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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루로거 걱정 반! 기대 반! 양방향의 소통을 위해!

작년 1기에 이어 올해 전 삼성전자 S블로거 2기로 활동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기존 삼성S블로거 IT분야 12명과 가전분야 9명에 새롭게 선정된 19명의 블로거까지 총 40명의 블로거들이 블루로거(Bluelogg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글쎄요. 요즘 '파워' 블로거 라는 미명하에 발생한 다양한 사건사고들로 인해 어수선한 지금. 삼성전자는 오히려 지금을 기회로 삼고 '소통'이라는 컨셉을 내세워 '블루로거'라는 삼성전와 블로그 간의 릴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 지난 주 금요일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시기가 시기였던 만큼 많은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글쎄요. 겉이 아닌 속을 좀 들여다 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블루로거 발대식에 대한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전 회사 워크샵으로 발대식에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전 삼성 S블로거 1기 행사를 공식적으로 마치는 자리에서 '백미러님'은 이러한 의견을 내놓으셨습니다. "단순히 기업과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의 일환이 아닌 소비자로써 냉정하게 평가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적용하는 쌍방향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이죠.

참 공감했습니다. 지금까지 기업에게 있어 블로거는 단순히 자사의 제품을 혹은 자사의 이미지를 다른 이들에게 잘 포장해서 보여주길 원했던 매개체 중 하나였습니다. 하나의 미디어 매체로써 기자들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었죠.


기업의 마인드가 이미 이러하다 보니 원고료는 말 그대로 원고료가 아닌 광고료가 되어 버렸고 지원하는 기기들은 뇌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블로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원고료를 원고료로 여기고 글을 작성해야 하지만 그 원고료는 홍보의 대가로 알고 글을 예쁘게 포장해서 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마인드가 팽배한 가운데 이번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기업은 물론 블로거 들 사이에서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고 기존의 잘못된 마인드를 바꾸어 나가는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습니다.


좀 많이 돌아왔는데 이번 블루로거의 시작은 이러한 변화에 있어 삼성전자 역시 바뀌어 나가겠다는 대대적인 외침이라는 점입니다. 직접 발대식을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삼성전자는 이날 '정직' '투명', '기업시민정신'이라는 이 세가지를 온라인 소통 원칙으로 언급했습니다

정직 : 사실에 기반하여 정직하게 소통
투명 :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투명하게 진행
기업시민정신 : 법과 규범을 준수하고 상식과 정서에 맞도록 행동


물론 말은 쉽습니다

이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할 것입니다. 일단 블루로거는 이러한 Credo 아래 시작을 할 것 같습니다. 기업 스스로 정직과 투명을 외치며 기업 시민정신을 통해 솔직하게 다가가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블로거의 차례이자 몫입니다.

대대적으로 말한 그들의 이야기가 지켜지지 않을 경우 과감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또, 블로거로써 나의 글, 나의 사진, 나의 생각이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콘텐츠가 되고 기업에게 소중한 자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솔직'하고 '정직'한 그리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블로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대가 되고 또 걱정이 됩니다.
내 글을 읽는 시선은 차가워졌으며 기업 역시 바꿔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저만 머물러 있다가는 뒤쳐질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은 또 한번의 변화를 이끄는 하나의 흐름이며 이러한 흐름에 몸을 담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지금 발생한 이 모든 사건들이 앞으로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미세한 분열이라 생각하고 이번 삼성전와 블로거의 릴레이션 프로그램인 블루로거가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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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험대에 오른 삼성 블루로거에 참여하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블로그, 블로거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이렇게 높았던 적이 또 있나 싶은 요즘입니다. 비록 블로그 생태계의 어두운 일면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긴 했으나, 이제 블로그를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 순기능에 대해 생각하자는 움직임도 조용하게 일어나고 있는 중이지요. 마치 화마가 휩쓸고 가 재만 남을 것 같았던 블로그 생태계가 더욱 건전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의 싹이 트는 흥미로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동안 블로그를 통한...

    2011/07/15 21:09

현빈 따라 하기! 삼성 스마트TV 보며 페이스북, 트위터하기!

삼성 스마트TV를 받았습니다. 물론 삼성S블로거 체험단임을 먼저 밝힙니다. 체험단 글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살포시 뒤로 가기를 부탁 드립니다.

