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D Mark II 뿐만 아니라 요즘 출시되는 대다수의 DSLR은 동영상 촬영 기능을 담고 있다. 전용 캠코더와 비교 화질에 있어서는 바디 자체의 성능 혹은 렌즈의 성능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지겠지만 고화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하나로 담아낼 수 있다는 장점으로 동영상이 되는 DSLR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이다.

 

하지만 DSLR은 말 그대로 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한 제품으로 여기에 동영상을 기능을 추가하게 됨으로써 화질에 있어서는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지만 실제 촬영하는데 있어서는 전용 캠코더와 비교 다소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디자인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삼각대를 놓고 촬영할 경우 또는 로우 앵글로 촬영할 경우 뷰파인더 혹은 LCD를 보면서 촬영하기가 어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우 앵글로 촬영하고자 할 경우 뷰파인더나 LCD를 보기 위해 눈높이를 맞춰야 하며 삼각대에 놓고 사용할 경우 역시 정확한 초점과 구도를 잡기 위해서는 그 높이에 맞게 나의 몸과 눈을 맞춰야만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틸트형 LCD나 스위블 방식의 LCD를 채택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모든 모델이 틸트, 스위블 LCD를 채용한 것은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뛰어난 사진 혹은 동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이미지 센서, 이미지 처리엔진, 렌즈 등 다양한 요소가 골고루 갖춰져야 하겠지만 이와 더불어 이를 촬영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편안하고 쉽게 촬영할 수 있는가 역시 결과물의 질을 크게 변화시킨다.

 

잡설이 길었다.

 

바라본(VARAVON : http://www.varavon.net/)은 사진, 동영상을 촬영할 때 사용자가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쉽고 편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변기기 ‘Pro Finder SET’을 출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라본을 구입하여 내 카메라에 장착했을 때 주는 장점은 간단하다. 사진과 동영상을 담아내기 쉽도록 내 카메라의 뷰(View) 방식을 변신시켜준다.

 

무슨 말이지?

 

‘Pro Finder SET’은 쉽게 말해 카메라 LCD를 통해 보여지는 화면을 ‘Pro Finder SET’ 안에 담긴 거울을 통해 반사시켜 직접 카메라의 뷰파인더나 LCD를 보기 위해 자세를 취하지 않아도 편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뷰파인더 혹은 LCD를 통해서만 봐야 했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Pro Finder SET’을 장착하면 환한 곳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자세 원하는 방식으로 피사체를 담아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Pro Finder SET’는 총 3가지로 나눠진다. 바디(Body), 플레이트(Plate), 루페(Loupe).

 

Body는 카메라(5D Mark II용으로 진행) LCD에 딱 맞춰 연결하는 부품으로 내부에 특수미러(Front surface Mirror)를 담고 있다. 이 특수미러를 통해 LCD의 영상을 그대로 반사, 투영하여 화질 그대로를 100% 재현해 준다. 일반 미러의 경우 상이 겹쳐 정확한 포커싱을 어렵게 하는 고스트 현상이 발생하지만 ‘Pro Finder SET’는 특수미러를 내장하여 선명한 화질 그대로를 보여준다.

 

, 기존 카메라의 경우 LCD나 뷰파인더에 시선을 맞춰야 정확한 포커싱과 구도를 잡을 수 있었지만 ‘Pro Finder SET’를 장착할 경우 LCD에서 보여지는 영상을 특수미러로 반사, 투영하여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면서 촬영할 수 있다. 따라서 로우 앵글 촬영 시 몸을 바닥에 눕히거나 우스꽝스러운 자세를 보일 필요 없이 카메라만 구도에 맞게 내리고 시선은 ‘Pro Finder SET’에 비쳐지는 영상을 보면 된다. 따라서 안정적인 자세로 원하는 결과물을 담아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dy는 사각형의 경통 모양을 하고 있다. 상단에 위치한 탑 도어(Top Door)와 후면에 달린 리어 도어(Rear Door)로 구성, 로우 앵글의 경우 탑 도어를 열면 카메라 LCD 화면이 반사되어 보여지게 된다. 또한, 빛이 많은 밝은 곳의 경우 LCD 화면이 보이지 않을 때 탑 도어를 닫고 리어 도어를 열면 경통이 빛을 차단해 주어 선명한 화면으로 촬영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도어는 힌지를 통해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탑 도어의 경우 원하는 각도대로 고정 시킬 수 있다. 도어의 경우 다소 약한 느낌이다. 휴대폰에 사용되는 힌지를 적용할 만큼 상당한 신경을 쓰긴했지만 잘못 조작하여 힘을 줄 경우 쉽게 부러질 수 있을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late‘Pro Finder SET’ 바디와 5D Mark II를 연결해주는 역할로 먼저 카메라 바디와 플레이트를 연결한 후 ‘Pro Finder’ 바디와 연결하면 된다. 플레이트의 결합부를 알루미늄 재질로 제작하였으며 노브(KNOB)를 통해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착탈이 가능하다. , 세로그립과 함께 사용할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합자체는 어렵지 않다. 플레이트를 카메라 바디와 연결한 후 ‘Pro Finder’ 바디와 플레이트를 연결해 주면 된다. ‘Pro Finder’ 바디와 플레이트는 나사를 통해 고정하는 방식으로 ‘Pro Finder’ 바디 의 무게가 가벼워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
에 직접 닿는 ‘Pro Finder‘ 바디 부는 스펀지로 마감처리 해 카메라와의 밀착도를 높혔다. 스펀지는 혹여 카메라와 ‘Pro Finder’간의 마찰로 발생할 수 있는 흠집을 막아주며 빛 역시 완벽하게 차단해주어 더욱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페는 쉽게 말해 아이피스이다. ‘Pro Finder’ 바디 리어 도어면에 탈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루페는 홈페이지 3M 양면테입 방식이라고 기재되어 있지만 실제 양산품의 경우 걸쇠 방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페의 피스 부분은 완전한 원형이 아닌 타원형과 곡선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얼굴의 굴곡에 따라 정확하게 밀착된다. 또한, 루페 상단에 내장된 붉은색 노브는 초점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옵터로 좌우로 움직여 정확한 초점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아이피스 상에 보여지는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 DSLR 사용자들의 경우 뷰파인더와 LCD를 통한 사용이 모두 가능한 카메라를 쓰고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 뷰파인더를 통해 피사체를 보고 촬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습관과 함께 정확한 포커싱과 구도를 잡기 위해서이다. , 루페를 연결하여 사용할 경우 이와 비슷한 장점을 통해 원하는 사진,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루페를 탈부착을 통해 상황에 따른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촬영필요

