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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에 텍스트 큐브 블로그 만드는 방법은?

무료 웹호스팅을 통해 서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쇼핑몰 등 말이죠. 물론 무료 호스팅은 말 그대로 돈이 들지 않는다라는 아주 매력적인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문제 발생시 이에 대한 해결 및 보상을 받을 수 없다라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습니다.

특히 소규모 쇼핑몰을 운영해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저렴하면서도 안정적이고 문제 발생시 빠르게 대응해줄 수 있는 업체는 없을까? 하고 말이죠.


얼마 전 제 블로그를 통해 호스트웨이(HostWay) 플렉스 클라우드(FlexCloud)에 대해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상 공간의 서버자원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관련 글 보러 가기 :
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서버 구축 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에 소요되는 모든 것을 그저 클라우드로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물론 그 비용은 더욱 저렴하고 말이죠.


위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호스트웨이에서 제공하는 플렉스클라우드는 타 경쟁 업체와 달리 월정액이 아니기에 사용하지도 않는 서버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시간당 또는 월별 과금을 제공하며 가상서버 1대당 IP 제공 및 방화벽 무료제공, 등 시간과 비용 그리고 이를 유지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클라우드 하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경쟁 업체에 비해서도 가격적이 저렴하고 말이죠.


,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24시간 관리를 통해 문제 발생시 빠르게 대응해 준다라는 점입니다. 경쟁 모 업체의 클라우드의 경우 한시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1주일씩 걸린 적도 있습니다. 온라인의 특성상 잠깐이라도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 파장은 상당히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한가지 호스트웨이 플렉스클라우드를 소개하는 이유는 이전에도 작성했지만 가입 후 1주일 동안 가상서버 2대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 아무것도 모르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주일 동안 사용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쇼핑몰을 도전하시려는 분이라면 지금 당장 가입해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는 주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hostway.co.kr/?src=viral&kw=00026F


호스트웨이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을 가입한 후 Cloud Service를 선택하면 바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여기서부터 가상의 서버를 구축하게 되는데요. 구축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채 5분도 안걸립니다.


가운데 녹색으로 '서버추가'라는 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구축하고자 하는 서버에 적합한 사양을 선택하게 됩니다. 우선 운영체제를 시작으로 CPU Core, Memory, HDD 용량 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른바 가상의 PC를 맞추는 거죠. 자신에게 필요할 정도의 사양을 선택하면 됩니다.


운영체제는 가장 많은 21개의 운영체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추가될 예정이고요. 리눅스, 윈도우, CentOS 등 정말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 Core, Memory, HDD 용량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각 선택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 너무 과하게 선택하기 보다는 적정 사양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차후 늘려야 할 경우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음으로 초기 TEST삼아 1주일 정도 사용하는 것이라면 너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초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를 통해 지금 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만약 커뮤니티, 블로그 등으로 활용할 경우 최저 사양으로 해도 충분합니다


방화벽도 설정해야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방화벽이란 서버의 보안을 위해 외부에서 내부, 내부에서 외부의 허용되지 않은 통신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플렉스 클라우드 자체적으로 기본 방화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타 IaaS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무료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서버의 사양을 선택하고 난 후 서버이름과 서버설명을 넣어주면 마무리 됩니다. 참고로 서버이름은 영문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서버설명은 한글도 상관없습니다. 사양에 대한 고민만 없다면 그리고 미리 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만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1분 안에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주일 무료 사용은 정말 요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 간편하죠?


마지막으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면 서버가 구축되었지 약 10분 내외로 메일을 보내줍니다.

 

완료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상태를 보면 Creating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서버가 구축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하며 구축이 완료되면 Running이라고 문구로 변경됩니다.

