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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하면서 함께 배우는 HTC 이야기 #1. HTPC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HTPC를 배워보고자 포스팅 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HTP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시리즈에 걸쳐 작성하고자 펜이 아닌 키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쉽게 정리해보고 HTP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볼까 합니다.


HTPC란 무엇인가?

네이버 검색창에 HTPC를 치면 연관검색어로 'HTPC'이 함께 나옵니다. , HTPC 용어 자체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HTPC란 무엇일까요?

HTPC
'Home Theater PC'의 약자로서 다양한 기능 중 영화, 사진, 음악 등 멀티미디어 기능만을 특화 시킨 PC를 말합니다. 굳이 세분화해서 그렇지 당장 집에 있는 PC HTPC라 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일반 PC가 될 수도 있고 HTPC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내 방에서 업무, 블로그 포스팅, 게임, 사진작업, 문서작업 등을 하는 PC를 그냥 거실로 가지고 나와 원활한 영상 감상을 위해 TV에 연결하면 그것이 바로 HTPC가 되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TV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이 역시 HTPC가 됩니다.

저의 경우 별도 HTPC를 염두해서 PC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결혼 전 사용하던 PC를 거실 TV에 연결해서 큰 화면에서 영화나 사진, 인터넷 등을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이미 HTPC를 가지고 있군요.


왜 굳이 HTPC라고 하는 거야?

그렇다면 따로 HTPC라는 용어를 만들어 괜히 어렵게 하고 별도 HTPC를 구축하는 이유는 뭘까요? 이미 정답은 HTPC를 설명하는 내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영상 재생을 위한, 영상 재생에 의한, 영상 재생의 PC , 영화재생이라는 특정 기능에 최적화된 PC를 만들어 '누구나' '어떤 영상이나' 재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나날히 영상은 고화질화 되어가고 있고 이를 지원하는 코덱 역시 변화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용량도 늘어나고 말이죠. 이에 대해 DVD 플레이어 등 별도 영상재생 디바이스는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PC라면 개인이 스스로 스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역시 제조사의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아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이러한 변화를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더 큰 화면에서 인터넷을 즐기고, 사진을 감상하고 게임을 하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건 HTPC만의 사용성이 분명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HTPC가 필요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전용 AV 기기는 가격이 비싸다라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HTPC가 전용 AV 기기보다 크게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PC에 따라 단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하는데 HTPC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TV는 더욱 대형화 되기 시작했고 가격도 조금씩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극장에서 영화를 보지 않더라도 대형 TV와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를 보는 유저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PC, 노트북 등의 가격하락과 HTPC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성능이 점점 PC급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금 나만의 극장, 나만의 홈씨어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TV는 거실 등 가족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내 PC HTPC로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사생활은요?',
'감춰왔던 나의 INCOMING 폴더는요?' 이런 소중한 PC가 가족들과 함께 할 HTPC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별도 HTPC를 구축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더구나 일반 PC는 영화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에 거실 또는 TV에 연결해서 사용하기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이런저런 기능을 이용하면 프로그램 오류는 물론 잦은 포맷 등을 해야 할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 다른 예로 작은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어두운 밤 공포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에서 한참 긴장되는 이때 PC 팬소리와 하드디스크 소음이 윙~ ~ 거린 다면 은근 방해되고 집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에 호불호가 있지만 기왕이면 더 작고 이쁜게 HTPC에 어울리지 않을까요?> 


디자인 적인 측면도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는 성능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케이스 등 역시 디자인보다는 성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HTPC는 TV와 함께 주로 거실에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거실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 혹은 공간 효율성이 좋은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저전력 PC이면 더욱 훌륭하고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PC와는 별도로 HTPC를 구축하게 됩니다. 사실 난 집에서 영화 잘 안 봐! 그냥 작은 모니터 화면이나 노트북 화면,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봐도 충분해 라고 한다면 HTPC는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말이죠.


HTPC는 필수가 아닌 선택!

