰봤을때 LG전자의 자존심이며 꼭 성공을 이끌어 내야할 제품입니다. 또한, 삼성은 아몰레드 12M 이후 옴니아 2 등의 막강한 후속라인이 갖춰져 있고 또 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LG는 뉴초콜릿폰에 사활을 걸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물론 하반기 LG전자의 스마트폰 관련 소식도 있습니다)

삼성 뿐만이 아니라 곧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 역시 막강한 경쟁상대로 떠오르면서 삼성, LG 모두 아이폰 출시이전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수 있길 바랄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두 제조업체간의 대결 거기에 아이폰의 출시 삼성, LG 모두 머리가 아플듯 합니다. 두회사간의 경쟁만으로도 머리가 아플텐데 거기에 아이폰가지 가세한다고 하니 벌어질수 있는 경우의 수는 더욱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국내 제품이니 국산을 이용하자는 이야기 따윈 이미 쌍팔년도 마케팅 법인만큼 성능으로 서비스로 막강 아이폰을 이겨주길 기대해 봅니다.

음... 세티즌을 통해 진행된 뉴초콜릿폰 체험단에 선정되어 조만간 리뷰가 진행될듯 합니다. 이전 아몰레드 리뷰를 작성한 만큼 뉴초콜릿폰과의 비교리뷰가 가능할듯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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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시크해진 "뉴 초콜릿폰"에 숨겨진 몇가지 비밀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

    초콜릿폰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포스팅에서 감성 디자인으로 LG전자 휴대폰의 역사를 새로이 쓴 블랙라벨의 주역인 "뉴 초콜릿폰"의 주인공 차강희 슈퍼 디자이너"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뉴 초콜릿폰에 담긴 디자인의 비밀을 파헤쳐 보기로 한다. 자~ 그럼 이제 수많은 사연과 우여곡절이 담긴 뉴 초콜릿폰 프로젝트에 숨겨진 뒷이야기를 차강희 슈퍼 디자이너에게 들어보기로 하자. 디자인 히어로즈 ④ MC디자인연구소 차강희 연구위원..

    2009/09/30 11:24
  2. 8백만화소 뉴초콜릿폰은 사진을 이정도 내준다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

    국내판 뉴초콜릿폰 의 사양중 해외판 대비 나름 스펙업(UP)된 부분이 있다면 DMB 추가와 함께 이 카메라 화소의 증가가 있겠다. 해외판 뉴초컬릿폰은 500만화소인데 반해 국내판 뉴초콜릿폰은 800만화소로 해상도가 증가된 것이다. 게다가 슈나이더에서 인증한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서 더더욱 이 뉴초콜릿의 폰카에는 기대를 더하게 되는데, 폰카같은 존재에서 중요한건 사실 화소가 아니기때문에 그 결과물이 몹시 궁금했었다. 그러기에 오늘 포스팅을 통해 잠시 엿..

    2009/09/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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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습니다. 막연히 가지고 다니긴 하지만 과연 내가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지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과연 어떤 기능을 활용할지 등등...

그리고 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제 아몰레드를 가지고 어떤 활용을 했는지 '아몰레드와 나'의 하루 일기를 작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적극 사용해 봤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몰레드 본연의 기능도 있고 아몰레드를 통해 구연할수 있는 다양한 부가기능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LGT 모델로 OZ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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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기상

아몰레드 알람소리로 기상. 먼저 일정 확인을 합니다. 스마트폰처럼 좀더 편리한 일정관리는 불가능하지만 간단히 그날 어떤 일정이 있는지 정도 파악하는데는 전혀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어쩔수 없네요. 좀더 일정관리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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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을 하나 신청해서 문자로 메일을 수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메일이 실제 도착시간 보다 상당히 늦게 도착하고 있습니다. 뭐... 그닥 큰 문제는 안되는데 다만 알람이 울릴 경우 그 시간 이후로 혹은 따로 시간을 설정하면 그 시간에 메일을 연동화 해서 불러와 화면상에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근전 PC를 켜서 메일을 확인하기도 그렇고 휴대폰이 기상 이후(알람을 기점으로) 메일을 수신해 주게 되면 식사를 하면서 간단히 어떤 메일이 왔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히 휴대폰 제조업체 뿐만이 아닌 통신사와 더 밀접한 이야기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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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식사 및 블로그 글 공개

마침 전날 저녁에 작성해 놓은 블로그 포스팅 글이 있습니다. 가끔 PC가 켜기 귀찮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아몰레드폰으로 OZ를 실행해 블로그 글을 공개합니다.