초보자분 들에게 용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뿐 실제로 UI나 서버 구축 과정을 보면 정말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전문가 분들이라면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버가 구축되면 가상의 PC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각자의 용도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블로그나 개인 쇼핑몰사이트, , 소프트웨어 등 개발 및 테스트 환경을 위한 서버, 웹호스팅 등 자원 리셀러, 자료보관, 기업 내부 인프라 및 DATA 관리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렉스클라우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상당합니다. 그 중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중요한 '투자금'을 절약할 수 있다라는 점과 무료 1주일 사용으로 미리 사용해보고 판단할 수 있다라는 점. 이 두 가지가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 한가지는 싼게 비지떡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사용하는 만큼 후불로 지불하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음에도 편리한 사용성과 24시간 관리, 방화벽, 로드밸런스 등 풍부한 부가 서비스 역시 타 경쟁업체와 비교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검토했을 때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가 국내업체 중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쉽게 네이버나 다음 등을 통해 호스트웨이를 검색해보면 이미 사용했던 유저들의 평가가 어떤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핑몰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아낀 비용을 마케팅 및 인건비에 더 투자를 해서 서비스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 성공이라는 어려운 도달점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게임업체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만큼 사전 다양한 TEST를 할 수 있다라는 점도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가입해서 사용해보세요.

기왕 서버를 만든 거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설치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나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전체 사용현황을 보면 제가 구축한 서버가 보입니다. 전 일단 2개 서버를 만들어 봤습니다. 블로그를 옮기는 정도이기에 최소 사양으로 구축했습니다. Windows 2003 R2 Standard-KOR 1 Core CPU, 512MB RAM, 60GB HDD 입니다. 참고로 기본 트래픽을 600GB 제공합니다. 타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용량입니다.


이렇게 구축한 후 텍스트 큐브를 설치하고자 하는 서버를 선택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요. 서버상세 정보에 '콘솔'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서버가 실행됩니다. 참고로 기본 비밀번호를 제공하는데 상당히 길어서 입력하기 어렵습니다. '서버관리' 탭을 선택한 후 초기 비밀번호를 받아서 복사해 둔 후 차후 비밀번호를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
콘솔'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설명을 통해 Windows를 시작하기 위해서 ctl+alt+end 또는 ctl+alt+del 키를 입력해야 하라고 하는데 ctl+alt+del을 누르면 당연히 작업관리자 화면이 보입니다. 따라서 ctl+alt+del 키가 아닌 ctl+alt+end를 누르면 서버상의 윈도우가 시작됩니다.


초기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제 내가 구성한 가상의 PC가 보입니다.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방식은 운영체제마다 다릅니다. 뭐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여기에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 큐브를 설치해보겠습니다.

서비스형 블로그와 달리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만 제공하지 서버 공간까지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웹서버에 계정이 있거나 호스팅 서비스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비용이 듭니다. 비용뿐만 아니라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어려움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APMSETUP이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먼저 APMSETUP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서버 내에서 APMSETUP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실행한 후 도구에서 약간의 설정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APMSETUP 
다운받기
http://www.apmsetup.com/ 


위 주소로 방문한 다음 APMSETUP7을 다운받고자 합니다. 하지만 다운을 받으려고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현재의 보안 설정 때문에 이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이죠.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인터넷 -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 수준을 선택한 후 설정에서 파일 다운로드를 '사용 안함'에서 '사용'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그럼 다음 다시 APMSETUP7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 및 실행이 가능해 집니다. 이렇게 설치가 완료한 후 APMSETUP7 화면이 뜹니다. 이 창을 끈 후 화면 우측 하단 알림 영역을 보면 APMSETUP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 아이콘에 마우스 버튼을 가져간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MySQL 관리를 선택합니다. 초기 ID와 패스워드를 기억합니다. (ID : root, Password : apmsetup)


다음 화면에서 나오는 phpMyAdmin은 웹 상에서 MySQL 데이터 베이스를 설정할 수 있는 툴로 앞서 기억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위 화면을 나오면 MySQL localhost에 새 데이터베이스 만들기에 원하는 영어 명을 입력한 후 만들기를 누릅니다. 저의 경우 텍스트큐브 설치 과정을 설명하는 만큼 textcube라고 입력했습니다.


이렇게 textcube라는 데이터 베이스가 만들어졌고 이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하기 위해 사용권한을 설정해야 합니다. 상단에 있는 사용권한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용권한을 선택한 후 '새 사용자 추가'를 눌러 사용자명과 암호 등을 입력하고 호스트 부분에 local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하단 모두체크를 선택한 후 맨 아래 실행을 누릅니다.

이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기 위한 모든 과정이 끝났습니다. 인터넷 창에
http://localhost 를 입력하면 설치 완료 메시지가 보입니다.