대략적으로나마 HTPC가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HTPC
는 꼭 필요한 녀석은 아닙니다. 꼭 필수적으로 설치할 만한 생활 필수품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거의 모든 영상을 감상하며 DLNS 기능 등을 통해 TV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더 발전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성능이 더 좋아질 경우에 아마 HTPC라는 개념이 또 다르게 변화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HTPC
가 사라지지는 않고 다양한 방향으로 변화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이 PC형태는 물론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통한 HTPC로의 활용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이 가능한지를 알아야겠죠?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은 더 다양해졌으니까요!

하지 않고 차분차분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쉽게 정리해봤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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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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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틈새인가, 대세인가?

고진샤의 7인치 제품 SA시리즈부터 K시리즈 제품군이 미니노트북의 이름을 알리고, 후지쯔의 U1010은 5.6인치 타블렛PC로 UMPC와 미니노트북의 경계에서 출시되었으며, ASUS의 EeePC는 7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미니노트북의 위상을 드높였다.

ASUS의 보급형 'EeePC'는 미니노트북PC 시장의 열풍에 불을 지폈다. 조이젠의 Walkzen Nano이 출시되었고, 대형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9인치 이하의 미니노트북군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HP에서 출시한 HP2133 Mini가 소비자를 중심으로 '예쁜디자인의 미니노트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여성사용자층과 일반사용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MSI Wind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4월 2일 개최된 IDF에서 아수스의 Eee PC 경쟁제품으로 출시한 넷북 'MSI Wind' 을 선보였다.

이렇게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노트북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새로운 시장군으로 점차 자리잡아가고 있다.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인기비결은?

노트북PC 시장 중에서 미니노트북PC이 자리를 잡을 수 있던 원인은 무엇일까? 성공요인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용자가 원했던 저렴한 가격

노트북PC 시장은 서브 노트북 및 보급형 노트북의 출시로 60만원대로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EeePC의 출시로 소비자에게 40만원대라는 가격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의 구매력을 자극 시킬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했다.

60만원대와 50만원대, 그리고 40만원대로 이어지는 가격은 소비자에게는 큰 가격차이로 다가오며, 40만원대의 가격은 고급형 PMP와 비슷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가격적인 부담적다. 현재 가격이 저렴한 노트북PC군이 등장하면서 미니노트북PC 및 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둘째, 보급형에 충실한 미니노트북의 성능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PC, 노트북PC을 보유하고 있지만, 노트북PC의 경우 이동성을 중요시하던 노트북PC의 트렌드가 최근에는 휴대성과 적절한 성능으로 무장하여,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노트북이 각광 받는 것이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한 사용자는 외부에서 미니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 '대부분 가벼운 문서작성 및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인터넷 검색이 전부이며, 보급형 노트북을 구매하더라도 비슷하게 대부분 사용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PC의 사용자 연령층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가족용PC로 가볍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미니노트북PC를 선택하는 소비자도 점차늘고 있다.

셋째, 우수한 휴대성과 디자인

서브노트북PC이나 기존의 노트북PC군은 최소 1Kg안밖의 제품들이 있었지만 미니노트북PC의 경우 평균 1Kg미만의 제품들이 출시가 꾸준히 되고 있다. 크기 또한 가지고 다니기에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작은 사이즈를 유지하여, 작은 크기를 돋보이게 만든다.

노트북PC의 디자인의 경우 저렴하다, 보급형이다라고 하면 단순하거나 디자인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의 경우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를 제공하며 판매되고 있다.


최근들어서 사람들은 가격대비 성능을 중요시하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가격대비 성능을 따져보면 관심이 높은 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기존의 노트북PC 시장에서 미니노트북PC 시장은 노트북PC 시장에서 채워주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며, 노트북PC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대만의 에이서도 빠르면 6월쯤 OEM업체인 콴타(Quanta)가 생산한 저가 모델의 '어스파이어'(Aspire)를 출시할 계획이며, 8.9인치와 12.1인치의 모델로 판매 될 예정이다.

(편집 블로거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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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PCP 컬럼 2008/05/24 21:46 Posted by 붸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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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의 구분법은?