음... 아몰레드폰의 3.5인치와 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는 무선인터넷 OZ 활용시 무척이나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을때 가로로 놓고 읽게 되면 좌우측 메뉴를 제외하고 특별히 짤리는 부분 없이 아래/위로만 드래그 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단순히 크기 때문에 좋다는 것만이 아닌 AMOLED의 선명도는 작은 글씨를 읽어가는데 있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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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영화전송

오늘은 좀 느긋합니다. 금일 예비군 훈련을 받게되어 출근을 안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출근 대신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지만 항상 훈련을 가게 되면 산속에 틀어박혀 있다가 내려오는것이 다이기에 아몰레드폰에 영화를 넣어가려고 합니다.

인코딩한 영화를 찾을 필요도 또 인코딩할 필요도 없이 아몰레드폰에서 재생이 가능한 영상물을 넣습니다. 제가 이전에 작성한 DivX 활용기를 보시면 어느정도 영상물을 재생하는 지 아실 수 있습니다.

2009/07/17 - [리뷰&리뷰] - [리뷰] 휴가철 아몰레드폰 AMOLED 10000% 활용하기 #1. 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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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시간을 따져서 3편의 영상물을 인코딩 과정없이 바로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재생이 되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음... 모두 재생이 되는 군요. DivX 플레이어가 있다는 것이 참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모두 재생이 되지는 않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모두 인코딩을 안해도 되기에 무척 편리함을 느낍니다.

이어폰도 준비합니다. 산속에서 몰래봐야 하기에 별도로 이어폰을 준비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니콜에서 기본 제공하는 이어폰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특이한 모양으로 제 귀에는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몰레드폰은 3.5파이 일반 이어폰 단자를 제공하여 집에 굴러다니는 그 어떤 이어폰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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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구글지도 검색

결혼을 하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주소지를 변경했기에 예비군 훈련장도 다른 곳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처음 가는 예비군 훈련장 이기에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합니다. 전 저의 애마 스쿠터를 타고 갈 생각입니다.

아몰레드폰을 꺼냅니다. 아몰레드폰은 국내 휴대폰 중 구글지도를 지원하는 단 두대의 제품 중 하나입니다. 예비군 훈련장 주소를 입력합니다. 흠... 잘 나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참 3.5인치 크게 느껴지네요. 지도를 검색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이 나오네요. 전 운전자 모드로 확인하고 싶은데 아직 지원을 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무튼 지도를 통해 어디쯤 있는 지 확인하고 자세히 눈에 익혀둡니다. 아직 지리를 잘 몰라 익히는데 한참 시간이 걸립니다.

11:00 블로그 포스팅

잠시 아몰레드폰과는 이별입니다. 출근은 안했지만 급하게 써야할 리뷰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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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출발

1시까지 예비군 훈련장에 도착해야 하기에 군복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초행길이니 좀더 빨리 출발해 봅니다. 다시한번 아몰레드폰을 통해 구글지도를 봅니다. 확인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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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도착

오~ 제대로 도착했습니다. 가다가 모르면 다시 보고 가다가 모르면 다시 보고 이래저래 물어물어 갔습니다. 어찌됐건 제대로 도착했네요. 아몰레드폰으로 확인샷 한번 찍었습니다.

젠장...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검열나왔다고 FM으로 훈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총 나눠주고 얼굴에 시커먼 먹까지 바르고 통일, 특공이라는 띠도 어깨에 차고, 암구어 외우고, 보고 요령도 배우고 예비군 훈련 6년차로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이렇게 준비하는데만 2시간이 걸립니다. 에휴...

가만히 앉아있기 뭐해서 아몰레드폰 꺼내고 OZ 실행해서 제가 올린글 얼마나 많이 봐주었나 확인합니다. 에휴... 요즘은 추천받기가 참 힘듭니다. 참 열심히 쓰는데... ㅋㅋ 거기에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들도 봅니다. 시간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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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영화감상

드디어 산속으로 들어갑니다. 도심 한복판에 이런 산속이 있다니 참 울창합니다. 여기저기 나무가 쓰러져 있고 그 쓰러져 있는 나무위를 지나가고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고 웬지 진짜 군인이 된듯 합니다. 꽤나 이쁜 숲속이여서 사진을 찍을라 하는데 간부가 휴대폰 꺼내지 말라고 주위를 줍니다. 한번 더 걸리면 퇴소시킨다고... 에고 무서워라... 언능 집어 넣습니다.

