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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공개가 지금부터 약 12시간 정도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사실 공개 될지에 대한 부분도 루머이기는 하지만 안팎의 내용들을 볼 때 32(한국시간으로 33일 오전3시쯤) 아이패드2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2시간만 지나면 확인이 되는 아이패드2 성급하지만 현재 전해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간략히 정리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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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얼마전 애플 아이패드2라는 이름으로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이미 CES2011에서 공개된바 있는 이 디자인은 기존 아이패드의 굴곡 있는 디자인에서 각이 진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후면 역시 편평하게 되어 있어 두께가 얇아지고 전체적인 사이즈 역시 작아졌다고 합니다.

 

전면과 후면에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으며 후면 좌측하단에 그릴형식의 스피커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특이하게 iPad2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과거 애플 제품은 2세대, 3세대라고 해서 제품명 뒤에 숫자를 달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봐야겠지만 현재 아이패드2라고 전해지고 있는 이 디자인을 보면 애플답지 않은 느낌이 강합니다. 스피커의 위치나 그대로 노출된 디자인 그리고 iPad2라는 글자, 전체적으로 저렴해 보이는 재질 등 진정 사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강한 바램이 드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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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독일 아마존을 통해 아이패드2 상품이 등록되었다가 사라졌습니다. 비록 잠깐이었지만 등록된 아이패드2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는데요. 공개된 스펙을 보면 9.7인치 디스플레이, 싱글코어 1.2GHz 프로세서, WIFI, 썬더볼트, 카메라, 블루투스로 나와있고 출시 일정은 3 17일부터 발매된다고 합니다.

 

공개된 스펙만을 봤을때 아이패드2라기보다는 아이패드S(아이폰3G --> 아이폰 3GS) 정도의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올 한해 듀얼 프로세서를 담은 태블릿이 대거 출시되는데 이 루머가 사실일 경우 스펙상으로는 뒤쳐질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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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루머는 컬트 오브맥이 공개한 정보로 애플의 한 직원의 말을 인용하여 32일 발표할 애플 아이패드2는 따분한 업데이트가 될 것이며 올해 말 나올 아이패드3는 흥분 할만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언급한 아이패드2가 사실일 경우 아이패드와 비교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진 것 그리고 카메라와 약간의 스피드를 올린 것에 그친다는 애플 직원의 말이 신빙성 있게 다가옵니다.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

애플은 항상 놀라움을 안겨다 주었기에 그리고 아이패드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도 비판의 의견의 많았지 이렇게 성공할 것이라 예견한 사람은 많지 않았기에 또한, 이러한 소식이 아직 사실이라고 밝혀진 것도 아니기에 단순히 애플의 무언가를 기대하는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12시간 이후 또 한번 흥분시켜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또 어떤 서프라이즈를 보여줄지 자지않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스티브 잡스가 나와서 PT를 해줘야 하는데 과연 잡스형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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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설레이고 또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소식, 아니 루머가 공개됐습니다.

아이패드(IPad) 2세대가 내년 2월말 배송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폭스콘(Foxconn)이 앞으로 100일 내에 40만대에서 60만대의 아이패드 2세대를 배송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애플은 내년 1월 첫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내부적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이어서 2월로 연기되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특히 폭스콘의 경우 청두공장과 선전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물량 부족으로 인한 배송 연기 등은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적으로 아이패드 1세대와 동일한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아이패드 2세대는 전면 카메라를 장착됐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아이패드가 이제 판매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닥 탐탁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설령 아이패드 2세대 출시시기가 내년 2월이라고 할지라도 국내 출시시기는 한참 뒤라는 점을 봤을 때 크게 신경 쓸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해외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아이패드를 포함해(아이패드를 휴대용 컴퓨터로 포함) 휴대용 컴퓨터 분야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420만대를 포함 총 630만대 판매를 기록하며 점유율 12.4%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610만대를 출시한 델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참고로 HP 950만대로 1, 에이서가 910만대로 2, 430만대를 판매한 도시바가 기록했습니다.