최근 노트북의 판매가 급증하여 전체 PC판매 시장의 약 30%를 노트북PC 시장이 차지를 하면서 노트북PC는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휴대PC로 비즈니스맨, 대학생,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각광 받으면서, 노트북PC군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세분화가 이뤄졌다.

기존의 노트북 군은 올인원(ALL-IN-ONE) 노트북, 멀티미디어(MultiMedia) 노트북, 서브(Sub) 노트북, 초소형(미니) 노트북으로 나눠졌지만 사용용도의 따라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구분을 해두었다.

최근 유통업계는 현재는 LCD의 크기로 10인치 이하, 11인치,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인치 이상, 와이드 노트북PC의 형태와 기존의 노트북군을 포함하여 구분짓고 있다.

초소형(미니) 노트북PC의 경우 일반적으로 10인치이하의 1kg 안팎의 제품들을 부르는데, 초소형 노트북PC의 경우 노트북의 발전사를 반영하여 최근에는 좀 더 세분화 되어졌다.

크기가 작아진 10인치 이하의 제품을 초소형 노트북PC라는 명칭으로 사용하고, 미니 노트북PC의 경우 Mobile PC 제조사(UMPC와 노트북)에서 최근에 쓰고 있는 명칭으로 7인치이상 9인치이하의 노트북 제품에서 사용하는 명칭으로 보면된다.

일반적으로 이런 명칭은 제조사에서 제품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초소형 노트북PC 또는 미니 노트북PC의 명칭으로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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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지만, 근래에 가격이 저렴한 PC군이 등장하면서 노트북 이외의 휴대용PC(미니노트북PC/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노트북의 경우 1kg이하의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 1kg~3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대부분 1kg이하의 제품으로 저렴하게 출시되어, 예쁜 디자인과 우수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지고 있어 얼리어댑터와 여성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는 사용자의 요구는 이동성을 뛰어넘어 휴대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인데, 휴대용기기(PMP, MP3, 스마트폰, UMPC등)의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제품의 두가지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기능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니노트북PC의 가격이 저렴한 40~80만원대의 가격파괴로국내외 제조사 및 해외 제조사의 저가 미니노트북PC가 쏟아지면서 이런 변화를 맞고 있는데, 비슷한 PC군으로 분류되는 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는 점점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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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2008년 전반적인 트렌드는 미니노트북PC의 대세가 유력하고,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1인 3PC의 주역으로 미니노트북 또는 UMPC/MID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C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ASUS의 Eee PC를 포함하여, 고진샤 코리아, HP등 보급형 40~80만원대의 미니노트북PC이 출시되고 있으며, 대기업 및 해외기업들도 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점차 시장이 치열해 질 것을 예상했다.

ASUS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Eee PC의 상판에 'Eee PC로고가 들어갈 예정'이라는 것을 볼때, Eee PC의 독립브랜드화를 준비하는 것으로 예상되며, 점차 미니노트북PC시장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을 암시했다.

휴대PC는 점차 이동성에서 휴대성과 이동성 그리고 적절한 성능으로 미니노트북PC 시장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 시장내의 판도가 기존의 노트북PC군과 미니노트북PC군으로 압축되고 있다.

현재의 상황을 살펴보면 노트북PC보다는 미니노트북PC가 좀 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먼저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 디자인, 성능을 갖추고 출시가 되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편집기사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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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IPTV는 이렇게!!

PCP 컬럼 2008/04/10 14:38 Posted by 생각하고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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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u : 미국의 유명 드라마를 인터넷에서 공짜로 IPTV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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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TV : Flash로 서비스하던것을 ADOBE AIR와 함께 묶어서 IPTV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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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lgum : 환상의 채널 선택을 보여주마 PC로도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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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 : Skype로 전화사업하다보니 지쳤다. 이젠 IPTV로 승부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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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tation : Microsoft가 안하는게 있더냐 IPTV 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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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TV : EBS만 나오지만, 언젠간 나머지 지상파도 나올듯

다음? IPTV가 다음에서 추진하는 Open IPTV인줄 알고 낚이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Daum이 "Open IPTV"를 만드는 것을 보면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소개드린 인터넷 서비스들이 줄곳 나와주는 것을 보면, 이 어찌 IPTV 사업이 어렵다 하겠습니까 ?