이제 진짜 텍스트큐브를 설치해보겠습니다
. http://www.textcube.org 를 방문해서 원하는 버전을 다운받습니다. 되도록 최신버전이 좋겠네요. 다운 받은 후 압축을 풀고 모든 파일과 폴더를 복사해서 설치된 APMSETUP 폴더 내에 있는 htdocs 폴더에 복사에 놓습니다. 이때 index.php 파일은 덮어쓰기를 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다시 한번 화면 우측 하단 APMSETUP 아이콘에 마우스 우측버튼을 누른 후 프로그램 설치를 눌러 텍스트큐브를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여기서부터는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글로 표현했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 실상 이 과정을 하는데 있어 채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를 구축하고 승인 받는데 약 10~15분 그리고 블로그를 옮기는데 약 10, 아무리 오래 걸려도 모든 과정이 30분 안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무척 간단합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해서 제대로 하긴 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편리성, 경제성, 안정성 이 3가지를 강점으로 가지고 있기에 1주일 무료 체험이라는 이벤트도 진행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이 없으면 아마 못했겠죠.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다만 전 선택을 하는데 있어 약간의 조언만 할 뿐이죠. 마냥 좋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장점이 있고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예시가 있으니 1주일 동안 무료로 사용해보라는 의미입니다

적어도 후회는 없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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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아이튠즈? KT 지니(Genie)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KT
는 한국형 아이튠즈 서비스인 지니(Genie)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한국형이라는 말만 나오면 조금 꺼려지기도 합니다. 딱히 한국형으로 해서 성공한 것을 보지 못해서일 듯 합니다. 애플 앱스토어 역시 한국형 앱스토어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글쎄요, 그나마 SK텔레콤 T스토어 정도 이외에도 딱히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국형 아이튠즈를 표방한 서비스를 KT가 선보였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음악 서비스 '지니(Genie)'입니다.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21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디지털 음악 서비스 '지니(Genie)' 출시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발표한 지니의 내용을 보면 성공여부를 떠나 상당히 솔깃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소개를 좀 해볼까 합니다.

지니는
스마트폰, 태블릿 뿐만 아니라 PC, IPTV 등 광범위한 범용성을 제공하는 음악 서비스로 KT KT뮤직, SM, YG, JYP, 미디어라인, 스타제국, 유니온캔, 뮤직팩토리 등 7개 주요 음반기획사의 유통을 맡고 있는 KMP홀딩스와 손을 잡고 만들었습니다. , 해외 음원의 경우 소니뮤직과 일본 배급사인 에이벡스 마케팅 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또 하나 통신사에게 돈이 되는 서비스가 내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되겠구나 하는 정도밖에는요.

하지만 그 수익구조를 살펴보면 기존과는 조금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측면

일단 지니는 월정액, 곡당 등 음원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했던 것과는 달리 해외 시장에서와 같이 단품 음원, 화보, 뮤직 비디오 등이 함께 묶인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리 듣기 역시 1분에 한하는 것이 아니라 곡 전체를 1~3번까지 들어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음원에 대한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고 또, 더 폭넓어진 미리 듣기 서비스를 통해 정말 원하는 패키지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스폰서존을 만들어 무료로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지니는 현재 KT가 제공하고 있는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를 통해 저장되며 한번 구매한 음원은 스마트폰, 태블릿, IPTV, PC 등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측면

지금까지 음원 유통구조를 보면 당연하겠지만 저작권자와 유통 및 서비스 사업자의 수익구조가 애매했습니다. 하지만 지니는 이러한 모습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라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사, 음악포털 등 기존의 서비스 사업자가 가격을 결정하던 유통방식에서 벗어나 음악 권리자가 직접 가격을 책정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직접 자신의 음원에 대한 가치를 책정함에 따라 더욱 경쟁력 있는 음원이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원에 대한 수익률도 기존 약 53.5%에서 70%로 높여 음원에 대한 가치와 수익구조를 함께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서비스가 시행이 되어야 알겠지만 음원을 직접 돈을 내고 구입한다라는 의식이 아직 잘 갖춰져 있지 않은 국내의 경우(물론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역시 애플 앱스토어와 아이튠즈 등이 큰 힘을 발휘했다라고 생각됩니다.) 음원에 대한 가격책정에 한층 민감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이러한 민감함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긍정적인 콘텐츠 소비의 방향이 될길...

