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미있는 영화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아바타, 전우치, 셜록홈즈등등... 얼마전 셜록홈즈 영화를 참 재미있더군요.
요즘 아내와 영화한편 볼라치면 3만원은 그냥 훌쩍 넘어버립니다. 영화티켓 2장 값에 팝콘, 콜라라도 마시면 3만원 정도는 아주 우습습니다. 이전 아내 직장에서 할인권을 구매할 수가 있어서 둘이 합쳐 4천원에 볼수 있어 돈 걱정(?) 없이 보긴했습니다만 이젠 이 할인권 혜택이 없어지면서 제값을 주고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영화 관람료에 대한 임펙트가 강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일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영화를 저렴하게 볼수 있는 오즈&조이 영화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요녀석이라도 가입해서 저렴하게 보자 맘을 먹었지만 오즈옴니아는 스마트폰으로 오즈앤조이 가입이 안되더군요. ㅠㅠ <제발 알짜정액제와 오즈앤조이 서비스 스마트폰에서 사용할수 있게 해주세요. 돈은 더 내는데 왜 사용을 못하게 하시나요?>
뭐 좋은 요금제가 없나 이리저리 살피던 중 영화요금제 관련해서 이벤트를 연다고 하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CGV 영화요금제라고 해서 기본료 13,800원에 매월 CGV 영화예매시 주중 4000원, 주말 45000원, 조조 2500원에 예매할수 있는 할인쿠폰을 2매 제공하는 요금제 입니다. (심야/ 일부 지방극장 제외) 음성요금은 10초당 18원 영상전화요금은 10초당 30원입니다.
이번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CGV 영화 요금제 런칭 기념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내 CGV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21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1등은 LG전자 노트북 MINI 1명, YES 24 도서상품권 5만원권 20명, YES 24 도서상품권 1만원권 100명에게 상품을 준다고 합니다.
전 OZ&JOY 광팬입니다. 물론 모든 OZ&JOY를 이용하진 않지만 무엇보다 OZ&JOY BOOK을 신청해서 무척이나 요긴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 제 주변에 OZ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 아직 OZ&JOY를 신청하지 않은 분들에 꼭 권하고 있습니다.
기존 6000원에 4000원만 더해서 1만원을 내면 OZ 무한자유를 그대로 누리면서 책 1만원짜리 또는 편의점 1만원 또는 영화표 2매를 얻을 수 있는데 왜 안쓰냐 하면서 말입니다. 가끔 오해도 받습니다. 니가 LGT 직원이냐구...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좋은 서비스가 있는데 왜 안쓸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직원마냥 추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오즈앤조이 커피는 할리스(HOLLYS) 커피를 한달간 3잔 무료로 마실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서비스와 동일하게 월 1만원만 내고 말이죠.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3잔을 마시면 11,100원이 드는데 이 금액대신 1만원으로 인터넷과 3잔의 커피를 다 해결할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아메리카노 그란데 3잔이라고 나와있는데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3잔은 한달간 공짜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외 다른 음료수나 커피도 이용이 가능한데 금액이 추가될 경우 별도로 추가된 금액만 내면 된다고 합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점심식사 이후 꼭 커피를 마셔야 소화가 되는 분들 커피향으로 하루의 피로를 푸시는 분들이라면 커피값도 만만치 않게 드는 요즘. 무선인터넷도 즐기고 커피도 마시고 참 좋은 서비스라 생각이 됩니다.
아쉽게도 전 제가 출, 퇴근등 자주 이동하는 경로에 할리스가 없다보니 그림의 떡인 서비스가 되어버렸습니다. 기왕이면 콩다방, 별다방등도 제휴해서 서비스를 제공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OZ&JOY 국내 어떤 커피전문점을 가도 사먹을 수 있게 말이죠.
얼마전 포스팅했던 오즈월드 투어 게임에 커피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게임에도 OZ&JOY 커피관련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이벤트로 복권식을 긁어 선물을 주는 화면이 나오는데 전 꽝이 나왔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오즈앤조이 서비스가 등장할까요?
제 글을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또 만들어주지 않을까요? 여성들을 위한 오즈앤조이 생리대? 이건 편의점과 겹치니 안될꺼구, 오즈앤조이 쇼핑쿠폰? 1만원을 내고 인터넷을 사용하고 1만원짜리 온라인 쇼핑몰 쿠폰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흠... 또, 오즈앤조이 할부금? 2년약정이 대다수인 요즘 비싼 신형휴대폰 구입시 아무래도 약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 1만원으로 OZ 무한자유 쓰고 1만원 만큼 휴대폰 할부금을 대신 갚아나가는... ㅎㅎ
또 오즈앤조이 적금? 별도로 쓰지 않고 1만원씩 펀드나 적금, 주식등을 들어주어 수익을 내게 하는 서비스. ㅎㅎ 1만원으로 뭔 투자를 하겠습니까만은 뭐 아이디어는 괜찮지 않을까요?