이런 모든 서비스들을 생각한다면, 결론은 간단해 집니다. 그냥 PC를 TV앞에 대령하십시오.
이런 서비스들이 넘쳐나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
저희 블로그가 생각하는 거실로 PC는 이런 현상과 상황에 기인합니다.

HTPC요 ? 굳이 홈시어터에 PC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홈서버요 ? 뭐 집에다가 데이터센터 만들 일도 없습니다.

답은 PCTV입니다. 그냥 PC를 거실로 이동시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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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 곳에는 저렴한 TVPC 한마리를 키우세요. 대화면의 TV에서 위의 것들 다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PC를 거실로 이동시키세요.
그리고 2.4Ghz 지원하는 충전식 키보드/마우스들을 한 번 골라보십시오.

심심할 때마다 위에 소개드린 사이트들을 한번 들어가보세요. 못보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만 유의하십시오. 불법컨텐츠는 가급적 피하세요. 저작권때문에 골치아파지실 수가 있습니다.

PCPinside.

2008/04/07 - [PCP 컬럼] - 인텔 ATOM 제품 개념 총정리!
2008/04/05 - [PCP 컬럼] - MID의 TVPC 변신 !
2008/04/02 - [TVPC] - 인텔 100달러대 PC 대공개 !!
2008/03/22 - [TVPC] - 막장 P2P TV DIVX 플레이어 Myka !
2008/03/21 - [TVPC] - 거실로 PC ASUS Noba P24
2008/03/13 - [TVPC] - 거실용 TVPC 마우스, 키보드는 뭘로 ?
2008/03/07 - [TVPC] - Atom이 TVPC나 STB에 쓰이겠네요.
2008/03/03 - [TVPC] - TVPC가 Intel Atom의 저전력으로 나온다면 ?
2008/01/28 - [PCP 컬럼] - [PCP컬럼] Full HD 47인치 119만원, 52인치 199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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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V On PC

    Tracked from Media Platform  삭제

    PC에서도 TV처럼 볼 수 있는 Player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Chameleo도 일단 Open Source로 공개를 하지만, 조만간에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배포판을 제공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Linux와 Mac으로도 포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많이 제공되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컨텐츠가 제한되어 있고, 온라인으로만 볼 수 있게 하는 데 반해서, Chameleo는 온라인 컨텐츠와 오프라인 컨텐츠, 둘 다를 지원하려..

    2008/04/11 13:03

Android ? 휴대폰의 Windows가 되라!

PCP 컬럼 2008/04/10 10:28 Posted by 생각하고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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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MBC


세상을 살아가면서 익숙해진다는 사실, 습관이 된다는 사실은 무서운 일입니다.

그래서 한 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편의상 말씀을 올리지 않고 쓰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
우리네 생활습관을 고려하면서 PC의 상황과 휴대폰의 상황을 비교해 가면서 글을 써내려갈까 합니다.

1. PC는 친절한? MS 덕분에 좋든 싫든 Windows 한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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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빌아저씨의 역할로 우리네 PC산업은 창들 투성이다.



그 생각의 시작은 우리가 PC에서 항상쓰는 윈도우를 만든 MS를 과연 욕할 필요가 있는지이다.
MS는 알고보면 우리 산업에 대단한 편의를 제공해 주었다.
사실 그동안 뜯어간 돈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듯도 하지만...

마치 언어가 다른 국가에서도 같은 화면, 구성, 표준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 버전으로 이미 이미 우리에게 익숙하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전세계의 컴퓨터 표준은 말하지 않아도 Windows라는것이 대세이니 말이다.