지니는 22일부터 베타버전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 사용자의 경우 올레마켓을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타사의 경우 올레마켓과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KT를 통해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지니가 기본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넘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시작도 안된 서비스를 가지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다만 저작권자나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 모두를 고려한 내용이 서비스의 바탕이 된 만큼 희망을 가지고 바라봤으면 합니다. 소비자는 정확한 금액을 내고 콘텐츠를 구입하고 저작권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음원을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층 합법적인 콘텐츠 사용에 대한 문화가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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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필수품.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V6 사용 후기

종종 해외 전시회에 가곤 합니다. 올해는 운이 좋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그리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전시회에 가면 전시회 사진, 영상 그리고 각 지역 풍경 사진과 영상 등을 담아오고 있습니다

전시회가 갈 때마다 항상 챙겨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외장하드입니다. 아무래도 또 없는 기회라 생각해서인지 사진과 영상을 최대 화질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번 캠코더, 카메라 메모리는 쉽게 풀로 차게 됩니다. 틈틈이 외장하드로 옮기는 것이 전시회 참석 시 하는 일과 중 하나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장시간 비행을 위해 외장하드에 많은 영화, 드라마, 만화 등을 저장해 옵니다. 비행기안에서 또는 호텔에서 보기 위해서 말이죠. 이런저런 용도로 참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이 외장하드입니다.


도시바 칸비오(CANVIO) V6

위에 나열한 쓰임새와 같이 단순히 파일을 전송하는 역할 이외에도 USB3.0 지원과 함께 클라우드, 폴더, 스케줄, 운영체제 등 백업 기능을 제공하는 외장하드가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도시바 칸비오 V6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외장하드의 역할 이외에도 더 폭넓은 쓰임새를 제공하는 도시바 칸비오 V6. 어떤 쓰임새를 보여주는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디자인?

도시바 외장하드의 디자인은 비슷합니다. 이전 모델들도 그렇지만 외장하드를 나타내는 사각형 모양의 디자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다만 이 사각형 모형이 크냐, 작냐, 많냐, 적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제가 리뷰 하는 제품은 화이트 색상으로 광택의 플라스틱 재질에 외장하드 모형의 사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현재 제가 따로 사용하는 외장하드 제품들에 비해 약간 두껍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디자인적으로 얇은 제품도 나오는 만큼 조금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반면 두꺼운 두께는 분명 외부충격에 그만큼 더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본체 상단에는 상태 인디케이터 LED가 있으며 측면 하단에는 USB 포트가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측면 부는 낙하 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올 초 출시했던 칸비오와 달리 고무 그립 부가 밋밋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 칸비오의 경우 다양한 무늬를 삽입해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무늬 없는 실버 색상의 고무그립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 고무 그립은 약간 돌출되어 있어 충격 흡수는 물론 손에 안정적으로 잡혀 휴대용 기기로써 실수로 떨어트리는 것은 최대한 막아주고 있습니다


구성품?

단촐 합니다. 칸비오 V6 본체 그리고 USB3.0 지원 케이블, 사용 설명서, 품질 보증서가 있습니다. 별도 파우치를 받기는 했는데 이게 기본 제공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파우치 디자인은 조금 아쉽네요. 제품보호, 기능성 등에 있어서는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조금만 더 디자인을 꾸몄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파우치의 디자인은 조금 아쉽지만 외장하드에 있어 파우치는 보호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꼭 사용해야 합니다.


도시바 칸비오 V6의 성능?