 

구성품은 앞서 소개한 바디와 플레이트, 루페가 있고 이를 담을 수 있는 파우치를 제공한다. 파우치는 렌즈 케이스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내부 완충역할을 하는 스펀지가 담겨 있어 강한 충격을 상쇄시켜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 Finder‘을 처음 접해 보면 너무나 단순한 원리로 구조를 보면 이게 과연 제대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단순함이 실제 사진을 촬영하고 동영상을 담아내는 데 상당한 편리성을 제공한다. ‘Pro Finder‘ 단순한 원리와 구조로 되어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세심하고 완성도 있는 제품의 마감도는 바라본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준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직접 써보면 이 제품이 왜 필요하고 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Pro Finder‘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크게 깨달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한다!

 

동영상 촬영을 주로 하는 유저들에게 꼭 필요한 주변기기.

방송 촬영, 기자 등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을 위한 주변기기.

허리가 안 좋은 이들을 위한 주변기기.

내 카메라의 동영상 기능과 촬영 영상 퀄리티를 한층 높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주변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하지 않는다!

 

이동성을 중요시 하는 이들.

로우 앵글이나 동영상 촬영이 많지 않은 이들.

35만원이 부담 가는 이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2153 관련글 쓰기


<실제 촬영된 샘플영상은 이 보다 더 선명하고 뚜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작게 더 가볍게 그리고 성능은 뛰어나게!

아이의 첫 걸음, 소중한 연인의 생일, 부모님과의 여행 등과 같이 평생을 기억하고 싶은 순간. 그리고 우울한 날 비 오는 거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아침마다 나를 태우는 버스 등 소소하지만 일상의 소중함을 담고 싶은 순간 등. 사진은 담아내지 못하는 연속의 감성을 담아주는 캠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SLR에 고화질의 동영상 촬영 기능이 추가 되기 시작하면서 캠코더는 자신만의 영역을 침범 받기 시작했고 이에 캠코더는 DSLR보다 더 작은 크기, 더 좋은 휴대성 거기에 성능까지 높인 제품을 출시하며 마치 동영상 촬영은 나만의 영역임을 자신하듯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을 통해 삼성은 Smart Camcorder라는 테마에 맞춰 더 작고 더 가벼우면서도 성능은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캠코더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리고 몇 달의 시간이 지난 지금 CES를 통해 공개했던 제품들이 대거 그 모습을 드러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캠코더
'HMX-H205' SSD Storage는 물론 Full HD 영상과 쉬운 사용성, 작은 크기 등 다양한 장점을 담고 있는 캠코더로 삼성전자 최초의 이면 조사(BSI : Back Side Illumination) CMOS를 담고 있다.

이면 조사형이란 기존 표면 조사형의 경우 배선층이 포토 다이오드 윗면에 위치하여 화소의 피치가 작아질 수록 빛이 통과할 통로가 좁아지게 되 입사광의 손실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면 조사형의 경우 배선층이 포토 다이오드 아래에 위치하여 들어오는 빛을 그대로 통과시킨다. 따라서 센서가 직접 빛을 받게 되면서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담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Simple & Simple

'HMX-H205'의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간단하다. Simple 그 자체이다. 기존 슈팅형 캠코더의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디자인에 있어 개성 넘치는 포인트가 없다는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심플함과 무난함은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꾸준함을 보여준다.