 

아이패드의 파괴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 결과로 아이패드 2세대 출시가 또 어떤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일단 전 해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면 배송대행을 통해 구입해야겠습니다. ~ 이래저래 돈 나갈 일만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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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이 공개된지 하루가 지난 지금 KT로 출시될 애플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가격 및 요금제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단순한 루머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디테일 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공개된 아이패드는 3G+WIFI 모델이며 16GB 모델 836,000, 32GB 모델 968,000, 64GB 모델 1,100,000원으로 출고가가 결정되었습니다. 여기에 보조금은 용량 차이 없이 123,200원이 지원되며 요금제와 약정기간에 따라 추가 할인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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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는 SHOW 데이터 2GB SHOW 데이터 4GB 두가지로 출시되며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현재로써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GB 요금제는 27,500원이며 4GB 42,500원입니다.

 

2GB 요금제로 선택 2년 약정으로 할 경우 월 8,250 2198,000원의 요금할인이 주어지며 3년 약정으로는 297,000원입니다. 4GB 요금제의 경우 월 19,800원이며 2년 약정은 475,200원이며 3년 약정은 712,800원입니다.  

 

, 가장 만만한 16GB 2년 약정으로 2GB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요금제 27,500 + 부가세 2,750 + 기기할부금 21,450 = 51,700원을 2년 동안 내야 합니다. , 단말기 대금과 요금제를 24개월로 계산하면 1,240,800원 입니다.

 

16GB 2년 약정으로 4GB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요금제 42,500 + 부가세 4,250 + 기기할부금 9,900 = 56,650원으로 2GB 요금제 선택할 때보다 월 5,000원 정도 더 내야 됩니다. 2년 동안 1,359.600원입니다.

 

아이패드를 써본 입장으로 적당한 용량과 약정, 요금제를 선택해 보면 아이패드 32GB 모델과 약정 24개월 그리고 2GB 요금제 선택 시 요금제 27,500 + 부가세 2,750 + 기기할부금 26,950 = 57,200원을 내야 합니다.

 

~ 가격대만 봤을 때 구입 매리트는 없어 보입니다. 사실 잠시 아이패드를 팔았다가 국내 출시되면 다시 살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요금제와 가격이라면 다시 중고로 구입해야 겠습니다. 이거 중고가격 좀 올라가겠는데요. ㅜㅜ

 

갤럭시 탭의 경우 아직 요금제 및 출고가 나오지 않았지만 아이패드는 갤럭시 탭과 달리 전화, 문자, 영상통화 등이 불가능하기에 인터넷만 사용해서 매달 5~6만원을 내야 한다면 상당한 부담으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더욱이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통신요금만 매달 10만원 이상의 요금을 내야 합니다.

 

~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WIFI 모델이 출시되길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차라리 WIFI 모델을 구입한 후 테더링으로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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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iPad)의 인기는 상상이상이다! 아이패드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실패할 것이라 말하던 많은 언론사와 블로거 들의 예상이 쑥스러울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인기와 판매고로 인해 가장 먼저 판매가 시작된 미국에서 조차 아이패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한다.
국내 역시 마찬가지 이다.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구매, 배송대행을 통해 구매하고 있으며 한때 통관금지가 됐을 때는 30만원 이상씩 웃돈을 주고 구하려 해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이었다. 지금은 통관이 허용됐지만 물량 부족으로 인해 실제 주문 후 배송 주소지까지 받는 시간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본 필자도 지인을 통해 배송대행을 부탁하여 약 1달 만에 힘겹게 구매했다. 힘겹게 구한 만큼 그리고 명확하게 월드 워런티라는 이야기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받자마자 내 아이패드를 보호해줄 케이스가 무엇보다도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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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아이패드의 흠집이나 약한 충격을 막아주는 주변기기로 아이패드를 구매한 유저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다양한 주변기기가 있지만 아이패드 자체의 보호를 위한 케이스는 무엇보다도 큰 니즈가 있는 만큼 에이빙을 통해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한다.