도시바 칸비오 V6 USB 케이블을 연결한 후 PC에 꽂으면 됩니다. 물론 USB3.0 지원 포트에 꽂으면 더욱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불리 우는 USB3.0 기술은 이미 오래 됐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USB2.0에서 3.0으로의 전환은 상당히 더딘 상황입니다. 이미 많은 메인보드 및 HDD, 노트북 등에 적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USB2.0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USB3.0을 지원하는 시스템과 디바이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USB3.0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노트북, 메인보드, HDD 이외에도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에 USB3.0이 빠르게 보급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외장하드겠지요. 외장하드에도 USB3.0을 적용하는 등 그 확대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USB2.0(
이론상 480Mbps, 60MB/s) USB3.0(5Gbps, 625MB/s)의 속도 차이는 이론상 10배 정도입니다. 실제로 측정해보면 약 2~3배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장하드의 속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파일의 고용량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파일은 물론 PC 사양이 좋아지면서 영상 코덱 역시 점점 고용량화 되고 있습니다. 웬만한 블루레이 파일은 작게는 4GB에서 크게는 30GB까지 되는 어마어마한 영화파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전송할 경우 기존 USB2.0은 한참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바라보고, 하품하고, , 바라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USB3.0의 경우 바라보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벤치 프로그램을 통해 돌려본 차이 그리고 실제 파일을 옮겨봤을 때의 차이를 비교해서 보겠습니다



USB2.0

2.5GB
짜리 파일을 도시바 외장하드에서 PC로 전송해봤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각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1 30초 정도 소요됐습니다. 4GB 파일의 경우 약 2 35초대를 기록하네요. 반대로 PC에서 외장하드로 옮겨봤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이 경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2.5GB 파일을 전송했을 경우 평균 5분대 초반의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USB3.0

USB3.0
으로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동일한 파일을 USB3.0으로 전송했을 때 외장하드에서 PC로는 약 30초 초반(2.5GB), 2 24(4GB)이었으며 PC에서 외장하드로 전송 시 1 10(2.5GB)대였습니다. 일단 시간만을 봤을 때는 3~5배 정도의 빠른 속도를 보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PC 환경, 파일 용량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약 3회씩 TEST를 진행했으며 위에 시간은 평균 값입니다.

지금 측정된 시간은 체감할 수 없는 미세한 차이가 아닌 실제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외장하드에 많은 수의 영화 파일 및 RAW 사진 파일을 전송할 경우 상당한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습니다.


위 수치는 지난 10월에 리뷰를 진행한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입니다.

USB3.0으로 한층 빠른 속도를!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또 다른 기능 NTI 백업 Now EZ

PC
에 연결을 한 후 도시바 외장하드 안에 담긴 파일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눈 여겨 볼 파일은 바로 NTI 백업 EZTM(NTI Backup Now EZ) 이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이름 그대로 백업 및 복구를 위한 소프트웨어입니다. Setup 파일을 실행하여 PC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파일 및 폴더 백업, 시스템 백업 등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여기에 기존과 달리 '클라우드 백업'이 추가됐습니다


<위는 과거 칸비오 외장하드 버전, 아래가 칸비오V6 최신버전>

클라우드 기능이 추가되면서 기존 외장하드 이상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시바에서 제공하는 Cloud Backup capable을 통해 접속하면 자신의 외장하드에 저장된 파일을 온라인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장하드와 클라우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제품을 구입할 경우 30일만 무료 트라이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별도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먼저 파일 및 폴더 백업의 경우 문서, 음악, 동영상 등 각 확장자를 선택해서 백업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된 확장자 이외에도 백업했으면 하는 파일의 확장자를 추가로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영화의 경우 avi, mov, mpg, mp4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는데 여기에 flv, skm 등 확장자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영화뿐만 아니라 문서, 음악, 사진 등 다 적용됩니다.



완전한 시스템 백업은 말 그래도 시스템 OS 자체를 백업해줍니다. , 운영체제는 물론 설치한 프로그램 및 장치 드라이버 등을 백업 해주어 포맷할 필요 없이 차후 복구를 통해 빠르게 초기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백업 스케줄 역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UMPC 당시 고스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백업 파일을 생성해왔던 이전을 생각하면 무척이나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가능하니까 말이죠. 다만 조금 더 쉬운 단어, 조금 더 심플한 아이콘으로 전체 UI가 바뀌었으면 합니다. 이 기능이 이미 오래 전부터 도시바 외장하드에 담겨 있었는데 지금까지 큰 변화가 없었네요