이 들어간 하이글로시 재질의 바디와 액정덮개는 모두 블랙색상으로 감싸져 있으며 이 블랙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의 조화는 단조로움 속에 느껴지는 은은한 고급스러움과 작지만 다부진 느낌을 받게 해준다. 또한, 58.5 X 111.95 X 59.3mm의 크기와 271.4g의 무게는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제품 라인업은 32G 모델인 'HMX-H205', 16G 'HMX-H204', 8G 'HMX-H203'이 있으며 'HMX-H200' 모델의 경우 내장메모리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더 세밀하게 외형을 살펴보면 우선 렌즈 부분의 경우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 바리오 플랜 (Schneider Kreuznach VARIOPLAN) 렌즈 로고와 함께 f=3.2~64.0mm F:1.8 간략한 스펙이 적어있다. (렌즈의 자세한 설명은 뒤 성능편을 통해 다룰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MX-H205' 상단은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 덮개를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버튼과 마이크가 위치해 있으며 줌 레버와 사진 촬영 시 필요한 Photo 버튼, 촬영/재생 이동 시 사용되는 Mode 버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장 스피커가 위치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 하단의 경우 SDHC 메모리 포트와 핸드그립이 연결되어 있다. 메모리 포트 덮개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개폐식으로 되어있어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또한, 열린 상태로 고정되는 방식으로 메모리를 삽입하거나 꺼내 때 무척 용이하다. 핸드그립은 벨크로 테이프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용자의 손 크기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스위블 핸드그립이 아닌 고정형 그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을 살펴보면 우선 동영상/ 사진/ 재생모드를 파란 불빛으로 나타내는 LED 표시등과 그 아래로 배터리 삽입구가 있다. 배터리는 내장형이 아닌 착탈식으로 홈에 알맞게 맞춘 후 밀거나 당겨주면 쉽게 배터리를 연결/ 분리할 수 있다. 그 우측으로 빨간색 동영상 녹화버튼과 전원 충전단자가 위치해 있다. 배터리는 외부에 노출된 방식으로 사용 중 빠르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터리는 3.7V 리튬이온 배터리로 캠코더 사이즈에 비례해서 상당히 작은 크기를 보여준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성능편을 통해 자세히 다뤄볼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른바 액정 날개 쪽을 살펴보면 Samsung 로고와 함께 Full HD 촬영, 20X Zoom 지원, 저조도 화질을 높힌 이면 조사형 BSI CMOS 렌즈 채택, 손떨림 방지 기능인 OIS 'HMX-H205'의 스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디스플레이를 살펴보면 'HMX-H205'23만 화소 2.7인치 터치스크린 LCD를 채택하였다. LCD를 기준으로 좌측 면에 MENU 버튼과 줌(W/T) 버튼 그리고 동영상 녹화버튼이 있다. 액정 덮개는 위 방향으로 180, 아래 방향으로 90도 총 270도 회전이 가능하다. 터치는 감압식으로 압력에 민감한 편으로 뛰어난 인식률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
화질은 쨍하게 느껴질 만큼의 선명한 화질은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큼의 선명함을 보여준다. 다만 실제 촬영 대상물 보다 약간 옅게 표현해 주며, 어두운 곳에서 촬영 시 화면상에 자글 자글한 느낌이 존재한다. 이러한 느낌은 LCD에만 나타나는 현상이며 실제 촬영 원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액정덮개에 가려져 있는 바디 부분을 보면 다양한 기능버튼이 위치해 있다. 전원버튼, 화면 정보표시 활성화 버튼, 광학 손떨림 방지 버튼, 역광보정 버튼, SmartAuto/ 아이뷰 버튼이 있다. 그리고 그 아래쪽으로 컴포넌트/AV 포트, HDMI 포트, USB 연결포트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최초의 이면 조사형 CMOS를 채택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면 조사형 BSI CMOS는 기존 표면 조사형 방식의 캠코더 보다 한층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이유로 삼성은 물론 여타 경쟁 제조업체들 역시 이면 조사형 CMOS 개발에 힘을 쓰고 있고 이를 내장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HMX-H205'는 삼성 모델 중 이면 조사형 CMOS 채택한 첫번째 캠코더로 화질의 우수한 성능은 물론 이면 조사형만의 장점을 통해 빛이 부족한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노이즈 억제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한 고감도의 영상물을 담아 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ll HD급이 아니면 영상이 아니잖아요!

16 : 9 Full HD
영상을 지원하는 'HMX-H205'는 뛰어난 화질을 담아낼 수 있다. 요즘 작은 크기의 포켓 캠코더나 콤팩트 디카에서 풀 HD 영상 촬영을 지원 한다고는 하지만 실상 포켓 캠코더와 일반 캠코더의 화질을 비교하면 그 급이 다른 것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 해상도는 1,920X1,080/60i HD 영상과 1,280X720/60p HD급 영상 그리고 720X480/60P SD영상으로 나뉘며 동영상 화질 역시 최고급, 고급, 표준으로 나뉘어 촬영한 영상의 쓰임새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다. 촬영한 영상 화질에 대한 평가는 위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학 20배 줌으로 촬영한 사진>


20배 광학 줌, 200배 디지털 줌.

 

독일 슈나이더 인증 렌즈를 담은 'HMX-H205'는 광학 20배 줌과 200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여 상당히 폭넓은 촬영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편한 독자적 포맷? 보편화된 H.264!

 

경쟁 제품들의 경우 AVCHD 형식의 독자적인 포맷 규격으로 녹화되어 PC나 별도 영상 기기를 통해 재생할 경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PC나 영상기기들과 연결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 초보자들의 경우 재생 자체에도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더욱이 편집 등 인코딩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불폄함이 존재한다.

 

하지만 'HMX-H205'는 블루레이 표준 포맷인 H.264를 지원하여 PC는 물론 다양한 기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보편화된 포맷인 만큼 타 경쟁업체의 독자적인 포맷과 비교했을 때 한층 쉬운 리뷰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캠코더니? 카메라니?

 

'HMX-H205'로 찍은 스샷을 보면 굳이 캠코더와 카메라를 동시에 들고 찍지 않아도 될 만큼 수준급의 화질의 보여준다.