LGT 측에서 이러한 OZ&JOY 서비스 공모전을 열어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집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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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스마트폰 요금제는 OZ&JOY를 가입할수 없는데 이것좀 바꿔주세요. 너무 아쉽습니다. 점점 더 커져가는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번 진리의 오즈라는 명성을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오즈(OZ)에 대한 저의 생각은 참 긍정적입니다. LG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저렴한 통화요금도 있겠지만 오즈를 통해 다양한 활용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소개글과 리뷰를 작성했지만 아직도 제 주변은 물론 많은 분들이 인터넷 사용 요금에 대한 걱정과 OZ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듯 하여 잠깐 소개해 볼까 합니다.
위 관련글을 통해서도 작성했었지만 http://www2.ozgeneration.com/ 를 방문하시면 OZ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알수 있도록 잘 꾸며놨습니다. 특히 요즘 LGT OZ가 가장 밀고 있는 OZ & JOY의 경우 OZ 월드 투어를 통해 금전적으로 어떤 이득이 있으며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를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OZ 월드 투어에 참여. 처음 주어지는 오즈 머니 즉, 용돈(?)을 여행끝나는 시점까지 남기면 뉴초콜릿폰 경품이벤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 OZ 월드투어는 OZ&JOY가 무엇인지 그리고 OZ로 활용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간단한 플래쉬 게임으로 알려주는 이벤트입니다.
잠시 다른 이야기를 먼저... 저는 OZ&JOY 북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OZ 무한자유 6000원에 4000원을 추가하여 월 1만원의 요금으로 OZ&JOY 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만원이라는 금액은 다른 통신사의 무선인터넷 요금을 사용할때는 무척이나 저렴한 가격이라 할수 있습니다.> 1만원으로 누릴수 있는 OZ&JOY 북은 기본 6000원으로 즐기는 1G 오즈 무한자유는 물론 YES24를 통해 1만원 만큼의 책을 구입 할 수있는 쿠폰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미 OZ&JOY 북 쿠폰으로 요즘 즐겨읽는 지식E 시즌 3까지 구매를 해서 읽고 있습니다.
YES24 자체 책구매 가격이 저렴하거니와 많은 할인혜택, 적립금을 제공해주어 오프라인으로 구매할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할수 있으며 더욱이 4000원(1만원 기본 요금 = 오즈 무한자유 6000원 + 책값 4000원)이라는 금액으로 1만원의 책값을 충당하니 상당한 이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OZ 월드투어를 보겠습니다. 처음 OZ 머니를 4만원을 줍니다. 이 4만원? 왜 4만원을 주는 걸까요? 아무튼 한번 가보겠습니다. OZ 월드 여행을 가기 위해 OZ와 OZ&JOY 서비스 혹은 아무것도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설정하여 출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OZ&JOY 북을 신청해 사용하고 있기에 별 생각없이 OZ&JOY 북을 선택하였습니다.
위 캡쳐 사진을 보면 4만원이 3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그 이유는 OZ&JOY 북 선택시 이용요금이 1만원이었기에 3만원으로 줄어든거겠죠. OZ 월드투어 그 첫번째 갈림길에서 우선 OZ&JOY 영화부터 가봐야겠습니다.
영화를 보기위해 가는 길은 꽤나 험난합니다. 재미있는건 OZ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교통, 날씨, 영화예매 등 '휴대폰 그리고 OZ를 통해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러한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다~!' 좋다는 식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배울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이연희 우리 연희가 저한테 문자를 보내네요. ㅋㅋ 해보시면 압니다.
드디어 영화관에 도착했습니다. 영화를 선택하고 결재하면 OZ 머니가 줄어듭니다. 1인당 9천원을 잡고 연희와 보기위해 2장을 예매하면 1만8천원 총 남은 금액은 1만 2천원입니다. ㅠㅠ 이돈으로 데이트나 할수 있을런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이겁니다. OZ&JOY 영화를 가입하면 1만원의 요금이 소요됩니다. 이 1만원이란 금액으로 오즈 무한자유를 통해 인터넷을 할수 있고 월 2매 최대 1만 8천원의 영화예매권을 제공 총 2만 4천원 즉 기본료 1만원을 제외한 1만 4천원의 이득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긴 하네요.
이번에는 편의점으로 가봐야겠습니다.
타고가는게 자전건줄 알았는데 스쿠터인가 봅니다. 기름이 떨어졌다고 OZ로 주위 주유소를 검색해 보라고 하네요. OZ 서비스 중 주변 최저가 주유소를 검색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흠... 어찌어찌해서 OZ&JOY 편의점에 도착했네요.
편의점에 도착 원하는 물건 4가지를 담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재를 하게 되는데 또 1만원을 결재 결국 2천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OZ&JOY 편의점의 경우 영화와 마찬가지로 월 1만원의 요금으로 오즈 무한자유와 편의점(세븐일레븐)에서 1만원어치 물건을 살수 있도록 해주는 요금제입니다.
2000천원을 들고 이제 마지막인 OZ&JOY 북으로 가봐야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목적지에 도달할때까지 다양한 오즈 서비스를 경험할수 있도록 합니다. 배가고파 내주위엔을 통해 주변 맛집을 검색하거나 오즈를 통해 뮤직비디오, 음악등을 검색 들을수 있는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보여줍니다.