도시바 칸비오 V6 그리고 클라우드

클라우드라는 것이 생겨나면서 외장하드에 대한 필요성 자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너무 섣부른 이야기입니다.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는 인터넷이 밑받침되어 있어야 하지만 외장하드는 USB로 연결만 하면 모든 파일을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외장하드는 항상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시바는 상당히 재미있는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클라우드와 외장하드의 장점을 모두 담고 있으니 말이죠. (물론 별도 비용이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시바 외장하드를 구입하면 그 외장하드의 용량 또는 일부만큼은 계속 무료로 제공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유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등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 별도 돈을 지불하고 사용해야 한다면 글쎄요. 물론 외장하드와 클라우드 간의 빠른 동기화가 큰 장점이기는 하지만 경쟁력을 위해서 서비스적인 측면을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클라우드 시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상황에서 외장하드가 함께 공존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을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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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시바 세틀라이트 C665, 노트북 가성비의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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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No. 95 - 도시바 세틀라이트 C665,노트북 가성비의 종결자?노트북 가성비의 종결자?TOSHIBA SATELLITE C66510년만에 국내 시장에서 외국 노트북 1위를 달성한 도시바. 최근 대용량의 SSD를 장착..

    2011/12/18 12:49

 


USB3.0
으로 한층 빠른 속도를!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USB3.0
이라는 단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불리 우는 USB3.0. 하지만 생각보다는 USB2.0에서 3.0으로의 전환은 상당히 더뎠으며 이미 많은 메인보드 및 HDD, 노트북 등에 적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USB2.0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빠르게 USB3.0을 지원하는 시스템과 디바이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USB3.0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노트북, 메인보드, HDD 이외에도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에도 보급될 필요성이 있었고 결국 데이터를 가장 편리하게 저장, 이동할 수 있는 외장하드에도 USB3.0을 적용하는 등 그 확대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에이데이타(ADATA)에서 출시한 모빌리티 NH13 USB3.0을 적용한 외장하드로 더 빠른 속도를 체감코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더욱이 USB3.0을 담아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는 측면 이외에도 디자인, 성능을 고루 갖춘 외장하드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ADATA
모빌리티 NH13 디자인

최근 출시되는 외장하드 보면 각각의 디자인적인 측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PC 본체 안에 담긴 HDD가 아닌 외부에 드러나는 외장하드인 만큼 제품의 디자인은 소비자가 구매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ADATA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진한 실버색상의 알루미늄 소재 상판은 헤어라인을 가미해 가볍지 않은 단단한 느낌으로 신뢰성을 안겨주고 있으며 블랙 하이크로시 마감을 적용한 플라스틱 소재는 위, 아래, 후면부를 감싸며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서 풍기는 느낌은 여성적인 느낌보다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외장하드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더욱이 이 알루미늄 소재는 내구성을 높여주며 내부에서 발생되는 발열을 외부로 쉽게 확산시켜줍니다.


ADATA
모빌리티 NH13 USB3.0

모빌리티 NH13의 구성품은 아주 심플합니다. 모빌리티 NH13 본체 그리고 USB2.0 USB3.0 모두를 지원하는 케이블과 간단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빌리티 NH13에 담긴 USB3.0 USB2.0을 지원하는 외장하드와는 확연히 다른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차이를 보이는 만큼 한번 이 속도에 맛을 들이게 되면 다운그레이드 하지 못할 만큼 만족스러운 속도입니다. 더욱이 요즘 고화질, 고용량의 영상 등이 많은 상황에서 영화 파일을 전송할 경우 USB3.0의 분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USB3.0 지원 PC와의 파일 전송 시 최저 전송률 약 45MB/s에서 최대 전송률은 약 100MB/s 정도의 속도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USB2.0의 경우 최소 25MB/s에서 최대 35MB/s 정도 나온다고 봤을 때 그 속도의 차이는 배 이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NH13의 성능을 100% 사용하기 위해서는 연결 PC가 기본 USB3.0을 지원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 USB2.0 외장하드와 동일한 성능을 지난 하드로 전락하게 됩니다. 더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데 이를 써먹지 못한다는 것은 무척 안타깝습니다. 따라서 모빌리티 NH13 구입을 위해서는 연결 PC USB3.0을 지원하는지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는 당장 USB3.0 지원 PC가 없다고 하더라도 USB3.0 익스플레스카드를 구입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NH13은 초기 FAT32로 포맷되어 있습니다. 아마 MAC과의 호환성을 염두한 초기 세팅값으로 보여지는데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차후 NTFS로 포맷해야 합니다.>