기존에 쓰던 TV LG전자 제품입니다. TV를 잘 안보기에 그냥 저렴한 42인치 LCD TV를 선택하다 보니 LG전자 제품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이 녀석은 TV 기능 이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는 녀석이죠. 뭐 이미 데스크탑PC와 연결이 되어 있기에 TV만 잘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며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빈 따라 하기. TV보며 페이스북, 트위터를 해볼까?

그런데 어느 순간 현빈이라는 배우가 날렵하게 생긴 TV앞에 앉아 '최선입니까?'를 외치더군요. 더구나 TV를 보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검색 등을 하고 말이죠. 괜히 욕심이 나더군요. 일부러 삼성 딜라이트샵에 가서 만져도 봤지만 왠지 집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TV를 보는 그 루즈 하면서도 느긋한 맛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때마침 삼성S블로거 체험행사로 삼성 스마트TV를 집에 들어온 순간 가장 먼저 현빈을 따라 하기 위해 TV와 함께 페이스북을 해봤습니다. 외모는 못 따르겠지만 현빈처럼 삼성 스마트TV를 사용해보고 최선인지 아닌지 정도를 말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TV
는 바보상자? 스마트TV는 대화상자!

TV
는 바보상자라고 합니다. TV에 몰입시키고 생각과 인식을 상실시켜버리는 TV. 이런 TV는 분명 바보상자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스마트TV는 스마트라는 수식어 그대로 바보상자라고 치부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바로 바보상자를 벗어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예전에는 TV가 놓여있는 거실에 앉아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단순히 웃거나 울거나 울분을 토하는 것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큰 이슈가 되는 뉴스를 보면서 서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다른 이의 생각을 듣고 싶을 때, 무한도전, 12일 등을 보면서 누군가가 빵빵 터지고 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또는 나는 가수다 등을 보면서 나만의 순위를 나와 연계된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등 이러한 순간순간의 생각들을 이제는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고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보고 난 이후의 느낌을 서로 공유하고 또, 의견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행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그것이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당의 추악한 행위들이 빨리 밝혀지고, 어떤 여자 연예인이 성형수술을 한 것 같다라는 정도의 의견일지라도 말이죠. 또한, 무상급식 투표와 관련한 나의 의견을 피력하거나 반값등록금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서로 공유하고 싶은 것들도 말이죠.  


스마트 TV를 대화상자로 만들어보자!

나의 삼성 스마트TV를 대화상자로 만드는 것은 무척 간단합니다. 당연하겠지만 먼저 인터넷을 연결해야 합니다. 일단 스마트TV에 유선랜을 연결하거나 무선 공유기가 있는 경우 삼성에서 판매하는 전용 무선 인터넷 동글이(대략 5만원 정도)를 구입해서 USB에 꼽아두면 간단하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무선 동글이를 왜 꼭 삼성에서 판매하는 모델만 호환이 가능하도록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도 비싸고 말이죠. 차후 꼭 삼성제품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동글이를 통해서도 호환이 가능하도록 해줬으면 합니다.> 


이렇게 스마트TV에 인터넷을 연결한 후 리모콘에 있는 '메뉴' → '네트워크 설정'을 눌러줍니다. 자동으로 AP를 잡아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결이 완료되면 다시 리모콘에 있는 '스마트 허브'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요. 이 스마트 허브(Smart Hub)가 삼성 스마트TV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보면 됩니다. TV를 통한 인터넷 사용은 물론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USB 저장장치를 이용해서 볼 수 있고 스마트폰과 같이 Samsung Apps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주제는 대화상자를 만드는 방법인 만큼 Samsung Apps를 선택해 들어갑니다. 최신 Apps, 동영상, 게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정보, 기타 등 다양한 카테고리 중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거의 흡사합니다. 일단 계정을 만들어 등록한 후 다운을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이렇게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이젠 나의 스마트TV는 바보상자가 아닌 대화상자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보는 뉴스, 연예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시사프로그램 등을 보다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거나 의견을 나누고 싶을 때 리모콘에 있는 '스마트 소셜'을 누릅니다. 그러면 자신의 계정이 등록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화면에 띄워 TV를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단점도 있다!