 

2,880×1,620, 1,600×1,200 두가지 해상도를 지원하는 'HMX-H205'의 사진 품질 수준은 기능적인 면에 있어 DSLR급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 컴팩트 디카와 비교했을 때 전혀 손색이 없는 스샷을 보여주며 특히 20배 광학줌, 200배 디지털 줌 기능을 이용해 사진 촬영 시 그 이상의 생생한 화질을 제공해 준다. 사진촬영 모드로 변경해서 촬영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 중 변환 없이도 PHOTO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담을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을 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도, 안정성을 보장한다. SSD(Solid-State Drive)

 

SSD HDD와는 달리 충격이나 흔들림 등에 강하다. , 휴대성과 이동성을 높인 제품의 특성상 충격이나 흔들림에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16G SSD를 내장한 'HMX-H205' SSD의 안정성을 그대로 담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속도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급하게 촬영해야 할 상황에서 부팅이 오래 걸려 결국 담아야 할 영상 놓칠 경우 무척 안타까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다. 일반 캠코더의 경우 전원을 켜기까지 5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HMX-H205'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누름과 동시에 약 2초 내 구동되어 빠르게 원하는 영상을 담을 수 있다.


SSD가 주는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SSD 자체의 장점을 통해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전력 소모량과 소음에 있어서도 한층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휴대기기에 있어 무게나 배터리의 성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만큼 SSD의 채택은 캠코더를 구입하는데 있어 필히 고려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마트 오토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

 

캠코더에도 스마트 오토 기능을 담았다.


, 구도, 감성 등 사진, 영상은 다양한 요소들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빛의 작은 변화에도 결과물에는 큰 차이를 안겨주는 만큼 초보자의 경우 막상 촬영한 영상과 실제 환경이 너무나 달라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스마트 오토 기능은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최고의 빛을 발한다. 매번 변화된 환경에 따라 세팅값을 변경해줘야 하는 번거로움, 어려움 없이 스마트 오토 기능만 누르면 그 어떤 상황에서건 최적의 결과물을 이끌어내 준다. , 스마트 오토 모드로 촬영할 경우 사용자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 촬영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스마트 오토 기능이 삼성 콤팩트 디카에는 이미 정착되어 훌륭한 사용성과 성능을 보여주는 주 기능이지만 캠코더에는 이제 적용되기 시작한 초기 단계로 장면 인식의 정확도면에 있어서 아직 부족한 느낌이 있다. 콤팩트 디카에 이미 충분한 기술력을 보여준 만큼 캠코더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지 않을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O.I.S 설정 후 촬영한 사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손떨림을 방지. Smart O.I.S

 

'HMX-H205'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손에 들고 영상을 촬영할 경우 또는 줌 기능을 통해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담고자 할 경우, 빛이 적은 저조도 상황의 경우 등 손떨림에 민감한 상황에서 O.I.S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이용하면 흔들림 없는 깔끔한 영상을 담을 수 있다.

더욱이 Smart O.I.S는 기존 O.I.S 방식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차별화된 결과물을 보여준다. Smart O.I.S는 일반 O.I.S의 보정 영역보다 더욱 확대된 범위를 인식하여 보정해주는 기술로 Wide Zoom 영역에 있어 기존 O.I.S 영역보다 한층 선명한 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구현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긴 시간을 압축한다. 인터벌 기능

 

인터벌 기능은 긴 시간을 압축해서 짧은 시간으로 재생해 주는 기능으로 꽃이 피고 구름이 흘러가고, 시계가 움직이는 영상 등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장면을 담고 할 때 인터벌 기능을 이용하면 독특한 느낌의 영상을 연출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발생하는 사건을 1, 3, 5분 간격으로 1프레임씩 이미지를 기록하여 단시간에 보여주며 이때 해상도는 720P HD 급으로 기록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최초의 이면 조사형 CMOS를 채택한 'HMX-H205' SSD, 스마트 오토 기능, 광학식 손떨림 기능, 광학 20배 줌 등 다양한 장점을 통해 한층 향상된 성능의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렵지 않은 쉬운 사용성, 안정적이고 빠른 장점 등이 결합되면서 성능, 휴대, 안정성, 사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938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형편을 통해 살펴본 U10은 사용자의 편리성을 생각한 다양한 장점들을 담고 있다. 외형을 통해 살펴본 U10. 과연 성능은 어떤 특징을 보여줄 것인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렌즈& 줌(zoom)

U10은 1000만화소 1/2.3" CMOS 렌즈를 내장하였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렌즈밝기는 F3, 초점거리 f=7.9mm(U10과 피사체간의 최소 초점거리는 약 1.3M)인 단촛점 렌즈로 광학줌은 지원하지 않으며 디지털 3.5X~4X를 지원한다. 1080(30p) 모드와 슬로우 모션 기능에서는 줌을 지원하지 않으며, 720(60P/30p), 480(30p)의 경우 디지털 줌을 지원한다. 촬영중 줌기능 시에도 음성은 그대로 녹음된다.(단, 슬로우 모션의 경우 제외)

디지털 줌의 경우 기계적인 방식이 아닌 전자적인 방식으로 줌을 통한 확대시 화질이나 선명도에 있어 1x 촬영시 보다 떨어지는 것을 볼수 있다. 또한, 줌 사용시 부드럽게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 하는 것이 아닌 딱딱 끊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촬영시 뿐만 아니라 결과물에 있어서도 동일하게 끊어지는 영상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포멧(Format)

U10은 포켓 캠코더 최초로 최대 1920X1080 30p 해상도 촬영을 제공한다. 기존 출시된 경쟁사의 포켓 캠코더 제품들의 경우 1440X1080 해상도를 최대로 지원하는데 이는 4:3의 비율로 녹화한 후 16:9 포맷에 알맞게 늘려 약간의 왜곡 현상이 발생하지만 U10의 경우 기본 1080 Full HD를 지원 16:9 비율 그대로의 화질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20X480(60p), 1280X720(30p/60p), 1920X1080(30p), 슬로우 모션(320X240 120fps) 이렇게 5총가지 해상도로 지원하며 저장방식은 동영상 AVCHD(H.264), 오디오 AAC, 사진 JPEG(최대 10M)로 저장된다. 또한, 동영상 화질의 경우 최고급, 고급 두가지로 설정할수 있으며 각 설정에 따라 저장 시간이 달라진다.