한 호에 3명씩 조를 짜서 들어갑니다. 간단히 주변 정리하고 앉아서 아침에 넣어두었던 동영상을 봅니다. 이어폰을 연결하고 재생... ㅎㅎ 재미있게 봅니다. 주변 분이 물어 봅니다. 그거 무슨 핸드폰이냐구 아몰레드폰, 손담비폰이라고 말합니다. 이런저런 기능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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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같은 조에 계신분 바지 속으로 벌이 들어가 다리를 쏘였습니다. 겨우 잡긴했는데 약간 부어오릅니다. 휴대폰 OZ를 켜고 벌에 쏘였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검색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벌마다 대처방법이 약간씩 다릅니다. 잡은 벌의 시체를 보니 약간 연두색이 들어간 처음보는 벌입니다. 말벌이나 나나미 벌 종류는 아닌듯해 큰 문제는 없을 것같다고 합니다. 

17:00 하산

그만 하고 하산하라고 합니다. 또 그 울창한 숲속을 힘겹게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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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기름넣기

이렇게 오랫동안 예비군 훈련받기는 처음입니다. 심신이 무척이나 지칩니다. 마침 와이프 끝날 시간도 되고 해서 그쪽으로 방향을 틀어 갑니다. 헉... 기름이 없다고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제 스쿠터는 웃기게도 기름 게이지가 없이 어느 정도 기름이 없으면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이 빨간불을 보면 언능 기름을 넣어야 합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아무곳이나 들어가 넣을테지만 오늘의 주제는 아몰레드폰을 적극 활용하자 이기에 무선인터넷을 접속해서 이 근방 가장 저렴한 주유소를 찾습니다. 오호... 용인경찰서 근처 SK 주유소가 가장 저렴하다고 나옵니다. 정말 싸네요. 언능 가서 기름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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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저녁식사

와이프와 오랜만에 외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군복을 입고 외식하려니 좀 그러네요. 아무튼 어떤걸 먹을 까 고민합니다. 사실 와이프 직장 주변은 너무 자주와서 어떤 집이 맛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컨셉을 잊어버리지 않고 아몰레드를 꺼냅니다. '내주위엔?'이란 맛집검색 서비스를 통해 주변 맛집을 검색합니다.
이런이런 이건 맛집 검색이라기 보다는 주변 음식점 검색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맛집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 하루 힘든 고생을 했기에 고기집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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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하루동안 제 아몰레드폰을 사용한 나름의 일기 였습니다. 가만히 제가 사용하는 용도를 살펴보니 아몰레드 자체 기능을 사용하기도 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아몰레드를 통해 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는듯 합니다. 당연히 그렇겠지만 OZ를 통한 블로그 읽기, 맛집, 주유서 검색, 구글지도 등을 활용하는데 있어서도 속도면이나 안정성에 있어 속도가 느리다거나 렉이 걸린다거나 하는 등의 문제점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하루사용이 아닌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이외에도 참 많은 활용도가 있을듯 합니다. 카메라를 통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은 물론 지상파 DMB, 음악감상, 다양한 게임등등... 이 한대로 정말 많은 것을 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더 많은 기능을 담아주길 바라는 더 큰 욕심을 내비치게 됩니다. ㅎㅎ

이미 아몰레드를 통한 카메라, DivX 플레이어, AMOLED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에 대해 리뷰를 진행했지만 이 아몰레드폰을 통해 활용하기 글은 작성해 보지 않은듯 해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오늘로 아몰레드에 대한 모든 리뷰가 마무리 될듯 합니다. 보는 휴대폰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등장한 아몰레드 이기에 AMOLED의 디스플레이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많이 작성해 보았습니다.

대화를 나누고 듣는 용도의 휴대전화가 아닌 보는 휴대전화로의 변화는 분명한듯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정확한 포인트를 잡아낸다고 해야할까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TFT-LCD를 사용하면서 이 화면에 익숙해 지고 더이상 발전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는데 발전된 디스플레이를 보니 앞으로 더욱 발전될 기술력이 기대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겠지요.