단점도 써야겠죠? 일단 속도가 다소 느립니다. 많이 느린 편은 아니지만 가끔 로딩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PC만큼의 쾌적한 사용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답답하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느린 정도는 아니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두번째는 입력방식입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 만으로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글을 남기기는 커녕 로그인 하기도 힘이 듭니다. 이는 삼성 스마트TV만의 단점은 아닙니다. 점점 TV PC화 되어가면서 입력방식 역시 변화되어야 하지만 TV 성능의 성장과 반비례하여 입력 방식은 여전히 리모콘 하나로 조작하고 있습니다.


쉬운 입력방식은 없을까?

입력방식과 관련해서 다행인 점은 별도 옵션사양으로 쿼티리모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쿼티키패드는 상하 양면에 일반 TV용 리모콘과 쿼티키패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쿼티키패드는 쿼티 자판은 물론 마우스 역할을 하는 옵티컬 핑거 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비록 키보드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리모콘을 사용하다가 이 쿼티리모콘을 사용하면 상당히 편리하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마트TV와 연결방식은 블루투스 방식입니다.


이 쿼티리모콘이 좋은 점을 몇 가지 소개하면

우선 그 첫번째로 상하에 버튼이 빼곡히 들어있어 오작동을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동작인식 센서를 탑재하여 현재 위쪽으로 향하고 있는 면의 버튼만 인식될 뿐 반대쪽에 있는 면은 눌러도 작동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쿼티키패드가 있는 면에 조그마한 화면이 있습니다. 이 화면이 뭐가 장점인가 하겠지만 만약 화면이 없었다면 문자 등을 입력할 때 제대로 입력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TV 화면과 리모콘을 번갈아 봐야 됩니다. 참 불편하죠. 하지만 리모콘 자체 디스플레이를 내장하여 TV화면을 보지 않고도 제대로 입력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바로 옵티컬 핑거 센서입니다. 이전 LGU+ IPTV를 보면 기본으로 제공하는 리모콘에도 이 핑거마우스 센서가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 TV로 인터넷을 할 때 마우스 커서 이동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옵티컬 핑거 센서를 이용하면 상당히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식률이 너무 민감하지도 그렇다고 둔감하지도 않아 전 무척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처음 스마트TV와 페어링을 하는데 연결이 잘 되지 않아 조금 고생하긴 했지만 한번 연결한 이후에는 무척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모든 쿼티리모콘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설명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해도 페어링이 안될 때는 TV 가까이 다가가서 해보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페어링이 안됐는데 TV 바로 앞에서 페어링을 하니 바로 연결되었습니다. 물론 페어링만 가까이서 할뿐 실제 사용시에는 떨어져 있어도 됩니다.


쿼티리모콘의 실제 출고가는 약 9만원. 하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6만원 선입니다. 아쉬운 점은 스마트TV라고 이름을 지어놓고 실제 TV 성능은 분명 변화 시켰지만 리모콘은 이전 모습 그대로 입니다. 성능은 개선했는데 이를 직접 사용하기 위한 도구는 그대로라는 것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구입해서 사용해야 한다니요. 차후에는 기본으로 제공했으면 합니다. 
  


갤럭시탭, 갤럭시S2 등으로 입력해보자!

굳이 쿼티리모콘을 이용하지 않고 갤럭시S2나 갤럭시탭 등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손에 익숙한 스마트폰이 쿼티리모콘 보다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리모트(Samsung Remote)'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리모콘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맨날 사라져 버리는 리모콘을 찾기 보다는 항상 내 손에 또는 내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 기능 되구요!