OZ&JOY 북으로 가기위해선 버스를 타야한다고 하네요. 굳이 버스를 타고 가는 이유는 OZ를 통해 서울/경기지역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저도 무척 요긴하는 쓰고 있습니다.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또 OZ&JOY 서점에 도착을 했군요.
책을 고르고 구입을 했습니다. 2000원 남았는데 무슨 책을 사냐구요? 네... 전 OZ&JOY 북에 가입되어 있기에 1만원짜리 책은 쿠폰으로 결제가 되어 오즈 머니에서 빠져나가지 않게 된것입니다. 결국 2천원을 남기게 되었네요. 2천원을 남겼기에 전 오즈세대가 되어 이벤트 경품에 응모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
여기까지 보면 결국 알리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영화 1만 8천원 + 편의점 1만원 + 책 1만원 = 3만 8천원. 여기에 OZ 무한자유 요금제 6000원 = 4만 4천원입니다. 즉, 4만 4천원 정도의 금액을 2만원(OZ&JOY 북/영화/편의점중 하나를 선택하면 기본료 1만원에 5천원으로 추가하여 이용할수 있습니다. 즉, 모두 신청하면 2만원) 에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OZ 월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야 OZ&JOY 북만 신청하고 있기에 이 정도의 혜택은 받지 못하고 대략 책 1만원 쿠폰과 오즈 무한자유 사용요금 포함 1만 6천원을 1만원에 사용하고 있으니 약 6천원의 혜택을 본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사기나 눈속임이 아닌 정말 혜택을 주는 부분인 만큼 오즈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책을 자주 구매한다거나,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거나, 영화를 많이 보는 분들에게는 꼭 신청해야 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소 자세히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무슨 제가 LGT 대리점이라도 하는 사람같습니다. ^^
전 편의점은 잘 이용하지 않고 영화는 와이프 직장에서 4000원 정도로 볼수 있는 티켓이 나와 OZ&JOY 북만 신청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매달 쿠폰으로 책을 한권씩 의무적으로라도 구매하서 읽는다는게 꽤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웬지 지식인이 된듯한... ㅎㅎㅎ
이 결합상품의 특징은 OZ를 사용하는 사용자층의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 많이 활용하는 영화, 서점, 편의점을 한대 결합한것으로 월정액 1만원으로 오즈(OZ) 무한 요금제와 함께 씨너스 영화 예매권 2장 혹은 1만원 한도 예스 24 도서 구매권, 또는 1만원 세븐 일레븐 구매권을 선택하여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오즈 서비스가 6천원에 이용할수 있다는 것을 본다면 4천원의 추가 요금으로 그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가장 큰 혜택이 되겠네요. 영화관람료가 8천원으로 올라서 2장이면 1만 6천원이 되네요. 그렇다면 1만원으로 누릴수 있는 금액은 오즈 요금 6000원 + 영화표 1만 6천원 = 22000원이 되니 12000원의 이득이 생깁니다.>
이외 월정액 1만 5천원을 내면 3가지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2만원을 내면 3가지 모두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2만원을 내고 사용한다고 했을때 이익을 따져보면 따로따로 이용할 경우 오즈 6천원, 영화표 2장에 16,000원, 책 1만원, 편의점 1만원해서 4만 2천원을 소비하게 되지만 'OZ & Joy'를 선택하게 되면 2만원에 해결을 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용 방법은 'OZ & Joy'에 가입하면 매월 가입일을 기준으로 선택한 서비스의 쿠폰번호가 발급되며 오즈 추천사이트 내 'OZ & Joy'에 가입해서 쿠폰번호를 확인하고 입력하면 이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쿠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 1개월입니다.
오즈앤조이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오즈 무선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층의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하여 만든 요금제 입니다. LGT의 마케팅이 돋보이는 요금제라고 할수 있을듯 합니다. 저는 현재 8500원 오즈 파워팩을 사용하고 있는데 1500원 추가로 OZ&Joy 북으로 갈 예정입니다. <요즘 사진공부에 푹 빠졌는데 사진관련 책을 사는데 보태야 겠습니다.>
음... 몇가지 추가된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Joy 즉, 영화, 북, 편의점 이 상품을 개별적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OZ 무한자유 가입자에 한해서만 가능하면 개별 가입시 하나의 서비스당 5000원의 추가금이 부가됩니다. 즉, 11000원에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OZ&Joy 요금제로 가입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또한, 북 서비스의 경우 1만원 미만 금액의 책을 구매할 경우 차액은 소멸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의문이 듭니다. 쿠폰으로 발행되긴 하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남는 차액부분을 다음달로 이월되는 등 조금더 신경써 줄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요즘 책값이 1만원 넘지 않는건 많지 않습니다만 어찌됐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휴대폰 기기 자체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이상하게도 요금제나 서비스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무관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는 최신 휴대폰을 구매하기 위해 2년약정에 별도의 요금제를 사용해야하는 강압적인 부분과 눈에 보이지 않는 금액적인 측면이다 보니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기기 자체의 관심만큼은 아닐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요금제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더 저렴하게 더 알차게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가 무척이도 많다는 점을 아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