워낙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제품이기에 평가를 내리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하지만 개인적인 판단은 이렇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한 단어로 표현하겠습니다. 요거요거 '괜찮다~!' 라고 말이죠. ^^;









2009/08/04 - [리뷰&리뷰] - [리뷰] 아몰레드폰 AMOLED 10000% 활용하기 #2. 카메라
2009/07/31 - [PCP 컬럼] - 아몰레드 AMOLED vs 뉴초콜릿 HD LCD 그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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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한개의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를 독점하여 판매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햅틱 아몰레드의 경우에는 SKT, KT, LGT 3사 모두 출시되어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이고, 제품에 따른 차이점을 모르고 구입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햅틱 아몰레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이동통신사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으며, 아몰레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2009/10/18 01:02
  3. 애니콜 아몰레드(W850)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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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용기는 동영상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퍼가실 경우에는 트랙백으로만 퍼가주세요.) 현재 필자는 삼성전자 아몰레드 SKT향을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 SKT, KT, LGT의 아몰레드 차이점을 작성하였으니, 차이점을 보신 후 이 포스트를 읽으시면 내용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무쪼록 저는 구매예정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작성한 포스트이니 참고만 하시고 실제 구매시에는 구매자님께서 선택..

    2009/10/18 01:03
  4.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냉정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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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0월 출시된 뉴초콜릿폰과 2009년 07월 출시된 아몰레드를 냉정하게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이 포스트에 작성된 내용은 모두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이 포스트의 내용은 머리속에서 지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두 제품모두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갖고 있기 때문에, 구매자 본인의 의지와 용도를 구분하여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초콜렛폰과 아몰레드 디자인을 비교해보자 뉴초콜렛폰과 아몰레드..

    2009/10/19 21:56
  5.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구성품 및 제품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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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코나타의마음님의 요청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뉴초콜릿폰과 아몰레드의 구성품 및 제품크기 비교를 다루고 있으며, 필자가 작성한 냉정한 비교기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포스트 ·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냉정한 비교 · LG 뉴초코릿폰(LU6300) 사용기 · LG 뉴초코릿폰(SU630) 사용기 · 아몰레드(W850) 사용기 구성품 비교 (아몰레드폰) 하단에 첨부된 뉴초콜릿폰과 다르게 전..

    2009/10/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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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배제하고 국내만 봤을때 삼성과 LG는 업치락 뒤치락 상호 경쟁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더 나은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그때그때 마다 이슈화되는 휴대폰을 출시하였습니다. 멀리 볼 필요도 없이 요 몇달만 보더라도 삼성전자는 AMOLED를 채용한 아몰레드폰을 LG전자는 멀티터치와 3D UI를 채용한 아레나를 선보이면서 두 업체간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판매량을 봤을때 아몰레드의 압승으로 끝이났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의 아몰레드 리뷰가 진행되었기에 아몰레드의 장단점은 잘 알고 있지만 아레나는 몇번 만져본것에 불과에 뭐라 말할수 없는 만큼 단순히 결과만을 놓고 본것입니다.>

사실 올해 들어서는 LG전자가 삼성전자에게 약간씩 뒤쳐지는 느낌도 배제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햅틱시리즈(햅틱1,2, 햅틱팝, 연아의 햅틱, 옴니아, 햅틱온등)를 출시하면서 터치폰의 하나의 트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반면 시크릿폰, 롤리팝, 프랭클린 플래너, 인사이트, 쿠키폰 등 변화된 모습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잘 수용했지만 대중화 되지 못한 모습으로 판매량에 있어서는 쿠키폰과 롤리팝을 제외하고는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더구나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첫 격돌이라 할수 있는 아몰레드와 아레나의 결과 역시 아몰레드의 승으로 끝나게 되면서 LG전자는 절치부심 그 다음의 경쟁을 준비할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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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은 LG전자에게 있어 큰 의미를 지닌 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미 AMOLED를 통해 보는 휴대폰 시장의 선점을 이끌어 낸 삼성전자에 이어 HD LCD를 통해 이에 대항하는 새롭진 않지만 진화된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뉴초콜릿폰의 아무리 봐도 아몰레드의 대항마이자 LG전자의 보는 휴대폰 시장의 첫 진입이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위치도 좀 애매한것은 사실입니다. LG전자는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AMOLED인것은 인정고 있어며 차후 LG 역시 AMOLED를 채택한 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임을 이미 밝혔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AMOLED와 HD LCD에 대한 비교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아몰레드 AMOLED vs 뉴초콜릿 HD LCD 그 승자는?