슬로우 모션 기능의 경우 1초에 120장의 영상을 촬영하여 촬영된 영상을 실제 촬영한 것보다 1/2배 정도의 저속으로 재생하여 준다. 이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으며 좀더 다양한 방식의 촬영이 가능하다.

실제 촬영한 결과물을 살펴보면 1080P 고화질의 영상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느낌을 안겨준다. 이는 사용자가 설정하여 촬영할 수 있는 Setting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또한, 1000만화소에 1080의 고해상도를 지원 한다고는 하지만 작은 CMOS 렌즈와 스펙상의 한계로 인해 고가의 캠코더에서 보여주는 선명하고 뚜렸한 화질을 이끌어내기에는 다소 부족한듯 하다. 즉, U10은 매우 뛰어난 화질을 통한 촬영을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저렴한 가격대에 어디서나 쉽게 원하는 추억을 담을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 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특수촬영

먼저 iSCENE 모드를 살펴보면 iSCENE 모드는 각 상황에 따라 조금더 최적화된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자동, 스포츠, 해변/ 설경 총 3가지의 iSCENE 모드를 지원 움직임이 많은 대상을 촬영하고자 할 경우 스포츠로 빛 반사가 강한 해변이나 스키장에서는 설경으로 놓고 촬영 이를 통해 좀더 나은 촬영을 가능케 한다. 이외 별도로 역광보정 기능을 제공, 좀더 선명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촬영 대상이 선명하지 못한 어두운 상황에 의해 다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물을 보여줄 경우 역광보정 기능을 통해 보다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사진과 마찬가지로 U10은 동영상 촬영시에도 다양한 특수효과를 통해 재미있는 영상을 담을 수 있다. 특수효과 해제, 흑백, 세피아(갈색의 모노톤), 반전(색상과 명암이 반전), 아트(물감을 칠한 효과) 이렇게 총 5가지의 특수효과를 제공한다. 이 모드는 촬영 중 변환은 불가능하며 먼저 메뉴를 통해 설정한 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인터벌 촬영

인터벌 촬영은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동안 피사체를 연속으로 촬영해 주는 기능을 말한다. 즉, 오랜시간에 걸쳐 일어나는 상황을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압축하여 촬영하는 방식으로 구름의 움직임, 달, 일광의 변화, 꽃이 피는 장면 등을 촬영하는데 활용된다.

사용방법은 인터벌 촬영으로 설정한 후 전체 촬영 시간과 촬영간격을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면 이때 설정한 촬영시간 내에서 촬영 간격에 따라 해당 피사체를 자동으로 촬영해 준다. 전체 촬영시간은 24, 48, 72시간을 지원하며 이때 촬영되는 간격은 1, 10, 30초 간격으로 이미지를 캡쳐한다.(인터벌 촬영은 720/60p, 최고급 화질로 기록된다.) 다만, 오랜시간 촬영해야 하는 특성상 인터벌 촬영시 전원을 계속 공급해 주면서 촬영해야 한다.

실생활에서도 시계가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 얼음이 녹는 사진이나 꽃이 개화되는 사진을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 효과를 보여줄수 있으며, 갓 태어난 내 아이가 잠자는 동안 움직이는 모습이나 간단한 CCTV기능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사진

U10은 별도로 마련된 사진 촬영버튼을 통해 동영상 이외에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최대 3648X2736 부터 최소 2048X1152까지 총 6가지 해상도를 지원하며 사용 방법은 동영상 촬영이나, 사진촬영 모드가 하나의 모드로 통합되어 있어 대기상태에서 사진을 촬영하고자 할 경우 사진촬영 버튼을 누르면 된다.

사진 결과물을 보면 동영상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일반 디지털 카메라와 비교했을 때 다소 부족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Auto Focus 지원이 안되 멀리있거나 가까이 있는 피사체의 경우 자동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만큼 이점을 염두해 두고 촬영해야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재생

가운데 마련된 재생 버튼을 통해 지금까지 찍은 동영상, 사진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과 사진을 별도 구분없이 찍은 시간에 따라 썸네일 방식으로 나열되며 특히 동영상의 경우 사진파일과 구별하기 위해 가장자리에 필름 형태의 테두리가 있다. 확인하고자 하는 결과물을 선택한 후 OK 버튼을 누르면 재생된다.

좌우측 버튼을 통해 재생중 역방향, 정방향의 빠른 재생모드를 지원(2배속에서 최대 32배속)한다. 또한, 일시정지 상태로 좌우측 버튼을 짧게 누를 경우 정지화면으로 한 프레임씩 이동하며 길게 손가락을 떼지 않고 누를 경우 정방향, 역방향의 느린 화면으로 재생된다. 사진의 경우 결과물을 활성화 한 후 OK 버튼을 사용하여 최대 5배까지 확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U10은 촬영한 영상물에 있어 파일 삭제, 보호, 파일 정보보기, 슬라이드쇼 등의 기본 기능은 물론 촬영한 영상물에 있어 불필요한 부분이 있을 경우 PC나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U10의 편집기능을 통해 동영상을 나눠 필요없는 장면을 삭제할수 있는 기능이 담겨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공유표기

동영상 기능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촬영한 영상물을 빠르고 편리하게 인터넷 상에 올릴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공유버튼을 통해 업로드 하고자 하는 영상물이 있을 경우 해당 파일로 이동 공유버튼을 눌러 설정하면 YouTube등의 웹사이트에 빠르고 쉽게 업로드 할수 있다.