우선 그 첫 번째 제품으로 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맥컬리(http://www.macally.co.kr) 에서 선보인 아이패드 케이스 & 스탠드용 북 스탠드 (Macally iPad Book Stand)와 실리콘 케이스 맥컬리 메트로 L패드(Macally MetroLPad)를 소개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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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맥컬리 아이패드 북 스탠드 케이스는 애플에서 출시한 기본 케이스와 같은 컨셉의 제품으로 케이스와 스탠드를 겸한 제품이다. 북 스탠드의 재질은 전체 스웨이드 재질과 덮개를 고정시켜주는 가죽 패치로 이뤄져 있으며 다이어리 형식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스웨이드 재질의 맥컬리 북 스탠드는 손에 닿는 촉감이 상당히 부드럽고 착 감기는 재질로 가벼운 무게와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느낌 등 디자인, 이동성, 휴대성, 뒤에 언급할 스탠드로의 사용성까지 골고루 갖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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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북 스탠드가 아이패드를 고정시키는 방식은 모서리 부분에 있는 플라스틱 지지대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아이패드를 쉽게 탈 부착할 수 있다. 이 플라스틱 지지대에 정확하게 맞물릴 경우 아이패드에 흠집은 발생하지 않으며 후면에 흠집 방식 스티커 등을 붙일 경우 정확하게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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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북 스탠드는 제품명에 맞게 스탠드 역할을 겸한다. 이동 중이나 사용하지 않을 때 가죽 패치를 끼워 보관하며 사용시에는 덮개를 열어 반대로 뒤집어 가죽 패치를 끼워 넣으면 두가지 각도로 세울 수 있는 스탠드가 된다.

아이패드 자체의 특성상 책상에 세워놓고 사용하거나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등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자세를 취하게 된다. 이 경우 가죽 패치로 고정한 북 스탠드를 어떤 방식으로 놓느냐에 따라 각도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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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세워놓고 사진을 감상하는 디지털 액자나 음악 플레이어, 영화 감상용 등을 목적으로 할 경우 면적이 얇은 부분을 바닥으로 하여 약 70~80도 정도로 세워 사용하며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시 무릎에 올려놓고 아래 방향으로 시선을 두고자 할 경우 넓은 면을 바닥으로 놓고 낮은 각도로 사용하면 된다.

스탠드로의 기능은 상당히 안정적이다. 가죽패치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다소 불안정할 듯 하지만 막상 스탠드 기능을 이용하면 스웨이드 재질로 쉽게 쓰러지거나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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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재질, 아이패드와의 조합, 스탠드와 케이스 기능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맥컬리 북 스탠드는 전면 후면을 완벽하게 보호해주지만 측면의 경우 그대로 드러나 흠집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경우 바디 전체를 보호해주는 필름을 붙여 같이 이용하면 좋겠지만 이 경우 측면 플라스틱 지지대에 딱 맞아 떨어지지 않아 사실상 아이패드 순정 그대로를 탈착하여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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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케이스 두번째 제품은 Macally MetroLPad로 측면을 보호해주는 블랙 색상의 실리콘 재질과 후면을 감싸주는 반투명 플라스틱 재질의 하드케이스로 이뤄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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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은 물론 기타 스마트폰 케이스로도 많이 사용되는 실리콘 케이스는 충격흡수에 강하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케이스 내부로 먼지 유입이 될 경우 미세한 흠집을 발생하며 장시간 사용시 실리콘이 늘어나 제품과 유격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투명 실리콘 케이스가 존재하긴 하지만 색상이 있는 제품의 경우 애플 고유의 미려한 디자인을 케이스 안으로 숨겨야 하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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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acally MetroLPad는 측면에만 실리콘 재질로 사용했으며 후면은 충격에 강한 플라스틱 재질로 꾸며놓아 이러한 단점을 어느 정도 상쇄시키고 있다. 특히 불투명 색상의 후면은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은은하게 비춰주며 일반적인 실리콘 케이스의 재질보다 단단한 느낌의 측면 부는 정확하게 아이패드를 고정시켜 준다.