TV
를 보다가 궁금한 점들이 생겼을 때 PC앞으로 갈 필요 없이 스마트 검색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현재 TV에 나오는 맛집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할 때, 홈쇼핑에서 나오는 여행상품이 좋은 것인지 확인해보고 싶을 때 이제는 리모콘을 들고 스마트 검색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쿼티리모콘으로 검색어를 입력하면 인터넷 웹브라우저, 유튜브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한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참고로 인터넷을 선택하면 초기 홈페이지인 네이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창이 뜨는 속도를 보면 대략 갤럭시S23G 통신망에 연결했을 때 네이버 화면이 뜨는 속도보다 약간 느린 정도입니다.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가지 덧붙이면 인터넷 사용시 우측 하단에 조그만 하게 PIP 기능으로 TV화면이 보입니다. 다만 이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1:1 비율 등 조금 더 다양한 사이즈 비율을 제공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스마트TV로 즐기를 페이스북. ~ 조미료 같은 맛이여!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80점 정도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일단,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즐겨하고 그 재미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스마트TV로 보는 TV는 한층 더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축구, 야구 등의 스포츠 경기 등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함께 주고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 생각 이상의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특히 나는 가수다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또 서로의 순위를 나누는 재미는 TV가 주는 재미에 한층 더한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비록 TV 자체에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적절히 활용하면 '미원', '소금', '다시마'와 같은 화학적 조미료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적절한 비교는 아닙니다만 그만큼 중독성이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기쁨을 나누면 2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삼성 스마트TV에도 해당이 될듯 합니다. 속도만 조금 더 빠르게 개선되고 다양한 PIP 모드 지원 그리고 더 나은 입력방식을 위한 꾸준한 고민을 해준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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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버전스 세미나 현장! 생각 그 이상을 배우다!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삼성 S블로거가 주최한 스마트 컨버전스 오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 6 10일 금요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스마트 컨버전스는 작년 10 13일 삼성 S블로거가 주최한 첫 번째 오픈 세미나인 스마트 TV(SmartTV) 세미나 이후 두 번째로 준비한 행사입니다.


스마트 컨버전스? Smart + Convergence

Smart :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이 스마트란 단어는 수많은 것들의 수식어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스마트 TV,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에어콘, 스마트 커버 심지어는 스마트 도넛까지 정말 다양한 것들에 스마트라는 용어가 사용되었습니다. 당연히 사람에도 스마트한이란 수식어가 붙으면 현명하고 쿨하고 최신기기를 잘 다루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Convergence :
디지털 컨버전스, 유로 컨버전스 등 이 컨버전스라는 단어 역시 참 많이 사용됩니다. 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어 합쳐지는 것을 말하는 컨버전스는 단순한 시선으로 스마트폰만 봐도 카메라, MP3, TV, PC, 전화 등이 모두 결합된 컨버전스 기기라는 말이 떠오르게 됩니다.


스마트 컨버전스! 너무나 뻔한 주제?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디를 보든 컨버전스 즉, 융합된 기기나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워낙 빠르게 발전되는 세상인 만큼 내가 상상하지 못하는 융합이 이뤄지고 있고 또, 예상못한 컨버전스의 그 무엇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있어 너무나 당연시 된 이 컨버전스를 주제로 그것도 스마트라는 수식어가 들어간 이 컨버전스를 주제로 과연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3
개의 Session 그리고 4개의 이야기

삼성전자 마케팅 손정환 상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눠진 오픈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10월 열린 스마트 TV 오픈 세미나에서 스마트 TV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해 주신 하이컨셉&하이터치 블로거이자 명지병원 IT 융합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계신 정지훈 교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스마트 컨버전스의 미래와 전략 - IT와 전통산업의 비즈니스 컨버전스'를 주제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글쎄요. 이 오픈세미나를 직접 준비하는 운영일원 중 한 명으로 모든 이야기를 귀담아 들을 수는 없었지만 '열린 관계 즉, 공유와 신뢰를 마인드로 하고 소셜을 새로운 기반으로 하는 지금의 모습을 바탕으로 공급자 우선의 시장 흐름이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어 나갈 것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내용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당장 바로 앞도 못 보는 것을 남들은 2~3년 앞을 내다보고 이에 대응한다는 모습에서 괴리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 이러한 세미나를 참석하는 이유가 바로 내가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알찬 자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괴리감도 줄일 수 있고 말이죠.


두 번째 세션으로 삼성전자 마케팅 팀 진상민 차장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IT 흐름의 트랜드와 스마트 컨버전스 - 삼성전자의 All Share' 제목의 이번 발표는 간단히 말해 삼성 TV, 노트북, 스마트폰, 카메라, 태블릿, 청소기 등 모든 기기간에 하나로 융합된 연결성을 제공할 수 있는 올쉐어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무선 네트워크 상에서 3D 스마트 TV와 갤럭시S2, 갤럭시탭, 삼성 카메라, 로봇청소기 등간의 연결되어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연동된 체험과 조작 등이 가능한 올쉐어 기능은 스마트한 컨버전스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기능일 듯 합니다.