한번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동영상의 최대 용량은 100mb 또는 10분 정도의 용량으로 이보다 초과할 경우 공유설정을 한 파일을 업로드 가능 용량에 맞게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나눠진 파일은 U10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는 삼성 인텔리 스튜디오를 통해 바로 인터넷 상에 업로드 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인텔리 스튜디오(Intelli-Studio)

U10에 기본 내장된 인텔리 스튜디오는 PC와 캠코더간의 사진, 영상 이동은 물론 다양한 편집기능과 공유기능을 통해 빠르고 편리한 사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U10 메뉴에서 PC 소프트웨어를 설정한 후 PC와 USB 케이블을 통해 연결하게 되면 자동으로 PC 화면상에 인텔리 스튜디오를 실행해 준다. 그리고 인텔리 스튜디오가 자동 실행되면서 메인 화면에 PC내 내그림에 들어있는 사진과 U10을 통해 촬영된 사진과 영상물을 띄워준다.(인텔리 스튜디오 연결과 함께 이동식 디스크로도 인식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활성화된 인텔리 스튜디오를 통해 촬영한 영상물을 U10에서 PC로 이동하거나 반대로 U10에서 PC로 자료를 옮길 수 있다. 단순히 옮기고, 삭제하는 기본 기능 이외에도 영상물을 재생(동영상:MP4, WMV 7/8/9, 사진: JPG, GIF, PNG, BMP, TIFF 지원)하거나 편집할수 있는 기능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또한, 인텔리 스튜디오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수 있는 웹사이트에 촬영한 영상물을 공유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인텔리 스튜디오 실행화면에서 공유를 클릭하고 추가버튼을 클릭하면 자신이 원하는 특정 웹사이트에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다.

앞서 설명한 U10내 공유설정을 함께 사용할 경우 좀더 빠른 업로드가 가능하다. 즉, U10내에서 촬영한 영상물중 업로드할 파일을 공유버튼을 통해 설정하게 되면 PC와의 연결 후 조금더 빠르고 편리하게 공유하고자 하는 영상물을 선택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U10 내에서 업로드할 파일을 공유설정 한 후 USB를 통해 PC와 연결 U10 내 있는 공유버튼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공유 설정된 파일이 화면상에 보여지면서 바로 업로드를 할 수 있다. (물론 업로드할 사이트의 계정을 가지고 있을 경우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외형편, 성능편을 통해 U10의 다양한 특징에 대해 살펴보았다.

사진촬영에 있어서 다소 부족한 성능, 자연스럽지 못한 줌인/아웃 기능등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이를 상쇄할 만큼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200달러 전 후반대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만족할만한 화질과 자체 편집기능, 인텔리 스튜디오 기본 내장은 물론 슬로우 모션이나 인터벌 촬영 등을 통한 독특한 촬영방식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단순히 찍고 저장하는 제품에서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재미까지 안겨줄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을듯 하다.

앞으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 있어서도 더 큰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포켓 캠코더의 1세대 제품인 U10. 지금까지 리뷰를 통해 살펴본 U10은 그 충분한 가능성과 함께 그 이후까지도 기대하게 만드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평가와 함께 리뷰를 마칠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799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투브, 판도라와 같은 동영상을 주제로한 사이트가 큰 인기를 끌면서 동영상 촬영은 사진 촬영만큼 일반화된 모습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특히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일반 콤팩트 디지텉 카메라나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이외에도 렌즈 교환식의 DSLR에도 동영상 기능이 내장되기 시작하면서 동영상을 통한 촬영은 사진과 함께 추억과 기억을 담는 또 하나의 대표적인 기록장치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변화에는 사용자들의 인식적 변화도 있겟지만 이것 이외에도 캠코더 스스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면서 사용자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전 제품들의 경우 휴대성, 가격 등 캠코더가 대중화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요즘들어 조금 더 작아지고 조금 더 저렴해진 그럼에도 성능은 오히려 더 나은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캠코더에 대한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히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켓 캠코더?

작년부터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별도의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한 포켓 캠코더는 이를 대중화 시키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수 있는 두가지 '크기와 가격'을 파격적으로 줄이면서 좋은 평가는 물론 많은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포켓 캠코더의 선두주자라 할수 있는 퓨어디지털의 플립미노와 그 뒤를 이어 출시한 소니의 웨비, 코닥의 ZI8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sh CAM U10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포켓 캠코더 시장에 있어 후발 주자로 시작한 삼성전자 역시 첫 포켓 캠코더를 공개, 출시를 앞두고 있다. IFA 2009에서 공개되어 큰 관심을 이끈 삼성전자의 U10은 포켓 캠코더 시장에 뛰어든 후발 주자로써 과연 이전 제품들과는 달리 어떠한 차별된 모습으로 그 경쟁 우위를 이끌어 나갈지 리뷰를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리뷰는 외형편과 성능편 두개로 나눠 작성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10의 외형은 기존 캠코더와는 달리 상당히 파격적이라 할수 있다. 휴대폰 혹은 일반 콤팩트 디카와 비슷한 외형과 크기를 보여주는 U10은 포켓 캠코더 혹은 Flash CAM 이라는 명칭에 딱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가로 56 X 세로 103 X 두께 15.5mm의 크기와 휴대폰 보다 가격운 95g의 무게는 가방이나 별도의 휴대 주머니 없이도 휴대폰과 같이 바지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큼의 휴대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 외형은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무난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필요한 기능만을 알맞게 배치하여 설명서 없이도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편리함을 제공한다.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어 실제 제품을 보는 것보다 훨씬 더 가벼운 느낌을 제공하는 반면 이러한 재질의 특성상 충격에 다소 약할 것 같은 느낌도 배제할 수 없을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에는 1000만 화소 CMOS 렌즈가 우측 상단에 위치해 있다. 이 렌즈의 경우 약간 돌출된 형태로 되어 있고 또, 별도의 렌즈 보호 캡을 제공하지 않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휴대할 경우 그리고 실제 사용시 충돌 등으로 인해 렌즈에 흠집이나 파손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U10의 렌즈에는 일반 강화 유리의 5배에 달하는 특수유리로 렌즈를 보호하고 있어 캡 없이도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다.