ADATA
모빌리티 성능

최근 출시되는 외장하드는 단순히 파일만을 전송,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NH13 역시 별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본 내장되어 있지 않고
http://www.adata.co.kr/ 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장하드 내부에 소프트웨어가 담겨져 있는 것과 달리 모빌리티 NH13은 사용자 필요에 따라 직접 설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OStoGo는 외장하드를 통해 윈도우7 혹은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자 할 경우 OStoGo를 이용해서 모빌리티 NH13DVD 컨버팅을 할 수 있습니다. , CD/DVD 드라이버가 없는 PC나 노트북의 경우 모빌리티 NH13 외장하드를 통해 PC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HDDtoGO는 즐겨찾기, 메일, 문서 등의 파일동기화 기능과 암호설정, PC-Lock 등 조금 더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사용은 상당히 간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글도 지원하여 어렵지 않게 PC와 모빌리티 NH13를 동기화시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저장기술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이는 네트워크라는 한계가 존재하게 됩니다. 또한, USB와 같은 메모리 역시 용량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각각의 장점이 있겠지만 대용량 그리고 네트워크와 상관없이 파일을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다라는 장점은 외장하드가 지닌 분명한 차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외장하드 중 USB3.0 지원을 통한 빠른 속도,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외장하드 사용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의 지원 등 각각의 기능 등을 고려했을 때 ADATA 모빌리티 NH13이 주는 특징 등은 꽤나 큰 인상을 안겨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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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추천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쓰임새로 선정한 어플입니다.


1. TubeMate

TubeMate는 유튜브 영상을 갤럭시탭 10.1에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물론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끔 보고 싶은 영상이 있을 때 WIFI가 되는 장소에서 TubeMate를 통해 미리 갤탭10.1에 다운 받은 뒤 출퇴근 시간에 감상하곤 합니다


얼마 전 추석특집으로 한국 일본 개그맨 들이 나온 프로그램 중 아사다마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인기라고 해서 검색해 보니 바로 나오네요. 다양한 해상도로 다운 받을 수 있어 용량 또는 화질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의외로 유튜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쏠쏠하네요. PC에서 다운받아 갤탭으로 전송하는 번거로움 없이 유튜브 하나로 바로 검색, 다운이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꼭 사용해보세요.

이 어플의 경우 현재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없습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직접 다운 받으면 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2.
구글 뮤직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구글뮤직입니다. 얼마 전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 구글 뮤직은 별도 초대장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은 용량이 부족한 단말기에 큰 도움을 안겨줍니다. 물론 성능도 좋구요.

제 갤탭10.1 16GB로 동영상 넣기에도 참 부족한 용량입니다. 따라서 음악파일의 경우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다음 클라우드 100GB 용량이 있어서 자주 사용해 왔는데 구글 뮤직 서비스를 사용한 이후로는 별도 구글 뮤직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music.google.com/music/listen


PC상에서 위 주소를 통해 접속한 다음 구글 뮤직 매니저를 설치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등록해 놓습니다. 그런 다음 갤탭에 구글 뮤직 어플을 설치한 다음 WIFI 혹은 3G가 되는 곳에서 음악을 마음껏 감상하면 됩니다. 참고로 MP3, WMA, OGG, FLAC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합니다

현재 마켓을 통해서는 다운이 불가능합니다. 별도 APK 파일을 직접 구해서 다운받아야 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위 주소를 통해 일반 다운로드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 합니다.