세 번째 세션은 저에게 많은 배움을 주시는 자동차 전문 블로그
www.100mirror.com 블로거이신 백미러님과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신 www.caranddriving.net 블로거 카앤드라이빙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자동차 블로거 답게 '스마트 컨버전스 사례 - IT와 자동차의 컨버전스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자동차와 IT간의 컨버전스된 다양한 사례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먼저 백미러님은 안전시스템 및 센싱, 제어 계통은 이미 IT와의 접목을 통해 과거와 다른 편리성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보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인포테인먼트 부분에 있어서도 IT와의 결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내장형 내비게이션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거치형 내비와의 차별화 및 장점, 여기에 유망 주식 종목(?)까지 알려주시는 알찬 강의로 마무리해주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자동차 안에 머물러 있는 시간 보다 자동차 밖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다. 이는 자동차에 탔을 때부터가 시작이 아니라 자동차에 타기 전부터 차와 연계된 서비스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애플이 발표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언제 어디서나 나의 모든 기기와 자동차가 함께 연계되는 가까운 미래가 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카앤드라이빙님의 발표는 자동차와 IT간의 컨버전스를 통해 안전이라는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를 한층 발전 시킬 수 있었다라는 내용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발표해 주었습니다. 앞차간의 거리에 따라 알림 및 자동 제동 기능을 담고 있는 볼보의 시티 세이프티 기능과 보행자를 파악하여 알림 및 자동 제동을 하는 휴먼 세이프티 기능, 차선 변경 시 후방 차량을 체크해주는 벤츠의 ABSA 기능과 차선 이탈시 알려주는 ALKA 기능 등을 주행과 안전을 위한 IT 기술의 예시로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IT 기기와의 연결성을 확보한 점과 친환경과 건강을 위한 기능 추가 등 조금 더 운전자를 위한 기능이 더욱 발전해야 된다라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해주었으면 합니다.

알찬 행사였습니다. 저희 S블로거가 주최하고 저희가 알찬 행사였다고 하면 조금 우습기도 하지만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당연하게만 느껴졌던 컨버전스라는 용어가 소셜을 만나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점차 개인화되어 가는 지금의 변화 속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 줄 것인지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미 자동차는 물론, TV, 카메라, 로봇 청소기, 에어콘 등 광범위하게 적용되기 시작한 스마트 컨버전스의 모습 역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의 또 다른 한걸음을 예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해주었으면 합니다.
블로거로써 그리고 지금을 사는 한명의 소비자로써 그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말이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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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블로거 오픈세미나 '스마트 컨버전스'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S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pcp인사이드 입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기회로 삼성 S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블로거 2기로 활동하면서 삼성 센스 시리즈9에 대해서도 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 조만간 스마트TV에 대해서도 열심히 작성해 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삼성 S블로거 활동 일환으로 작년에도 꽤 의미 있는 행사를 해왔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작년 10 13일에 열린 스마트 TV 오픈 세미나입니다.

삼성 스마트 TV 오픈 세미나! 과거, 현재 & 미래를 말하다!

당시 개념조차 생소했던 스마트 TV에 대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때 저는 S블로거 일원으로 부끄럽지만 오픈 세미나에서 영상 촬영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또 한번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실 하이컨셉&하이터치의 정지훈님>

또 한번의 오픈 세미나 주제는 바로 스마트 컨버전스


삼성 S블로거 2기가 시작된 이후 또 한번 재미있는 주제 바로 '스마트 컨버전스'를 가지고 재미있고 유익한 오픈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컨버전스란 용어는 누구나 다 아는 말을 듯 합니다. 모든 것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모든 것이 융합되어가고 있는 지금 스마트 컨버전스의 흐름과 IT와 비즈니스 그리고 자동차와 IT 등의 융합 등 새로운 스마트 컨버전스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재미있겠죠? 세미나라는 것이 딱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블로거 간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알찬 행사가 될 듯 합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3072 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세미나 일정은 6 10일 금요일 19:00~21:40까지 이며 장소는 삼성동 서초사옥 C 5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당연히 없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http://www.samsungblogger.com/424 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날 강의에는 지난 S블로거 1기 오픈세미나에 이어 그 두번째로 알찬 이야기를 해주실 하이컨셉&하이터치 블로거 정지훈님과 백미러 최근영님 그리고 카앤드라이빙 박낙호님이 발표해 주십니다.   

스마트 컨버전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나누고 또, 많은 블로거 분들과 친분도 쌓는 자리가 되었음 합니다. ~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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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를 방문해보셨나요?