렌즈캡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캡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과 분실에 대한 위험, 사용시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는 안정성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한다.

전면 위쪽으로는 내장형 마이크가 위치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면을 먼저 살펴보면 전원 버튼과 충전 표시등, 초기화 버튼, DC IN단자, 메모리 카드 삽입부, 손목끈 연결고리가 있으며 우측면은 컴포넌트/ AV단자, USB
단자, 삼각대 고정부가 위치해 있다. 메모리 카드는 스펙상 최대 32G까지 지원, 1080/ 30P에서 32G 기준 최대 254분, 480/60P의 경우 최대 2165분정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사진은 최대 9999장(U10의 저장가능한 파일수는 9999장이 최대)을 저장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 우측면 컴포넌트, USB, 전원 단자를 덮고 있는 덮개의 경우 손가락을 이용 홈을 통해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되어 있고 또한 바디와 덮개가 한개의 고무로 연결되어 있어  AV 케이블이나 USB 케이블 연결시 회전이 용이 하여 덮개로 인해 걸리적 거림없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전원 연결시에는 전원 포트가 덮개와 본체가 연결되는 부분에 위치해 있어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우측 하단에 위치한 삼각대 고정부의 경우 기본 제공하는 삼각대 커넥터를 통해 삼각대와 연결할 수 있다. 이 삼각대 커넥터의 경우 삼각대 고정의 역할 이외에도 이를 바디와 연결한 후 사용할 경우 더 나은 그립감을 제공한다. <이 부분은 뒤 그립감에 관한 리뷰작성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10의 후면을 살펴보면 2인치(154K) LCD와 함께 동영상 촬영/정지 버튼, 재생버튼, 사진 촬영 버튼이 있다. 그리고 그 아래쪽으로 U10의 또 하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터치버튼이 있다. 우선 가운데 4방향 기능 버튼(상: W 줌인/ 볼륨 업, 하: T 줌아웃/ 불륨 다운, 좌: 좌측이동/ 역방향탐색, 우: 우측이동/ 정방향 탐색)과 가운데 OK버튼(선택/ 단축 가이드 모드)이 있으며 그 주변으로 상단 복귀 버튼과 메뉴 버튼 하단 공유버튼과 내장 스피커가 위치해 있다.

중저가 제품임에도 트랜드라 할수 있는 터치기능을 넣어 경쟁사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터치버튼 사용시 별도의 터치감이나 누르는 입력감이 없어 실제로 적용이 되었는지 판단하기 다소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한, 4방향키와 OK 버튼의 경우 손가락이 큰 사용자의 경우 잘못 인식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을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10을 조작하는 방법은 무척 간단하다. 우측면 상단에 위치한 전원버튼을 켜고 바로 동영상, 혹은 사진 촬영에 따라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촬영이 시작된다. 초기 1080P로 설정되어 있어 이를 다른 해상도로 변경할 경우 메뉴 버튼을 누리고 메뉴에 진입 이를 변경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촬영 대기 상태에서 가운데 OK 버튼을 누르면 화면 좌측에 조그마한 단축 가이드 버튼이 나타난다. 이 버튼을 통해 메뉴 진입없이 바로 iSCENE 모드,  화면표시 설정, 역광보정, 동영상/ 사진 재생등을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하면 가운데 OK 버튼을 누르고 윗방향(W) 버튼을 누르면 각 iSCENE 모드(자동, 스포츠, 설경/ 해변 총 3가지 지원)가 전환이 되며 이 전환된 촬영 모드는 단축 가이드 버튼 아랫쪽에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래 방향(T) 버튼을 누르면 역광촬영시 이를 보정해주는 기능을 해제/ 설정할수 있으며 좌측 버튼을 누르게 되면 화면 표시 설정을 최소화면, 전체화면, 화면표시 꺼짐 등 세가지 모드로 설정할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측 버튼의 경우 방금 찍은 가장 최신의 영상물 혹은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축 가이드 버튼을 통해 메뉴 진입없이 바로바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 편리하지만 사용자에 따라 사용하는 기능이 다 각기 다른 만큼 각 버튼별로 사용자가 설정할수 있도록 제공하였으면 더욱 편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림한 바형태의 디자인을 지닌 U10은 기존 출시된 제품들과는 달리 그립감에 있어 좀더 나은 외형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일자형 바형태가 아닌 손으로 감싸는 하단 부분을 약 7도 정도 안쪽으로 껶여지도로 디자인하여 전반적으로 좀더 안정적인 그립을 제공한다.