밝기 : HD LCD > AMOLED
야외 시인성 : HD LCD AMOLED
선명도 : HD LCD AMOLED
해상도 : HD LCD AMOLED
색감 : HD LCD AMOLED
동영상 잔성 : HD LCD AMOLED
가격 : HD LCD > AMOLED

* < '>' 아주 뛰어남, '≥' : 비슷하거나 약간 뛰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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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뉴 초콜릿폰의 스펙을 보면 <물론 국내에서는 달라질 겁니다.> 정말 이 녀석 물건이구나 하는 생각이 확연히 들게 됩니다. 우선 4인치 21:9의 HD LCD는 과연 4인치의 작은 화면에서 뭘 느끼겠느냐 하겠지만 실제 휴대폰에서의 0.1인치는 미세한 차이지만 체감상으로는 무척이나 크게 느껴지는 만큼 이번에 보여준 뉴 초콜릿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정말 파격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미 풀터치폰의 디자인 경쟁은 끝이 났다고 이야기가 나올만큼 획일화된 모습을 보여준 그간의 터치폰과는 사믓 다른 모습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하는 강화유리를 채택, 고가의 제품에 쉽게 흠집이 나지않고 외부 충격에도 강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이번 아몰레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청바지에 넣었다 뺀것 뿐인데 디스플레이에 흠집이 생겨 맘이 많이 쓰렸던 기억이...^^;>

단순히 크고 강한것 만이 아닌 휴대폰 최초로 듀얼 스크린 을 적용하여 넓은 화면을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즉, 화면을 절반으로 분활하여 사용할수 있어 멀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능이 가장 궁금합니다. 과연 어떤 활용도로 이용할수 있을지... 어떤 기능에 한해서 일지 아니면 전체적인 기능에 모두 적용할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이외에도 아레나에서 처음 적용되었던 멀티터치<호불호가 있었죠~!>와 3D UI가 그대로 적용되며 동작 숏컷<메시지를 보낼때 M자를 손가락으로 그리면 인식되는 기능, 이미 다양한 휴대폰에 내장된 기능입니다.> 기능, 슈나이더 인증 5백만 화소 카메라, 국내에서는 분명 빠질 WIFI 기능, Divx 플레이어 내장, 블루투스, GPS, 32G까지 지원 가능한 외장 메모리 마지막으로 TV등 가전제품과 영상, 음악, 사진등을 공유할수 있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까지 대찬 기능등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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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존하는 휴대폰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 합니다. 물론 와이파이의 경우 이통사의 반대로 빠지고 지상파 DMB가 들어갈 확률이 높겠지만 이를 제외하고도 거의 모든 기능이 들어갔다고 해도 될듯 합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아몰레드의 대항마가 분명할듯 합니다. 이미 스펙상 아몰레드와 비교하기 어렵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에 설명한 대로 아몰레드와 아레나의 경쟁에서 무참히 패배하였으며 아몰레드는 국내 보는 휴대폰으로의 첫 제품인 만큼 그 뒤에 나올 LG전자의 뉴 초콜릿이 분명 대항마로 뽑힐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듯 합니다. 뭔가 대책을 세워 이에 대항할 제품을 곧 출시하겠죠? 그게 과연 무엇을 될까요? 옴니아2, 갤럭시? 흠... 흥미가 아주 징징합니다.

에휴... 과연 가격은 얼마할지...요. 국내에서는 이상하리 만큼 비싸면 더 잘 팔리는 습성상 고가에 출시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만 하반기 LG전자의 돌풍을 이끌기 위해 가격을 좀더 저렴하게 출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들리지 않는 메아리일 뿐이겠지만 말이죠>

제가 뉴 초콜릿폰을 리뷰 제품으로 받게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한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직접 구매를 하든, 체험관에 가서 몇번 만져보든 말이죠. 흠... 짜식 꼭 내품에 들어오거라... 이 오빠가 잘 만져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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