, Macally MetroLPad는 전면 액정보호필름만 있으며 간단하게 휴대하고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적합하다. 한가지 단점은 측면 부 마감도가 다소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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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프레임이 상당히 정교하게 제작되어 초기 아이패드를 끼워 넣을 때 정확하게 맞아 들어가며 유격 발생이나 사이즈가 맞지 않는 등의 문제점은 전혀 없다. 다소 아쉬운 점은 독이나 독 키보드 사용시 측면 부 케이스로 인해 빼서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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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의 경우 보호 덮개로 덮여 있으며 커넥터 부분과 스피커, 회전 잠금 버튼의 경우는 오픈 되어 있다. 버튼 부가 보호 덮개로 덮여있지만 버튼 눌림은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회전 잠금 버튼의 경우 사용시 다소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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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을 보면 네 방향으로 케이스를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받침대가 있다. 이 받침대는 바닥에 놓았을 때 케이스가 바닥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스크래치를 막아준다. 플라스틱 재질의 특성상 미끄러질 수 있음으로 사용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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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북 스탠드와 매트로 L 패드는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북 스탠드는 스탠드의 역할이 가능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면 LCD 부분도 보호해 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매트로 L 패드는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성과 측면 부까지 보호해준다는 점 그리고 북 스탠드에 비해 저렴한 가격 등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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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필수 주변기기라 할 수 있는 케이스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다.

국내 아이패드가 정식적으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발 빠르게 출시한 맥컬리는 이미 제품이 부족하여 예약신청을 해야 할 만큼 좋은 평가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인증을 받은 제품인 만큼 사용자의 쓰임새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면 될 듯 하다.

앞으로 위에서 언급한 장점을 그대로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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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PC와 모니터 혹은 TV와 연결해서 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TVPC 등 웹서버용으로 저전력 PC를 구매해서 TV와 연결 영화를 다운받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또 대형 화면을 통해 영화를 보는 사용자 층이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 무선 마우스나 무선 키보드가 필수입니다. 별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당장 필요한데 무선마우스나 키보드가 없다고 할 경우 하지만 대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을 경우 간단하게 사용할 만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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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Mobile Air Mouse로 아이패드용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사용방법은 의외로 참 간단합니다. 먼저 이 어플을 다운받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설치합니다. 그리고 PC와 연동하기 위해서 별도 PC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http://www.mobilemouse.com/


위 주소로 접속해서 하단을 보면 Downloads 카테고리가 있으며 자신의 PC OS에 맞게 다운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PC에 설치합니다. 설치하면 Server Settings 라는 에어마우스 PC용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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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면 PC 이름과 IP, PORT 등이 자동으로 보여지며 비밀번호는 개인에 따라 입력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IP PORT 값을 아이패드 에어마우스를 실행한 후 우측 상단에 있는 설정 아이콘을 눌러 입력하면 됩니다. 입력한 후 화면을 터치하면 간단하게 접속 하게 됩니다.

별도 설정할 것도 없이 빠르게 연결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우스 속도나 스크롤링, 인식률 등을 사용자에 따라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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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마우스를 보면 전체 터치 키패드에 하단 마우스 좌/우측 클릭 버튼이 있으며 또 그 밑으로 현재 PC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또한, 별도 프로그램을 등록해서 에어마우스 자체 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알송을 등록해서 조작버튼을 설정하면 에어마우스 자체 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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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딜레이가 있긴 합니다. 또 간단한 문서 작업 시 한글입력이 안됩니다만 무선 마우스나 무선 키보드 대용으로 이용하기에는 손색이 없는 수준입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2010/05/12 - [리뷰&리뷰] - [리뷰] 아이패드 알차게 사용하기 #2. 아이북스에 책 채워 넣기!
2010/05/10 - [리뷰&리뷰] - [리뷰] 애플 아이패드 알차게 사용하기 #1. 탈옥
2010/04/29 - [리뷰&리뷰] - 우리가 몰랐던 하지만 알면 좋은 아이폰 ‘문자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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