 

강남역 4번 출구 쪽으로 가면 삼성 서초사옥에 위치한 딜라이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딜라이트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갤럭시S, 갤럭시탭, 현빈이 광고하는 스마트 TV, 센스9시리즈 노트북 그리고 다양한 가전까지 이슈가 되는 거의 모든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니 공간이었습니다.

 

이 딜라이트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름도 그냥 딜라이트(d'light)가 아닌 딜라이트샵(d'light shop)으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지금까지 딜레이트가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홍보관의 개념이었다면 이번 새롭게 오픈한 딜라이트샵은 이름 그대로 삼성전자의 제품은 물론 다양한 업체의 액세사리까지 직접 전시하고 체험하고 구입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4 8일 금요일 방문한 딜라이트샵은 외적으로 풍기는 모습부터 확실히 기존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기존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하는 모습의 딜라이트는 왠지 쉽게 들어가기 힘든 무언가가 있었는데 지금은 매장 전면부 전체를 개방하여 쉽게 들어와서 구경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부담없이 놀러 갑시다!

 

또한,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판매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기 보다는 제품을 자유스럽게 체험하고 모르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 여기에 번거롭지 않게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접목한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절대 부담 느끼지 마세요. 들어가서 실컷 구경만 하다 나오셔도 됩니다.

 

1200여종의 액세사리를 만나다!

 

딜라이트샵은 삼성의 제품만을 전시, 판매하지 않고 삼성 제품들과 연계된 다양한 주변기기를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울트라손이나 비츠 헤드폰 등도 전시되어 있어 직접 체험해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부분이 삼성에서 하는 딜라이트샵인 만큼 가격도 비싸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으실 듯 한데요. 일단 직접 저도 사봐야 알겠지만 첫날 방문했을 때 들은 이야기로는 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가격의 거품을 없애고 '가격 표시제'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IT 액세사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IT 액세사리 특가전'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 보니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의 케이스, 이어폰, 헤드셋 그리고 벨긴 노트북 쿨러, 스피커, MS 마우스, 키보드, 소프트 뱅크, 인케이스 등의 파우치, 가방 등 거의 모든 주변기기를 이 한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삼성 제품 잘 모르겠다고? 그럼 딜라이트샵으로

 

앞서 제품만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듯이 광고를 통해 또는 관심이 있어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 있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실 경우 이 딜라이트샵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한 예로 현재 현빈이 광고하고 있는 스마트 TV를 구입하고 싶은데 화질이 어떤지, 스마트한 기능은 무엇이 있는지 Allshare 기능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문 판매원이 직접 이를 시연해주어 내가 모르는 많은 정보들을 직접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저도 참 신기한 것을 봤습니다. 최근 출시된 삼성의 카메라와 삼성 스마트폰이 무선으로 연결되어 카메라를 통해 보여주는 영상을 스마트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셀카나 삼각대에 세워놓고 타임을 설정 촬영하고자 할 때 구도는 잘 맞는지 등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또 원하는 시간에 스마트폰을 통해 촬영을 지시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유용해 보였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잘 아시다시피 스마트폰에 있는 영상, 태블릿에 있는 사진 등을 스마트 TV에 무선으로 전송하여 넓은 화면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이러한 기능을 설명서만으로 알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딜라이트샵에 가면 직접 설명을 해주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설명만 듣고 그냥 온다고 해도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현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달라이트 오픈 기념으로 현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가서 딜라이트 카드를 만들었는데 기념으로 치약을 주네요. 아내에게 칭찬받았습니다. 이외에도 딜라이트샵을 직접 방문한 분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경품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갤럭시탭 WIFI, 갤럭시 플레이어, 삼성 NX11, 삼성 센스 노트북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www.samsung.com/sec/dlight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통해 딜라이트샵에 대한 정보를 보고 또, 포춘 쿠키를 열어 행운의 경품을 얻는 이벤트 입니다. 참고로 전 게임의 경우 600위대 머물렀고 포춘 쿠키는 모두 꽝~이 나왔습니다.

 


~ 마지막으로 내일이죠. 12일 화요일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장근석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고 하니 팬 분들은 겸사겸사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번쯤 가볼만 할 듯 합니다. 특히 IT 제품에 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말이죠. 강남에서 많은 약속을 잡게 되는데 시간 날 때 또는 누군가를 오래 기다려야 할 때 시간 때우러 가기도 참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지방 분들은 좀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지방 쪽에도 딜라이트샵 등이 생겼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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