~ 현재 추천한 2개 어플이 모두 직접 구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네요. PC와 갤탭10.1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 케이블이 있으면 문제되지 않지만 없을 경우 다음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3.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는 잘 아시다시피 클라우드 관련 어플입니다. 일전에 폴라리스 오피스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간단히 소개를 했지만 별도 뷰어 없이도 문서를 갤탭 10.1로 볼 수 있으며 구글 뮤직 없이도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는 다음 클라우드에서 갤탭 10.1로 다운을 받은 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시 간단하게 작성해놓은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 다시 출퇴근 하면서 갤럭시탭으로 작성 이후 다시 클라우드에 저장 등 무선 인터넷 상에서 끊김없는 연결성이 보장됩니다.


apk 파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PC 상에서 다음 클라우드 폴더에 apk 파일을 넣어 놓으면 어디서건 WIFI 또는 3G 되는 지역에서 내 단말기에 해당 어플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만약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세분화하여 넣어놓으면 PC 없이도 편리하게 어플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4.
매일 경제

이 녀석은 빼놓을 수 없는 추천 어플입니다. 사실 언론사 기사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안보자니 정보에 뒤쳐지는 듯 해 챙겨보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읽는 매일 경제 소식은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주식을 하고 있는 지금 아무래도 경제권 소식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바쁜 회사일로 많은 정보를 놓칠 수 있는 지금 매일 경제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갤탭10.1에 최적화된 듯 불편함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시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다 보니 날씨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날씨도 보고 그날 그날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그리고 경제 소식 등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5.
영어공부 팟캐스트

팟캐스트를 통해 굿모닝 팝스 등을 들으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 굿모닝 팝스 어플리케이션인 GMP Zetty GMP 등을 통해 다운을 받아 감상하기도 하는데 굿모닝 팝스 말고 다른 괜찮은 컨텐츠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관련 팟캐스트를 마켓에서 검색해 봤는데 영어공부 관련 컨텐츠만 분류해 놓은 영어공부 팟캐스트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는 물론 다양한 주제의 영어 관련 컨텐츠를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굿모닝 팝스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잠깐 시간내서 공부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현재 굿모닝팝스 년간 회원으로 매달 책을 받아보고 있는데 책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게 꽤 귀찮네요. 그래서 차후 스캐너가 되는 마우스가 나오면 구입해서 굿모닝 팝스 책을 스캔, 갤탭10.1에 넣어 다니면서 보고, 들을 예정입니다.


6.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사실 이 지도 어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방대한 크기는 일반 스마트폰과는 한층 다른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면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은 길을 찾는데 분명 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로드뷰 같은 것 역시 마찬가지구요.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없을 경우에도 꽤나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들고 다니면서 지도를 보고 찾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따를 수는 없겠지만 휴대성을 다소 포기한 반면 10.1인치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많은 정보를 확실히 큰 도움이 됩니다


7.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마지막으로 차후에 꼭 발전했으면 하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이 나왔을 때 화면을 분활하여 두개 이상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주었음 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글쎄요, 차후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와 비슷한 기능을 담은 어플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어플을 한 화면을 나누어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인터넷 페이즈를 분할 해서 좌우 혹은 위아래 서로 다른 페이지를 띄울 수 있는 브라우저 입니다.

예를 들면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을 항상 띄워놓고 나머지 반쪽 화면에서 네이버, 다음 등으로 기사를 본 다거나 블로그를 한 화면에 띄워서 간단히 글을 작성하고 나머지 한쪽으로 정보를 검색 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한 브라우저 입니다. 꽤나 솔깃하죠.


처음 실행하면 좌측에는 구글 페이지가 우측에는 페이스북이 보입니다. 물론 이후 설정을 통해 주소를 직접 입력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비율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1:1은 물론 4:6과 같이 사용자가 설정해서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다른 태블릿에서도 사용을 해보지 못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단 갤탭10.1에서는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페이지 변경이 직접 입력이 아닌 설정을 통해서 일일이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후 하드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은 물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등이 해결된다면 그리고 소소한 편리성 등이 개선된다면 상당히 요긴하게 이용될 듯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하지만 기대가 되는 어플이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 10.1에 대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체험단으로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 녀석을 무조건 좋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분명 경쟁 제품과 비교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는지 다소 느린 속도는 과거 7인치 갤럭시탭과 비교해도 아쉬움이 남는 성능이었습니다. 최적화 부분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IFA2011
을 통해 공개된 테그라2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참 많이 만져봤지만 괜찮은 실행속도를 보여준 녀석들이 참 많았습니다. , 갤럭시탭 10.1은 아직 최적화될 여지가 있으며 반면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최적화된 모습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미 출시한 만큼 그간 삼성이 보여준 업데이트 능력을 통해 하루빨리 더 나은 갤탭 10.1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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