1) 화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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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저 언덕을 보시라. 얼마나 익숙한가 ? ^^;;



화면 구성은 언어가 달라도 모두 같은 화면 구성이고, 모두 같은 실행환경이다. 그래서 윈도우를 배우는것을 컴퓨터를 배운다고 하는 것이다. 리눅스를 배우게 되면 그것은 고급 사용자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알고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휴대폰의 경우에는 새로 살때마다 새로 배울진데....


2) Key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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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QWERTY라는 표준이 있어 한글이든 영어든 쓸 때 모두들 똑같은 순서로 되어있음으로, 굳이 새로 배울 필요가 없다. 그리고 수기보다도 더 빠르게 쓸 수 있다. 

3)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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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보다 더 대단한 장치가 있을까 한다. 마우스로 "더블클릭"을 하면 실행이고, "원클릭"을 하면 선택이다. 이것 또한 윈도우가 우리에게 준 선물(?)이다. 예전 맥OS를 쓰다가 이걸 쓰면 윈도우가 이상했는데 지금은 맥OS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이야 말로 무서운 습관이 아닐까 한다. 



2. 휴대폰은 실력있는 회사들의 특허로 회사마다 다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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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전화 방식에 대한 표준은 아무도 정의한 것이 없다.
보통은 휴대폰을 새로 사서 음성통화하는 것은 쉽지만, 휴대폰의 기능을 사용할 때 전화는 쉽게 하지만, 기타기능을 익히는 데는 모두들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폰을 살때마다 좀 심하게 이야기 해서 공부해야 한다.
MS같이 친절한? 회사가 없어서 일까 ? 아니면 MS만큼 잘난 회사가 없어서일까 ?

1) 화면구성

역시 삼성,LG,모토롤라,스카이 다 다르다. 다 다르다는 이야기는 다 새로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휴대폰은 상대적으로 PC보다는 쉽다.
하지만! 휴대폰으로 여러가지 기능을 활용하려면, 여러번 사용하고 익숙해져야 한다. 하지만, 이에대한 거부 반응은 별로 없다. 왜 ? 원래그랬으니까..
생각해보면, 참 비판의식이 없는 것이다. IT쟁이들이 이런것들을 빨랑 고쳐야 하는데 말이다.

2) Keyboard


키보드에서 할말이 제일 많다. 휴대폰의 키보드 측면에 있어서 필자는 우리네 세종대왕님을 에디슨보다 위대한 분으로 생각하고 싶다. 어떻게 우리나라가 휴대폰 초강국이 될 것을 그리 예상하셨는지... 12키의 구성으로 우리나라 한글의 표현 능력은 세계 최강이다. 거기에다가 타자 속도도 가장 빠르다. 전세계 기네스북에 올라도 될 최강의 구조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한글 입력 대회를 할 때 다 다르다... LG폰으로 빠른분에게 삼성폰으로 바르게 치시라고 하면, 빨리 치지 못한다. 이유느 ? 바로 회사마다 달라 표준이 없어서이다...

3) Mouse

휴대폰에는 마우스는 없다. 얼마전 ETRI에서 약 1000억원대의 마우스 기술을 응용하여 휴대폰에 탑재한다는 말이 있었다. 제발 바라건데 이런 마우스 기술과 터치 기술들은 다 똑같이 적용해서 표준이 나타나길 바란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필자는 솔직히 iPhone보다 Android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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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 Sky, 모토롤라 모두 해쳐 모엿 ~~!



iPhone은 어차피 휴대폰계의 iPOD이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편하다.
그러나 Android는 휴대폰계의 MP3플레이어이시다.

유사한 화면구성, 메뉴, 입력방식, 음성통화 이외에 많은 기능들을 한 곳에서 소화할 수 있는 아이부터 꼬부랑 할머니까지 한 번 익히시면 더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는 조금 오버해서 이야기 하면 휴대폰계의 Windows가 나타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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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MBC

그게 구글의 Android이길 기대한다.
그리고 또 하나 기대한다. 구글은 Android로 힘을 얻더라도, MS같이 독점으로는 안갔으면 한다.
구글도 MS같이 독점으로 간다면, 전세계 유저들이 Android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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