즉, 일자형 바형태의 제품의 경우 그립하는 손의 특성상 무의식적으로 렌즈가 조금씩 아래쪽을 바라보게 되지만 U10의 경우 렌즈가 있는 상단을 기준으로 이를 파지하는 하단부분을 사용자쪽으로 7도 기울어지게 함으로써 렌즈는 정확하게 정면을 촬영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구나 앞서 설명한 대로 삼각대 커넥터를 연결하여 파지할 경우 밋밋한 바형를 파지할 경우와는 달리 커넥터를 통해 좀더 안정적으로 촬영할수 있다. 손이 큰 사용자의 경우 얇은 슬림형 디자인은 그립감이 부족한 만큼 삼각대 커넥터를 장착하여 사용하길 권장한다.

전원 버튼을 제외하고 촬영, 재생, 메뉴 등의 기능버튼은 모두 후면에 배치되어 있어 한손으로 조작하기 편리하다. 더욱이 LCD 아래쪽에 위치한 동영상 촬영/정지, 재생, 사진촬영 버튼을 통해 바로바로 직관적으로 조작할수 있어 사용설명서 없이도 바로 사용할수 있을만큼 편리함을 제공한다.

특히 촬영시 그립으로 인해 터치버튼을 눌러 오작동을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실제 촬영도중 줌인/ 줌아웃 기능이 외에 작동되는 버튼이 없어 오작동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도 정도 기울어진 디자인은 그립감 이외에도 특정 장소에서 테이블이나 편평한 곳에 놓고 촬영해야 할 경우 일자형 바 형태보다 안정적으로 세워진다는 장점이 있다. 일자형의 경우 약간의 진동에도 쉽게 넘어가지만 기울어진 형태의 U10은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10은 일반적인 디카나 캠코더와 같이 착탈식 배터리가 아닌 내장형 배터리를 담고 있다. 즉, 배터리를 교환하여 사용할 필요 없이 본체 자체에 전원 단자를 통한 충전이나 USB 케이블을 통해 PC와 연결 하여 충전할 수 있다. 충전 소요시간은 전원 단자의 경우 약 3시간, USB의 경우 약 6시간의 충전시간이 소요된다.

스펙상 제공되는 사용시간을 보면 1920X1080 30 프레임의 해상도로 설정하여 줌이나 재생등 별도의 조작없이 촬영만을 했을때 약 90분 정도 촬영이 가능하며 또한 촬영한 영상물을 재생할 경우 별도의 기능 사용없이 재생만으로 약 120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배터리 성능상 최고 해상도에서도 90분 정도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배터리 성능만을 봤을때 상당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지만 좀더 사용상 제약이 없는 착탈형 방식이 아니라는 점은 다소 아쉬움이 존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U10의 외형에 대해 살펴보았다.

현재 약 200달러 정도에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 U10은 중저가 제품이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나 마감도에 있어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줘도 될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플라스틱 재질로 인해 다소 부족할 수 있는 내구성과 내장형 배터리 터치버튼인 인식도등 아쉬운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적절한 기능 버튼의 배치나 렌즈 보호를 위한 특수유리, 7도 정도의 삐딱함이 주는 편리함, 삼각대 커넥터의 다양한 사용 용도 등 어찌보면 소소한 변화와 차이라고 할수 있지만 이는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때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좀더 나은 사용과 편리성을 줄 수 있는 변화로 이끌었다는 점에서는 분명 칭찬할 만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2부는 성능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798 관련글 쓰기

세계 최소 HD캠코더!

IDEA 상품 2008/04/06 15:52 Posted by 생각하고T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shiba IK-HD 출처 : Gizmodo

실제 1080i 수준의 화질로 찍을 수 있는 HD캠코더가 Toshiba에서 개발되었다고 하네요.

필자는 약 1년전쯤 소니의 HD캠코더를 일본에서 직접 약 100만원이라는 가격에 구매했었더랍니다.
그런데... 또 얼마전 그 크기의 2분의 1크기와 무게로 똑같은 스펙의 제품이 나왔더랬죠.
그래서, 울분을 토하고 있을 즈음, 위와같은 제품을 또 Toshiba가 개발했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눈부시게 빠른듯 하네요. 이런 기술들이 우리네 미래에 응용되는 시점이 점점 빨라지네요.

바라건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MID에 이런 HD캠이 내장된다면..... ? ? ?

아마도 모바일 디지털 기기이 극강을 달리는 단말기가 탄생할지 않을까 합니다.
"HD-MID CAM Phone" ?
뭐 이런 이름으로 다가 2010년 이내에는 분명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작은 크기, 부담없는 무게, 적절한 화면, 완벽한 광학 카메라, 그리고 오래가는 밧데리, 인터넷이 다되는 네트워크 그 꿈의 기기가 머지않아 우리 손에 쥐어지길 바랍니다.

PCPinsid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pcpinside.com/trackback/1026 관련글 쓰기

BLOG main image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연락처 010-8745-6738 이메일 minbetter@gmail.com
by pcp인사이드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36)
PCPINSIDE 공지사항 (5)
PCP 컬럼 (275)
PCP캠페인 (65)
보도자료 (12)
ITNEWS (211)
HTPC (55)
디지털기기 (719)
결합상품 (364)
리뷰&리뷰 (539)
리뷰뒷담화 (8)
IDEA 상품 (33)
지역축제 탐방기 (5)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8)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PCPINSIDE(거리로 PC, 거실로 PC)

pcp인사이드'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pcp인사이드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pcp인사이드'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